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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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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36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전력기술진흥대회 개최…전기기술인 3000여명 참석

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한 '2026 전력기술진흥대회'가 3일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3000여명의 전기인이 참석했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전력기술 발전과 전기안전 기여 유공자를 포상하고 현장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안세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첨단산업 전력 공급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전기기술인의 역할을 언급했다. 김동환 전기기술인협회 회장은 기존 중앙·영남·호남교육원에 이어 세종에 중부권 교육원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자랑스러운 전기인상'은 김선복 협회 명예회장에게 돌아갔고, 전기설비 운영 우수사례로 총 7건이 선정됐다.

10시간 전

한전 경북본부·전기공사협회, 영주 영세 사업장 노후 전기설비 개선 현장 점검

한국전력 경북본부와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는 22일 경북 영주시 문수면 영주산업을 방문해 노후 전기설비 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주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영세 사업장 지원사업의 현장 적용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 전재용 회장과 남동수 부회장, 이상엽 한전 경북본부장, 한전·영주산업·시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선된 설비를 둘러보고 장갑·보호안경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철망을 생산하는 영주산업은 상시근로자 7명 규모의 제조업체로, 15년 이상 사용한 전기설비의 감전·화재 위험을 줄일 필요성이 높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창구 영주산업 대표는 비용 부담으로 설비 교체가 어려웠으나 이번 지원으로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전기공사협회, 전기안전·시공품질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와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이형주)가 10월 20일 전기안전 확보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충북 청주의 전기공사협회에서 열렸고 두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의 전환과 시공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민 안심사회 실현과 공공 에너지 복지를 위한 제도 개선, 전기설비 시공품질 향상,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 등을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전기공사협회, 전기안전·시공품질 향상 업무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0일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안전 확보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제도 개선, 전기설비 시공품질 향상,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 시공·안전 교육 공동 활용,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서비스, 안전보건관리체계 프로그램 공유, 전기안전 문화 캠페인 등 7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용전점검 실무교육을 연 3회 운영할 계획이다. 중소 전기공사업체에는 신청 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컨설팅을 지원한다. 협약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의 전환과 시공품질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0월 21일

전기공사협회-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시공품질 협약 체결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일 충북 오송 협회 본관에서 '안심사회 실현을 위한 전기안전·시공품질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설비 시공 단계부터 안전과 품질을 관리하고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협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제도 개선, 전기설비 시공품질 향상, 에너지 사용환경 조성, 시공·안전 교육 공동 활용 및 지원,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복지서비스, 안전보건관리체계 프로그램·기법 공유, 전기안전 문화 캠페인·홍보 등 7개다. 양 기관은 보유 기술과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전기공사업체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국정감사, 노후 학교 태양광 안전관리 지적…화재 13곳 중 9곳 노후 설비

교육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 '햇빛이음학교' 사업 대상 학교의 태양광 정기점검 주기를 기존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기로 했으나, 대상은 신규 설치 예정인 550개교로 기존 설비 설치 학교 4836곳은 제외됐다.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존 학교 태양광 설비 4836개 중 설치 후 10년이 지난 설비는 1895개(39.2%)이며, 15년 이상 설비는 2021년 13개에서 올해 583개로 늘었다. 최근 4년간 설치 연식별 평균 전기점검 불합격률은 5년 미만 0.66%, 5~10년 1.15%, 10~15년 1.51%, 15년 이상 2.49%로 집계됐다. 최근 3년간 학교 태양광 화재는 2023년 4곳, 2024년 4곳, 2025년 5곳 등 총 13개 학교에서 발생했고 이 중 9곳은 설치 후 10년 이상 된 설비를 보유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부지 구조물 검사 주기가 2년에서 4년으로 변경되며 일부 사업자가 검사를 기피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하고 미수검 설비의 검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학교 태양광 법정검사 주기 4년→1년 단축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는 15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의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사업 대상 태양광 설비의 법정검사 주기는 기존 4년에서 1년으로 단축된다. 기존 점검 방식에 열화상측정을 추가해 육안 확인이 어려운 과열 등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예방조치를 지원한다.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전기안전교육과 유지관리 기술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교육부·전기안전공사, 학교 태양광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가 10월 15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협약서에는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운영·유지관리 기술 지원, 학교 태양광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안내 및 홍보 협력, 학교 관계자 대상 전기안전관리 교육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전기안전공사는 남화영 사장,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기관을 대표한다.

