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중소기업

48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난, 광주·전남 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9일 광주전남지사에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기업 발굴·수요 연결·성장 지원·성과 환류 4단계로 구성된 지역 상생협력 프로젝트 '한난 ON:BRIDGE'의 첫 단계로 마련됐다. 한난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반성장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가 기업들은 광주전남지사의 열병합발전설비를 견학하고, 한난 구매 수요부서 담당자와 1대1 구매·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특허기술 이전 가능성, R&D 지원사업, 기술 실증 등 후속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10월 29일 광주전남지사에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장인화), 전남·광주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난방공사가 추진 중인 '한난 ON:BRIDGE'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기업발굴 실행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난 ON:BRIDGE는 지역과 지역난방공사를 잇는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기업발굴·수요연결·성장지원·성과환원 등의 단계로 구성된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법정 상한 6.5%→2.7% 인하 법안 추진

전기요금에 연동해 부과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의 법정 상한을 현행 6.5%에서 2.7%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덕흠 의원(국민의힘, 충북 영동군·괴산군)이 29일 이같은 내용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산업위기지역 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부담금 감면·면제 근거도 포함돼 있다. 발의 취지는 전력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계의 부담을 덜겠다는 것이다. 다만 법률상 상한 인하와 실제 부과율 인하는 구분되는 사안으로, 기업의 비용 절감 효과와 기금수입 변화를 판단하려면 현행 적용 부과율과 감면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공사·iM뱅크, 지역 상생펀드 200억원→600억원 확대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확대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사에서 '더 좋은 지역 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펀드는 2019년 10월 200억원 규모로 처음 조성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3배 확대된다. 가스공사와 iM뱅크는 1대 1 매칭 방식으로 각각 300억원을 출자한다.

10월 29일

남부발전, 베트남·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서 4546만달러 수출상담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난 12~17일 부산·울산·경남지역 에너지·기계플랜트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파견했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 방문이 예정돼 있었으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파견이 어려워져 대상 지역을 변경했다. 베트남 호찌민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기업 74개사가 참여해 총 1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액은 4546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장에서는 113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12건이 체결됐다.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발전설비 분야 진출 기업과 말레이시아 오일·가스·에너지협회(MOGSC)가 참여해 현지 산업 동향, 발주·구매 절차, 제품 인증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10월 22일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 17곳→34곳 확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지난해 17곳에서 올해 34곳으로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조직으로 구인기업 발굴, 구직자 연결, 현장 직무교육,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채용 전 과정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지역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지역본부 중심으로 운영해 온 센터를 지부까지 확대했다. 이날 현판식을 개최한 경남서부지부 센터는 항공우주·조선·방산 등 지역 주력산업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교통안전공단,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 적용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계약부터 대금 지급, 기술협력까지 중소 협력기업 거래 과정의 보호 장치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원재료 가격 변동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하는 납품대금 연동제 체결 실적은 2024년 7건에서 지난해 13건으로 85.7% 증가했고, 올해는 현재까지 10건이다. 상생결제 금액은 지난 9월까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보다 33% 늘었으며, 지난해부터 1차 협력기업과 거래하는 하위 협력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비밀유지협약(NDA)은 지난달까지 15건을 체결해 지난해 연간 실적 14건을 넘어섰고, 기술임치 수수료 지원도 함께 시행 중이다. 안영철 이사장은 계약부터 대금 지급, 기술협력까지 거래 과정의 부담과 위험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10월 22일

한난,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20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석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충남과 울산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했으며, 동반성장위원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난, 한전KDN, 기아차, CJ제일제당 등이 참여했다. 한난은 주요 협력과제로 자체 상생협력 사업인 '한난 ON:BRIDGE'를 제시했으며, 지역기업의 기술 발굴에 이어 실증·사업화·구매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한난은 경상·충청지역 등 지사가 위치한 지역에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22곳 해외 진출 지원 컨설팅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0일 협력 중소기업 22개사가 참여한 '2026 해외동반진출 연구회 2차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회계·세무·법무·물류운송·수출 멘토링 등 5개 분야 실무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함께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계약, 통관, 바이어 발굴 등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다뤘다. AI·디지털 기술 및 산업 솔루션 분야 창업·벤처기업 4개사가 참여해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과 신규 사업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2011년부터 '해외동반진출 협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기술 협력을 발전현장 실증과 해외 판로 개척으로 연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충남·울산 지역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했으며, 동반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비롯해 한국지역난방공사, 한전KDN, 기아차, CJ제일제당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상생협약 체결과 기관별 공동 협력과제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협력과제로 지역기업의 기술을 발굴해 자사 기술·인프라·구매 역량과 연계하는 '한난 ON:BRIDGE' 사업을 공유했으며, 기술 발굴부터 실증·사업화·구매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동근 사장은 경상·충청 등 지사 소재 지역으로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체결

