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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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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13건 · 전체 뉴스

전력거래소 차기 기술부이사장에 이강재 전 안전보안처장 단독 추천

전기신문은 27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가 차기 기술부이사장 후보로 이강재 전 안전보안처장을 단독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전 처장은 임기를 마무리 중인 김홍근 기술부이사장의 후임으로 거론된다. 통상 2배수 또는 3배수의 후보를 추천하던 기존 관행과 달리 이번에는 단독 추천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처장은 전력거래소에서 계량등록팀장으로 전력시장 회원사 관리와 관련 시스템 개선 업무를 담당했고, 안전관리실 정보보안팀 등 IT·정보보안 분야 업무를 맡아왔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감, 가스기술공사 관리자 계정 MFA 미적용·보안점검 결과 지적

국가 가스시설 정비와 안전점검을 담당하는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시스템 관리자 계정에 다중인증(MFA)을 적용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가 최근 실시한 긴급 보안점검에서는 계정·인증 분야 취약점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국가정보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점수는 2년 연속 하락했고, 사이버공격 시도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임문영 의원은 공사의 자체 점검기준과 실제 보안수준 사이에 간극이 없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0월 19일

국감서 가스기술공사 보안 관리 지적…관리자 계정 MFA 미적용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가스기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10월 6일 긴급 보안점검을 실시해 계정·인증 보호 분야 취약점을 '0건'으로 보고했으나 시스템 관리자 계정에는 다중인증(MFA)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다. 공사는 일반 직원과 외주 인력은 OTP로 다중인증을 거치고, 관리자 계정은 방화벽과 IP 접근제한으로 통제한다고 설명했다. 국가정보원 정보보안 관리실태평가 점수는 2024년 83.76점에서 2025년 78.21점, 2026년 73.8점으로 하락했고, 사이버공격 시도는 2024년 17건에서 2025년 35건으로 늘었으며 올해도 10월 초까지 21건이 확인됐다. 공사는 모든 공격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 실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으며, 7월 31일 3억4320만원을 들여 내부망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통하고 내년도 AI 보안관제 예산 약 3억원 반영을 요청한 상태다. 지난해 내부감사에서는 위탁 운영 수소충전소 PC와 본사 설계부서 공용 PC 3대의 백신 미설치·보안패치 미적용 사례가 지적됐다.

10월 19일

임문영 의원 "가스기술공사 긴급 보안점검 취약점 0건 보고"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의원이 한국가스기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10월 6일 긴급 보안점검을 실시해 계정·인증 보호 분야 취약점을 0건으로 보고했으나 시스템 관리자 계정에는 다중인증(MFA)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다. 공사는 관리자 계정을 방화벽과 IP 접근제한으로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국가정보원은 올해 5월 1일 기본지침 개정으로 관리자 권한 인증에 MFA 적용을 규정하되 불가피한 경우 예외를 인정하고 있다. 국정원 정보보안 관리실태평가 점수는 2024년 83.76점에서 2025년 78.21점, 2026년 73.8점으로 하락했고, 사이버공격 시도는 2024년 17건에서 2025년 35건으로 늘었으며 올해 10월 초까지 21건이 확인됐다. 공사는 모든 공격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 실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정보보안센터 인력은 5명으로 전체 직원 2,339명의 0.21% 수준이며, 공사는 7월 31일 3억4,320만원(부가세 별도)을 투입해 내부망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통하고 내년 예산에 AI 보안관제 약 3억원 반영을 요청했다.

10월 19일

김동철 한전 사장,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과…정보보안 체계 혁신 약속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정보보안 업무 전반에 걸친 근본적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전은 지난 1일 국가정보원 광주지부로부터 직원 개인정보가 민간 클라우드에 공개돼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았다. 외부에 노출된 정보는 직원 약 2만4000명의 이름, 소속, 사번, 휴대전화번호, 사내 전화번호, 이메일, 직위 등 7개 항목이다. 한전은 사고 인지 직후 관련 내부 시스템 접속을 차단하고 협력사 현장 점검과 클라우드 업체에 대한 자료 삭제 요청 등 대응 조치를 취했으며,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고객 개인정보는 노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확한 유출 경위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고, 김 사장은 협력업체를 통한 유출과 외부 해킹 두 가지 가능성을 언급했다.

10월 19일

가스안전공사 전자결재 보안 허점…비공개문서 30여 건 무단 열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 디지털 부서 직원 A씨가 2025년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휴가·재택근무 기간 야간에 사옥 내 PC로 전자결재 관리자 페이지에 무단 접속했다. 해당 관리자 페이지는 비밀번호 없이 직원 이름만 검색하면 관리자 권한으로 타인 계정에 접속되는 결함이 있었고, A씨는 보안 DB 계정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속해 타인의 결재 비밀번호를 임의로 변경·리셋한 것으로 파악됐다. 무단 열람된 문서는 30여 건, 총 37회로 K-휘슬 공익신고, 감사제보, 고충심의위원회 결과, 인사위원회 심의결과, 부당해고 구제신청 등 신고자·피신고자 신원이 포함된 문서였다. '감사제보 관련 자료 요청' 문서는 8월과 9월에 서로 다른 간부 계정으로 반복 열람됐으며, 특정 IP에서 간부 계정이 연속 로그인되는 동안 내부 보안 탐지 시스템의 경보는 작동하지 않았다. 사건은 경찰 수사를 거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돼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10월 8일

