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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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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4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3일 서울 코엑스 2026 ESG 친환경대전 행사장에서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양 기관은 올해 2월 5개 우선검토 품목군을 선정하고 4월 에코디자인 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10차례 품목별 포럼에서 57개 기업·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서는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화 추진 현황과 유럽연합 에코디자인 규제 동향이 발표되고, 섬유·의류 제품정보 관리, 철강 탄소발자국 산정 및 재생원료 인정기준, 전기·전자제품 수리·재활용, 타이어 자원순환, 태양광 모듈 내구성·효율성 향상 및 탄소배출 저감 등 5개 품목군 쟁점이 공유된다. 유럽연합은 2024년 7월 발효한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에 따라 제품군별 기준을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에코디자인 기준 마련 방법론과 DPP 도입을 위한 제도화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한국 환경성적표지, 이탈리아와 상호인정 협력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EPD Italy) 운영기관인 아이씨엠큐와 양국 간 상호인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이탈리아는 건축자재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하며 건축분야 공공조달에도 활용하고 있어, 국내 주요 인증 제품군과 유사한 건축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이 추진됐다. 양측은 제도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인정 범위와 세부조건을 협의하며, 정기 실무회의를 거쳐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노르웨이 EPD-Global, 일본 SuMPO EPD 등 해외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가 열려 글로벌 환경규제 변화와 환경정보 디지털화 등이 논의됐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산업기술원,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서울 강남구 코엑스 2026 ESG 친환경대전 포럼장에서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 9월 제1차 포럼에서 에코디자인 제도화 계획을 발표한 이후 1년간의 추진 경과와 산업별 쟁점, 향후 제도화 과제를 논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술원은 올해 2월 5개 우선검토 품목군을 선정하고 4월 에코디자인 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총 10차례 품목별 포럼에서 57개 기업·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서는 섬유·의류 제품정보 관리, 철강 탄소발자국 산정 및 재생원료 인정기준, 전기·전자제품 수리·재활용, 타이어 자원순환, 태양광 모듈의 내구성·효율성 향상 및 탄소배출 저감 등이 공유된다. 유럽연합은 2024년 7월 발효한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에 따라 제품군별 기준을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 추진

한국과 이탈리아가 양국 환경성적표지 제도 간 상호인정 협력을 추진한다. 상호인정이 실현되면 국내에서 인증받은 제품의 환경성적 정보를 이탈리아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이 이번 협력을 진행한다. 기술원은 국내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 시 인증 부담과 제품 환경성 입증에 드는 시간·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이탈리아 ICMQ와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 협력 MOU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 10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EPD Italy) 운영기관 아이씨엠큐(ICMQ)와 양국 환경성적표지 제도의 상호인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이탈리아는 건축자재와 전기·전자제품을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하며 건축분야 공공조달에도 활용하고 있어, 국내 주요 인증 제품군과 유사성이 협력 추진 배경으로 제시됐다. 양 기관은 제도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인정 범위와 세부 조건을 협의하며, 정기 실무회의를 거쳐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ICMQ와 노르웨이 EPD-Global, 일본 SuMPO EPD 등 해외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가 열려 국제 제품 환경규제 변화와 환경정보 디지털화 등을 논의한다.

