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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1월 LPG 수입가격 프로판 40달러·부탄 50달러 인상

사우디 아람코는 SK가스와 E1 등 국내 LPG 수입사에 11월 LPG 가격을 프로판 톤당 40달러, 부탄 톤당 50달러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이에 따라 프로판은 톤당 720달러, 부탄은 톤당 780달러가 됐다. LPG 수입가격은 8월 프로판·부탄 각각 톤당 40달러 인상으로 상승 전환한 뒤 9월 프로판 5달러·부탄 20달러, 10월 프로판 55달러·부탄 70달러가 올라 4개월 연속 인상됐다. 기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해상 운송비용·보험료 상승을 배경으로 제시했으며, 브렌트유·WTI·두바이유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29일 리야드로 향하는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10월 3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60원 인상, 2개월 연속

E1과 SK가스는 10월 30일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부탄 각각 kg당 6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10월에 kg당 80원이 오른 데 이어 2개월 연속 인상이다. E1은 11월 1일 0시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623.17원, 산업용 1629.77원, 부탄 kg당 1859.54원(ℓ당 1085.97원)으로 공급한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625.73원, 산업용 163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861.54원으로 조정했다. SK가스는 당초 kg당 75원 인상을 충전소 등에 통보했으나 E1이 60원 인상을 발표한 뒤 이를 조정했다. E1은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인상 사유로 제시했다.

10월 31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11월 LPG가격 인상폭 60원대로 재조정 전망

당초 SK가스는 75원, GS칼텍스는 77원 인상으로 11월 국내 LPG가격을 결정했으나, 30일 오후 E1이 60원 인상을 충전소·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통보했다. E1은 11월 1일 0시부터 적용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623.17원, 산업용은 1,629.77원으로 60원 인상해 공급하기로 했고,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1,859.54원으로 60원 올렸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GS칼텍스는 인상폭을 종전 77원에서 62원으로 축소했으며, SK가스와 SK에너지도 60원대 재조정 방안을 논의 중이다. 기사는 LPG가격이 1~2원 차이로도 대량 거래처의 인하 요구나 거래처 변경이 발생해 통상 낮은 가격으로 하향 수렴한다고 설명했다.

10월 30일

11월 국내 LPG가격 ㎏당 75원 인상…12월도 조정 요인 상존

SK가스는 11월 LPG 공급가격을 ㎏당 75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565.73원에서 1640.73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572.33원에서 1647.33원으로, 수송용 부탄은 1801.54원에서 1876.54원으로 조정된다. 국내 LPG가격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올랐다가 8월과 9월 동결됐으며, 10월 ㎏당 80원 인상에 이어 두 달 연속 인상됐다. 사우디 아람코는 30일 SK가스와 E1에 11월 CP를 프로판 톤당 720달러, 부탄 톤당 780달러로 통보해 각각 40달러, 50달러 올랐고 넉 달 연속 상승했다. 달러 환율은 7월 1521원대에서 10월 1363원대로 하락해 안정세를 보였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송경열 전략본부장 신임 사장 선임

SK가스가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송 신임 사장은 맥킨지 앤 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해 에너지·전력 분야 사업 전략과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했고 2025년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SK가스는 LPG·LNG 사업을 기반으로 LNG 밸류체인 확대와 신규 성장 기회 발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윤병석 현 SK가스 사장은 SK디스커버리 신임 사장으로 이동하며, 재임 기간 SK가스 연평균 세전이익은 2015~2019년 약 1,000억원에서 2020~2025년 3,000억원대로 늘었고 2027~2030년 연평균 4,500억원 이상 달성 목표가 설정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11월 LPG 공급가격 kg당 77원 인상

GS칼텍스는 10월 30일 11월 1일 0시부터 공급되는 LPG가격을 kg당 77원 인상하기로 결정하고 산업체, 충전소 등 주요 거래처에 통보했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561.17원에서 1638.17원으로,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은 1567.77원에서 1644.77원으로 조정된다. LPG자동차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797.59원에서 1874.59원으로 올랐으며, 해당 충전소는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에 가스를 공급한다. 앞서 SK가스는 11월 국내 LPG가격을 75원 인상했다. 기사에 따르면 GS칼텍스의 공장도가격은 SK가스, E1, SK에너지,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다른 LPG공급사보다 약 2원 낮은 수준으로 파악됐다.

