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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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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16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충남TP, 2026 첨단모빌리티 기술·성과 컨퍼런스 개최

충남테크노파크가 29~30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 충남 첨단모빌리티 기술·성과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며, 산·학·연·관·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지원사업 성과를 낸 5개 기업 사례가 소개됐고, 이 중 지앤티는 대형 상용 전기차용 10kW급 저전압 직류변환장치 시제품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제이머티리얼즈는 반도체 제조공정용 탄화규소 전극 시제품, 유아이헬리콥터는 탄소섬유 복합재 랜딩기어 페어링 시제품과 특허 출원 성과를 공유했다. 엘레트리는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과 독일 오토메카니카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기업과 업무협약 6건, 비밀유지협약(NDA) 2건을 체결했다. 행사장에는 4개 미래모빌리티 기반구축사업에 참여한 24개 기업의 시제품이 전시됐으며, 개회식에서는 현보 곽태승 대표이사와 김용태 충남TP 선임이 충남도지사상을 받았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ADIF,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서 자율주행 순찰차·관제 기술 전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경찰청 소관 연구개발 성과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시품은 무인 소형 순찰차(SPC), 마스터 폴리스 카(MPC), 유인형 소형 순찰차, 순찰로봇(SPR) 등 자율주행 기반 순찰차 3종과 순찰로봇 실물 장비다. 이와 함께 사고 위험 예측·대응 플랫폼, 자율주행차와 일반차량 혼재 교통상황 통합관제시스템, 교통사고 재현 소프트웨어·시뮬레이터, V2X 및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운전능력 평가기술도 공개했다. 해당 성과는 4개 부처가 2021년부터 총 1조974억원을 투입해 2027년 융합형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결과물이다. 정광복 KADIF 사업단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치안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지속적인 현장 실증과 도입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0월 23일

수소·연료전지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500km 물류 노선 실증 착수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실제 물류 운송 현장에서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의 운행 성능을 검증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소전기트럭을 포함한 실증 차량 2대를 개발해 총 500km 규모의 운송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실증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과 차량 제어 기술의 연동 성능 및 안전성을 점검한다. 양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와 '레벨 4 자율주행 트럭 물류 운송 사업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실증에는 현대차그룹이 실제 운영하는 물류 노선이 활용된다.

10월 2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친환경·자율주행 기술 논의

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19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개최했으며, 행사는 23일까지 열린다. 주제는 '이동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로 AI 기반 ITS, 자율주행, 디지털 인프라,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과 정책을 다룬다. 총회는 193개 학술 세션과 428개 전시부스, 기술 시연, 현장 시찰로 구성됐다. 국내 개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다. 전기·에너지 분야에서는 전기버스와 전동 스쿠터의 에너지 사용량·배출량 관리, 충전·배차·운행 전략, 도시교통의 에너지·이산화탄소 배출량 측정 정보 활용 등이 세션 의제로 다뤄졌다.

10월 19일

태양광 패널 청소로봇 AI 내비게이션용 6,200장 이미지 데이터셋 공개

국제 공동 연구팀이 자율 태양광 패널 청소로봇의 시각 내비게이션 연구를 위한 공개 이미지 데이터셋을 구축했다. 데이터셋은 총 6,200장으로, 깨끗한 패널 이미지와 5단계 오염도로 합성 생성한 이미지, 실제로 오염시킨 모듈의 실험실 이미지로 구성된다. 연구팀은 청소로봇 전면에 장착한 HF868-2 카메라(2.7mm 광각 렌즈, 화각 135도, 320×240 픽셀·60fps)를 모듈 표면 약 15cm 위에서 촬영했고, 온보드 연산 제약을 고려해 160×120 픽셀로 조정했다. 수동 주석을 단 깨끗한 이미지 800장에서는 흰색 셀 간격선, 수평 프레임-셀 경계선, 수직 프레임-셀 경계선 등 3종의 기준선을 식별했으며, 합성 증강으로 학습 3,846장·검증 954장을 만들고 테스트용으로 1,200장과 실제 오염 패널 이미지 200장을 추가했다. 논문은 Data in Brief에 게재됐고, 말레이시아 공과대학,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대, 벨기에 토마스모어대, 노르웨이 서부대, 인도 암리타대 연구진이 참여했다.

