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운영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랩클이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약대생 연합 학회 PPL 주최 행사 '제12회 PPL 제약의 정석'에 참가했다. PPL은 제약 마케팅과 업계 동향을 다루는 약학대학 전공생들의 연합 모임으로, 매년 취업 및 산업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 성격의 행사를 열어왔다. 이번 자리에서 현대약품은 제약 기술을 응용한 화장품 브랜드를 알리고 예비 보건의료인들과 업계 실무 정보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에게는 콜라겐 합성을 돕는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간 랩클 스킨 토너 샘플이 제공됐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학 전공 학생들에게 산업 흐름과 직무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예비 보건의료인을 겨냥한 브랜드 홍보 및 소통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대약품 랩클,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PPL 주최 '제12회 제약의 정석' 참가
- 참가자에게 펩타이드 성분의 랩클 스킨 토너 샘플 제공
- 약학 전공생 대상 제약산업 실무 정보 공유 목적
- 예비 보건의료인 겨냥 브랜드 인지도 제고 활동 지속 예정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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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대학 전공자 연합 학회
- 여러 대학 약학대학 학생들이 공동으로 결성해 산업·정책 스터디와 진로 탐색을 진행하는 학생 단체를 뜻한다
- 제약 마케팅
- 의약품 및 관련 소비자 제품의 인지도와 판매를 높이기 위해 벌이는 홍보·영업 활동 전반을 가리킨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약학대학 학생들과의 교류 행사를 통해 잠재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회사 이미지를 알리는 채용 연계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약대생 학회는 이러한 기업 설명회나 실무 스터디를 자체적으로 기획해 산업 현장 정보를 접하는 창구로 활용된다. 화장품·스킨케어 사업을 겸하는 제약사의 경우 의약품 외 소비자 브랜드 홍보를 겸해 이런 학생 대상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Why it matters학생 대상 산업 교류 행사는 기업의 인재 확보 전략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 활동의 일반적인 형태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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