10월 22일

환경산업기술원, 이탈리아 ICMQ와 환경성적표지 상호인정 추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탈리아 환경성적표지(EPD Italy) 운영기관인 ICMQ와 환경성적표지 제도 상호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성적표지는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의 환경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다. 양 기관은 제도 운영정보를 공유하고 상호인정 대상 범위와 세부 조건을 협의하며, 정기 실무회의를 통해 제도 간 차이를 검토한 뒤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력 단계로, 국내 인증이 이탈리아에서 즉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같은 날 노르웨이 EPD-Global, 일본 SuMPO EPD 등 해외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세미나도 열려 제품 환경정보 디지털화와 공급망 탈탄소화 사례 등이 소개된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코엑스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는 총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전시공간, 5개 관으로 구성됐으며 탄소중립솔루션, ESG솔루션, 자원순환, 녹색제품·건축 등 분야별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차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우 원장,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남광우 원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준비하며 기술·산업과 정책·시장을 연결하는 현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공공주도 산단 태양광 컨설팅 사업과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시스템(FEMS+), MRV 플랫폼 구축 지원을 소개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디지털 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 솔루션을 홍보했다. 전시회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제5회 대한민국 ESG포럼, 그린 스테이지, 해외 수출 상담회, 공공구매 상담회가 함께 열린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 "녹색기술, 시장 선택 받아야 산업화"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회사에서 녹색기술 산업화를 위한 시장 연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올해 22년째를 맞은 이 전시회에는 전력·에너지관과 AI 특별관이 신설돼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인공지능 기반 탄소관리 솔루션이 전시된다. 기술 전시를 거래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구매상담회, 비즈매칭 상담회, ESG 컨설팅이 운영되며, 기업이 직접 기술을 발표하는 '그린 스테이지'가 새로 마련됐다. 남 원장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기후공시, 전환금융, 에코디자인 등 정책·제도 흐름을 다루는 포럼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경산업기술원이 기술과 산업,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막…K-GX 전면에, 전력·에너지관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 2005년 시작돼 올해 22회를 맞은 행사에는 234개 기업이 433개 부스를 마련했고, 전시장은 전력·에너지, 탄소중립솔루션, ESG솔루션, 자원순환, 녹색제품·건축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올해는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을 전면에 내세우고 전력·에너지관을 처음 마련해 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 향상, 스마트 전력관리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개막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코리아반도체조명 김종덕 회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2일에는 '제5회 대한민국 ESG포럼'이 열리고, 주최 측은 국내 전시회 중 처음으로 행사 운영 과정의 탄소발자국을 계량화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환경산업기술원, ESG 친환경대전서 환경 AI 서비스 7종 전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관에서는 탄소중립, 물관리, 기후재난 등 환경 분야에 AI를 접목한 7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 사업은 환경기술에 AI를 적용한 제품·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 6월 총 17개 사업이 선정됐고 이번 전시에는 그중 7개가 참여한다. 누비랩은 식단·잔반 사진 분석 기반 식단 추천 기술, 레오테크는 AI 수도계량기, 위플랫은 노후 관로 누수 감시, 우진아이엔에스는 상수관망 통합제어 기술을 전시한다. 시선아이티는 기상·환경 정보 실시간 분석을 통한 하천 범람 시점 예측 기술, 퍼즐시스템즈는 냉각탑 운영 최적화, 엘프스는 환경법규 위반 사전 진단 시스템을 선보인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막…전력·에너지관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05년 시작된 친환경대전은 올해 22회째로, 기후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다. 올해는 234개 기업이 참여해 433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관은 전력·에너지관, 탄소중립솔루션관, ESG솔루션관, 자원순환관, 녹색제품·건축관 등 5개관으로 구성됐다. 신설된 전력·에너지관에서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스마트 전력관리 등 전력·에너지 부문 탈탄소 전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22일에는 '제5회 대한민국 ESG 포럼'이 열려 K-GX 전략,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방향, 전환금융,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자발적 탄소시장 등을 다루고, 신설된 '그린 스테이지'는 에너지 전환·효율화(21일), 탄소감축·ESG 대응(22일), AI·로보틱스 기반 환경혁신(23일)을 주제로 운영된다.

10월 21일

환경산업기술원, 국내 주요 전시회 3곳서 저탄소제품 전시관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주요 전시회 3곳에서 저탄소제품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저탄소제품은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중 탄소배출량이 동종 제품군보다 낮거나 기존 대비 3.3% 이상 감축한 제품으로,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상 녹색제품에 해당한다. 10월 21~23일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는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500ml, 재생 플라스틱 원료 사용으로 약 17% 감축), 재현인텍스 창호용 백색 프로파일(원료 대체·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으로 약 11% 감축),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생산전력(화석연료를 목재펠릿으로 전환해 약 10% 감축) 등이 소개된다. 10월 28~30일 '2026 한국건축산업대전'에서는 크나우프석고보드의 일반석고보드(9.5T, 경량화·건조공정 최적화로 원료 및 LNG 사용량을 줄여 약 4% 감축) 등 건축자재가, 11월 4~7일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서는 삼양식품 불닭볶음면(봉지, 폐열 재활용으로 약 7% 감축) 등 식품이 전시된다. 기술원은 전시와 함께 인증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 상담도 진행한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환경산업기술원, ESG 친환경대전서 환경 AI 서비스 7개 전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서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친환경대전은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이 지원사업은 우수 환경기술에 AI를 적용한 제품·서비스를 1~2년 내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6월 17개 사업이 선정됐다. 공동관에는 탄소중립, 물관리, 기후재난 분야 7개 사업이 참여한다. 누비랩의 식단·잔반 분석 기반 음식물 낭비 저감 기술, 레오테크의 AI 수도계량기 누수 탐지, 시선아이티의 하천 범람 시점 예측, 퍼즐시스템즈의 냉각탑 운영 최적화, 위플랫의 노후관로 누수 감시, 우진아이엔에스의 상수관망 통합제어, 엘프스의 환경법규 위반 사전진단 시스템이 전시된다.

