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이삼수 사장의 딸 이홍주 씨가 변성준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2026년 9월 19일 낮 12시 30분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셀럽앤어셈 2층 디 아이올라홀에서 열린다. 이삼수 사장은 하나제약 대표를 맡기 전 보령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다. 해당 소식은 업계 경조사 안내 차원에서 보도됐다.
- 하나제약 이삼수 사장의 딸 이홍주 씨가 변성준 씨와 결혼
- 결혼식은 2026년 9월 19일 낮 12시 30분 진행
- 장소는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 셀럽앤어셈 2층 디 아이올라홀
- 이삼수 사장은 前 보령 대표이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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