한전KPS가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외상거래 대금 미회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유동성 위험 완화를 지원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한 뒤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의 최대 90%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이 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한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전국 확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0월 12일 부산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부·울지회장 신유정)와 '2026년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2022년 시작돼 올해 5년째를 맞는 남부발전의 안전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한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기존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2일

남부발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 전국 확대

한국남부발전은 12일 부산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INNOBIZ) 부산·울산지회와 '2026년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2022년 시작해 올해 5년째다. 남부발전은 기존 부산·울산·경남으로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외부 전문가 중심의 안전진단에 더해 내부 전문가가 직접 현장 점검과 교육에 참여한다. 전문기관을 통한 사업장별 맞춤형 안전진단 컨설팅, 자체 안전디자인 설치, 안전용품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10월 12일

CDP: 중소기업 80%가 탄소감축 목표 미설정

CDP는 지난 7일 '중소기업 공시 데이터 분석 2026(From Preparation to Progress: SME Disclosure Data Insights 2026)'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2025년 약 1만1000곳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체계와 감축활동 수준을 분석했다. 분석 대상 기업의 95% 이상이 핵심 환경지표 중 최소 한 항목에서 진전을 보였고 기초 평가항목 대부분 또는 전부를 충족한 기업은 약 40%였으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한 기업은 20%, 감축활동을 추진하는 기업은 32%에 그쳤다. 기후 전환계획을 이미 수립한 기업은 15%, 현재 보유하거나 향후 2년 내 마련 예정인 기업은 63%였다. 업종별로 제조·소재·운송서비스·발전업은 기초 환경관리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소매·서비스업은 낮은 진전 수준을 보였다. CDP는 구매기업과 금융기관의 교육 및 금융 인센티브 제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10월 12일

에너지공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해당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또한 공단은 10월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한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가야문화 체험·아동 문화복지·에너지혁신 정책 확대

김해시는 지난달 19~20일과 이달 3~5일 닷새간 수로왕릉에서 '수로왕의 가야한상 피크닉'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김해시는 지난 3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60명을 대상으로 독서와 뮤지컬을 연계한 '공연도 보고 책도 보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드림스타트는 올해 5억6800만 원을 투입해 사례관리 아동 300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해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는 지난 2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역 과학기술·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과 함께 'ESG와 탄소중립 성과를 높이는 김해형 에너지혁신 방향'을 주제로 공동포럼을 열었다. 포럼에서는 이연정 김해연구원 연구위원이 김해시 에너지 정책 방향을, 이현희 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연구원이 기업 에너지 관리 방안을 발표했으며, 박희찬 경남과총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ESG 도입 과정의 어려움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6일

에너지효율 정책융자 금리 2.5%→2.0%로 인하

중소기업과 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 투자 및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에 적용되는 정책융자 변동금리가 연 2.5%에서 2.0%로 0.5%p 인하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에너지효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금리를 추가 인하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기업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와 ESCO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는 정책융자 사업이다. ESG 우수 중소기업에는 가점이 적용된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2.0%로 추가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일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에 적용되는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진다. 당초 3분기 변동금리는 2.25%였고 4분기에는 2.5%로 오를 예정이었으며, 정부는 이번 조치로 융자 지원기업의 이자 부담이 연간 약 50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올해 총 2765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지원비율은 중소기업·비영리법인 90%, 중견기업·공공기관 70%, ESCO와 장기사용 열수송관 사업 최대 100%다. 사업장별 융자한도는 최대 300억원이고 주요 사업은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단열 개·보수 사업은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이 적용된다.

10월 6일

에너지효율 투자 정책융자 금리 연 2.0%로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4분기 2.5%로 인상될 예정이었던 금리를 2.0%로 조정한 것이다. 정부는 이로 인한 지원기업의 이자 부담 감소액을 연간 약 50억원으로 추산했다. 올해 자금 규모는 총 2765억원으로 ESCO 투자사업 950억원, 절약시설 설치사업 1765억원이 배정됐고, 생산시설·수요관리설비·열수송시설 개체사업에 각각 50억원이 편성됐다. 사업장당 융자 한도는 최대 300억원이며, 중소기업·비영리법인 90%, 중견기업·공공기관 70%, ESCO·열수송관 사업 100%까지 지원된다.

