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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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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1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실적설명회에서 2026년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6조654억원 대비 59%, 전분기 7조5602억원 대비 2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013억원 대비 25.7%, 전분기 1133억원 대비 567.3% 증가했다. 3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IRA Tax Credit 등)은 4169억원이다. 이창실 CFO는 ESS 출하량 증가와 EV 파우치·원통형 물량 성장,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 ESS 신규 양산 사이트 생산성 개선을 실적 요인으로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ESS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 이상에서 내년 말 7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폴란드 공장은 2029년부터 46시리즈 생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OIL 3분기 영업이익 1조4000억원대…정제마진·윤활기유 호조

S-OIL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4000억원대를 기록해 직전분기 대비 45.8%, 전년동기 대비 513.7%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1조9687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5.5%, 전년동기 대비 42.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조4356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79%, 전년동기 대비 2171.3% 증가했다. 정유부문은 중동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원유 가격 급등과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 차질, 공급 부족 장기화로 높은 정제마진을 유지했다. 석유화학부문은 역내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아로마틱 스프레드가 상승한 반면 폴리프로필렌(PP)과 프로필렌옥사이드(PO)는 스프레드가 하락했고, 윤활부문은 그룹3 제품 중심으로 스프레드가 올랐다. 회사는 샤힌 프로젝트 주요 설비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내년 초 가동 개시를 목표로 하고, 2026년 4분기 중 창립 50주년 및 샤힌 프로젝트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1월 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9450억원, 전년비 48% 증가

포스코홀딩스는 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94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조1410억원으로 10.9% 늘었고, 순이익은 3800억원으로 1.8% 감소했다. 철강 부문은 원료 단가 상승에도 판매 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4분기 만에 4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인프라 부문은 포스코인터내셔널 가스전·인도네시아 팜 사업과 포스코이앤씨 수주 증대로 전 분기 대비 이익이 늘었다. 이차전지소재 부문은 글로벌 리튬 가격 하락과 포스코아르헨티나 동절기 생산량 감소가 겹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순차입금 4조3000억원 감축, 부채비율 6.7%포인트 하락을 함께 발표했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화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905억원, 3분기 연속 흑자

한화솔루션은 29일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3조9486억원, 영업이익 9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4%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74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며,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8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50억원보다 늘었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2조1632억원, 영업이익 1051억원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고, 미국향 모듈 판매 확대와 카터스빌 셀 공장 생산 안정화, 주택용 에너지 사업 수익성 개선이 요인으로 제시됐다. 3분기 연결 영업이익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관련 금액 2118억원이 반영됐다. 석유화학 부진과 금융손실이 이익 확대분을 상쇄한 것으로 집계됐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대한전선,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521억 원

대한전선은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3분기 누계 매출 3조 4584억 원, 영업이익 15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2조 6268억 원, 영업이익 852억 원 대비 각각 31.7%, 78.6%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286억 원을 약 18% 초과했다. 3분기 매출은 1조 1764억 원, 영업이익은 3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6%, 4.5% 증가했으며, 4개 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대를 유지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8090억 원, 누적 수주잔고는 4조 3073억 원으로 2021년 말 대비 4배 이상 확대됐다. 회사는 초고압·해저케이블, 산업전선, 통신케이블 사업과 유럽·북미·아시아 초고압케이블 프로젝트의 매출 실현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삼성SDI 3분기 영업익 4078억원, 흑자 전환

삼성SDI는 29일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3조714억원 대비 52.6% 증가했고, 직전 2분기 3조8765억원과 비교해도 20.9% 늘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배터리백업유닛(BBU) 판매 확대를 흑자 전환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수주가 이어지며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부담을 상쇄한 것으로 설명됐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SK이노베이션 3분기 영업익 3조7043억원, 정유·윤활유 개선

SK이노베이션은 29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8조7738억원, 영업이익 3조70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보다 3834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170억원 증가했다. 회사는 글로벌 석유제품 공급 차질에 따른 정제마진 상승과 윤활유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실적 배경으로 제시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과 러시아의 수출 제한으로 국제 석유제품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정유와 윤활기유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 반도체가 견인

