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돈의 흐름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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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절세에서 316건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인적공제 (기본공제·추가공제)

본인과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을 소득공제하고, 경로우대·장애인 등에 추가로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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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고령자·장애인·경력단절여성의 근로소득세를 최대 90% 감면한다.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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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무주택 세대주가 청약저축에 넣은 연 300만원까지의 40%를 소득공제한다. 무주택확인서를 안 내면 자료가 국세청에 안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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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월세액 세액공제

무주택 세대주가 낸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한다. 전입신고가 늦으면 그 기간은 통째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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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금액을 결제 수단별로 15~40% 소득공제한다. 문턱을 신용카드가 먼저 채운다는 순서를 모르면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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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의료비 세액공제

총급여의 3%를 넘는 의료비의 15%를 세액공제한다. 3% 문턱을 몰라 신청하고 0원이 나오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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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연금계좌 세액공제

연금저축과 IRP 납입액을 합쳐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한다. 근로자가 손대기 쉬운 것 중 절세 효과가 가장 큰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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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리포트재테크·절세

세금 정보는 왜 조용히 낡는가

세법은 매년 바뀌는데 글에는 연도가 적히지 않는다. 검색 엔진은 오래된 글도 계속 노출하고, 읽는 사람은 그것이 몇 해 전 기준인지 알 단서가 없다. 이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8월 28일save.qpx.kr ↗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간소화 서비스가 안 잡아 주는 것들

국세청 간소화가 대부분을 모아 주지만 전부는 아니다. 월세, 안경, 교복, 일부 기부금, 중소기업 감면은 매년 가장 많이 누락되는 항목이다.

8월 20일save.qpx.kr ↗
경제·금융뉴스재테크·절세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매년 1월 15일경 개통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는 병원·카드사·금융기관 자료를 모아 1월 중순에 연다. 월세·안경·교복·일부 기부금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 별도로 챙겨야 한다.

8월 18일save.qpx.kr ↗
경제·금융가이드재테크·절세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어디가 다른가

소득공제는 과세표준을, 세액공제는 산출세액을 줄인다. 깎이는 자리가 달라 같은 금액이라도 절감액이 크게 갈린다. 소득이 낮을수록 세액공제가, 높을수록 소득공제가 유리하다.

8월 12일save.qpx.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