10월 5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보유 특허 401건 중소기업에 개방

한국수력원자력이 2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중소기업 40여개사가 참석한 '2026년 한수원 유망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개방하는 특허 기술은 원자력, 방사선, 원전 해체, 신재생 분야 등 총 401건이다. 행사에서는 공공특허 사업화 전환 및 기술이전 리스크 대응 전략 특강이 진행됐고, 한수원 중앙연구원 기술별 담당자들이 핵심 기술과 기술 이전 절차를 설명했다. 개방 기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플랜트 이상 상태 판단 기법, 원자력발전소 해체 지역의 방사선원 영상화 장치, 수차 발전기 운전모드를 고려한 진동신호 이상 분석 프로세스 등이 포함됐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정책처장은 공공 특허와 기술 자산이 민간의 성장에 활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보유 특허 401건 중소기업에 개방

한국수력원자력이 보유 특허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2026년 한수원 유망 기술 설명회'를 2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40여개사가 참석했다. 올해 개방하는 특허 기술은 원자력·방사선·원전해체·신재생 등 총 401건이다. 한수원은 해마다 보유 특허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경진대회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공공기관이 본선 발표에 참여했고, 전문 심사위원단과 국민 심사단 20명의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 기관이 결정됐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기획부터 R&D, 현장실증,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3S-UP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술마켓 심의 주기를 분기에서 매월로 단축했으며 인공지능 기반 공공구매 검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근 5년간 약 438억 원 규모의 혁신제품을 구매했고, KOTRA 및 해외 기반시설을 활용해 약 985억 원 규모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10월 2일

동서발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인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공공기관이 본선 발표에 참여했고, 전문 심사위원단과 국민 심사단 20명의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 기관이 결정됐다. 동서발전은 최근 5년간 약 438억원 규모의 혁신제품을 구매했고, KOTRA와 해외 기반시설을 활용해 약 985억원 규모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기획부터 R&D, 현장실증,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3S-UP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기술마켓 심의 주기를 분기에서 매월로 단축하고 AI 기반 공공구매 검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혁신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공정위, 추석 전 미지급 하도급대금 289억원 지급 지원

공정거래위원회는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50일간 전국 12곳에 '미지급 하도급대금 해결센터'를 설치·운영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173개 중소 하도급업체가 미지급 대금 약 289억원을 지급받았으며, 이는 지난해 추석 당시 232억원보다 24.6% 증가한 규모다. 또한 108개 기업이 1만6175개 중소 하도급업체에 약 2조2359억원을 추석 전 조기 지급했다. 기업별 조기 지급액은 계룡건설산업 1899억4400만원, 현대건설 1741억5500만원, 한온시스템 1407억4800만원 등이다. 공정위는 법정 지급 기한을 넘긴 건에 대해 지연이자를 포함한 자진시정을 유도하고, 미이행 시 현장조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산단공·한국기술교육대, 산업단지 안전관리·인력양성 MOU 체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30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산업단지 안전관리 및 인력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전문인력 부족과 현장 교육·기술지원 부족 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 재직자 맞춤형 교육, 산업안전 분야 기술지도·자문, 산업안전보건관리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안전보건공단 연계사업을 활용할 경우 재직자가 입학부담금만으로 관련 대학원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제조업 안전관리자 선임에 필요한 자격 취득을 뒷받침한다. 또한 한기대의 온라인평생교육원(LMS)을 활용한 이러닝 콘텐츠 제공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도 추진한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중소기업 경영성과급 소득세 감면 기준 8000만원 미만으로 확대 추진

