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젊은약사회(KYPG)가 지난달 23일 서울 용산 어썸그라운드에서 '커리어와 기회가 흐르는 여름밤의 재즈 토크'를 주제로 네트워킹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약국·개국, 병원, 제약·기업, 대학원·공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약사 100명이 참여해 커리어 고민과 경험을 공유했다. 스몰토크 강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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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킹데이
- 특정 직군이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정보와 인맥을 교류하는 행사 형태다.
- 직능단체
- 동일 직업군 종사자들이 권익 보호와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결성한 임의 단체를 말한다.
약사는 약국 개국 외에도 병원약사, 제약회사, 대학원, 공직 등 진로가 다양하게 갈리는 직군으로, 각 영역별 정보 격차가 존재하는 편이다. 이런 환경에서 젊은 약사 대상 단체들은 세대 간 혹은 진로 간 교류를 위한 비공식 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왔다. 직능단체가 주최하는 네트워킹 행사는 구직 정보 공유뿐 아니라 직역 내 소속감을 높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Why it matters전문직 단체의 교류 행사는 구성원의 진로 다양화와 직역 내 결속력 강화를 위한 통상적인 활동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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