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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3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10월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LNG복합, 수력 및 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교육·기술교류,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EPC 사업 개발·수행, 양사의 해외 법인·지사를 활용한 현지 공공·민간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엔지니어링은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양사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LNG복합, 수력 및 양수발전,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의 연구개발·교육·기술교류, 해외 에너지 분야 엔지니어링 및 EPC 사업 개발·수행, 양사 해외 법인·지사를 활용한 현지 공공·민간기관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도화는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규 사업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협력과제와 해외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사업 공동개발 MOU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회장 박승우)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발전플랜트 설계와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관리 역량에 해외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협력한다. 이를 통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해외 시장 수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술 중심의 사업 수행 역량을 사업개발 단계까지 확장하는 내용이 협력의 골자다.

10월 23일

한전기술 기술료 감면 사례, 국정감사서 적극행정 사례로 소개

한국전력기술이 중소기업 기술이전 시 징수하는 기술료를 감면하기 위해 감사원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한 사례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언급됐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감사원의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며 한전기술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한전기술이 중소기업 기술이전 시 기술료를 감면할 수 있는지, 내부 규정을 바꿔도 되는지 질의했고 감사원이 가능하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한전기술은 내부규정 개정에 따른 법령 해석의 불확실성과 향후 감사 부담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사전컨설팅을 신청했으며, 감사원으로부터 개정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10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국전력기술, AI 리더십 교육·협력사 AX 노하우 공유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6일 김천 본사에서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2026년 AX시대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상균 경희대 교수의 특강에서는 인간관계 회복, 메타인지 확장, 민첩한 실험과 도전, 조직 내 경직된 벽 해소, 구성원 주도성 강화 등 5가지 전략이 제시됐다. 김태균 사장은 50년간 축적한 설계자산의 데이터화와 해양 SMR 'BANDI(반디)' AI 설계 등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한전기술은 지난 9월 발전·에너지 산업 21개 협력사가 참여한 '2026년 동반성장 AX 기술 워크샵'을 열고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운영과 원전 설계 분야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10월 8일

한국전력기술, 해양 SMR '반디' 설계에 AI 적용 확대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10월 6일 김천 본사에서 임원 및 부서장이 참여한 '2026년 AX시대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김상균 경희대 교수가 'AI 시대 리더의 역할 및 조직문화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인간관계 회복, 메타인지 확장, 민첩한 실험과 도전, 조직 내 경직된 벽 해소, 구성원 주도성 강화 등 5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김태균 사장은 50년간 축적한 설계자산의 데이터화와 해양 SMR 'BANDI'의 AI 설계를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한전기술은 지난 9월 발전·에너지 산업 분야 21개 협력사가 참여한 '2026년 동반성장 AX 기술 워크샵'을 열고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운영과 원전 설계 분야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10월 7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한국선급, 해양 SMR 'BANDI' 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9월 21일 한국선급과 해양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렸으며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과 이영석 한국선급 회장 등 양 기관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기술의 원전 설계 역량과 한국선급의 선박·해양 분야 전문성을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해양 SMR의 선박 적용을 위한 기술적 기반 마련, 관련 기술기준 개발, 국내외 공동사업 추진을 협력 내용으로 제시했다.

10월 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한국선급, 해양 SMR 협력 업무협약

한국전력기술이 지난 21일 한국선급과 해양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해양 SMR(BANDI 등) 설계 검토 및 선급 인증(AiP), 해양원자력 기술규칙·기준과 안전성 평가·인증 기술 개발, 해양 SMR 연계 부유식 발전설비 및 선박 추진 동력원 적용 사업, 기술교류 등을 협력 대상으로 정했다. BANDI는 한전기술이 독자 개발 중인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소형모듈원자로로 블록형 가압경수로 방식을 채택했다. 한전기술은 BANDI를 선박이나 부유식 해양플랜트에 탑재해 전력을 공급하거나 선박 추진 동력원으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한국선급과의 협력을 통해 BANDI의 기술적 신뢰성과 사업화 기반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국전력기술-한국선급, 해양 SMR 협력 협약 체결