10월 21일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배출계수 국내 첫 개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계수 114건이 개발됐다고 16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으로 구성된다. 이번 연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수행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이엘 등이 참여했다. 그동안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는 국제적으로 제시된 기본계수가 사용돼 왔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건이용권 신청 2.7배 증가, 지원 인원은 1만명대

취약계층 어린이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를 지원하는 환경보건이용권 신청자가 1년 만에 2.7배로 늘었으나, 실제 지원 인원은 약 1000명 증가해 1만명대에 머물렀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최기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울 금천구)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확인된 내용이다. 이용액은 대부분 예방상품 구매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 확대와 진료·치료 연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월 16일

환경산업기술원,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계수 114건 IPCC DB 등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을 개발했다고 10월 16일 밝혔다. 연구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이엘 등이 참여했으며, 2022년부터 국내 생산현장에서 공정가스 분해·소모 비율, 부생가스 발생 비율, 저감시설 제거 비율 등을 직접 측정했다. 배출계수에는 반도체 식각공정에 쓰이는 불소계가스(CF4·C4F6·C4F8)의 공정파괴율과 부생가스 발생비율이, 감축계수에는 연소식·플라스마식 스크러버의 가스 종류 및 운전조건별 저감효율이 반영됐다. 개발된 114건은 지난 7월 IPCC 배출계수 데이터베이스(EFDB)에 국내 최초로 등재됐다. 공정가스 종류와 소비량 등 조건을 동일하게 가정해 비교한 결과, 개발 계수를 적용한 배출량 산정값은 IPCC 국제 기본계수 적용 시보다 약 26% 낮게 나타났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계수 114건 개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 특성을 반영한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의 온실가스 계수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주식회사 이엘 등이 참여했으며 2022년부터 공정가스 분해·소모 비율, 부생가스 발생 비율, 저감시설 제거 비율 등을 측정했다. 감축계수 34건은 연소식 및 플라스마식 스크러버의 가스 종류와 운전조건별 저감효율을, 배출계수 80건은 식각공정 불소계가스(CF4, C4F6, C4F8)의 공정파괴율과 부생가스 발생비율을 반영했다. 114건의 계수는 지난 7월 IPCC 배출계수 데이터베이스(EFDB)에 국내 최초로 등재됐다. 공정가스 종류·소비량 등 조건이 동일할 때 개발 계수를 적용한 배출량 산정값은 기존 IPCC 2006 지침의 국제 기본계수 적용 대비 약 26% 낮게 나타났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계수 114건 개발, IPCC DB 등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에 특화된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주식회사 이엘 등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2022년부터 공정가스의 분해·소모 비율, 부생가스 발생 비율, 저감시설 통과 후 제거 비율 등을 측정해 계수를 도출했다. 배출계수에는 식각공정용 불소계 가스 CF4, C4F6, C4F8의 공정파괴율과 부생가스 발생비율 등이, 감축계수에는 연소식·플라스마식 스크러버의 가스 종류별 저감효율이 반영됐다. 개발된 계수 114건은 지난 7월 IPCC 배출계수 데이터베이스(EFDB)에 국내 최초로 등재됐으며, 이 계수를 적용한 배출량 산정값은 기존 국제 기본계수 방식보다 약 26% 낮게 나타났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감, 가뭄·수질·호남권 산업용수 공급 집중 질의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 분야 소속·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지역난방공사·건설근로자공제회의 자료 제출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이석해 3시간 넘게 정회됐고, 오후 2시 37분경 재개됐다. 위원들은 대구 식수원 운문댐 수위 대책, 낙동강·광양·대청호 수질 민원 증가, 낙동강 보 개방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 개선, 거제 폭우 당시 재난 문자 발송 지연 등을 지적했다. 삼표시멘트 배동환 대표이사는 일반 증인으로 출석해 시멘트 소성로 폐기물 소각에 따른 다이옥신 피해 주민들에게 사과했다. 또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의 서남권 용수 공급 발언에 대해 가뭄 시 저수율 하락, 하수 재이용수의 반도체 초순수 활용 불가, 한국수력원자력·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댐의 용수 전환 협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온실가스 저감 설비 융자 접수가 32분 만에 1300억원 한도에 도달해 마감된 건에 대한 제도 개선 보고도 요구됐다.

