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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부광약품,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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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과 롯데바이오로직스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부광약품 이제영 대표와 롯데바이오로직스 임태형 사업지원부문장(상무)이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으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해당 제도는 일자리 창출, 근로환경 개선, 일·생활 균형, 고용 안정 등에 노력한 기업을 선정한다. 부광약품은 2024년 시차출퇴근제도를 도입했으며 지난해에는 시간 단위 연차 제도를 추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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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의약품 위탁개발생산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제약사의 공정개발과 생산을 대행한다
시차출퇴근제
근로자가 정해진 범위 내에서 출퇴근 시각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정부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조건 개선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우수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인증은 기업의 채용 경쟁력이나 대외 이미지 제고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인력 확보와 이직 방지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이 점차 중요한 경영 과제로 다뤄지고 있다. 위탁생산(CDMO) 등 신설 사업 부문은 초기 인력 채용과 조직문화 정착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Why it matters제약바이오 산업은 연구·생산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 근로환경과 고용 안정성이 기업의 인재 유치 전략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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