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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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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증

1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KCL 김규진 수석연구원 “BIPV 장기신뢰성 위한 시험·인증체계 고도화 필요”

인더스트리뉴스는 KCL 김규진 수석연구원과 건물일체형태양광(BIPV)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 수석연구원은 BIPV가 의무비율 충족용 설비를 넘어 설계 단계에서 성능·내구성·디자인을 함께 고려하는 건축자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설사와 설계사의 이해도가 높아졌고, 컬러 외벽 외에 루버·창호 등 응용제품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장기신뢰성 확보, BIPV와 BAPV의 구분, 새로운 제품을 수용할 수 있는 시험·인증체계 정비가 과제로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KTR, 구미에 BaaS 배터리 시험실증센터 준공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10월 28일 경북 구미 제1국가산단에서 'BaaS(배터리 구독서비스) 시험 실증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실증 기반 구축사업'으로 2024년 11월 착공했으며, 약 2만4576㎡ 부지에 총 6개 동 규모로 구축됐고 총 404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150억 원, KTR 154억 원)이 투입됐다. 사용 후 배터리 해체 및 1차 진단, 전기적 안전·성능평가, 진동·충격시험, 현장 ESS 시험, EMC 시험 등의 실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KTR과 경북도, 구미시는 같은 부지에 234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90억원 포함)을 투입해 2029년까지 'AI 기반 재사용 배터리 통합지원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KTR은 해당 센터를 기존 대구경북센터와 구미센터를 통합한 KTR 경북 거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KTR, 구미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 개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10월 28일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1단지에서 'KTR 경북 거점 출범식 및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KTR은 경북 구미에 배터리 전주기 시험·실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 검증부터 사용후 배터리의 잔존가치 평가와 재사용까지 연계해 배터리 서비스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BaaS(Battery as a Service)는 배터리를 구독·대여 등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 KTR은 이를 통해 경북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8일

KTR, 자동차 연료 첨가제 검사대행기관 지정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자동차 연료 첨가제 검사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KTR은 자동차 연료 및 첨가제의 연료 제조기준과 유해중금속 기준 적합성을 검증하고 시험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 연료 및 첨가제 제조·수입업체는 판매 및 사용 전 검사대행기관에서 제조기준 적합 여부에 대한 사전 검사를 받아야 하며, 그간 검사대행기관은 1곳이었다. KTR은 2021년 지정받은 자동차 촉매제(요소수) 검사에 이어 연료·첨가제 검사까지 제공하게 됐다. 이승렬 KTR 원장은 관련 기업의 연료·첨가제 검사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KTR,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 지정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자동차 연료첨가제 검사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KTR은 자동차 연료 및 첨가제의 제조기준과 유해중금속 기준 적합성을 검증하고 시험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 연료 및 첨가제 제조·수입업체는 제품 판매와 사용에 앞서 검사대행기관을 통해 제조기준 적합 여부를 사전에 확인받아야 한다. 기존 검사대행기관은 한 곳이었으며, 이번 추가 지정으로 검사 대기시간 단축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KTR은 2021년 지정받은 자동차 촉매제(요소수) 검사에 이어 연료·첨가제 검사까지 수행하게 됐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KCL·한국섬유개발연구원, 첨단 섬유융합소재 수출 지원 MOU 체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이 10월 2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첨단 섬유융합소재 산업 활성화 및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섬유융합소재 안전성·신뢰성 시험평가, 연구·시험 장비 공동 활용, 지역 거점 시험·검사 협업 서비스 구축, 해외 환경·기술 규제 대응 공동 프로그램 발굴, 공동 R&D 및 성능평가·실증 기반 연계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시험평가 영역은 친환경·바이오 기반 섬유와 의료·헬스케어용 소재에서 자동차 내장재, 방위산업·우주항공용 고기능성 섬유, 산업용 복합소재까지 확장한다. 협약 배경으로는 유럽연합의 REACH 등 유해물질 규제 강화와 나노섬유·나노융합소재의 인체·환경 노출 우려에 따른 초기 단계 시험·평가 데이터 확보 부담이 제시됐다. 천영길 KCL 원장은 밀양 나노안전성평가센터를 나노융합소재 안전성·신뢰성 검증 인프라로 언급하며 지역기업의 규제 대응력과 사업화 지원 계획을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KTL, 제27차 ANF 총회 주재…회원기관 8개국으로 확대

