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이 MA(Market Access), PV(Pharmacovigilance), MW(Medical Writer), RA(Regulatory Affairs) 직무 담당자 채용을 공고했다. MA 직무는 신약 약가 및 급여 기준 전략 수립, 기등재 의약품 사후관리, 약가 제도 대응 등을 담당하며 학사 이상 경력 5~10년을 요구한다. 약사 면허 소지자 및 보건·약학 계열 석사 학위 소지자를 우대한다. PV 직무는 국내외 이상사례 보고(ICSR) 수집·검토·추적관리 및 정부기관 신속·정기보고 업무를 수행한다. 접수 마감은 8월 30일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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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arket Access)
- 의약품이 시장에 출시된 후 약가·급여 등재와 관련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직무다.
- PV(Pharmacovigilance)
- 의약품 사용 후 발생하는 이상반응을 수집·분석해 안전성을 관리하는 약물감시 업무다.
- RA(Regulatory Affairs)
- 의약품 허가 및 규제기관 대응 업무를 전담하는 직무다.
- ICSR
- 개별 환자에게서 발생한 이상반응을 정리한 보고서로, 규제기관에 제출되는 안전성 자료다.
제약사는 신약 개발뿐 아니라 허가 이후에도 약가·급여 등재, 안전성 모니터링, 각국 규제기관 대응 등 다양한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한다. 이런 직무는 의약품이 시장에 안착하고 지속적으로 유통되기 위한 필수 절차를 담당하며, 보건·약학 전공자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가 주로 지원한다. 글로벌 제약사의 경우 해외 규제기관 보고 체계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므로 관련 경력자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
Why it matters약가·안전성·허가 관련 전문 인력 확보는 제약사가 신약을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규제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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