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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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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복지

33건 · 전체 뉴스

서대문구-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복지·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

서울 서대문구는 2일 한국에너지재단과 '에너지복지 향상 및 지속가능한 기후·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에너지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택 단열·창호 개선, 고효율 보일러 교체, 냉방기기 지원, LED 조명 보급 등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연계한다. 냉난방비를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주거공간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주민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활용, 에너지전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사업도 공동 발굴한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에너지복지와 탄소중립이 주민 일상에서 함께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3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30일 서울 중구 소재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현장 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에너지바우처 적기 사용 지원과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활동은 에너지공단이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이다. 에너지바우처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공단은 밝혔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열관리시공협회, 영등포 쪽방촌 노후 난방설비 안전점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영등포·동작구회는 영등포구청, 영등포 쪽방상담소와 함께 지난 29일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에서 겨울철 난방설비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회 관계자와 김형옥 영등포 쪽방상담소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연탄·기름보일러를 중심으로 배관 상태, 배기가스 누출 가능성, 배관 누수, 보온재 등을 점검했다. 분배기 누수가 발견되거나 연도가 이탈한 시설은 현장에서 바로 보수했고, 정상 사용이 어려운 보일러는 교체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해당 지역은 노후 무허가 건축물이 밀집해 있으며 일부 시설은 연탄보일러 1대로 7~8가구가 함께 난방하는 구조다. 협회는 2022년 10월 영등포구청,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와 기술인 재능기부를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0월 30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난방에너지 22.6% 절감

정부가 2025년 공개한 2024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성과에 따르면, 난방 지원 가구의 단위면적당 연간 난방에너지 소요량은 개선 전 203.2kWh/㎡에서 개선 후 157.3kWh/㎡로 약 22.6% 감소했고 벽체 표면온도는 평균 3.1도 상승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2021년 백서에서 가구당 연간 에너지비용 절감액을 약 18만 6000원으로 추정했으며, 표준 주거면적 47.9㎡와 에너지 단가 78.5원/kWh 등을 적용한 결과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수요자 중심의 에너지복지제도 개선방안 연구'에서는 에너지바우처·연탄쿠폰 등 비용 지원사업의 재정 투입 비중이 2018년 48.5%에서 2022년 68.9%로 높아지고 효율개선사업 비중은 51.5%에서 31.1%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는 난방 3만 6977가구, 냉방 1만 8034가구 지원이 완료됐고, 올해는 1086억원을 편성해 난방 3만 7000가구, 냉방 1만 9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며 4월 추경에서 사회복지시설 냉난방설비 지원 확대를 위해 128억원이 증액됐다. 난방 부문은 가구당 평균 243만원 규모로 단열·창호·보일러 교체를 지원하나,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대상과 일부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10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SH공사, 임대주택 100세대에 AI 스마트온도조절기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부담↓따뜻↑ 한난 효율' 대국민 아이디어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받은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고객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한난은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업해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의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제공받는다. 한난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 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10월 27일

한난-SH, AI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취약계층 난방관리 실증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를 대상으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해 입주민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게 하며, AI가 세대별 난방 사용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난이 실시한 '부담↓따뜻↑ 한난 효율+'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받은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구체화한 것이다. 한난은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력해 설치와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실제 에너지 사용량 및 난방비 절감 효과를 분석해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 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한난이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SH공사와 AI 스마트 온도조절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업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수상한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고객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의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하며 세대별 사용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받는다. 공사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며, 올해 9월 1~30일 진행된 공모전에는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열관리시공협회 인천시회, 쪽방촌 16세대 보일러 정비 봉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시회는 지난 22일 인천시 동구 관내 쪽방촌에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정옥 인천시회장과 박진석 본부장, 지역장과 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16세대의 난방시설을 점검했다. 노후화로 정상 사용이 어려운 보일러는 교체하고, 계속 사용 가능한 설비는 안전점검과 노후 부품 정비를 진행했다. 김정옥 인천시회장은 쪽방촌 보일러 교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회는 매년 지역 내 쪽방촌을 대상으로 보일러 점검·수리·교체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0월 27일

동작구,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취약계층 친환경보일러 교체 지원

동작구는 지난 23일 동작구청에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00대로, 선정 가구에 보일러 1대당 6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가구당 자부담금을 최대 3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의무화 시행일(2020년 4월 3일) 이전에 설치한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고 해당 세대에 실제 거주하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다. 지원 가능 제품은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의 콘덴싱 가스보일러 중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인증 현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에코스퀘어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신청 순서에 따라 서류를 검토해 대상을 확정하고 접수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사업은 구비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진행한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아산시, 취약계층 15가구에 난방용 땔감 66㎥ 무상 지원

아산시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2026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 중 활용되지 않는 산림자원을 수집해 취약계층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무상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목재를 난방 연료로 사용하는 가구다. 아산시는 관내 15가구에 땔감 66㎥를 지원했으며, 산림과와 읍면동 담당자들이 직접 전달했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산림사업 부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원,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대책 촉구

제천시의회 김정문 의원이 21일 제3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도시가스 공급이 시민의 생활비와 주거환경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경제성 중심의 공급 기준으로 배관에서 떨어진 지역과 고령층이 많은 단독주택 지역이 장기간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결 방안으로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현황의 체계적 관리를 제시했다.