김선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이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제27차 아시아인증기관협의회(ANF) 총회에서 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총회에는 일본 JQA, 중국 CQC, 대만 ETC, 베트남 QUATEST 3, 태국 EEI 등 기존 회원기관과 신규 가입이 승인된 인도네시아 수코핀도(PT SUCOFINDO) 대표단 등 40여명이 참석해 회원기관이 8개로 늘었다. 회의에서는 전기안전·환경·에너지·전자파·무선 분야의 기술규제 동향과 함께 임의인증·비규제 분야 협력, 시험성적서 상호 활용, 신기술 공동 연구 및 시범사업이 협력 과제로 제시됐다. KTL과 QUATEST 3은 양자협의에서 국내 기업이 베트남 전기차 기업에 공급을 추진 중인 20㎾급 소형 직류(DC) 전기차 충전기에 대해 국내 발행 시험성적서를 베트남 인증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KTL은 일본 JQA와 전기용품안전법에 따른 PSE 강제인증·S마크 분야 협력을 지속하고, 12월 JQA 대표단 방한을 계기로 항공우주·방산, 사이버보안, 로봇 기능안전 등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10월 16일

FITI시험연구원, TUV AUSTRIA 'OK biodegradable' 공식 시험기관 지정

FITI시험연구원은 유럽 시험인증기관 TUV AUSTRIA로부터 생분해 인증 'OK biodegradable' 공식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산업통상부의 '친환경 바이오소재 핵심전략기술 확보 및 전주기 사업화 지원 기반 구축' 과제 성과 중 하나다. FITI는 생분해 시험, 생붕괴도 시험, 식물체 독성 평가, 중금속 함량 시험 등 인증에 필요한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FITI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ISO 14855, ISO 16929, ISO 17556, ASTM D6691, ISO 18830, OECD 208 등에 대한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한 상태다. 인증 신청서 작성과 기술문서 준비 컨설팅, 수출바우처사업·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등 정부지원사업 연계도 계획하고 있다.

10월 15일

KCL-에너지공대,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협력 MOU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너지공대)는 6일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분야 상호 협력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력반도체 및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전주기 연구개발·시험평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호남·나주 지역 신규 인프라 확충과 인증체계·표준화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보유 연구 장비와 시험 인프라를 상호 개방해 반도체 소재부터 웨이퍼, 패키징, 시험평가, 고장분석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에너지공대 내 전용 협력 공간을 조성하고 호남권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책 기반구축 사업도 기획·추진할 방침이다. 천영길 KCL 원장과 박진호 에너지공대 총장직무대행은 양 기관의 시험인증 역량과 에너지 R&D 인프라 결합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언급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KCL·에너지공대, 전력반도체 전주기 지원 협약 체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전남 나주 KENTECH 본원에서 차세대 그리드 및 전력반도체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유한 연구 장비와 시험 인프라를 상호 개방해 반도체 소재, 웨이퍼, 패키징, 시험평가, 고장분석에 이르는 신뢰성 검증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KENTECH 내에 전용 협력 공간을 조성하고 호남권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책 기반구축 사업을 기획·추진하기로 했다. 천영길 KCL 원장은 공인 시험평가·인증 역량과 에너지 R&D 인프라를 결합하겠다고 밝혔으며, 박진호 KENTECH 총장직무대행은 호남·나주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전력반도체 전주기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언급했다.

10월 6일

KCL·에너지공대,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협력 협약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가 10월 6일 전남 나주 KENTECH에서 '차세대 그리드·전력반도체 분야 상호 협력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천영길 KCL 원장과 박진호 KENTECH 총장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보유 연구장비와 시험 인프라를 상호 개방해 전력반도체 소재부터 웨이퍼, 패키징, 시험평가, 고장분석, 최종 신뢰성 검증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KENTECH 내 전용 협력 공간을 조성하고 호남권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책 기반구축 사업을 공동 기획·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국내 전력반도체 기업의 제품 개발 기간 단축과 시험·평가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양병내, KTC 제6대 원장 취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양병내 전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제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경기 군포 본원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원장은 취임사에서 반도체·AI·미래 모빌리티 등 신사업 확장, 초고압·직류(DC) 전력망 클러스터 완성, 미국·유럽·아세안 해외 인증시장 및 네트워크 확장,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사업 및 R&D 확대, 공정한 성과평가와 보상체계 확립 등을 제시했다. 양 원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 통상차관보,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통상차관보 재임 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반도체법 등 통상 현안에 대응했다.

