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윤재옥

4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윤재옥 의원 "호남 반도체 산단 공기단축에 타 사업 변압기 전용 계획"

윤재옥 국민의힘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은 10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기상청 산하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1단계 공사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윤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호남권 반도체 조기 전력공급을 위한 공기단축 방안'을 근거로 제시했다. 해당 자료에서 기후부는 기자재 선제 확보 방안으로 '케이블·접속함 선 발주 및 변압기 타사업 물량 전용'을 제시했다고 윤 의원은 밝혔다. 이는 다른 지역 변전소에 투입될 예정이던 변압기를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공사로 돌려 쓰는 방식이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 직원 안면인증 정보·CCTV 비밀번호 유출 지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윤재옥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해외 클라우드 웹페이지에 노출된 정보에는 직원 개인정보 외에 청사 출입용 직원 408명의 안면인증 정보와 CCTV 1만4957개의 IP·ID·패스워드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은 지난 10월 4일 직원 정보 유출 사고를 발표했으나, 안면인증 정보와 CCTV 비밀번호 유출 사실은 포함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월 1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제도 법제화 추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윤재옥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은 12일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전기·가스 등 에너지공급자가 소비자의 에너지효율 개선을 지원하는 '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제도'의 도입과 이행 근거를 법률에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윤 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10명이 참여했다. 발의 배경으로는 국내 최종에너지 소비가 연평균 1.5% 수준으로 증가하는 반면 에너지원단위는 OECD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는 점, 현행 공급자 효율향상사업이 고시에 근거한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돼 이행 담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시됐다. 개정안에는 목표에너지원단위 달성 지원의 제도적 근거, 지방자치단체 권한 위임, 공공·민간부문으로 나뉜 에너지사용계획 관리체계 정비 내용도 포함됐다. 기사에서는 제도 실효성을 위해 공급자별 의무량, 사업비용 회수방식, 절감실적 측정·검증체계 구체화가 필요하다는 점이 과제로 언급됐다.

10월 1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석탄-암모니아 혼소 R&D 중단, 342억원 투입 기술 사업화 경로 축소

정부의 2040년 석탄발전 폐지 정책에 따라 석탄-암모니아 혼소발전이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USC급 보일러 암모니아 혼소발전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 4개 과제가 중단됐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단 시점까지 국비 156억원과 민간자금 186억원 등 총 342억원이 투입됐다. 해당 사업은 2023년 4월부터 한국전력과 발전공기업, 민간기업, 연구기관 등 26개 기관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올해 두 차례 특별평가를 거쳐 중단이 결정됐다. 특별평가위원회 종합의견은 사업이 정량적 연구목표와 핵심성과지표(KPI)를 달성했고 중단 사유를 연구개발기관의 귀책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규모를 연간 500GWh로 설정했으며, 2027년 이후 개설물량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을 고려해 다시 설정할 방침이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