정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은 29일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영성과급 소득세 감면 대상을 총급여 7000만원 이하에서 8000만원 미만으로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의안번호는 2221638이며 의원 11명이 발의에 참여했다. 현행법은 성과공유 중소기업이 상시근로자에게 경영성과급을 지급하면 지급액의 10%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고, 성과급을 받은 근로자에게는 해당 소득세의 50%를 감면한다. 그러나 기업 세액공제 기준은 총급여 8000만원 미만인 반면 근로자 소득세 감면은 총급여 7000만원 초과자를 제외해 기준 불일치가 있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총급여 7000만원 초과 8000만원 미만 근로자도 경영성과급 소득세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9월 2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 회원사 IP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양국제특허법인과 회원사의 기술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국제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출원 및 권리화, 맞춤형 IP 컨설팅 및 기술보호 자문, 국내외 특허동향 조사·정보분석 자료 공유, 교육·세미나 공동 개최, 회원사 우대 서비스 및 수수료 할인 등을 추진한다. 특허 출원 과정의 권리범위 설정과 기존 특허와의 충돌 가능성 검토에 대한 전문 자문, 해외시장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특허분쟁 대응도 협력 분야에 포함된다. 한양특허법인은 특허 장벽 분석과 비용 효율화, 전용 핫라인 운영 등으로 회원사의 IP 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9월 2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싱가포르 SpillAsia2026서 스마트 방제장비 전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 썬텍에서 열리는 'SpillAsia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pillAsia2026은 국제해양방제기구(ISCO), 국제해사기구(IMO) 등 국제기관과 방제장비 제조사가 참가하는 해양오염사고 대응 컨퍼런스 및 전시회다. 공단은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해안방제용 자갈세척기, 전동식 유회수기(KOSED-15), 유출유 추적장치(OST-K1), 수상로봇(SHECO ARK·KOBOT) 등을 전시한다. 공단은 국제 컨퍼런스와 해외 바이어 상담회에 참여해 공동 개발 협력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중소기업과 연구개발한 성과물을 소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방제장비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기업 특허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한양국제특허법인이 지난 18일 서울 전기회관에서 회원사 기술 보호와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회원사에 특허 출원과 권리화, 기술 보호에 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국내외 특허 동향 조사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재산 교육과 설명회도 함께 열기로 했다. 회원사가 이용하는 서비스의 수수료 할인도 추진하며, 한양국제특허법인은 회원사 상담을 위한 전용 창구를 운영할 방침이다.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에는 진출 대상 시장에 등록된 특허를 확인해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지원을 제공한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중소기업 기술 보호·IP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전기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보호와 지식재산권(IP)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특허법인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연합회는 9월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회원사의 기술 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노용호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특허 등 지식재산권의 권리화와 기술 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전기산업 중소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 회원사 지식재산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한양국제특허법인과 '회원사의 기술 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전기산업 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권리화 지원, 맞춤형 지식재산 컨설팅과 기술보호 자문, 국내외 특허 동향조사 및 정보분석 자료 공유, 지식재산 교육·세미나·설명회 공동 개최, 회원사 대상 우대 서비스 및 수수료 할인 제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특허 출원과 분쟁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회원사에 맞춤 자문과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부울경본부, 중소기업 HAPs 비산배출 원스톱 지원 협약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는 21일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업종별 우수사업장 4곳과 'HAPs 비산배출 ONE-PASS 닥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전문인력 부족으로 유해대기오염물질(HAPs) 관련 법령 이행과 시설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범위는 행정·제도부터 공정 운영, 방지시설까지 현장에서 한 번에 진단하는 방식이다. 협약에는 석유화학 분야 코오롱인더스트리, 철강 분야 포스코, 합성수지 분야 LX하우시스, 조선 분야 한화오션이 참여했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에너지공단·지마켓, 에너지 상생기획전 매출 5억 9,000만 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지마켓과 공동으로 진행한 '2026년 에너지 상생기획전'에서 총 5억 9,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전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에너지·환경 분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고효율·친환경 제품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기업에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지원, 제품 홍보 및 판촉 프로모션, 입점·판매 수수료 지원, 할인쿠폰 발행 등이 제공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추석 전 268억원 4분기 예산 조기 집행

한국남부발전은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온기당김 프로젝트'를 통해 총 26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4분기에 예정됐던 자재비와 건설공사 기성금 등의 집행 시점을 추석 전으로 앞당기는 방식이다. 재무예산실, 상생협력실, 계약자재부 등 3개 부서가 합동 협업 체계를 구축했고, 상생결제 시스템을 활용해 2·3차 하수급인에게도 현금이 전달되도록 하며 기지급 선금의 현장 배분 실태를 점검한다. 남부발전은 이러한 지원을 정례화하기 위한 사규 개정도 함께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투자비 조기집행 목표 대비 165.2%인 8213억 원을 집행해 목표치를 3242억 원 초과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추석 앞두고 268억원 대금 조기 집행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추석을 맞아 '추석맞이 온기당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총 26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추석 이후 4분기에 예정됐던 자재비와 건설공사 기성금 등의 집행 시점을 추석 전으로 앞당기는 방식이다. 예산 확대 대신 집행 시기를 조율해 연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자금 유통 효과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영세 중소기업과 지역 사회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한전,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AI 전환 지원 업무협약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9월 18일 GS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재원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현장 안전관리와 AI 전환(AX)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GS의 AI 인프라를 협력 중소기업에 도입해 안전관리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GS가 자체 개발한 'AIR' 솔루션을 협력 중소기업 52개사에 도입하는 등 두 가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9월 18일

