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제2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열고 의약품 판촉영업자(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 공공기관, 유관협회, 제약·바이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행 관리체계의 문제점과 개선안을 검토했다. 2024년 기준 CSO는 1만 5천여 곳에 이르며, 이 중 70%가 1인 사업자로 영세 업체 난립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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