삼성전자는 10월 29일 연결 기준 매출 195.3조 원, 영업이익 107.4조 원의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4%(23.8조 원), 영업이익은 20%(17.9조 원) 증가했으며, 환율 하락으로 약 10조 원 규모의 부정적 환영향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DS(반도체) 부문은 HBM4 판매 확대와 서버용 SSD 수요 대응으로 매출 147.1조 원, 영업이익 106.5조 원을 기록했고, DX 부문은 매출 52.1조 원에 영업손실 0.8조 원을 냈다. 하만은 영업이익 0.6조 원, 디스플레이(SDC)는 1.1조 원을 기록했다. 올해 시설투자는 총 84.4조 원으로 이 중 DS 부문에 76.8조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3분기 현금배당은 주당 4601원(총 30조 원) 규모다.

10월 29일

대우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익 6711억원, 전년比 131.3% 증가

대우건설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8424억원, 영업이익 18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23.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31억원으로 전년 동기 529억원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5조8373억원으로 7.9% 감소한 반면 누적 영업이익은 6711억원으로 13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6.9%포인트 상승한 11.5%였다. 누적 신규 수주는 12조478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9% 늘었고, 3분기에는 청라 국제업무단지 M5블록(8181억원), 신이문역세권 재개발(5292억원), 서울 천호A1-1 재개발(3720억원) 등 국내 건축사업이 수주를 주도했다. 3분기 말 수주잔고는 54조855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8.4% 증가했으며, 회사 측은 파푸아뉴기니 LNG CPF와 모잠비크 Rovuma LNG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HD현대 3분기 영업이익 2조9197억원, 전년비 71.5% 증가

HD현대는 28일 공시한 연결기준 3분기 실적에서 매출 22조800억원, 영업이익 2조91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2%, 영업이익은 71.5% 증가했다.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매출 8조2862억원, 영업이익 1조4472억원을 기록했고,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매출 2조1756억원, 영업이익 2002억원으로 각각 6%, 39.8% 늘었다. 에너지 부문 HD현대오일뱅크는 매출 10조437억원, 영업이익 9009억원을 기록했으나 국제유가와 석유제품 가격 하락으로 정제마진이 축소되고 석유화학 사업은 적자로 전환했다. 전력기기 사업을 맡은 HD현대일렉트릭은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15.1% 증가했다.

10월 28일

HD현대일렉트릭,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영업이익 2845억원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799억 원, 영업이익 28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1%였다. 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배전기기 및 신사업으로, 해당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8% 늘었다.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배전변압기 수요 증가와 북미 지역 배전기기 납품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지난해 12월 수주한 전남 광주 신안 안좌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매출도 본격 반영됐다.

10월 27일

SGC에너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205억원, 56.5% 증가

SGC에너지는 22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 1조7641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6.5% 증가했고, 누적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260억원 적자에서 220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연초 제시한 연간 목표치 1420억원의 약 85% 수준이다. 회사는 실적 개선 요인으로 발전 부문을 제시했으며, 발전 부문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고 연료비 상승분을 판매단가에 연동한 증기 판매와 전력도매가격(SMP) 상승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신사업으로는 60MW 규모 1차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착공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2차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발표할 목표를 제시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대한항공 3분기 영업익 4212억원, 전년比 11.9% 증가

대한항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42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9%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조448억원으로 25.8% 늘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5조원을 넘어섰다. 순이익은 9297억원으로 912.2% 증가했다. 회사는 고유가 기조로 연료비 부담이 이어진 가운데 여객과 화물 사업에서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

저축은행 상반기 순이익 7658억원…연체율 6.26%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이 7658억원으로 전년 동기 2570억원 대비 5088억원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금감원은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4012억원 증가하고 부실여신 감축 등으로 대손비용이 2068억원 감소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상반기말 기준 저축은행 연체율은 6.26%로 전년말 6.04% 대비 소폭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4.60%, 기업대출 연체율은 8.38%로 집계됐다. 6월말 기준 고정이하여신 관련 수치는 원문이 중단되어 확인되지 않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