가스안전공사 전자결재시스템 내부문서 무단열람 지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수진 의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자결재시스템 담당 직원 A씨가 지난해 하반기 재택근무 및 휴가 기간 중 심야 시간대에 관리자 권한으로 시스템에 무단 접속해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한 것으로 확인됐다. 열람 대상에는 공익신고, 감사제보, 고충심의위원회 및 인사위원회 관련 자료가 포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11월 무단 접속 사실을 인지한 뒤 해당 직원에 대해 무보직 발령과 형사고소를 진행했고,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9월 16일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의원 측은 관리자 페이지 보안 취약점과 접근권한 관리, 이상 접속 탐지·사후 대응에 문제가 있었고 후속 조치가 늦었다고 지적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강화와 이상 접속 탐지·모니터링 고도화, 상시 보안관제 체계 구축 계획을 밝혔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정보보안 시스템 전면 재검토·상시 관제 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사내 시스템 접근 권한 관리 강화와 '이상 접속' 탐지 모니터링 고도화 등 정보보안 시스템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금융권 AI 해킹 사태와 관련해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시한 정보보안 점검·강화에 따른 조치다. 지난해 하반기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 직원이 관리자 권한을 남용해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한 사례가 확인돼, 공사는 해당 직원을 무보직 발령하고 수사기관에 형사 고소했다.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지난달 16일 해당 직원을 전자기록 등 내용 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으며, 법원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공사는 법원 판단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AI 기반 침해 위협에 대응하는 상시 보안 관제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10월 8일

가스안전공사, 관리자 권한 무단 접속 직원 형사고소·보안 강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 직원 A씨가 2025년 하반기 재택근무·휴가 기간 심야에 관리자 권한으로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에 무단 접속한 사실을 시스템 점검 과정에서 확인했다. 공사는 A씨에게 무보직 발령 조치를 하고 수사기관에 형사 고소했으며,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9월 16일 전자기록 등 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 판단은 확정되지 않았고, 공사는 판단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접근권한 관리 강화와 이상 접속 탐지 모니터링 고도화, AI 기반 침해 위협에 대응하는 상시 보안 관제 체계 확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개인정보보호 관심 증가와 금융권 AI 해킹 관련 한성숙 국무총리의 정보보안 점검·강화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이기도 하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관리자 권한 오남용 차단 위해 보안 체계 강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 시스템 담당자의 관리자 권한을 이용한 내부 비공개 문서 무단 접속 사건과 관련해 인사 조치와 형사고소를 진행했고, 사내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와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 직원 A씨는 2025년 하반기 재택근무 및 휴가 기간 중 심야에 관리자 권한으로 사내 시스템에 무단 접속해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시스템 점검 과정에서 이를 확인한 뒤 A씨에게 무보직 발령을 내리고 수사기관에 고소했으며, 청주지방공소청 충주지청은 9월 16일 A씨를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공사는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접근권한 관리 강화, 이상 접속 탐지·모니터링 고도화, 상시 보안관제 체계 강화 계획을 함께 밝혔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관리자 권한 오남용 사건 이후 정보보안 체계 재정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하반기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 직원 A씨가 관리자 권한으로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무단 열람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A씨를 무보직 발령하고 수사기관에 형사고소했으며, 검찰은 9월 16일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의 최종 판단은 확정되지 않았고, 공사는 판단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공사는 사내 시스템 접근권한 관리와 이상접속 탐지·모니터링을 강화하고, AI 기반 침해위협에 대응하는 상시 보안관제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박경국 사장은 임직원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고 관리 체계를 쇄신하겠다고 밝혔다.

10월 7일

가스안전공사, 내부정보 무단접속 사건 후속…보안체계 전면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하반기 발생한 전 시스템 담당 직원의 내부 비공개 문서 무단접속 사건과 관련해 인사 조치와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해당 직원 A씨는 전자결재 시스템 담당자에게 부여된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 재택근무·휴가 기간 중 심야 시간에 사내 시스템에 접속해 본인 관련 내부 비공개 문서를 열람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A씨를 무보직 발령하고 수사기관에 고소했으며,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9월 16일 A씨를 전자기록등내용탐지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법원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공사는 판단 결과에 따라 내부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접근권한 관리와 이상 접속 탐지 고도화, AI 기반 지능형 침해 위협에 대응하는 상시 보안관제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7일

한전 직원 2만4000여명 개인정보 외부 노출, 고객정보는 제외

한국전력 직원 2만4000여명의 이름·소속·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 한전은 지난 1일 오후 3시 59분께 국가정보원 통보로 노출 상황을 인지했으며,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번호와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한전은 인지 직후 직원 개인정보 관련 내부시스템 접속을 차단하고 해당 웹페이지 운영사에 요청해 노출 정보를 삭제했으며, 비상대응 종합상황실을 구성해 직원들에게 문자·메일로 개별 안내했다. 노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국정원·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합동조사 및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고객정보는 전용시스템에서 별도 관리되어 노출되지 않았다는 것이 한전 설명이다.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