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연구사업으로 개발한 독성평가용 간 오가노이드 기술을 대웅제약에 이전했다. 식약처는 이 시험법의 OECD 시험가이드라인 국제표준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국제표준 채택 이후 산업계가 활용할 간 오가노이드 제조·공급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이 이전받은 기술은 인체 줄기세포로 간 오가노이드를 제작·배양하는 방법과 이를 활용한 독성시험법을 포함한 플랫폼 기술이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메디파나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메디파나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관련 임상Trials
전체 →- 3상모집 예정일본인 대상 DWP450의 미간주름 치료 연구
- 4상모집 예정최소 무증상 죽상동맥경화증을 가진 환자에서 저용량 스타틴 및 에제티미브 병합 치료의 가능성
- 3상모집 예정위궤양 환자에서 DWP14012의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3상 연구
- 3상모집 예정치유된 미란성 식도염 환자의 유지 치료를 위한 DWP14012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3상 임상시험 및 확대 연구
- 3상모집 예정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DWP16001 및 DWC202518 초기 병합 요법의 효능 및 안전성 평가
- 1상모집 중건강한 성인 지원자에서 DWRX5003의 안전성과 DWC202502 및 DWC202503에 대한 상대 생체이용률을 평가하는 1상 임상시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