한국전력기술이 사단법인 한국선급과 '해양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기술이 자체 개발 중인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BANDI'의 선박·해양 적용을 위한 기술 검증과 인증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한전기술의 원자로 설계 역량에 한국선급의 선박·해양 분야 안전기준 및 인증 전문성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한전기술은 이를 통해 부유식 발전설비와 선박 추진동력원 등으로 사업 영역 확대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9월 30일

한전기술, 해양 SMR '반디' 선급 인증 위해 한국선급과 협약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1일 한국선급과 '해양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해양 SMR '반디'의 설계 검토 및 선급 인증(AiP), 해양원자력 기술규칙·기준과 안전성 평가·인증 기술 개발, 부유식 발전설비 및 선박 추진 동력원 적용 등에 협력한다. 반디는 한전기술이 독자 개발 중인 열출력 200MWt, 전기출력 60MWe급 해양 SMR로, 가압경수로(PWR) 기술을 기반으로 주요 기기를 블록화하고 대형 배관 없이 기기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설계수명은 60년, 핵연료 재장전 주기는 48~60개월이며, 부유식 발전선과 원자력 추진선에 탑재해 해상·도서지역 전력 공급, 해수담수화, 선박 추진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한전기술은 2027년까지 기본설계와 인허가 문서 개발, 2028~2030년 표준설계, 2031~2035년 해양환경 실증과 인허가 취득을 거쳐 2038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9월 3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 엔릿 아시아 2026 '올해의 발전소' 부문 공동 수상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9월 22일 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Enlit Asia 2026)'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전소(Power Plant Project of the Year)'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대상은 '숨바와-2(Sumbawa-2) 및 토벨로(Tobelo) 이중연료(Dual-Fuel)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이다. 한국전력기술은 해당 사업에 EPC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두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 지역에 위치한다.

9월 2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 엔릿 아시아 2026 '올해의 발전소' 공동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동 수상에는 발주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핀란드 바르질라, 현지 시공과 보조기기 조달을 맡은 PT 아디카르야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한전기술은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총괄했다. 숨바와-2(30MW)와 토벨로(30MW) 발전소는 전력난을 겪던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고, 한전기술은 2023년 11월 본계약을 체결했다.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국전력기술, 인도네시아 발전소 사업으로 엔릿 아시아 2026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업은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각각 30MW 규모 발전소를 건설해 분산형 전원을 확보하는 내용이다. 발주처인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한국전력기술, 핀란드 바르질라, 인도네시아 PT 아디카르야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한국전력기술은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총괄하고 바르질라는 이중연료 엔진 등 주기기를, PT 아디카르야는 현지 시공과 보조기기 조달을 담당했다. 2023년 11월 본계약 체결 이후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완료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한전기술 참여 인니 발전소 2곳, '올해의 발전소' 수상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된 숨바와-2 및 토벨로 발전소가 지난 22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Enlit Asia 2026)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한국전력기술이 26일 밝혔다. 두 발전소는 각각 30MW 규모의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로, 전력 공급 여건이 취약한 섬 지역에 전원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됐다. 한전기술은 EPC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맡았으며, 발주처인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바르질라, 현지 시공사 아디카르야와 함께 수상했다. 2023년 11월 본계약 이후 엔진 주기기 패키지의 운송과 설치가 조율됐고, 두 발전소는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거쳐 올해 상반기 운전적합성 인증 및 성능시험을 마쳤다. 한전기술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복합화력, 해상풍력, 전력망 사업의 후속 수주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한전기술, 인도네시아 이중연료 발전소로 엔릿 아시아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Dual-Fuel)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전기술이 EPC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한 발전소로, 각각 설비용량은 30MW 규모다. 발전 기자재 해상 운송과 현장 설치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이중연료 엔진 주기기 운송·설치, 외부전원 수전,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마쳤고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결선에서는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의 펠라부한 라투 석탄화력, 미국 블랙앤비치의 카르멘 코퍼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등이 함께 경합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동남아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한전기술, 인니 숨바와-2·토벨로 발전소로 엔릿 아시아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9월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이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발전소는 각각 30MW 규모로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됐으며, 한전기술은 EPC 컨소시엄에서 주기기 조달과 사업관리를 총괄했다. 수상에는 발주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핀란드 바르질라, 현지 시공을 맡은 PT 아디카르야 등 4개 기관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전기술은 2023년 11월 본계약 체결 후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마쳤고, 2026년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완료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9월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공동 개발한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MOU…AI 데이터센터 PPA 협력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트러스톤은 투자·금융 전문성을 담당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 방식으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의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기술 자문, 인허가 등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의 EPC를 완료했으며,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서 SPC 지분투자와 EPC에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등 개발·건설·운용 단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원 규모의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기술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PPA 기반 발전사업 공동 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기술 자문·인허가 등 3대 분야에서 협력한다. 한전기술은 100MW급 제주 한림 해상풍력 EPC를 완료했고,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전북 서남권 확산단지1(부안 800MW) 해상풍력 사업에 SPC 지분투자와 EPC로 참여한다. 트러스톤은 2024년 국내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약 900억 원 규모 'ESG 신재생에너지 2호 펀드'를 조성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이번 협력을 새로운 프로젝트 발굴과 구체화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 황성택)이 태양광·풍력 사업을 공동 개발·투자하는 내용의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PPA(전력구매계약)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협약에는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 발굴 등이 포함됐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트러스톤자산운용, 재생에너지 사업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18일 트러스톤자산운용(대표이사 황성택)과 재생에너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전기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전기술의 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역량과 트러스톤의 투자·금융 전문성을 연계해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기술성과 투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태양광 중심의 국내외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와 연계한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발전사업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상은 축적한 설계 경험과 기술 자료를 자체 AI 기술에 접목하고 원전 설계·발전소 안전관리 등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온 점이 인정된 결과다. 한전기술은 발전소 설계에 특화된 자체 생성형 AI 'NEXA'를 운영하며 올해 8월 'NEXA 3.0'을 공개했고, 자연어 명령으로 코드를 작성·수정하는 'NEXA CODE'를 정식 운영 중이다. 또한 표준설계와 건설 최적화 설계 결과물을 AI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하는 SMR AI 설계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디지털트윈 기반 발전소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SK AX와 발전·에너지산업 AI 전환 과제 공동 발굴에 나섰다.

