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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전체 뉴스

美 전문가, 가스발전 신규 제안에 대한 규제당국 심사 강화 주장

미국 에너지 전문매체 Utility Dive에 환경단체 Environmental Defense Fund(EDF)와 미네소타 CURE 소속 전문가들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자들은 유틸리티가 청정에너지 대신 제안하는 가스발전소에 대해 주(州) 규제당국이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들은 규제당국의 핵심 질문이 유틸리티가 가스터빈 추가 설치의 명분을 찾을 수 있는지 여부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원문에는 구체적인 설비용량·비용 수치나 특정 사업 명칭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EDF, EPR2 원전 건설기간 70개월 단축 목표 추진

프랑스 국영 전력회사 EDF가 차세대 대형 원자로 EPR2의 원자로 1기당 건설 기간을 70개월(약 5년 10개월)로 단축하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EDF는 35개 기업과 약 150회의 워크숍을 진행해 공기 단축이 가능한 29개 개선 분야를 도출했고, 이 중 핵심 중장기 과제 12개를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개선 방안에는 설계 단계의 시공성 반영, 사전 제작·조립 확대, 기계·전기 설비 및 배관 조립 절차 최적화, 자재 물류 개선, 작업자의 실제 시공 투입시간(하루 7시간) 확보 등이 포함되며, 증기발생기와 원자로 안전계통 건물을 연결하는 주요 배관 조립시간은 절반으로 줄이는 계획이 포함됐다. EDF는 프랑스 내 펜리·그라블린·뷔제 3개 부지에 EPR2 6기를 건설할 계획으로, 펜리 1호기는 2029년 최초 콘크리트 타설과 2036~2038년 준공·가동, 2038년 첫 계통 공급을 목표로 한다. 플라망빌 3호기는 2007년 착공해 2024년 12월 계통에 연결되며 약 17년이 소요됐다.

10월 19일

Hy24, EDF 저탄소 수소 자회사 하이내믹스 인수

프랑스 청정수소 전문 투자회사 Hy24가 프랑스 전력기업 EDF의 저탄소 수소 자회사 하이내믹스(Hynamics)를 인수한다. Hy24는 10월 15일 EDF의 벤처투자 부문인 EDF Pulse Ventures로부터 하이내믹스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20억유로 규모로 조성된 Hy24의 청정수소 인프라 펀드(Clean Hydrogen Infrastructure Fund)를 통해 진행된다. 하이내믹스는 EDF가 2019년 설립한 자회사다. 같은 기사에는 타비온의 ESS 투자와 L&G·NTR의 청정전력 펀드 조성 소식도 함께 다뤄졌다.

10월 16일

EDF: 화석연료 발전 파이프라인 반등, 신규 청정발전은 둔화

EDF는 화석연료 발전 설비 파이프라인이 반등하는 반면 신규 청정발전 추가는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EDF의 청정에너지 세제 솔루션 담당 수석 변호사 David Villagrana는 Utility Dive에 가스터빈 비용 상승과 공급 부족을 언급했다. 그는 이로 인해 신규 가스 발전소의 건설 비용이 높아지고 건설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제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비용량 수치나 기간은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라마톰, 英 사이즈웰B 원전 정비 계약 갱신

프라마톰(Framatome)과 EDF가 영국 서퍽주 사이즈웰B 원자력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장기 서비스 계약을 갱신했다. 계약은 정비 및 계획예방정비(outage) 서비스 전반을 포함한다. 이 계약은 사이즈웰B의 장기 운전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10월 9일

태양광·풍력Utility Dive

뉴욕전력청, EDF와 240MW 태양광 사업 지분 51% 보유

뉴욕전력청(NYPA)이 EDF와 함께 추진하는 240MW 규모 태양광 사업의 지분 51%를 보유한다. 해당 사업명은 리치 로드 솔라(Rich Road Solar)다. 리치 로드 솔라는 NYPA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민관협력(PPP) 모델을 적용해 개발한 첫 사업이다.

10월 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랑스, 첫 UNGG 원자로 해체 준비 착수

EDF 자회사 시클리프(Cyclife)가 시농(Chinon) A 원자력발전소 해체 프로젝트가 주요 단계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단계는 시농 A2 발전소 열교환기 해체를 위한 계약 전략이 승인된 것이다. 시농 A는 프랑스에서 해체가 추진되는 첫 UNGG(천연우라늄 흑연감속 가스냉각로) 원자로로 보도됐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뉴워드, EU 5개국에 SMR 10기 목표

EDF의 SMR 사업체 뉴워드(Nuward) CEO가 초기 10기 규모 SMR 건설을 EU 5개국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호기의 착공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제시됐다. 한편 유럽 SMR 산업동맹(European Industrial Alliance on SMRs)은 2차 공모에 접수된 신청서를 현재 심사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은 5개국의 구체적 국가명이나 부지, 총 설비용량은 명시하지 않았다.

9월 21일

프랑스 EDF, 원전 수명 연장 위해 10억유로 녹색 하이브리드 채권 발행

프랑스 국영 전력회사 EDF가 기존 원자력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유지·보수 자금 조달을 위해 10억유로(약 1조5600억원) 규모의 녹색 하이브리드 채권을 발행했다. 블룸버그 8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발행에는 목표액의 2.6배가 넘는 26억5000만유로(약 4조원)의 주문이 접수됐다. 기관투자가 수요가 몰리면서 최종 발행수익률은 당초 제시된 약 5.75%보다 0.375%포인트 낮은 5.375%로 결정됐다. 실제 채권의 쿠폰금리는 5.25%이며, 만기가 정해지지 않은 영구채 형태로 발행됐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네덜란드 신규 원전, EDF·웨스팅하우스에 설계 연구 계약

네덜란드 국영 원자력에너지기구(Nuclear Energy Organisation of the Netherlands)가 EDF와 웨스팅하우스에 신규 원전 설계 연구 계약을 발주했다. 이 기관은 대형 원전 2기의 건설과 운영을 위해 설립된 국영 회사다. 계약 대상은 해당 2기 원전에 대한 설계 연구 수행이다. 이는 네덜란드의 원자로 기술 선정 절차의 일부로 진행되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