10월 30일

11월 국제 LPG가격 톤당 평균 45달러 인상

사우디 아람코는 국내 LPG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 11월 국제 LPG가격(CP)을 프로판 톤당 720달러, 부탄 톤당 780달러로 통보했다. 전월 대비 프로판은 40달러, 부탄은 50달러 올라 평균 45달러/톤 인상됐다. 국제유가 상승과 겨울철을 앞둔 난방용 수요 등 계절적 요인이 가격 인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 LPG가격은 지난여름 저점 이후 꾸준히 오르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내 LPG가격은 10월 kg당 80원, 11월 75원 인상됐으며, 향후 가격은 수입가격과 환율, 해상운임, 수입사 누적 손익 등을 고려해 결정될 전망이다.

10월 30일

11월 국내 LPG가격 kg당 75원 인상

SK가스는 11월 1일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75원 인상하기로 했다. 10월에 kg당 80원 인상된 데 이어 두 달 연속 인상이다. 조정 후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가격은 kg당 1640.73원, 산업용은 1647.33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876.54원(1095.89원/ℓ)이 된다. 11월 가격에 반영되는 10월 국제 LPG수입가격은 프로판이 톤당 680달러, 부탄이 73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5달러(8.8%), 70달러(10.6%) 올랐다. 환율은 다소 하락했으나 국제 수입가격 상승 폭이 커 원가 부담이 국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1월 국내 LPG 가격 kg당 75원 인상

SK가스는 11월 1일 0시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 가격을 kg당 75원 인상한다고 충전소, 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565.73원에서 1640.73원으로, 벌크로리 공급 산업체용 프로판은 1572.33원에서 1647.33원으로 조정된다. LPG자동차 충전소에 공급되는 부탄은 kg당 1801.54원에서 1876.54원으로 올라, 리터당으로는 43.8원 인상된 1052.09원에서 1095.89원이 된다. 인상 배경으로는 겨울철 난방용 수요 증가 기대에 따른 국제 LPG 가격 상승이 제시됐다. 매월 늦게 이뤄지던 가격 조정은 GS칼텍스가 9월에 선제적으로 결정한 이후 LPG수입사들이 조기에 발표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아람코, 11월 국제LPG가격 평균 45달러 인상…4개월 연속

사우디 아람코는 30일 11월 국제LPG가격을 프로판 톤당 720달러(전월 대비 40달러 인상), 부탄 780달러(50달러 인상)로 결정해 SK가스, E1 등 국내 수입사에 통보했다. 톤당 평균 45달러 인상으로, 국제LPG가격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연속 올랐다. 11월 국내가격에 반영되는 10월 국제가격은 프로판 680달러, 부탄 730달러로 평균 62.5달러 올라 kg당 80원 이상의 인상요인이 발생한 상태이며, 이번 11월 가격은 12월 국내가격에 kg당 약 60원대의 인상요인으로 작용한다. 국내 LPG가격은 올해 1~2월 동결 후 3월 kg당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이 인상됐고 8~9월 동결, 10월 80원 인상 추이를 보였다. 서울 외환시장 환율은 29일 달러당 1336.30원으로 전일보다 12.00원 올랐으나 월평균은 1326.88원으로 전달 1343.38원보다 16.5원 하락했다.

10월 30일

SK가스, 송경열 전략본부장 신임 사장 선임

SK가스는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송 신임 사장은 맥킨지 앤 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해 그룹 차원의 에너지·전력 분야 사업 전략과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해왔다. 2025년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SK가스는 LPG·LNG 사업을 기반으로 LNG 밸류체인 확대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 신임 사장에 송경열 전략본부장 선임

SK가스가 신임 사장으로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선임했다. 송 신임 사장은 맥킨지 앤 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해 에너지·전력 분야 사업 전략과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해왔다. 2025년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SK가스는 LPG·LNG 사업을 기반으로 LNG 밸류체인 확대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 중이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1월 국내 LPG 가격 인상 전망, kg당 30원 수준 거론

