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인도네시아 식약청 대표단, 대웅제약 마곡연구소 방문

데일리팜← 뉴스 목록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청(BPOM) 의약품 분야 대표단이 대웅제약 마곡연구소를 방문해 신약 및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과 규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BPOM 대표단의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2026)' 및 아시아·태평양 국가규제시험기관 네트워크 회의 참석을 계기로 이뤄졌다. 양측은 신약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 R&D와 규제 관련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BPOM
인도네시아의 식품·의약품 인허가와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정부 규제기관이다.
규제 협력
국가 간 의약품 인허가 기준과 심사 절차를 조율해 상호 신뢰를 높이는 활동을 말한다.
GMP
의약품 제조 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준수해야 하는 국제적 제조·품질관리 기준이다.

해외 제약사가 신약이나 바이오의약품을 특정 국가에 수출하려면 해당 국가 규제기관의 별도 인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서 국가 간 제도 차이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각국 규제기관과 기업 간 교류는 인허가 절차를 이해하고 향후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통로로 활용된다. 신흥 시장으로 분류되는 동남아 국가들은 자국 제약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연구기관 방문과 규제 노하우 습득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Why it matters규제기관 간 교류는 해외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거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제약사의 해외 진출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여겨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 대웅제약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DART ↗
  • 대웅제약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DART ↗
  • 대웅제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DART ↗
  • 대웅제약 임시주주총회결과DART ↗
  • 대웅제약 독립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DART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