10월 15일

채비, 부산항 자율주행 국책과제 참여…MW급 MCS 자율충전 기술 개발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자동차산업기술개발(R&D) 사업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항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부산항만공사가 총괄 주관하고 부산시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454억6000만원을 투입하는 국책 R&D 사업으로, 부산항의 24시간 무인 운영 기반 확보를 목표로 한다. 채비는 MW급 고출력 디스펜서 설계, MCS(메가와트충전시스템) 기반 충전 인터페이스 구현, 충전 시퀀스 관리·안전 제어, 고출력 파워뱅크·전력변환 시스템, 전력 스케줄링·에너지 관리, 충전 관제 연계, 충전소 전력 인프라 관리 등을 맡는다. 과제는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은 기존 항만 자동충전 시스템의 개선과 MCS 기반 MW급 자율충전 기술 국산화에 초점을 뒀다. 채비는 13개 기업·정부출연기관이 참여하는 'AI 기반 고효율 MCS·초급속 충전 시스템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의 주관 연구기관도 맡고 있으며, 전기 상용차·버스·물류 등 수송부문과 ESS·V2G 연계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5일

국토위 국감, 테슬라 FSD·비상탈출 구조 안전검증 질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국정감사에서 테슬라의 감독형 FSD 기능과 전원 차단 시 비상탈출 구조를 쟁점으로 다뤘다. 증인으로 출석한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는 올해 9월 말까지 8만9000대를 판매했고 이 중 약 90%가 모델Y라고 답했으며, 국내 전체 23만대 가운데 약 4만5000대가 FSD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국내 누적 주행거리가 1억km 이상이며 유의미한 중대사고는 보고받은 바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생산지에 따라 규정이 다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미국산 차량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규정을 적용받는다고 언급했다. 서 대표는 제도가 마련되면 적극적으로 검증을 받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

현대차그룹·도로공사, 고속도로 충전로봇·피지컬 AI 실증 MOU

현대자동차그룹은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차세대 지능형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기술 연구·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측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위험구간에 로보틱스 솔루션을 순차 배치할 계획이다. 휴게소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한 자동충전로봇(ACR)과 무선충전 기술을 검증하며, ACR은 AI 비전으로 충전구 위치와 각도를 인식해 케이블 연결과 분리를 자동 수행하고 방수·방진 설계로 400kW급 초급속 충전기와 연동된다. 시설물 안전 관리 분야에서는 교량 하부와 터널 등 고위험 구간에 로봇을 투입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향후 로봇이 직접 보수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11월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200여대를 활용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국 고속도로 44개 노선 5224㎞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있다.

10월 1일

SWM.ai, 로보택시 'M.AX 얼라이언스' 참여…실증·데이터 협력 협약

서울 강남에서 로보택시를 운영 중인 SWM.ai가 실도로 운행 경험을 'M.AX 얼라이언스'의 자율주행 실증 및 데이터 협력에 활용한다고 30일 밝혔다. SWM.ai는 서울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열린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행사'에 참석해 '로보택시 실증 및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M.AX 얼라이언스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여 기업과 기관은 무인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안전성 검증에 필요한 실도로 학습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 미래차 생태계 5대 기업 협력 협약 체결

산업통상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M.AX 얼라이언스' AI 미래차 분과의 '함께 크는 M.AX 프로젝트' 일환으로, 완성차·대형 부품사·팹리스·모빌리티 플랫폼·팹리스협회 등 12개 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4개 지원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은 중형 완성차사의 미래차 전환 1건, 차량용 반도체 상용화 가속화 3건, 로보택시 경쟁력 강화 1건 등 총 5건이다. 현대모비스의 SDV와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KGM의 레벨2+ 차량에 적용하고, LX세미콘·관악아날로그·뉴라텍이 센서·통신 칩을 공동 개발하며, LG전자 베이스 칩과 보스반도체 AI 칩을 통합한 칩렛 기반 SoC 개발에 하나마이크론이 품질 검증·패키징을 맡는다. 카카오모빌리티·SWM·라이드플럭스는 센서 위치·성능 데이터 공유 포맷을 공동 마련하고 라이다 등 외산 의존 부품의 국산 제품 적용을 우선 검토한다.

9월 30일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미래차 협력 5건 업무협약 체결

산업통상부는 9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고, M.AX 얼라이언스 AI 미래차 분과의 '함께 크는 M.AX 프로젝트' 첫 성과로 총 5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완성차사, 대형 부품사, 대형·중소 팹리스, 모빌리티 플랫폼 및 자율주행 기업 등 12개 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4개 지원기관이 참여했다. 세부 과제로는 현대모비스의 SDV 기술과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KGM의 레벨2+ 차량에 적용하는 방안, 현대모비스가 제시한 요구사양에 맞춘 중소 팹리스의 차량용 반도체 개발·성능 검증, LX세미콘과 관악아날로그·뉴라텍의 센서·통신 칩 공동 개발, LG전자 베이스 칩과 보스반도체 AI 칩, 하나마이크론 검증·패키징을 결합한 칩렛 기반 SoC 개발이 포함됐다. 로보택시 분야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SWM·라이드플럭스가 센서 위치와 성능 등을 공유하는 데이터 포맷을 마련해 정부 실증사업에 활용하고, 시범운행 차량에 라이다 등 국산 부품 적용을 우선 검토한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내연차 부품업계의 미래차·로봇·방산 전환을 위한 종합지원 패키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간담회 후 서울 강남 일대 로보택시에 약 10분간 탑승해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점검했다.