투데이에너지는 10월에 이어 11월에도 국내 LPG 판매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우세하다고 전망하며, 인상 폭은 kg당 30원 가량으로 예상했다. 10월 CP는 프로판이 전월 대비 톤당 55달러, 부탄이 70달러 올라 각각 톤당 680달러, 730달러가 됐고 CP는 3개월 연속 상승했다. 국내 LPG 판매가격은 8월과 9월 2개월 연속 동결된 뒤 10월에 kg당 80원 인상됐다. 지난 20일 기준 브렌트유는 배럴당 108.79달러, WTI는 101.79달러, 두바이유는 110.70달러로 마감했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2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원 내린 1325.2원으로 4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경신해 인상 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10월 22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11월 국내 LPG가격 인상 쉽지 않을 전망…물가안정 기조 부담

11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가격은 프로판이 톤당 55달러 오른 680달러, 부탄이 70달러 상승한 730달러로 평균 62.5달러 올랐다. 반면 16일 환율은 1348.32원으로 전달 1363.52원보다 하락해 인상요인을 일부 상쇄하고 있다. SK가스와 E1 등 LPG수입사는 미반영 손실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추가 인상요인이 발생했으나,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정부는 17일 00시부터 4주간 적용되는 11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다시 동결하기로 결정했고, 유류세 인하 연장과 판매부과금 면제 등의 조치도 시행 중이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러시아 석유시설 피격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로 싱가포르 선물시장에서 LPG가격이 톤당 40~50달러 오르는 추세를 보여 12월에도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월 1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SWAN 3.0 신성장 전략' 발표

SK가스는 14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CEO Investor Day'를 열고 'SWAN 3.0 신성장 전략'과 자본 배분 계획을 발표했다. 윤병석 사장은 연평균 세전이익이 2015~2019년 약 1000억원에서 2020~2025년 3000억원대로 늘었고, 주당 현금배당은 2000원에서 9000원으로 증가했으며 10년간 주주 총수익률(TSR)은 연평균 17% 이상이라고 밝혔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4500억원 이상의 세전이익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성장 축으로는 울산 LNG·LPG 터미널과 겸용 발전소를 기반으로 한 전기화 시대 발전 솔루션, 북미 가스전 등 업스트림 투자 검토와 해외 수요처 확대, 메탄(C1)부터 부탄(C4)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완성을 들었다. 2027~2030년을 성장 투자 집행기로 설정하고 신사업 이익은 2031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난 13일에는 총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했다.

10월 16일

SK가스, 2027~2030년 연평균 세전이익 4500억원 목표 제시

SK가스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CEO Investor Day'를 열고 성장전략과 자본배분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2027~2030년 연평균 세전이익 4500억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연평균 세전이익은 2015~2019년 약 1000억원에서 2020~2025년 3000억원대로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주당 현금배당은 2000원에서 9000원으로, 10년간 주주총수익률(TSR)은 연평균 17%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성장전략으로는 울산 LNG·LPG 터미널과 겸용 발전소를 활용한 발전 솔루션, 북미 가스전 등 업스트림 투자 검토와 해외 수요처 확대, 에탄 도입을 통한 메탄(C1)~부탄(C4) 제품군 확장 등 'SWAN 3.0' 3대 성장축을 공개했다. 2027~2030년을 성장투자 집행기로 설정하고 신사업 이익은 2031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난 13일 발표한 9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도 자본배분 원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10월 15일

SK가스, CEO Investor Day서 10년 성장전략·자본배분 계획 발표

SK가스는 14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CEO Investor Day'를 열고 윤병석 사장이 직접 성장전략과 자본배분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의 연평균 세전이익은 2015~2019년 약 1000억 원에서 2020~2025년 3000억 원대로 늘었고, 주당 현금배당은 2000원에서 9000원으로, 10년간 주주총수익률(TSR)은 연평균 17%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7~2030년 연평균 세전이익 45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성장축으로 ▲울산 LNG·LPG 터미널과 겸용 발전소를 기반으로 한 전기화 시대 발전 솔루션 ▲북미 가스전 등 업스트림 투자 기회 검토와 해외 수요처 확대 ▲에탄 도입을 통한 C1~C4 제품 포트폴리오 완성을 들었다. SK가스는 2027~2030년을 성장투자 집행기로 삼고 신사업 이익은 2031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난 13일 발표한 총 9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도 성장투자와 주주환원 균형 원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 2027~2030년 연평균 세전이익 4500억원 이상 목표 제시