키엘연구원, AI 기반 전과정평가(LCA) 플랫폼 구축

키엘연구원은 인천테크노파크, 부천산업진흥원, 인천대학교가 공동 참여한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AI 기반 조명산업의 자원순환 및 서비스화 실증 기반구축'을 통해 AI 기반 전과정평가(LCA)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해당 플랫폼 활용 시 탄소검증 비용 부담이 기존 대비 60%, 수행기간은 45% 가량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적용 기업에서 조달 우수제품 지정, 해외 수출계약 등의 성과도 확인됐다. LCA는 원료 채취부터 제조·사용·폐기까지 제품 전 과정의 탄소배출량과 환경영향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부와 인천광역시·부천시가 지원했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 사업이 에너지 공기업 최초라고 설명했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등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9월 9일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6곳이다. 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1차 정기회의에서 6개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동반성장 사업 관련 내용을 논의했다.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권명호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이며, 총사업비는 7500만 원 규모다. 사업은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추진되며,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평가할 계획이다. 공고 및 접수는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KOSPO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027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한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이전 특허 사업화 지원 '기술이전 밸류-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속 기술개발과 제품 매출까지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남부발전은 이전 특허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를 직접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세부 지원 내용과 규모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남TP, 베트남 호치민서 수출협약 466만 달러 달성

전남테크노파크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2026년 해외비즈니스센터 연계 해외시장 창출단'을 파견했다. 도내 소비재 및 산업재 분야 수출기업 16개사가 참가했다. 현지 바이어 대상 일대일 수출상담회, 베트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협력 세미나, 기업 설명회(IR) 및 제품 판촉전, 현지 산업현장 시찰 등이 진행됐다. 일대일 상담을 통해 총 120건의 수출 상담과 14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됐으며, 협약 금액은 총 466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해외비즈니스센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와 바이어 후속 협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제5차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가 '제5차 K-water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5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계약 체결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이며, ESG 기본(재발급), ESG 표준, ISO 인증(환경), ISO 인증(안전보건) 등 4개 유형으로 약 20개 사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 기업은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한 진단·맞춤형 지원을 받고, 우수 기업은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아 대출금리 우대(국민·신한·기업·하나·경남은행), KOTRA 해외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환경·에너지 기술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8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고 이 중 80개 기업이 확인서를 획득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9월 7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수원, 중소기업 혁신제품 지정 지원 컨설팅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은 2일 혁신제품 지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올인원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혁신제품 제도와 지정 절차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기업을 연계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상담은 혁신제품 신청요건 및 절차, 신청서 및 제출 자료 작성, 기술·제품의 혁신성 및 공공성 검토, 평가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수원은 향후 참여기업의 신청 및 지정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지원제도와 연계해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소기업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9월 2일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미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남부발전은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충으로 수출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UL, ASME 등 기술 인증과 납품 실적 요구로 국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의 현지 판로 개척 애로사항 해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6개 사업소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서인천·김포·군산·구미·태안발전본부 등 6개 사업소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술개발제품과 우수 연구개발품 등을 보유한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했다.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업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대상에 포함됐다. 서부발전은 이들 기업을 발전소 실무부서와 연결해 현장 적용과 신규 거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중소기업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본격 추진한다고 9월 2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충으로 수출 기회가 열리고 있으나, UL·ASME 등 기술 인증과 납품 실적 요구로 국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미국 현지 시장 개척에 나서며, 보유 중인 나일스 복합화력발전소와 트럼불 복합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 운영사(O&M) 미팅과 제품설명회를 연다. 남부발전은 참여기업의 실증 기회 확보와 글로벌 벤더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며, 8월 31일에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1 영어 발표 코칭을 실시했다. 변희정 상생협력실장은 해외 발전 자산과 노하우를 발판으로 중소기업의 북미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중소기업 미국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전력산업은 UL, ASME 등 기술·품질 인증과 현지 납품 및 운영 실적을 요구해 국내 중소기업의 초기 진입이 어렵다는 것이 사업 배경으로 제시됐다. 남부발전은 8일부터 12일까지 참여 중소기업과 함께 현지에서 나일스 복합화력발전소와 트럼불 복합화력발전소 등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 운영사(O&M) 미팅과 제품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31일에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1 영어 발표 코칭을 실시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변희정 상생협력실장은 해외 발전 자산과 노하우를 발판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북미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