9월 30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현대로템, 이노트란스서 차세대 고속철·수소전기트램 기술 공개

현대로템이 2026년 제15회 베를린 국제 철도차량·수송기술 박람회(이노트란스)에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과 자율주행 수소전기트램 디오라마를 공개했다. 25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 현대디자인센터와 협업해 생체모방 기반 외장과 인체공학·UI 설계를 적용한 내장 디자인을 반영했다. 야외 전시장에는 최고 운행 속도 320km/h급인 EMU-320 실차를 전시했으며, 이 모델은 'KTX-청룡' 계열이다. 수소전기트램 디오라마는 운행 전 점검·자율주행·유지보수 구간을 AI로 시나리오화하고, 차량 내부 AI CCTV가 돌발 상황을 감지하면 관제시스템에 경고를 보내는 운영체계를 시연했다. 현대로템은 자체 개발한 철도차량용 ADAS를 트램에 적용해 사람·구조물 식별 및 위험 감지 기능을 구현했으며, 향후 수소전기트램의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6일

도로공사, 고속도로 하부 활용 전력망 구축·자율주행 화물차 실증 확대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고속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한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와 데이터 활용도 본격 추진한다.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역할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22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하고 유지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본업이라고 말했다.

9월 22일

태국·체코 교통차관, 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주행 시승

카카오모빌리티는 시리퐁 앙카사쿨키앗 태국 교통부 차관을 포함한 태국 정부 대표단이 17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을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표단은 이에 앞서 16일 강남구 일대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 서비스 '서울자율차'를 시승해 카카오 T 호출부터 탑승까지 전 과정을 체험했다. OECD 국제교통포럼(ITF) 의장국인 체코의 아담 칼루스 교통부 차관도 지난 8일 강남에서 서울자율차를 시승했다. 회사가 지난 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자율차는 8월 31일까지 누적 1만3000㎞를 운행하며 2000건 이상 운행을 완료했고 자사 귀책 대인·대물 사고는 없었다. 서울시는 지난달 20일부터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7대에서 19대로 늘려 카카오모빌리티는 2대에서 6대, 에스더블유엠(SWM)은 5대에서 13대로 증차했다.

9월 21일

한·일 국토교통 협력회의 재개…9개 분야 교류 확대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일 일본 도쿄 국토교통성에서 가네코 야스시 일본 국토교통대신과 면담하고 양국 국토·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국토계획·토지, 주택, 측지·지도, 도시개발, 교통, 자동차 안전, 항공, 도로, 철도 등 9개 분야 협력회의를 재개하고 정례적으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자율주행과 AI 시티 등 미래 첨단기술과 관련해 양국의 기술 개발 현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8월 31일 일본 자율주행·모빌리티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규제와 실증 제도, 정부 지원 사항을 논의했고, 9월 1일에는 요코하마시 미나토미라이21을 찾아 자율주행 실증 방안을 협의했다. 이후 현대자동차 현지 법인에서 진출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지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9월 1일

그린파워, 국내 첫 25kW급 전기차 무선충전기 공개

무선충전 기업 그린파워가 8월 25~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한국자동차연구원 부스에서 국내 최초 25kW급 무선충전기 WPT4-E를 공개했다. 이번 성과는 산업통상부 지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관리의 '국제표준 기반 자동발렛주차 및 자동 유·무선 충전 융합 서비스 개발' 과제에서 나왔으며, 그린파워는 2세부 '차량하부 충전방식 자동충전 및 관제 시스템 개발'을 담당했다. 과제는 지난달 최종평가를 마쳤다. 국제표준 SAE J2954에 따른 기존 11kW(WPT3)·22kW(WPT4) 제품군에 WPT4-E가 추가됐고, 세 제품은 상호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김윤성 상무는 전력 등급 표기가 입력 정격 기준이라며 WPT4-E는 출력 25kW 기준으로 설계돼 충전 능력이 25% 늘고 동일 조건 충전 시간은 약 20%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전시에는 OCPP 2.0.1 인증을 받은 키오스크도 함께 소개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