SK가스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CEO Investor Day'를 열고 중장기 성장전략과 자본배분 계획을 공개했다. 윤병석 사장은 2027~2030년 연평균 세전이익 45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회사의 연평균 세전이익은 2015~2019년 약 1000억원에서 2020~2025년 3000억원대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주당 현금배당은 2000원에서 9000원으로 증가했고, 최근 10년간 주주총수익률(TSR)은 연평균 17% 이상으로 집계됐다. 성장전략 'SWAN 3.0'의 3대 축으로는 울산 LNG·LPG 터미널과 겸용 발전소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발전 솔루션, 북미 가스전 등 해외 업스트림 투자 및 트레이딩 확대, 에탄 도입을 통한 메탄(C1)~부탄(C4)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제시됐다. 회사는 2027~2030년을 성장투자 집행기로 설정하고 신사업 이익 기여는 2031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난 13일 발표한 9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도 자본배분 원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2026~2028년 3년간 9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SK가스는 13일 이사회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300억원 규모 자기주식을 매입·소각하는 중기 주주 환원 계획을 보고하고, 첫해분 3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1차분 300억원은 이사회 다음 날인 14일부터 신탁 계약을 통해 매입에 착수하며, 취득 주식은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나머지 600억원은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300억원씩 매입해 순차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계획이 기존 주주 환원 정책에 더한 추가 환원이며, LPG 사업에 더해 LNG·발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확대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SK가스는 14일 Investor Day에서 성장 전략과 자본 배분 방향, 중장기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10월 13일

SK가스, 3년간 9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SK가스는 13일 이사회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소각하는 중기 주주환원 계획을 보고하고, 첫해 분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의결했다. 1차분 300억원은 14일부터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에 착수하며, 취득한 주식은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나머지 600억원은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300억원씩 매입해 순차적으로 소각한다. 회사는 일회성 특별배당 대신 3년에 걸친 자사주 매입·소각 방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SK가스는 14일 Investor Day에서 이번 계획을 포함한 성장전략과 자본배분 방향,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10월 1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 2028년까지 9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추진

SK가스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매년 300억원씩 총 9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소각하는 중기 주주환원 계획을 13일 이사회에 보고했다. 이사회는 1차 연도인 올해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의결했으며, 1차 매입은 14일부터 신탁계약을 통해 진행된다. 취득 주식은 매입 완료 후 전량 소각되고, 2027년과 2028년에도 각각 300억원 규모를 추가 매입해 순차 소각할 계획이다. 회사는 LPG사업 경쟁력 강화와 LNG·발전 분야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창출력과 재무여력 확대를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설명했으며, 일회성 특별배당 대신 3년에 걸친 자사주 매입·소각을 선택했다. 주주환원 계획과 성장전략, 자본배분 방향,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14일 CEO Investor Day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10월 1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SK어드밴스드 지분 100% 확보 후 11월 4일 흡수합병

SK가스가 100% 종속회사인 SK Gas International Pte. Ltd가 보유하던 SK어드밴스드 지분 30%(102만 198주)를 현물배당 형태로 넘겨받아 발행주식 340만 660주 전량을 확보했다. 공시상 거래금액은 408만 달러로, 9월 22일 최초 고시 매매기준율 적용 시 56억4794만 4000원이다. SK어드밴스드는 지난 1일 이사회에서 사업 효율성 향상과 재무적 시너지를 목적으로 SK가스에 흡수합병되는 안을 결정했으며, 합병기일은 11월 4일 오전 0시로 예정됐다. 합병 후 SK어드밴스드 법인은 소멸하고 자산·부채·권리·의무가 SK가스로 승계되며, 임직원 근로관계는 원칙적으로 유지된다. SK어드밴스드는 중국의 PDH 설비 확장 등으로 최근 4년 누적 영업손실이 4600억원을 넘었고, 지난해 1400억원, 2024년 11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80원 인상

SK가스와 E1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E1은 10월 1일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563.17원, 산업용은 kg당 156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99.54원(ℓ당 1050.93원)에 공급한다. SK가스는 프로판 kg당 1565.73원, 산업용 157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801.54원으로 결정했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10월 CP는 프로판이 전월 대비 톤당 55달러 오른 680달러, 부탄이 70달러 오른 730달러로 3개월 연속 인상됐다. 기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파나마 운하 통항 비용 상승에 따른 미국산 LPG의 아시아 운송 부담 증가를 CP 인상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10월 LPG 공급가격 kg당 78원 인상

GS칼텍스는 10월 1일 0시부터 공급되는 LPG가격을 kg당 78원 인상하기로 결정하고 주요 산업체와 충전소 등에 통보했다. 앞서 SK가스와 E1 등 LPG수입사는 10월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했으며, GS칼텍스의 인상폭은 이보다 2원 낮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3.17원에서 1561.17원으로,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은 1589.77원에서 1667.77원으로 조정된다. 택시와 1톤 LPG화물차 등에 가스를 공급하는 LPG자동차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719.59원에서 1797.59원으로 인상된다.

