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알피바이오,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CDMO 직수출 확대

데일리팜← 뉴스 목록

알피바이오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비타푸드 아시아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기존 국내 제약사를 통한 간접 수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해외 현지 바이어 대상 직접 수주로 수출 체계를 확대하려는 취지다. 박람회에서는 네오츄 젤리제 등 자사 제형을 주요 제품으로 출품한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CDMO
위탁개발생산을 뜻하며 제조사가 브랜드 없이 타사 제품을 개발·생산해주는 사업 형태
건강기능식품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 제조한, 건강 유지·증진을 표방하는 식품 유형
젤리제
정제나 캡슐 대신 씹어 섭취하도록 만든 건강기능식품·의약품 제형의 한 종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자체 브랜드 없이 생산 역량만으로 수주를 받는 CDMO 방식이 널리 활용되며, 국내 업체들은 완제품 브랜드사를 거친 간접 수출과 해외 바이어를 직접 상대하는 직수출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국제 박람회는 이러한 CDMO 업체가 해외 유통사·브랜드사와 접촉해 신규 계약을 모색하는 대표적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정제·캡슐 외에 젤리형 등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제형이 시장에서 주목받으면서 관련 제조 기술력이 수주 경쟁력의 요소로 꼽힌다.

Why it matters국내 CDMO 업체의 해외 직수출 확대는 내수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건기식 공급망에서의 입지를 넓히는 방식으로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논의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