10월 15일

전기안전공사 신기술연구센터, 상시 예방형 전기안전 관리 체계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신기술연구센터가 현장 방문·특정 시점 점검 중심의 전기안전 관리를 설비 상태 상시 모니터링과 위험 사전 예측 기반의 디지털 체계로 전환하는 기술을 단계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정읍 전기안전 실증단지에는 옥외·건물형·방음벽 태양광, 풍력발전, ESS, 전기차 충전설비, 마이크로그리드, 비상용 발전기 등이 구축돼 있다. 이들 설비는 '분산·유휴자원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 연구와 연계되며, 태양광·풍력·ESS·전기차 충전설비·비상발전기별 안전상태 판정 AI 기술과 온라인 검사·점검 기준 개발이 핵심이다. 시스템은 설비 상태 표시를 넘어 발전량·안전상태 모니터링, 전력공급 상태 판단에 따른 부하 제어, 발전량 예측, 설비별 원격제어까지 수행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태양광의 경우 발전출력, 발전량, 일사량, 모듈온도 등을 수집한다. 센터는 수용가 전기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IoT 장치와 AI 기반 위험예측 플랫폼도 개발 중이다.

10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 및 설치·준공 사항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는 과제가 됐다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풍력·연료전지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10월 6일 경기 성남 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풍력·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미나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설비 검사, 풍력 기초구조물 토목검사 사례, 인허가부터 설치·준공까지의 주요 사항이 소개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검사업무와 절차, AI 기반 연료전지 고장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최근 기술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해당 플랫폼은 AI가 고장 신호를 분석하고 작업지시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전기안전공사는 세미나에서 공유된 내용을 검사업무와 제도 개선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10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AI로 전기화재 원인 10초 내 판별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재해연구센터가 화재 현장의 전선 이미지를 분석해 전기화재 원인을 판별하는 AI 용융흔 판별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조사관이 휴대용 현미경과 연동된 스마트폰으로 용융흔이 남은 전선을 촬영하면 판별 결과와 감정서를 메일·문자로 받으며, 최장 10일이 걸리던 판별 시간이 10초 안으로 줄었다. 해당 앱은 2023년부터 공사 사업소와 전국 소방서 90여 곳에서 활용돼 올해 3분기까지 5700여 건의 전기화재 원인을 판별했다. 10만 장 이상의 이미지 학습 등 고도화를 통해 판별 정확도는 95%로 높아졌고, 사용 경험이 있는 소방 화재조사관의 96.7%가 앱을 신뢰한다고 답했으며 정밀감정 인건비 등 약 140억 원을 절감했다고 공사는 밝혔다. 공사는 앱을 소방·경찰·국립과학수사연구원·보험·감정 분야로 확대 지원하고 30만 장의 데이터를 추가 수집할 방침이다.

10월 7일

전기안전공사, AI 용융흔 판별 앱 전국 소방서 90여곳 확대 활용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재해연구센터가 개발한 '인공지능 용융흔 판별 앱'을 공사 사업소와 전국 소방서 90여 곳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조사관이 휴대용 현미경과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전선을 촬영하면 AI가 이미지를 비교·분석해 판별 결과와 감정서를 이메일·문자로 제공한다. 2023년부터 사용된 이 앱은 올해 3분기까지 5700여건의 판별에 쓰였으며, 기존 최장 10일이 걸리던 용융흔 판별을 10초 안에 수행할 수 있다. 공사는 10만장 이상의 이미지를 학습시켜 판별 정확도 95%를 확보했고, 정밀감정에 필요한 인건비 등 약 140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공사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기화재 중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미확인 단락' 비중은 36.5%였으며, 공사는 추가로 30만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성능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AI 전환 이행안 수립…2030년까지 3단계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1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전반을 개편하는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행안은 전기재해 위험 예측, 점검·검사 업무, 대국민 서비스에 AI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추진 과제는 전기안전 데이터 허브 구축, 업무·현장 AI 서비스 확산, AI 기반 위험예측·통합관제, 신뢰·협업 기반 AI 생태계 조성 등이다. 공사는 전기안전 분야에 특화된 음성인식 AI 시스템 개발과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 AI 민원 응대를 통한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데이터·플랫폼·보안·거버넌스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2030년까지 6대 전략, 18대 추진 과제를 3단계로 추진하며, 가명 처리와 정보 유출 방지 체계도 고도화한다.