9월 30일

10월 LPG가격 ㎏당 80원 인상, 도시가스 도매요금 7개월 연속 상승

SK가스와 E1은 30일 10월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했다. SK가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5.73원에서 1565.73원으로, 산업용 프로판은 1492.33원에서 1572.33원으로 조정됐으며, E1은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1483.17원에서 1563.17원으로 올렸다. 8·9월 두 달 연속 동결됐던 국내 LPG가격은 이달 CP가 톤당 평균 62.5달러 오르며 3개월 만에 인상으로 전환됐고, 아람코는 30일 10월 CP를 프로판 680달러, 부탄 730달러로 통보했다. 한국가스공사의 10월 도시가스용 평균 도매요금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비 인상으로 MJ당 22.6410원에서 23.0390원으로 0.3980원 올라 4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산업용은 MJ당 25.0896원에서 25.9123원으로 0.8227원, 열병합용과 연료전지용은 각각 0.8220원 올랐고 주택용(20.8495원)·일반용(19.0904원) 등 민수용은 동결됐다.

9월 30일

10월 국내 LPG가격 kg당 80원 인상…SK가스 3개월 만에 조정

SK가스는 10월 1일부터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거래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565.73원, 산업용 프로판은 kg당 1572.33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801.54원으로 조정된다. 국내 LPG가격은 8월과 9월 동결된 바 있어 이번 인상은 지난 7월 이후 3개월 만이다. 가스신문은 국제 LPG가격 상승과 누적된 원가 부담이 이번 가격 결정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향후 국제 LPG가격과 환율 움직임에 따라 추가 가격 변동 가능성도 제기된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0월 국내 LPG가격 kg당 80원 인상

SK가스는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가격을 kg당 8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485.73원에서 1565.73원으로, 벌크로리 공급 산업체용 프로판은 1492.33원에서 1572.33원으로 조정된다.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에서 1801.54원으로 올라, 리터당으로는 46.72원 상승해 1005.38원에서 1052.09원이 된다. 기사는 호르무즈 해협·홍해 유조선 운항 중단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고 LNG가격이 mmbtu당 30달러를 상회한 점, 국제LPG가격 상승에 따른 누적 미반영분 외 추가 인상분 발생을 인상 배경으로 전했다. E1,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다른 공급사도 비슷한 수준의 인상폭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9월 30일

10월 LPG 수입가격 석 달 연속 상승…프로판 680달러·부탄 730달러

사우디 아람코는 국내 LPG 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 10월 국제 LPG가격(CP)을 프로판 톤당 680달러, 부탄 730달러로 통보했다. 전월 대비 프로판은 55달러(8.8%), 부탄은 70달러(10.6%) 인상됐다. 국제 LPG가격은 지난 7월 프로판 580달러, 부탄 600달러까지 하락한 뒤 8월 프로판·부탄 각각 40달러, 9월 프로판 5달러·부탄 20달러가 올라 석 달 연속 상승했다. 기사는 이번 인상 배경으로 국제유가 상승과 전반적인 에너지가격 상승 기조를 들었으며, 국제유가 상승폭에 비해 LPG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고 전했다. 8월과 9월 국내 LPG가격이 연속 동결된 가운데 향후 국내 가격은 10월 CP 인상분과 환율, 해상운임, 수입사 누적 손익, 국내 시장 상황을 반영해 결정될 전망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국제LPG가격 상승…10월 국내 LPG가격 인상 가능성

사우디 얀부항 원유 선적 중단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 등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국제LPG가격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10월 국내 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LPG가격은 프로판이 전달보다 톤당 5달러 오른 625달러, 부탄이 20달러 오른 660달러로 결정됐으며, 싱가포르 현물 LPG가격은 60달러대를 넘어섰다. LNG가격도 mmbtu당 30달러를 넘어서는 추세로 알려졌다. 국내 LPG가격의 누적 미반영분은 kg당 160원 안팎 수준으로, 인상폭이 kg당 100원 이상이 될지 50~60원 안팎이 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LPG가격은 1~2월 동결 후 3월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 등 kg당 누적 295원 올랐고 8~9월은 동결됐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10월 국내 LPG 판매가격 kg당 30원 내외 인상 전망