10월 15일

K-LCA 전력배출계수 4년간 12% 감소…전력 믹스 변화 반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국가 LCI DB의 이해와 K-LCA 전력배출계수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K-LCA 전력배출계수는 2021년 ㎾h당 0.5304㎏ CO₂-eq에서 2024년 0.4663㎏ CO₂-eq으로 12.08% 감소했다. 이 수치는 2021년 기준으로 구축된 발전원별 국가 전과정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의 환경영향 평가 결과에 연도별 발전량 비중을 반영해 산정됐다. K-LCA 전력배출계수는 발전 단계의 직접 배출뿐 아니라 연료 채굴·공급 등 상위흐름과 송배전 등 하위흐름까지 포함한다. 보고서는 4년간의 하락 요인으로 유연탄 발전 비중 감소와 원전·태양광 발전 비중 증가를 들었다.

10월 15일

온실가스 감축 융자 1300억원, 접수 32분 만에 마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온실가스 감축 설비 융자사업이 접수 시작 32분 만에 1300억원 한도에 도달해 마감됐다.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접수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하나의 IP에서 128건, 다른 IP에서는 37건의 신청이 이뤄졌다. 동일 IP에서 2건 이상 신청한 사례는 총 183건, 신청금액은 911억원으로 전체 접수 한도의 약 70%이며 융자 승인 총액 819억원보다 많은 규모다. 해당 사업은 신청금액이 접수 한도에 도달하면 접수를 마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탄소중립포인트 예산 확대에도 참여기업 1곳 항목 다수…국회 지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철규 의원(국민의힘)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탄소중립포인트 전체 인센티브 지급액은 2021년 104억5400만원에서 2024년 370억7300만원으로 증가했고 2025년에는 349억1900만원이 지급됐다. '녹색생활 실천' 분야 지급액은 2022년 21억7500만원에서 2025년 150억1600만원으로 늘었다. 반면 일회용컵 반환, 가정용 태양광 설치,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 장바구니 이용, 개인용기 식품 포장 등 신설 항목의 참여 기업·기관은 각각 1곳에 불과했고, 국정과제로 새로 도입된 다수 항목도 참여기업이 5곳을 넘지 못했다. 제로웨이스트 매장 지원사업은 별도의 법적 정의나 전국 단위 매장 통계 없이 22개 매장을 간접 지원하고 있으며, '제로웨이스트 매장 내 그린카드 혜택 제공 시스템 구축'은 소규모 매장의 POS 시스템 부재 등을 이유로 상시 시스템 대신 이벤트성 지원 방식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철규 의원은 녹색생활 품목의 실제 실현 가능성 점검과 참여 기업·기관 확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10월 15일

환경산업기술원장 자료 제출 공방…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국감 중단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의 자기소개서·직무수행계획서 제출 여부를 놓고 여야가 충돌했다. 나경원·김기현·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은 간사 합의와 상임위 의결을 거친 자료인 만큼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최기상·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헌법상 사생활의 비밀과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자료 제출에 일정한 한계가 있다고 반박했다. 남 원장은 기관장 공모 당시 해당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히면서도 "개인정보와 사생활 관련 내용이 일부 있어 제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위원회가 결정하면 따르겠다"고 답했다. 김정호 위원장은 양당 간사 간 협의가 필요하다며 국정감사를 일시 중단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불법 생활화학제품 판매페이지 3년여간 3만 3485건 차단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출받은 '플랫폼별 불법제품 적발 현황'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온라인에서 적발·차단된 불법 생활화학제품 판매페이지는 총 3만 3485건이었다. 연도별로는 2023년 8563건, 2024년 1만 2698건, 2025년 8453건이며 2026년 상반기에는 3771건이 적발됐다. 플랫폼별로는 네이버 1만 3495건(40.3%), 쿠팡 6004건(17.9%), G마켓 3643건(10.9%), 11번가 2568건(7.7%) 순으로, 네이버와 쿠팡이 전체의 58.2%를 차지했다. 플랫폼·판매자명·상품명이 모두 동일한 조합 682개가 서로 다른 날짜에 두 차례 이상 적발됐고, 이 가운데 140개는 첫 적발과 마지막 적발 간격이 30일 이상이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2월 불법제품 반복 판매자 감시를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용우 의원은 반복 판매자 제재, 재판매 방지, 판매된 제품 회수 등 후속조치와 필요시 법 개정을 요구했다.