10월 1일

전기안전공사, 2030년까지 AI 기반 전기안전 체계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기설비가 복잡해지면서 정밀·신속한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과제는 전기안전 데이터 허브 구축, 업무·현장 AI 서비스 확산, AI 기반 위험예측·통합관제, 신뢰·협업 기반 AI 생태계 조성이다. 전기안전 분야 특화 음성인식 AI 시스템을 개발해 검사·점검 업무를 지원하고, AI 민원 응대와 24시간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사는 2030년까지 6대 전략과 18대 추진 과제를 3단계로 추진하며 데이터·플랫폼·보안·거버넌스 기반을 정비한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AI 전환(AX) 이행안 수립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공사는 전기안전 업무의 미래 대응 방향을 담은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했다. 적용 범위는 전기재해 위험 예측부터 점검·검사 업무, 대국민 서비스까지 포함한다. 이행안은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전기안전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을 담고 있다. 배경으로는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기설비 복잡화가 제시됐다.

10월 1일

전기안전공사, AI로 전기재해 예측… 2030년까지 18개 과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설비 데이터를 통합하고 AI로 위험 징후를 분석하는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2030년까지 6대 전략 18개 추진 과제를 3단계로 실행하며, 주요 과제는 전기안전 데이터허브 구축, 업무·현장 AI 서비스 확산, AI 기반 위험예측·통합관제, AI 생태계 조성 등이다. 전기안전 분야 특화 음성인식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반복적인 행정 업무에도 AI를 적용할 계획이다. 대국민 서비스에서는 AI 민원 응대와 안전 안내를 확대해 24시간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데이터·플랫폼·보안·거버넌스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가명 처리와 정보 유출 방지 체계를 고도화한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업무에 AI 적용하는 'AX 이행안' 수립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전기안전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했다. 적용 범위는 전기재해 위험 예측부터 현장 점검, 검사, 대국민 서비스까지 전기안전 업무 전반이다. 공사는 전기안전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을 예측하는 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행안은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력설비가 대형화·복잡화하는 환경을 배경으로 마련됐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2025년 국가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국가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사가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고 계획·이행·환류 전 과정의 관리체계가 모범적이라고 평가했다. 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침수 가구, 전통시장 등 7000여 개소를 점검했으며, 풍력발전설비 55기 특별 점검과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8천여 개소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실시간 원격점검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ESS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9월 29일

한전, 전북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Doctor' 주거 전기안전 사업 추진

한국전력 전북본부가 기획한 '에너지-Doctor'는 고령층·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개선하는 주거안전 사업이다. 지난 8일 전북 남원시 덕과면 만동마을에서는 80년이 넘은 주택을 대상으로 한전이 노후 전기 인입선을 교체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누전차단기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한전 남원지사 유재식 부장은 농촌지역에 오래된 주택이 많고 고령층 거주 비중이 높아 노후·불량 전기설비를 제때 교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사업의 취지는 작은 설비 이상이 누전·감전·화재로 이어지기 전에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데 있다. 해당 사업은 전북도와 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9월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건립됐다. 건물에는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등이 들어섰다. 또한 현장 검사용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과 원격 업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도 마련됐다.

9월 17일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40여 년 만에 신사옥 이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지역 교정실,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약 175억원을 투입해 신사옥을 건립했으며, 기존 신암동 사옥은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로 주차·사무공간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대구 동구청에 기탁했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175억원 규모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된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다. 민원실,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과 함께 계측장비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 원격 업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에 따른 주차 및 사무공간 부족 문제에 대응해 총 175억원 가량을 투입했다. 기존 대구 신암동 사옥은 40여 년간 대구·경북 지역 전기설비 검사와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날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9월 16일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 동구에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 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새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등을 갖췄다. 현장 검사용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과 원격 업무 지원 스마트워크센터도 마련했다. 대구경북본부는 앞서 40여년간 신암동 옛 사옥을 사용해 왔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 안심뉴타운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40여 년간 대구 신암동에 위치해 대구·경북 지역의 전기설비 검사와 점검,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사 측은 신사옥 이전을 통해 전기설비 검사·점검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사고조사와 현장 지원, 민원 서비스를 포함한 지역 전기안전 거점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남화영이다.

