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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약대생과 산학협력 마케팅 프로젝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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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이 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전략학회(PPL)와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제약 마케팅에 관심 있는 약학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과제로는 복약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구강붕해정 마케팅 전략과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관련 전략 등이 포함됐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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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기업과 대학이 교육, 연구, 실무 경험 제공 등을 목적으로 협력하는 활동을 말한다.
복약순응도
환자가 처방된 용법과 용량에 따라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정도를 뜻한다.
구강붕해정
물 없이도 입안에서 빠르게 녹아 복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정제 형태의 의약품이다.
자가주사제
환자나 보호자가 의료진 없이 스스로 주사해 투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의약품 제형이다.

제약업계에서는 신약 개발뿐 아니라 환자가 약을 제대로, 꾸준히 복용하도록 돕는 제형·마케팅 전략도 중요한 과제로 다뤄진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약학대학 학생 단체나 학회와 협력해 실제 제품을 소재로 마케팅 전략을 기획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산학협력은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 입장에서는 예비 약사·제약인력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통로로 활용된다.

Why it matters제약사와 약대생 간 산학협력은 복약 편의성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제약업계 인력과의 접점을 넓히는 통상적인 활동으로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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