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가 희귀 간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BC) 치료제 '아이커보(엘라피브라노)'의 신속한 건강보험 등재를 정부에 촉구했다. PBC는 질환 진행 중 간 손상이 누적될 수 있어, 기존 치료로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하는 환자들의 신약 접근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학회는 7일 신속한 보험급여 적용과 합리적인 급여기준 마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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