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립 39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경기도 광주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에서 임직원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랩, 유엔알리서치, 유엔에스바이오 등 계열사 임직원 약 1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립기념식과 사내 합창대회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임직원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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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들은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임직원 화합 행사를 여는 경우가 많으며, 계열사가 다수인 그룹은 이를 통해 소속감과 조직문화를 다지는 자리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행사는 실적이나 연구개발 성과와 직접 관련되기보다는 조직 내부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Why it matters창립기념 행사는 기업의 경영 성과와는 별개로 조직문화와 계열사 간 결속을 보여주는 통상적인 대내 행사로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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