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친환경·자율주행 기술 논의
전기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19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개최했으며, 행사는 23일까지 열린다. 주제는 '이동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로 AI 기반 ITS, 자율주행, 디지털 인프라,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과 정책을 다룬다.
총회는 193개 학술 세션과 428개 전시부스, 기술 시연, 현장 시찰로 구성됐다. 국내 개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다.
전기·에너지 분야에서는 전기버스와 전동 스쿠터의 에너지 사용량·배출량 관리, 충전·배차·운행 전략, 도시교통의 에너지·이산화탄소 배출량 측정 정보 활용 등이 세션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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