10월 6일

양병내, KTC 제6대 원장 취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양병내 전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제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취임식은 같은 날 KTC 군포 본원 교육관에서 열렸다. 양 원장은 반도체·AI·미래 모빌리티 등 신사업 확장, 초고압·직류 전력망 클러스터 완성 등 주력 사업 고도화, 미국·유럽·아세안 해외 인증시장 및 네트워크 확장,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사업 및 R&D 확대, 성과평가·보상체계 확립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양 원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수소경제정책관,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10월 6일

KTL 제17대 원장에 김선기 전 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 취임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제17대 원장으로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선임돼 3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9년 9월 29일까지다. 김 원장은 산업통상부 수소경제정책관과 자원안보정책과장,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사에서는 미래 성장산업 선도, 우리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 책무 강화를 핵심 운영방향으로 제시했다. KTL은 K-방산·미래 모빌리티·AI·반도체 등 첨단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보와 60여 개국 190여 개 기관과의 협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김선기, KTL 제17대 원장 취임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경남 진주 KTL 본원에서 내부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임기는 2029년 9월 29일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고려대 사회학과와 미국 카네기멜론대 대학원(정보통신기술 석사)을 거쳐 산업통상부 수소경제정책관·자원안보정책과장,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약 28년간 산업·통상·에너지 정책 분야에서 근무했다. 취임사에서는 미래 성장산업 선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 책무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K-방산·미래 모빌리티·AI·반도체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보, 60여개국 190여개 기관 협력체계 고도화와 중남미·아세안·중동 등 신흥시장 협력 확대, 5극 3특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산업 지원 계획을 밝혔다.

9월 30일

KCL 천영길 원장, 우즈베키스탄 대통령훈장 수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천영길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훈장을 수훈했다고 지난 9월 28일 밝혔다. KCL과 우즈벡기술규제청(UATR)은 지난해 에어컨 에너지효율인증 국제공인시험소 구축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해당 시험소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정한 에너지효율 분야 유일의 공인시험기관으로 운영되며, 우즈벡 내수 시장에 유통되는 모든 에어컨은 이곳의 성적서를 통해 인증받아야 한다. KCL은 UATR과 '재생에너지 설비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산업국제개발협력사업(ODA)인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 품질인증' 사업과 연계된다.

9월 29일

국표원, 시험인증(TIC) 산업 발전포럼 발족… 연내 발전전략 발표 예정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국내 시험인증기관과 산업계, 학계, 연구계를 아우르는 '시험인증(TIC) 산업 발전포럼'을 발족했다. 포럼은 시험인증의 AI·디지털 전환 등 신산업 대응, 글로벌 경쟁력 강화,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포럼에서 구체화한 정책과제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 및 산업계 협의를 거쳐 '시험인증 산업 발전전략'을 연내 발표할 계획이다. 초대 총괄위원장은 강병구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강 위원장은 정해진 표준·기준을 따라가는 수동적 태도에서 벗어나 기업의 제품·기술 성능평가와 기술력 향상에 유연하게 활용하는 능동적 접근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KCL, 노르웨이 넴코와 전기전자·ICT 시험인증 협력 MOU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노르웨이의 시험·인증 기관 넴코(Nemko)와 전기전자 및 ICT 분야 시험인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기전자·ICT 분야 시험·인증 협력, 글로벌 기술규제 및 적합성평가 정보 교류, 해외 시장 진출 원스톱 지원, 기업의 현장 인증 대응 역량 강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은 전기안전, EMC(전자파적합성), 무선(RF), 사이버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33년 설립된 넴코는 유럽·북미·아시아에 거점을 두고 있는 시험·검사·인증(TIC) 기관이다. KCL은 지난 2일 노르웨이 오슬로 소재 환경성적표지(EPD) 운영기관 'EPD Global'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코트라 'K-수출스타 500 사업'과 연계해 컬러 강판 제조기업 DSP의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한 바 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