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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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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IOST 연구자 창업·기업 참여 허용 법안 발의

조승환 의원(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이 2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보유한 해양과학기술을 기업 이전과 연구자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술을 개발한 연구자가 해당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이나 이를 활용해 창업한 기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조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이며, 발의에는 조 의원을 포함한 의원들이 참여했다.

11월 2일

한국공학대, 3개 기업과 최대 6억4300만원 규모 기술이전 협약

한국공학대(총장 황수성)는 10월 28일 브라이튼코퍼레이션, 티데이트, 원퍼스트글로벌 등 3개 중소·중견기업과 중대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선급기술료는 총 3억300만원이며, 향후 기술 성과 달성에 따른 추가 기술료는 최대 3억4000만원으로 전체 규모는 최대 6억4300만원이다. 일부 계약에는 이전 기술을 활용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연동되는 경상기술료 조건이 포함됐다. 대학은 특허 양도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제품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남TP, 26개사 R&D 기술사업화·기술이전 지원

(재)전남테크노파크가 국립순천대학교, 기술보증기금과 공동으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2026년 지역산업육성사업 R&D 기술교류 및 성과확산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R&D 수행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R&D 성과전시관, R&D 우수사례 공유, 정책·기술 세미나, 기술(Tech)-Market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지역 R&D 지원사업에 참여한 26개 기업이 기술을 전시하고 사업화 사례를 발표했다. 기술-마켓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보증기금, 순천대기술지주회사가 참여해 보유 기술과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기업별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현장에서 발굴된 기술 수요를 관리해 기술이전, 공동 R&D, 시험실증, 사업화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한전기술 기술료 감면 사례, 국정감사서 적극행정 사례로 소개

한국전력기술이 중소기업 기술이전 시 징수하는 기술료를 감면하기 위해 감사원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한 사례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언급됐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감사원의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며 한전기술을 언급했다. 박 의원은 한전기술이 중소기업 기술이전 시 기술료를 감면할 수 있는지, 내부 규정을 바꿔도 되는지 질의했고 감사원이 가능하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한전기술은 내부규정 개정에 따른 법령 해석의 불확실성과 향후 감사 부담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사전컨설팅을 신청했으며, 감사원으로부터 개정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하반기 해상풍력 경쟁입찰, 인재양성·선박 배점 1점씩 상향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가 13일 설명회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추진 방안과 규칙 개정 사항을 설명했다. 변별력이 없어 대부분 0점 처리되던 사업진행도 지표(2점)를 평가에서 제외하고, 그 2점을 거점유지보수의 '인재양성·고용창출 노력 및 계획'과 안보 항목의 '선박·인력 정보 보안'에 1점씩 배분해 각각 3점으로 올렸다. 계통수용성의 재생에너지 연계 여유정도(4점) 지표에는 폐지 발전소 계통 활용, 공동접속설비 연계 등에 대해 최대 1점의 가점을 신설했으며 합산 점수는 4점을 넘을 수 없다. 부유식은 하부구조물에 더해 계류시스템의 종류와 소재를 제출해야 하고, 기술이전 평가는 '기술이전 생산·라이센스 생산·OEM 생산' 세 유형으로 구분해 증빙하도록 했다. 공고는 10월 말~11월 초 예정이고 접수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30일이며, 선정 결과는 12월 말께 나올 전망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하반기 해상풍력 입찰, 기술이전·국내 공급망 평가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종합설명회'를 열고 추진방안과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6월 30일 발표된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상 올해 입찰 물량은 4GW로, 상반기 공고 1.8GW를 제외한 2.2GW가 하반기에 공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입찰은 터빈의 국내 생산방식을 기술이전·라이선스 생산·OEM으로 구분해 각각의 계획과 증빙을 제출받아 평가한다. 배점은 거점 유지보수의 인재 양성·고용 창출과 선박·인력·정보보안 항목을 각각 2점에서 3점으로 올리고, 변별력이 낮았던 사업진행도 2점을 없애 두 항목에 1점씩 배분한다. 계통 수용성에서는 폐지 발전소 계통 활용, 공동접속설비 연계 등에 최대 1점 가점을 신설하되 재생에너지 연계 여유 정도 항목 상한 4점을 넘을 수 없으며, 부유식은 부유체와 계류시스템의 종류·소재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에너지공단은 이달 말 공고, 12월 말 선정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하며 공고는 내달 초로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13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사설] 한·미 원전 8기 건설 합의의 경제적 이익 극대화 과제

투데이에너지 사설은 한·미 양국이 원전 8기 건설에 합의한 것을 단순 플랜트 수주를 넘어선 사안으로 규정하며, 에너지 안보·산업경쟁력·외교안보 협력·탄소중립 등 복수의 정책 목표가 얽혀 있다고 설명했다. 사설은 원전이 안정적 기저전력을 제공하고 설계·시공·부품 공급 등에서 국내 원전 생태계의 수주와 일자리를 창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동시에 거대한 초기투자, 긴 공사기간, 비용초과 위험, 안전·폐기물 문제를 복합 리스크로 지적하고, 재정 책임 분담과 비용관리 체계가 불명확하면 전기료 인상·세금 투입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핵심 설계권 확보, 핵심부품 국산화 비율, R&D·인력양성 프로그램의 계약서 명문화를 경제적 이익의 실질적 척도로 제시했다. 사설은 SMR 등 차세대 원전 기술 협력과 표준화·인증 협의, 핵물질·기술 이전에 따른 비확산 의무와 수출통제 준수도 함께 관리할 사안으로 꼽았다.