8월과 9월 두 달 연속 동결된 국내 LPG 판매가격이 10월에는 프로판·부탄 각각 kg당 30원 내외 인상될 것으로 전망됐다. SK가스와 E1의 가격 미반영분이 kg당 150원 이상 누적된 것으로 관측되며, 9월 LPG 수입가격은 프로판 톤당 5달러, 부탄 톤당 20달러 올라 2개월 연속 인상됐다. 8월에는 프로판과 부탄이 각각 톤당 40달러 인상된 바 있다. 정부는 LPG 부탄 유류세 25% 인하 2개월 연장, 연말까지 프로판·부탄 및 LPG 제조용 원유 할당관세 0% 적용, 판매 부과금 한시 면제 등을 시행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7일 1334.7원으로 하락한 뒤 16일 1368.6원을 기록했으며, 로이터에 따르면 사우디 이스트 웨스트 파이프라인이 드론 공격으로 손상돼 가동이 중단됐다.

9월 17일

2026년 상반기 LPG충전소 판매량 톱10…SK가스 7곳, E1 3곳

가스신문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프로판·부탄 합산 판매량 상위 10개 LPG충전소 중 SK가스 계열이 7곳(70%), E1 계열이 3곳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곳, 경북과 제주가 각각 2곳, 충남과 대구가 각각 1곳이었고, 충전 형태는 겸업 5곳·용기 5곳으로 나뉘었다. 1위는 에너지프라자 울진충전소(SK가스·겸업, 경북), 2위는 경상충전소(SK가스·용기, 경북), 3위는 ㈜천마 와산충전소(SK가스·용기, 제주)였다. 자동차용 부탄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E1이 5곳, SK가스 2곳, SK에너지와 S-OIL이 각각 1곳으로 집계됐고 1위는 반디가스앤오일㈜(E1, 광주)이었다. 프로판 판매량 상위 10개소는 SK가스 8곳, E1 2곳으로 나타났다. 전국에는 LPG충전소가 2000여개소 운영 중이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LPG선, 파나마 운하 통항 슬롯 경매에 530만달러 지불

SK가스가 운영하는 대형 LPG 운송선 'G 스피릿 호'가 파나마 운하 통항을 위해 530만달러(약 74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역대 최고액으로 기록됐다. 이 금액은 일반 통항료와 별개인 '통항 슬롯 경매 낙찰가'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운하를 통항하기 위한 비용이다. SK가스는 국가 에너지 안보 차원의 가치를 판단 배경으로 밝혔다. 파나마운하청(ACP)과 외신에 따르면 올해 2월 28일 중동 전쟁 발발 이전 경매 낙찰가는 평균 13만~14만달러 수준이었으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박이 파나마 운하로 몰리며 낙찰가가 급등했다. 파나마 운하는 미국 걸프 연안에서 생산된 LPG를 아시아로 수출할 때 혼곶 우회 대비 항해 거리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항로다.

9월 8일

E1·SK가스,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E1과 SK가스가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한다고 거래 충전소에 통보했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충전소 공급가격은 kg당 1483.17원, 산업용은 1489.77원, 수송용 부탄은 kg당 1719.54원(1004.21원/ℓ)이다. SK가스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5.73원, 산업용 1492.33원, 수송용 부탄 kg당 1721.54원(1005.38원/ℓ)으로 유지했다. 9월 가격에 반영되는 8월 국제 LPG가격(CP)은 프로판 톤당 620달러, 부탄 64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40달러 인상됐다. 반면 7월 26일~8월 25일 평균 환율은 1418.89원으로 직전 기간(6월 26일~7월 25일) 평균 1508.19원보다 낮아졌으며, 기사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둔 물가안정 부담도 함께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SK에너지,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GS칼텍스가 9월 국내 LPG가격을 먼저 결정한 데 이어 SK가스와 SK에너지도 동결로 결정했다. SK가스는 9월 1일부터 충전소·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공급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485.73원,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을 kg당 1492.33원으로 8월과 같게 유지한다. SK가스의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으로, 판매부과금 인하에 따른 가격 조정 후 8월부터 변동이 없다. SK에너지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3.77원, 산업용 프로판 kg당 1490.27원, LPG자동차용 부탄 kg당 1719.58원으로 각각 8월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한다.

