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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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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8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충주시, 제5회 수소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충주시는 4일 열린 '제5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산업 발전과 수소경제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표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며, 수소경제 이행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포상한다. 충주시는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을 통해 바이오가스와 암모니아 기반 수소생산 기술을 검증하고, 충주댐 대수력 기반 수전해 시설을 추진해 왔다. 또한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 구축으로 건설기계와 청소차 등 모빌리티 시장 확대를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사업화를 진행했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번 수상이 시민·기업·연구기관이 함께 이룬 성과라고 밝혔으며, 시는 생산부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산업 생태계를 확충할 방침이다.

11월 4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지난 29일 충주 더베이스 호텔에서 '충북 차세대 첨단소재 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회원사와 충주시, 운영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충주시 첨단소재산업 육성과 지원 생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회에서는 정관 제정과 임원 선출 안건을 심의·의결해 정혁 코스모신소재 상무가 회장, 황인중 새한 연구소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 2년이다. 운영 방향은 기업 간 교류 중심에서 사무국이 기업별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취합해 운영·협력기관의 사업을 패키지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4년 7월 발족한 협의회에는 현재 이차전지 12개사, 소재·부품·장비 11개사, 에너지 2개사, AI 1개사 등 총 26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충주시, 탄소중립 으뜸도시 비전 선포식 개최

충주시는 1일 호암예술관에서 이동석 충주시장과 전문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으뜸도시 충주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는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3.9% 감축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단계별 목표를 제시했다. 4대 핵심 전략으로 탄소중립 전환도시, 생태문화 관광도시, 녹색전환 자원순환도시,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구축 구상이 발표됐다. 행사에서는 미래 세대와 시민 대표의 탄소중립 선언문 공동 낭독과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의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동석 시장은 충주의 수자원과 산림을 활용한 친환경 인프라 구축 계획을 언급했다.

10월 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충주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8235억 원 반영

충주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서 총 823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정부예산안 8138억 원보다 97억 원 증가한 규모다. 신규사업 51건 1457억 원과 계속사업 367건 6778억 원 등 총 418건이 반영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부생활권 농촌협약 182억 원, 친환경자동차 전력변환시스템 기반 구축 100억 원,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100억 원 등이 포함됐다.

9월 9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충주시,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충주댐 그린수소 인프라 동시 추진

충주시가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개발 사업과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관망 실증 사업은 원익머트리얼즈 충주사업장과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를 잇는 총 2km 구간에 국산 기술을 적용한 수소 공급 배관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충주시는 지난 14일 관련 기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51억원은 전액 국비로 확보됐다. 충주댐 사업은 수력발전 등을 활용해 수전해 방식으로 그린수소를 생산·공급하는 것으로,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최근 수전해 장비 발주를 마쳤다. 충주시는 내년부터 드림파크 산업단지 내 토목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8월 2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충주시, 국산 수소 배관망 2km 실증 착수

충주시가 원익머트리얼즈 충주사업장에서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까지 총 2km 구간에 국산화 수소 공급 배관을 구축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마쳤으며 총사업비 51억 원 전액이 국비로 충당된다. 이와 함께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은 올해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최근 수전해 장비를 발주했다. 해당 사업은 내년부터 드림파크 산업단지 내 토목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충주시는 두 사업을 통해 수소 생산·공급 인프라 확충과 국산화 기술 실증 등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월 28일

충주시, 국비 51억원 투입 국산 수소배관망 구축

충북 충주시는 국비 51억원을 투입해 수소 배관망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등이 주관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및 실증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의 후속 절차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수소 배관의 안전성 검증과 실증 운영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대소원면 영평리 원익머트리얼즈 암모니아 수소 생산기지에서 수소충전소를 거쳐 주덕읍 화곡리 특장차 수소 파워팩 기술 지원센터까지 약 2㎞ 구간에 수소 배관을 매설하고 시범 운영한다. 착공은 올해 10월, 준공은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도 구축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8월 28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충주시,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충주댐 수력 그린수소 인프라 추진

충주시가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사업과 충주댐 수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관망 실증 사업은 원익머트리얼즈에서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까지 2km 구간에 배관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전액 국비 51억 원이 투입되며 협약을 마치고 착수를 앞두고 있다.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은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최근 장비를 발주해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 드림파크 산단 토목공사는 내년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수소 인프라 확충과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