9월 16일

충북도·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괴산 139세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6년 안전취약계층 전기설비 교체사업'이 15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괴산군 불정면과 청천면 등 9개 마을 139세대를 대상으로 했다. 수행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회원 60여 명이 2인 1조 봉사단을 구성해 가구를 방문했다. 주요 작업은 노후·불량 전등의 LED등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교체, 노후·파손 콘센트 교체 등이며 전기재해 예방교육과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현장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충청북도 에너지과, 괴산군 관계자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 개최…풍력 수명관리·BESS 위험관리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한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가 9일 전북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기안전 분야 정책과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와 ESS 확대에 따른 안전 현안과 대응 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뤄진 주제는 풍력발전설비 수명관리, 대용량 해상풍력 변전소, 와이드밴드갭(WBG) 전력반도체 환경의 절연 안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위험관리 등이다. 주한유럽연합 헬렌 주라미(Helene JURAMY) 참사관은 '에너지안보와 디지털·녹색전환을 위한 전기화, EU의 접근'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원문에서는 전기안전의 영역이 설치 단계의 검사·점검을 넘어 운영 중 상태관리와 수명평가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8일 개막… 나흘간 7개 행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개최하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나흘간 진행된다.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은탑산업훈장 1점을 포함한 정부포상 14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35점 등 총 49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북대학교, 완주·고창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사고조사 세미나, PECMD 기술세미나, 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등 7개 행사가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이차전지 기반 ESS와 UPS 안전관리, HVDC, 풍력발전 화재 대책, 장주기 BESS, 전면 개편 중인 검사기준(KES-Code) 추진 방향, 저압직류(LVDC) 검사기준 등이 다뤄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기설비와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기술과 대응방식이 요구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협력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전주서 개막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마련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개막해 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갔다. 컨퍼런스는 전기재해 예방을 주요 논의 주제로 삼는다. 원문은 재생에너지, ESS, AI, HVDC 등 전력산업의 기술 변화에 따라 전기안전 업무가 사후 대응에서 예방·진단·선제적 관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산업부,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유공자 51점 포상

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전기안전 분야 행사다. 이번에 전기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총 51점의 포상이 수여된다. 산업부는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기안전 강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행사에는 박성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등 각계 인사와 전기업계 종사자가 참석한다.

9월 8일

누전차단기 100% 보급에도 전기화재 지속…원인 대부분은 아크

전기신문 칼럼(금요아침)은 누전차단기(ELB)가 100% 보급된 국내에서 매년 7000~9000여 건의 전기화재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체 화재 3만7610건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634건으로 22.9%를 차지했고, 재산피해는 1701억원, 감전 사상자는 37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전기화재 발생 원인 중 누전에 의한 발화는 2.9%에 그쳤다. 반면 아크(Arc, 스파크)에 의한 발화는 전기화재 8802건 중 7291건으로 나타났다. 칼럼은 전기화재의 주범을 누전으로 보는 인식을 '전기안전 착시'로 규정하고 아크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9월 3일

전기안전공사, 제주서 히트펌프 시공 현장 실태조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디지털점검부는 지난 1일 제주시 일원의 한 단독주택에서 히트펌프 설치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히트펌프 소비전력에 맞는 전선·차단기 사용 여부, 접지 시공 상태, 옥내·외 전선과 지중 배선의 기준 준수 여부 등이었다. 해당 주택에는 건물 외벽 히트펌프 실외기 옆에 전용 분전함이 설치되고 실내에 전기온수기가 연결돼 있었다. 공사는 소비전력 대비 전선·차단기 용량 부족 시 화재나 전원 차단, 접지 미흡 시 감전 위험, 옥외 전선 보호 미흡이나 지중 전선 매설 깊이 미달 시 단락·단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부의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앞두고 현장 안전요소를 향후 온라인 사용전점검에 어떻게 반영할지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 9월 8~11일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로, 재생에너지·이차전지·ESS 등 분산형 전력설비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이 다뤄진다. 행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기술세미나, 포럼, 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등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주 더메이호텔,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월 8일 열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며, 9일부터는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관리·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이어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북에서 시작된 소통과 기술 교류가 국내 전기안전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이 열리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기안전공사 본사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가 이어진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된다.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총 8개 행사가 전북 일대에서 개최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11일 전북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이다.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총 8개 행사가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열린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되며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