동서발전, 동해서 EPRI 등 참여 수전해 기술워크숍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11월 2일부터 이틀간 강원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LCRI 해외전문가 초청 수전해 기술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공동 주최하며 이정학 동해시장을 포함해 국내외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다. EPRI 조 에스트라다 수석팀장과 베루즈 모테알레 기술책임자가 글로벌 수전해 상용화 동향, 대용량 수전해 설비 설계와 발전소 연계, 수소 생산비용 및 경제성 분석, 설비 신뢰성·내구성, 해외 실증사업 운영 경험을 발표한다. 둘째 날인 3일에는 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의 그린수소 연구개발 집적단지를 방문해 현장 기술교류를 진행한다. 동서발전은 동해본부에서 3.2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활용한 수전해 기술개발과 2.5MW급 알칼라인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 실증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1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