10월 13일

환경산업기술원, 기후부 산하 첫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중 첫 사례다. 이 확인마크는 2024년 도입돼 올해부터 공공부문으로 확대됐으며, AI를 윤리적으로 개발·활용하고 기관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요건을 갖춘 기관에 NIA가 발급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AI 전환(AX)을 경영혁신 과제로 추진하면서 윤리지침과 윤리헌장을 마련하고, 개인정보 보호·정보 정확성·안전성·결과 책임 등 윤리적 위험 관리 체계를 갖췄다. AI가 생성한 결과를 업무에 활용할 때는 사람이 검토·판단하도록 하는 절차도 뒀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착수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날부터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했다. 기업은 이 플랫폼에서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녹색채권·여신·보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체계도 함께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적합성 판단 플랫폼과 연계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시장에서 활용되려면 기업과 금융기관이 현장에서 손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10월 1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10월 1일부터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기업은 이 플랫폼에서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플랫폼 운영을 시작하며, 양 기관이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플랫폼과 연계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적합성 판단 부담을 줄여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활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기업과 금융기관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원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과 함께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이 같은 날 공개된다. 기업은 이 플랫폼을 통해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

환경산업기술원-특허기술진흥원, 녹색분류체계·특허분류 연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29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와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구분하는 원칙과 기준을 담은 지침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녹색분류체계를 토대로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구축에 협력해 왔으며, 이 특허분류체계는 2024년부터 녹색기술 분야 특허 우선심사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분류체계 간 연계를 고도화하고 특허정보를 공유·활용하며, 녹색분류체계 개정 시 관련 내용을 특허분류체계에 반영하기로 했다. 경제활동별 특허정보를 활용한 녹색기술 동향 분석 결과는 공동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9개사 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총 9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물·수질 분야에서 효림이엔아이·에이치에스씨엠티·더오포·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4개사, 기후·대기 분야에서 나노·이유씨엔씨·대신엠씨 3개사, 자원순환·폐기물 분야에서 디엠아이·코트그린 2개사가 포함됐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환경기술·제품 보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촉진을 위해 2012년 도입됐다. 지정 기업은 5년간 해외 환경박람회 전용 홍보관 운영, 맞춤형 특허전략(IP-R&D) 지원, 기술임치, 다국어 기업정보집 제작, 해외 바이어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환경기술개발사업,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특허기술진흥원, 녹색분류체계-특허분류체계 연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29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와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의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구분하는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지침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구축에 협력해 왔고, 이 분류체계는 2024년부터 녹색기술 분야 특허 우선심사에 활용되고 있다. 협약 내용은 두 분류체계 간 연계 고도화, 녹색기술 특허정보 공유 및 활용, 녹색기술 특허 동향 등 관련 연구 협력이다. 양 기관은 녹색분류체계 개정 시 관련 사항을 특허분류체계에 반영하고, 경제활동별 특허정보를 토대로 주요 녹색기술 동향을 분석해 공동 분석 보고서로 발간할 계획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9개사 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는 총 9개 기업이 선정됐다. 물·수질 분야에서는 효림이엔아이, 에이치에스씨엠티, 더오포,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등 4개사가 선정됐다. 기후·대기 분야에서는 나노, 이유씨엔씨, 대신엠씨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자원순환·폐기물 분야에서는 디엠아이 등이 포함됐다.