10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광주 동구 주거취약가구 노후 보일러 교체·안전점검 실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광주광역시회는 지난 15일 광주 동구에서 '2026년도 주거취약가구 안전점검 정비사업'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동구에서 실시한 다섯 번째 현장 활동으로, 오정석 시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여했다. 활동 내용은 가스보일러와 기름보일러 교체작업, 난방시설 안전점검이다. 협회는 설비 개선과 함께 주민들에게 보일러 사용법과 에너지 절약방법도 안내했다. 오정석 회장은 6월부터 이어진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안전에 유의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0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청주 취약계층 노후 보일러 친환경 제품 교체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14일 SK하이닉스 후원으로 청주시 취약계층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SK하이닉스, 청주시, 청주가경노인복지관 등 5개 노인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대상 가구 발굴, 재원 지원, 보일러 교체, 사후 안전점검 등으로 역할을 나눠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교체가 완료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검수와 검사를 실시하고, 설치 상태와 가스시설 안전성을 확인한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민간기업 사회공헌과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5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청주 취약계층 보일러 교체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14일 청주시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와 SK하이닉스, 청주시, 청주가경노인복지관 등 5개 노인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은 보일러 교체 지원과 전문기관의 안전점검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5일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청주 취약계층 노후 보일러 친환경 교체 추진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SK하이닉스 후원을 받아 청주시 소외계층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SK하이닉스, 청주시, 청주가경노인복지관 등 5개 노인복지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들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보일러 교체가 완료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 상태와 안전성에 대한 검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민간기업 사회공헌과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복지시설 10곳에 태양광 98㎾ 기부 준공

경남도는 13일 밀양시 하남읍 이레직업재활시설에서 태양광 시공기업 기부로 추진한 '빛에너지 나눔사업' 합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1억 5000만 원이 투입돼 도내 태양광 시공기업 10개 사가 1억 1500만 원 상당의 발전설비를 기부하고, 경남도·창원시·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가 3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각각 9.8㎾씩 총 9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됐다. 2014년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102개 복지시설에 설비를 보급했으며, 올해 10곳을 더해 누적 112곳으로 확대됐다. 같은 날 경남도는 통영시 수산안전기술원에서 고수온으로 185억 원 규모 생물 피해가 발생한 멍게양식 대응 간담회를 열고 '월하장' 기술 확대와 품종 개발 등을 논의했다.

10월 13일

지역난방공사, 취약계층 난방비 104억 원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4억 원 규모의 특별요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구임대주택 거주 세대에 약 58억 원, 그 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약 46억 원이 지급됐다. 해당 '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수혜 대상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난방비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액 지급 방식을 도입해 지원 소요 기간을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약 3개월 수준으로 단축했다. 하동근 사장은 제도 개선과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한난, 올해 취약계층 난방비 104억원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04억원 규모의 난방비 특별요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사업'은 영구임대주택 거주자와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한다. 올해 지원액은 영구임대주택 거주 세대 58억원, 영구임대주택 외 거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46억원으로 구성됐다. 고객 안내와 대상가구 발굴을 통해 지원대상은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한난은 난방비 검증절차 간소화와 정액지급방식 도입으로 특별요금 지원 소요기간을 기존보다 3개월가량 단축했다.

10월 8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올해 취약계층 난방비 특별요금 104억 원 지급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총 104억 원 규모의 난방비 특별요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구임대주택 거주 세대에 약 58억 원, 영구임대주택 외 거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약 46억 원이 지급됐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사업'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난방비 검증절차 간소화와 정액지급 방식 도입으로 지원 소요 기간은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약 3개월 수준으로 단축됐다. 하동근 사장은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에너지 비용 상승이 취약계층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지원제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10월 7일

한난, 취약계층 난방비 104억원 지원…대상 15% 확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총 104억원의 난방비를 지급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영구임대주택 거주 세대에 약 58억원, 영구임대주택 외 거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약 46억원이 지원됐다. 고객 안내와 지원 대상 발굴을 확대해 전체 지원 대상은 전년보다 약 15% 증가했다. 난방비 검증 절차 간소화와 정액지급 방식 도입으로 지급 소요 기간은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약 3개월로 단축됐다. 한난은 2023년부터 영구임대주택 거주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해 왔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동절기 사용 10월 1일 개시

한국에너지공단은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동절기 사용이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중 하나 이상을 수급하면서 노인(65세 이상),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다자녀 등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 대상이 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동·하절기 구분 없이 1인 세대 29만 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만 1300원까지이고, 하절기 잔액은 동절기 난방비로 사용 가능하다. 동절기에는 도시가스, 지역난방, 전기, 등유, LPG, 연탄 등이 지원 대상이며 요금고지서 자동 차감 가상카드와 국민행복카드 실물카드 중 선택할 수 있고 사용 종료 기한은 2027년 5월 31일이다. 2025년 등유·LPG 확대 지원 사업으로 19만 7000원을 추가 지원받은 세대의 잔액은 2026년 10월 25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공단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대상을 기존 5만 9000세대에서 12만 2000세대(예산액 기준)로 확대할 예정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 민·관·공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천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쓰이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 준공식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 낙동강 매수토지 과수 벌목재 210가구에 화목 공급

