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이 지난 9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2026 JW아트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 공모전은 장애 예술인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포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공모전은 고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시작됐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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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재단
- 기업이나 개인이 출연한 재산으로 공익사업을 수행하도록 설립된 비영리 법인
- 장애 예술인
-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으면서 예술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본업인 신약 개발 외에도 계열 공익재단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 의료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가운데 장애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나 전시 지원은 창작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이들에게 발표 무대를 마련해주는 취지로 운영되며, 여러 기업 재단이 유사한 형태의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기업의 이미지 제고뿐 아니라 문화예술계의 다양성 확대라는 측면에서도 논의된다.
Why it matters제약기업의 공익재단 활동은 산업 이미지와 사회적 책임(CSR) 이행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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