10월 12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보유 특허 401건 중소기업에 개방

한국수력원자력이 2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중소기업 40여개사가 참석한 '2026년 한수원 유망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개방하는 특허 기술은 원자력, 방사선, 원전 해체, 신재생 분야 등 총 401건이다. 행사에서는 공공특허 사업화 전환 및 기술이전 리스크 대응 전략 특강이 진행됐고, 한수원 중앙연구원 기술별 담당자들이 핵심 기술과 기술 이전 절차를 설명했다. 개방 기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플랜트 이상 상태 판단 기법, 원자력발전소 해체 지역의 방사선원 영상화 장치, 수차 발전기 운전모드를 고려한 진동신호 이상 분석 프로세스 등이 포함됐다. 최광식 한수원 기술정책처장은 공공 특허와 기술 자산이 민간의 성장에 활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일

원자력연, 원전 폐수지 탄화·고화 기술 개발…경주 처분장 인수기준 충족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전에서 발생한 폐이온교환수지를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가열해 탄화한 뒤 시멘트 또는 지오폴리머로 굳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탄화 처리로 물을 흡수하면 부풀어 오르는 성질을 억제했으며, 고화체 전체 무게의 40%까지 폐수지를 넣어 시험한 결과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주요 인수기준을 충족했다. 압축강도·열순환·침수·침출 시험에서 세슘 침출지수는 시멘트와 지오폴리머 고화체가 각각 9.18과 10.41, 코발트 침출지수는 10.43과 13.77로 인수기준 6.0을 넘었다. 결합재를 더해 고화체를 만든 뒤 최종 부피는 탄화 폐수지 자체보다 20% 이내로 증가했다. 연구원은 이 기술을 그린방사선에 이전했으며, 계약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원과 매출액의 2% 경상기술료다. 폐수지 성상과 방사성물질 구성이 발생 현장마다 달라 현장 적용성과 장기 처분 안정성 확인 과제가 남아 있다.

9월 23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구원,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 탄화·고형화 기술 그린방사선에 이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시설청정기술개발부 임승주 박사 연구팀은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를 탄화한 뒤 시멘트나 지오폴리머로 고형화하는 기술을 개발해 그린방사선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술이전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 원과 매출액 2%의 경상기술료다. 연구팀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폐수지를 가열·열분해하는 탄화 기술로 흡수 팽창 현상을 억제했고, 탄화 폐수지를 고화체 전체 무게의 40%까지 넣어 압축·열순환·침수·침출·유리수 등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인수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시멘트와 지오폴리머 고화체의 세슘 침출지수는 각각 9.18과 10.41, 코발트 침출지수는 10.43과 13.77로 인수기준 6.0을 상회했으며, 최종 부피 증가는 탄화 폐수지 자체 부피 대비 20% 이내였다. 해당 기술은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고 미국·일본·유럽·중국·UAE 등 국외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다.

9월 23일

원자력연, 원전 폐이온교환수지 고형화 기술 그린방사선에 이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 폐이온교환수지를 안전하게 고형화해 최종 처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원전 방사선 관리 전문기업 '그린방사선'에 이전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승주 원자력시설청정기술개발부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폐이온교환수지를 탄화한 뒤 시멘트 또는 무기 결합재인 지오폴리머로 고형화하는 방식이다. 기술이전 조건은 정액기술료 1억 원과 향후 매출액의 2%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형태다. 폐이온교환수지는 원전 운영이나 해체 과정에서 설비의 방사성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며, 그동안 마땅한 처리 방법이 없어 원전 내부에 임시 보관돼 왔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 사업이 에너지 공기업 최초라고 설명했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이며, 총사업비는 7500만 원 규모다. 사업은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추진되며,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평가할 계획이다. 공고 및 접수는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KOSPO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027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한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이전 특허 사업화 지원 '기술이전 밸류-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속 기술개발과 제품 매출까지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남부발전은 이전 특허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를 직접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세부 지원 내용과 규모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5일

남부발전, 중소기업 이전기술 사업화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9월 15일 중소기업에 이전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7500만원 규모이며,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으로,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공고 및 접수는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엠제이테크에 pH 측정기 특허 전용실시권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엠제이테크 호남 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고 광해방지 특허기술의 전용실시권을 이전했다. 엠제이테크는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보유하며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양측이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해당 기술은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기술 이전의 목적이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pH 자동세정 특허 민간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1일 ㈜엠제이테크 호남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엠제이테크는 해당 특허에 대해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갖고, 기술 활용으로 발생한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의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공단과 엠제이테크가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이 기술은 현재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과 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이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기술이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

에너지기술연구원, AI 지능형 분전반 '뉴로패널' 기술이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에너지ICT연구단 김종훈 박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분전반 기술 '뉴로패널(NeuroPanel)'을 전력기기 제조기업 선도전기에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에 전기를 분배하는 역할만 하던 분전반에 AI를 적용해 하부 회로별 전력사용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회로별 사용 분석을 통해 건물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파악할 수 있다. 분전반은 건물로 들어온 전기를 조명, 냉난방, 콘센트 등으로 나눠 보내는 설비다. 연구원은 지능형 분전반의 사업화가 완료되면 건물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1일

에너지연, AI 지능형 분전반 '뉴로패널' 선도전기에 기술이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김종훈 에너지ICT연구단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개발한 AI 기반 지능형 분전반 기술 '뉴로패널(NeuroPanel)'을 전력기기 제조기업 선도전기에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술은 별도의 계측기를 설치하지 않고도 조명과 냉난방 등 건물 내 전력 사용량을 분석한다. 불필요하게 전기가 사용되는 지점도 구분해낼 수 있다. 기존 건물에 설치된 전력량계와 연동이 가능해 설비 교체 없이 적용할 수 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