9월 29일

기후부, 우수환경산업체 9곳 선정…해외 진출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로 환경기업 9곳을 선정하고, 오는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분야별로 물·수질 4개사(효림이엔아이, 에이치에스씨엠티, 더오포,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기후·대기 3개사(나노, 이유씨엔씨, 대신엠씨), 자원순환·폐기물 2개사(디엠아이, 코트그린)가 지정됐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2012년 도입됐으며, 지정 기업은 5년간 해외 환경박람회 전용 홍보관 운영, 맞춤형 특허전략(IP-R&D), 기술임치, 다국어 기업정보집 제작, 해외 바이어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환경기술개발사업,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도 부여된다. 정선화 기후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지정 기업들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9월 29일

용인시,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최종 실적 등록 28일 개시

경기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의 최종 주행거리 실적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등록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참여 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인 운전자에게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2만~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감축량과 감축률을 각각 산정해 참여자에게 유리한 실적을 적용한다. 올해 모집 대상은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9만대를 모집했고,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와 영업용·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됐다.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 또는 안내 문자의 URL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을 실시간 촬영하고 주행거리 입력과 최종 확인·동의 절차를 마쳐야 한다. 최종 등록 승인 문자를 받은 참여자는 '참여 완주 기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00명을 추첨해 1인당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9월 24일

환경산업기술원, 2028년 지속가능성 공시 대비 기업 실무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된다. 세미나에서는 한국회계기준원이 국내 공시기준의 주요 내용과 위험·기회 식별 범위 등 실무 적용 기법을 설명했고, 환경산업기술원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중견기업 대상 친환경경영 컨설팅 사업과 1대1 현장상담을 안내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업종별 Scope 3 배출량 산정 안내서를 2023년 이차전지를 시작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석유화학·철강 등 5개 업종까지 발간했다. 이 밖에 국가 전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 활용방안과 2028년 시범 공개 예정인 기후변화 통합 리스크평가 플랫폼 개발 사업도 소개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공시 이행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2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융위원회 후원으로 열렸으며, 공시 기준의 주요 내용과 실무 적용 방안,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정부는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술원은 중소·중견기업 대상 친환경경영 진단(컨설팅) 사업과 1:1 현장 상담, 업종별 스코프3 산정 안내서를 소개했다. 국가 전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 활용방안과 2028년 시범 공개 예정인 기후변화 통합 리스크평가 플랫폼 개발 계획도 공유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후원한다. 지난 7월 발표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된다. 세미나에서는 한국회계기준원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의 주요 내용과 실무 적용 기법을 설명하고, 기술원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중견기업 대상 친환경경영 진단(컨설팅) 사업과 1:1 상담을 안내한다. 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스코프 3 산정 안내서를 마련했으며, 2023년 이차전지 업종을 시작으로 이차전지·반도체·디스플레이·석유화학·철강 등 5개 업종 안내서가 발간됐다. 이 밖에 국가 전과정 목록 데이터베이스(LCI DB) 활용방안과 2028년 시범 공개 예정인 기후변화 통합 리스크평가 플랫폼 개발 사업도 소개한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산업기술원·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 공시 이행지원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이행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계획에 따라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공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아 기업의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한 실질적 이행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 세부 프로그램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최근 3년간 환경표지 인증 취소 464건, 취소 사유는 비공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경표지 인증 취소는 2024년 151건, 지난해 225건, 올해 8월까지 88건으로 총 464건이다. 취소 사유는 환경기준 부적합 393건(85%),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 취득 25건, 품질기준 부적합 22건, 부도·폐업 18건, 사후관리 거부 6건 순이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취소 시 '인증기준 부적합' 등으로만 공고하고 어떤 환경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는지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인증기업의 제품별 판매실적 보고 규정이 없어 취소된 제품의 판매·유통 현황 확인이 어려운 구조로 나타났다. 2024년 이후 폐업을 제외한 취소 446건 중 표지 제거 이행실적 제출에 25일 이상 걸린 경우는 126건(28%)이었고 평균 16일이 소요됐다.