8월 31일

LPG 공급가격 9월도 동결…8월 이어 두 달 연속

E1과 SK가스, GS칼텍스는 31일 9월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부탄 모두 동결한다고 밝혔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당 1483.17원, 산업용 프로판은 1489.77원이며, SK가스는 각각 ㎏당 1485.73원, 1492.33원이다. 부탄은 정부의 ㎏당 62.283원 판매부과금 면제로 7월 30일부터 부가세 포함 ㎏당 68.51원 인하된 가격이 유지돼 E1 1719.54원, SK가스 1721.54원, GS칼텍스 1719.59원으로 공급된다. 사우디 아람코가 통보한 9월 CP는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톤당 660달러로 전월 대비 각각 5달러, 20달러 올랐으나, 기준 환율은 8월 1514원대에서 1423원대로 하락했다. 업계는 누적 미반영분을 ㎏당 150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다.

8월 31일

9월 LPG 수입가격, 프로판 5달러·부탄 20달러 인상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는 국내 LPG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 9월 국제 LPG가격(CP)을 프로판 톤당 625달러, 부탄 660달러로 통보했다. 전월 대비 프로판은 5달러(0.8%), 부탄은 20달러(3.1%) 오른 수준이다. 국제 LPG가격은 7월 프로판 580달러, 부탄 60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8월에 각각 40달러씩 반등했고, 9월까지 두 달 연속 상승했다. 기사에서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번 인상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국내 LPG가격은 환율 움직임, LPG수입사의 누적 손익, 국내 시장 상황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9월 국제LPG가격 톤당 평균 12.5달러 인상

사우디 아람코는 31일 9월 국제LPG가격을 프로판 톤당 625달러(8월 대비 5달러 인상), 부탄 톤당 660달러(20달러 인상)로 결정해 SK가스, E1 등 국내 수입사에 통보했다. 톤당 평균 12.5달러 인상으로 10월 국내LPG가격에는 kg당 20원 안팎의 인상요인이 발생했다. 다만 환율은 31일 기준 달러당 1376.50원, 월 평균 1381.13원으로 전달 평균 1423.36원 대비 46.86원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26일(현지시간) SK가스가 파나마 운하 통과 급행료로 530만달러(약 73억원)를 지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LPG가격은 1~2월 동결 후 3월 kg당 25원, 4월 50원, 5월 140원, 6월 30원, 7월 50원 인상되고 8월 동결돼 누적 295원이 올랐으며, 미반영분은 kg당 160원 안팎으로 집계된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 합병 결정

SK가스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프로판 탈수소화(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 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 SK어드밴스드는 중국의 PDH 설비 확장 이후 실적이 악화돼 최근 4년간 누적 영업손실이 4600억원을 넘었고, 지난해 영업손실 1400억원, 2024년 영업손실 1161억원을 기록했다. SK가스는 SK어드밴스드 지분을 실질적으로 100% 보유하고 있어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되며 기존 주주 지분율에 변동이 없다. SK가스는 합병을 통해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통합 경영체계로 운영하고 자금 조달·재무관리를 일원화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지분 49%를 스틱한투인프라에 양도해 약 1조 2242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8월 27일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의결

SK가스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실질적으로 지분 100%를 보유한 PDH(프로판탈수소화) 자회사이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합병을 추진한다. 회사는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해 사업·재무 효율과 합병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LPG-PDH 밸류체인 통합

SK가스가 프로판 탈수소화(PDH) 공정으로 석유화학 기초원료인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자회사 SK어드밴스드를 흡수합병했다. 100%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이어서 신주 발행과 기존 주주 지분율 변동은 없다.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에 나선 데 이어 이번 합병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해 사업·재무 효율과 합병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8월 26일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SK가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PDH(프로판탈수소화)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실질적으로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이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돼 기존 SK가스 주주의 지분율은 변동되지 않는다. SK가스는 프로판 조달·트레이딩 역량과 SK어드밴스드의 PDH 사업 운영 역량을 결합해 원료 조달부터 생산·판매까지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금조달과 재무관리도 통합해 금융비용 절감과 자금운용 효율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SK가스는 이번 합병을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에 이은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의 연장선으로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