9월 18일

한전기술·기계연, 해양 SMR 'BANDI' 핵심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기계연구원이 15일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BANDI'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ANDI는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SMR로, 한전기술은 이를 분산전원, 추진동력,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양 기관은 해양 운용환경을 고려한 시험·평가 및 실증기술을 확보하고, 원자로계통과 2차계통 설계를 핵심기기 개발과 연계하기로 했다. 핵심기기 설계·시험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상태감시·진단과 디지털 트윈 등 지능형 설계·운영기술도 개발한다. 협력 범위에는 사업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 지속적인 기술협력 및 인적교류가 포함됐다.

9월 17일

한전기술, 기계연과 해양 SMR 'BANDI' 기술협약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5일 한국기계연구원과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BANDI'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ANDI는 한전기술이 독자 개발 중인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SMR로, 분산전원과 선박 추진동력,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BANDI 핵심기술 및 엔지니어링 고도화, 핵심기기 시험·평가 및 실증기술 협력, AI·디지털 기반 지능형 설계·운영기술 개발, 해양 SMR 사업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 기술협력·인적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해양 운용환경을 고려한 핵심기기 시험·평가 기술을 확보하고 설계 단계부터 기기 성능과 신뢰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AI·디지털 분야에서는 설계·시험 데이터를 활용한 상태감시·진단, 디지털 트윈 등의 기술 개발에 협력한다.

9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기계연, 해양 SMR 'BANDI' 핵심기술 개발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기계연구원이 지난 15일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BANDI'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BANDI는 한국전력기술이 독자 개발 중인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SMR로, 선박이나 해양플랜트 적용을 목표로 하며 분산전원, 선박 추진동력,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의 용도로 활용이 검토되고 있다. 양 기관은 BANDI 핵심기술 및 엔지니어링 고도화, 핵심기기 시험·평가 및 실증기술 협력, AI·디지털 기반 지능형 설계·운영기술 개발, 해양 SMR 사업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 기술협력·인적교류 등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기술은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한국기계연구원은 핵심기기 연구·시험 역량을 맡아 설계-기기개발-시험·평가-실증으로 이어지는 개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양 기관의 역량 결합이 BANDI의 기술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16일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SMR·초고온가스로 기술개발 MOU