9월 21일

녹색건축인증 친환경자재 서류, 확인서 한 장으로 간소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환경표지인증과 환경성적표지인증 정보를 연계한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에는 녹색건축인증(G-SEED) 신청자가 사용 자재마다 인증서를 개별 확보해 제출해야 했으며, 인증 건축물에는 통상 50종 안팎의 친환경자재가 사용된다. 새 서비스에서는 에코스퀘어에서 약 11만종의 친환경 건설자재 인증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용 자재를 선택해 확인서 한 장으로 출력할 수 있으며, 환경산업기술원을 포함한 8개 녹색건축 인증기관에서 기존 인증서를 대신하는 증빙자료로 인정된다. 확인서에는 인증의 연장·취소·만료 여부 등 최신 정보가 자동 반영된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신청자의 자료 준비 기간이 평균 60일에서 40일로, 인증기관 업무 처리 기간이 25일에서 20일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는 12월 사용자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를 개선할 예정이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 시작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1일부터 녹색건축인증(G-SEED)에 필요한 여러 장의 친환경자재 인증서를 1장으로 대체하는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는 환경표지 또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자재가 통상 50종 내외로 적용되는데, 기존에는 신청자가 자재별 인증서를 개별 확보해 제출해야 했다. 신청자는 환경기술산업 분야 통합누리집(에코스퀘어)에서 약 11만 종의 친환경 건설자재 인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확인서를 출력할 수 있으며, 이 확인서는 8개 녹색건축 인증기관 모두에서 증빙자료로 인정된다. 확인서는 최신 인증 정보를 불러와 발급되므로 인증의 연장·취소·만료 여부가 자동 반영된다. 기술원은 신청자의 자료 준비 기간이 평균 60일에서 40일로, 인증기관 업무 처리 기간은 25일에서 20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녹색건축인증 친환경자재 서류, 확인서 1장으로 통합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1일부터 '친환경자재 인증정보 확인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녹색건축인증(G-SEED) 신청 시 필요한 여러 장의 친환경자재 인증서를 확인서 1장으로 대체한다. 녹색건축인증은 건축물의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 성능을 평가하는 국가인증이다.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는 환경표지 또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자재가 적용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 ODA 연계 지원, 중소 물기업 해외 진출 경로로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해외사무소 시장 발굴, 현지실증, 마스터플랜(MP)·타당성조사(FS), MDB·GCF 사업개발까지 단계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ODA로 현지 수요와 기술 적합성을 확인한 뒤 KOICA 무상원조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MDB, GCF, 민간금융을 연결해 본사업으로 확장하는 구조다. 기술원은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콜롬비아·가나 해외사무소와 환경산업정보망(KONETIC),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과 현지 발주처를 연결한다. 글로리엔텍은 2017년 캄보디아 끄랑저우 지역에서 사업비 2억원으로 농촌형 식수공급시설 3곳을 설치·운영했고, 이후 학교·마을 물공급시설 36곳으로 확대된 뒤 2024년 KOICA 타당성조사를 거쳐 2025년 400만달러 규모 본사업으로 이어졌다. 기사에서는 성과평가 기준을 지원액·실증 건수에서 본사업 전환율, 수출·재수주액, 시설 가동률, 안전한 물 공급 인구 등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했다.

9월 21일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회장 선임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연구·전문기관 간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로, 현재 20여개 연구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다. 남 원장은 회원기관 간 협력과 공동 대응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9월 18일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로 전환 사용 가능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술원은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와 함께 지역 내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에 대해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16일 '글로벌 탄소배출량 산정의 변화' ESG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6일 오후 '글로벌 탄소배출량 산정의 변화'를 주제로 제42회 ESG ON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제품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기준인 제품 환경성 선언 국제표준(ISO 14025)이 개정됐고, 기업 단위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도 개정이 진행 중인 상황을 다룬다. 곽인호 ㈜엔디렉션 대표이사는 EPD 체계 일원화를 요구하는 ISO 14025:2026의 주요 내용과 개정 작업 중인 ISO 14067의 방향을 소개한다. 이옥수 김·장 법률사무소 지속가능성기후센터장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인 온실가스 프로토콜 개정 동향과 산업계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산·학·연 관계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행사는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열린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코나아이, 탄소중립포인트 지역화폐 지급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15일 서울 은평구 본원에서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로, 2026년 9월 기준 약 234만 명과 128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7개 실천항목에 대해 1인당 연간 최대 7만 원을 지급한다. 그동안 포인트는 계좌 입금, 네이버페이, 삼성월렛 등으로 지급됐으며 지역화폐를 지급수단으로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기관은 지급·정산 시스템 개발, 적용 지역 단계적 확대, 개인정보 보호,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하며 올해 안에 경기지역화폐 28개 지역과 김포페이 등 총 29개 지역에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코나아이가 운영을 대행하는 전국 60여 개 지역화폐로 적용 지역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 개정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품·기업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의 개정 동향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제품 환경성 선언(EPD) 관련 국제표준인 ISO 14025 개정 내용과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기준인 ISO 14067의 개정 방향이 소개된다. 기업 단위 탄소산정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 개정 동향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이번 개정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발표자는 개정 표준이 환경성적표지 인증과 전과정평가(LCA) 기반 정책에 미칠 영향과 기업의 대응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후속 행사로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예고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