한국환경보전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올해 말까지 경북·경남지역 주민 210가구(경북 180가구, 경남 30가구)에 매수토지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과수 벌목재를 화목용으로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경북 의성군 옥산면에서 직원 18명이 참여해 3가구에 약 3톤의 화목용 벌목재를 전달했다. 올해 사후관리 대상은 경북 72필지와 경남 67필지 등 총 139필지로, 과수 벌목면적 20만6390㎡에서 1만9904주의 과수목을 정비할 예정이며 확보한 원줄기는 가구당 1톤씩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만 65세 이상 고령자, 화목 지원 희망 주민 순으로 확대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약 2759만원과 주민 화목 구매비용 절감 약 2100만원을 합해 약 4860만원의 경제적 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사업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며, 해당 나눔사업은 2013년 시작됐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환원되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고 가스공사는 설명했다. 준공식에는 가스공사, 대구시, 한국에너지공단, 대구도시개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가스공사 지원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7000k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며,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 준공식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28.38kW 규모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사업비를 마련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설비 규모는 28.38kW로 연간 약 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활용되며,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스공사는 이 발전소를 통해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대구 시민참여 태양광 수익, 취약계층 전기료 지원에 활용

시민이 참여해 생산한 태양광 전력의 수익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돌려주는 지역상생형 재생에너지 모델이 대구에서 확대되고 있다고 에너지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공기업의 사회공헌과 시민 출자, 지방정부·공공기관의 부지 제공을 결합한 구조다. 기사에 따르면 친환경 전력 생산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복지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이다.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으로 장기간 수익을 만들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설비 용량과 지원 규모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7일

충북도·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괴산 139세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6년 안전취약계층 전기설비 교체사업'이 15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괴산군 불정면과 청천면 등 9개 마을 139세대를 대상으로 했다. 수행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회원 60여 명이 2인 1조 봉사단을 구성해 가구를 방문했다. 주요 작업은 노후·불량 전등의 LED등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교체, 노후·파손 콘센트 교체 등이며 전기재해 예방교육과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현장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충청북도 에너지과, 괴산군 관계자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인천본부, 옹진군 덕적도 에너지 취약계층 효율화 사업 실시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광역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 등 3개 기관과 합동으로 9월 2일부터 이틀간 옹진군 덕적면 일대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안전 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도서 지역 에너지취약계층 효율화 사업'은 올해로 13년 차로, 에너지 점검을 받기 어려운 도서 지역 취약계층에 노후 보일러 무상 점검·수리, 에너지 설비 안전 점검, 에너지 절약 인식 제고 등을 제공한다. 올해는 덕적도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해 노후 보일러 부품 교체, 전기 안전 점검, 에너지 절약 인식 제고를 지원했다. 이윤경 본부장 직무대리는 덕적도 주민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난방비 절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8일

에너지공단 인천본부, 덕적도 150여 가구 에너지 효율화 지원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인천 옹진군 덕적면 일대에서 '도서지역 에너지취약계층 효율화사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인천광역시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가 함께 참여했다. 사전 조사를 거쳐 덕적도 150여 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가구별 설비 상태와 수요에 따라 노후 보일러 부품 교체와 전기설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주민 대상 에너지 절약 안내 교육도 병행됐다. 이 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진행되고 있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취약계층 보일러 연통 교체·CO 경보기 설치 지원 추진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열관리시공협회는 지난 3일 경북 경주지역에서 '가정용 보일러 안전관리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에너지바우처 대상자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 연통 교체와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설치를 지원한다.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층과 고령가구의 기존 알루미늄 자바라 연도를 스테인리스 연도로 교체하고 CO 감지기를 설치한다.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사단법인 에너지사랑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며 CO 경보기는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지원했다. 현장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과 대상자 의견은 향후 사업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에 반영될 계획이다.

9월 4일

열관리시공협회·에너지공단, 취약계층 가정용 보일러 안전관리 사업 현장 점검

한국열관리시공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3일 경상북도 경주 지역에서 '가정용 보일러 안전관리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에너지바우처 대상자 의견을 청취했다. 2026년도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와 연통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및 화재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보일러 연통 교체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가 지원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를 지원하며,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사단법인 에너지사랑이 협력해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알루미늄 자바라 연도를 스테인리스 연도로 교체하고 CO 감지기를 설치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향후 사업 운영과 지원체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9월 4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데일리

폭염 취약계층 전기요금 70% 이상 감면 법안 추진

여름철 냉방을 필수 에너지로 보고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법적으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폭염이 심하고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기후변화 폭염위험지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해당 지역의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에게 7~8월 전기요금의 70% 이상을 의무적으로 감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후위기 피해가 소득·연령·거주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기후격차'를 에너지복지 정책으로 완화한다는 취지다. 관련 논의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다뤄지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