한국전력기술과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10일 원전 사업 기술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혁신형 SMR(i-SMR), 초고온가스로(HTGR), HyREX 에너지 플랫폼 세 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은 한국형 표준원전 APR1400 설계기술을 독자 개발했고 UAE 바라카 원전을 포함해 국내외 상용 원전 30기 이상의 설계를 수행했다.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 한국형 SMR 'SMART' 개발 사업에 민간 최초로 참여해 표준설계인가 취득에 기여했다. 협력으로 확보할 원자력 기술은 포스코그룹의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에 무탄소 전력과 청정수소를 공급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9월 1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4세대 SMR·HyREX 기술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0일 포스코이앤씨와 원전 사업을 위한 기술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혁신형 SMR(i-SMR), 초고온가스로(HTGR), HyREX(수소환원제철) 에너지 플랫폼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전기술은 한국형 표준원전 APR1400 설계기술을 개발했고 국내외 상용 원전 30기 이상의 설계를 수행했으며, 최근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에서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 SMART 개발 사업에 민간 최초로 참여했고, 현재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과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에 참여 중이며 KEPIC 및 ASME 원전 설계·시공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이번 협력으로 확보할 원자력 기술이 포스코그룹의 수소환원제철 기술 HyREX에 무탄소 전력과 청정 수소를 공급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9월 1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포스코이앤씨, SMR·초고온가스로 기술개발 협력 확대

한국전력기술과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10일 원전 사업을 위한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한국전력기술이 밝혔다. 양측은 기존 소형모듈원자로(SMR) 중심의 협력 범위를 4세대 원전인 초고온가스로(HTGR)와 수소환원제철 분야까지 확대한다. 두 기관은 그동안 국가 주도의 한국형 SMR인 SMART와 혁신형 SMR(i-SMR) 개발 과정에서 협력해 왔다. 한국전력기술은 원자력을 기반으로 청정에너지와 철강산업을 연결하는 사업모델 구축을 협력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1일

한전기술·인애이블퓨전,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 협력 협약

한국전력기술과 핵융합 전문기업 인애이블퓨전이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에 필요한 기술·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에서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은 원자력·화력 등 대형 발전플랜트 종합설계와 사업관리 경험을, 인애이블퓨전은 플라스마 용기와 고온초전도 자석 등 핵심 장치 설계·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는 핵융합을 미래성장동력 사업에 포함하고 2035년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건설을 목표로 제시한 상태다. 기사는 핵융합 발전이 기술 실증과 경제성 검증, 규제체계 마련 등 과제가 남아 있으며 협약의 성과는 향후 공동 기술개발과 실증사업 참여, 설계·건설 계약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렸다고 전했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9월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 참여를 위한 기술·사업 정보의 상호 제공과 국내외 핵융합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이다. 인애이블퓨전은 KSTAR 개발·건설과 ITER 사업에 참여한 이경수 박사가 2023년 설립한 기업으로, 초고진공·극저온 플라즈마 용기와 고온초전도체 자석 등을 설계·제작한다. 정부는 지난 8월 핵융합을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에 포함하고 2035년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건설, 2030년대 핵융합 전력 생산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 플랜트 설계·사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가능한 사업과 협력 분야를 검토할 계획이다.

9월 8일

한전기술-인애이블퓨전,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 협력 협약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에 필요한 기술과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 핵융합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의 발전 플랜트 설계·사업관리 경험과 인애이블퓨전의 핵융합 장치 설계·제작 기술을 연계해 참여 가능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인애이블퓨전은 KSTAR 개발·건설과 ITER 사업에 참여한 이경수 박사가 2023년 설립한 기업으로, 초고진공·극저온 플라즈마 용기와 고온초전도체 자석 등을 설계·제작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8월 핵융합을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에 포함하고 2035년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건설, 2030년대 핵융합 전력 생산 목표를 제시했다.

9월 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 플랜트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과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 플랜트 설계 역량을, 인애이블퓨전은 핵융합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원문 기사는 본문 일부만 제공되어 협약의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