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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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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43건 · 전체 뉴스

한화큐셀, 유럽 사업을 연구개발 중심으로 재편

태양광 업계에 한화큐셀이 2027년 초까지 유럽 시장에서 철수한다는 소문이 돌았고, 제품이 이례적으로 낮은 가격에 판매된다는 보도가 이를 확산시켰다. 회사 대변인은 pv magazine의 질의에 '큐셀은 유럽에서 사업을 중단하지 않는다'며 소문을 부인했다. 다만 자회사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를 거쳐 독일 자회사(Hanwha Q-Cells GmbH)를 핵심 사업인 연구개발에 집중시키기로 결정했고, 이 구조조정으로 영업 및 사업개발 부서에서 일부 인력 감축이 발생한다고 확인했다. 대변인은 태양광 셀·모듈 제조에서 철수한다는 소문도 부인하며 미국 등 다른 지역 사업은 변동이 없다고 밝혔고, R&D 인력은 확대 중이며 최근 독일의 우주 태양광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폐쇄 대상인 영업 조직은 베를린에 있고 독일 R&D 센터는 비터펠트-볼펜에 위치하며, 약 1년 전 한화큐셀은 독일 주택용 태양광 직접 판매를 중단하고 약 1,000개 인증 파트너 네트워크에 의존하기로 한 바 있다.

12시간 전

독일, 겨울철 법정 가스저장 목표 미달…업계 저장의무 도입 제안

독일 가스저장업계 협회 INES는 11월 1일 성명에서 법정 시한까지 저장시설 충전 목표가 모두 충족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독일은 11월 1일 기준 6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장시설에 저장용량의 80%를 채우도록 하고 있으나, INES가 제시한 전국 평균 저장률은 61.5%다. INES는 가스수송망 운영사협회 FNB Gas와 공동 제안서를 내고, 수급 균형을 관리하는 공급사업자에게 매년 2월 1일 기준 일정 물량을 저장시설에 보유하도록 하는 저장의무 도입을 제안했다. FNB Gas는 충전율이 낮아질수록 단위 시간당 인출 가능한 가스량도 줄어든다며, 국가 가스비축제도에 공급사업자 저장의무를 보완적으로 도입할 것을 주장했다. 독일 연방네트워크청은 지난달 30일 평가에서 가스공급이 안정적이고 수급 경직 위험도 낮으며 11월 저장목표 달성이 공급 안정의 필수조건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독일 LPG차, 유류세 할인에도 가격 경쟁력 유지

독일에서 휘발유·경유에 대한 유류세 할인 조치가 시행된 가운데에도 자동차용 LPG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PG 가격의 상대적 안정성과 낮은 주행비용을 배경으로 독일 내 LPG 차량 신규 등록도 증가했다. 이에 전기차 중심의 수송부문 전환 과정에서 기존 내연기관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LPG의 역할이 거론되고 있다. 기사는 한국도 전동화 확대와 함께 소비자 연료비 부담, 기존 차량 활용, 수송용 LPG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독일, 고준위 방폐장 후보지 검토 면적 5% 미만으로 축소

독일 연방방사성폐기물처리회사(BGE)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부지선정 절차에서 검토 대상 면적을 지난 1년간 축소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독일 국토의 25%가 검토 대상이었으나, 현재는 5% 미만으로 줄었다. 해당 발표는 부지선정 절차의 진행 경과를 설명하는 내용이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대한전선, 독일 380kV 전력망 추가 수주…유럽 연 5000억원 돌파

대한전선은 27일 네덜란드 법인(Taihan Netherlands B.V.)이 독일에서 38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을 포함한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자재를 공급하며 본사는 법인과 약 11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전체 턴키 수주 금액은 1150억원을 웃돌지만, 발주처와의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전체 계약 금액과 발주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대한전선은 2023년 1월 독일에서 380kV 프로젝트 2건을 수주한 바 있으며, 올해는 덴마크·영국 등을 포함해 유럽 신규 수주 규모가 500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현재 덴마크·스웨덴·영국 등 유럽에서 5개 지사와 1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대한전선, 독일 380kV 초고압 전력망 턴키 수주

대한전선은 네덜란드 법인(Taihan Netherlands B.V.)이 독일에서 38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네덜란드 법인이 현지 엔지니어링과 시공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대한전선 본사는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핵심 자재를 생산·공급한다. 대한전선 대표는 김준석이다.

10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가정용 ESS 기업 소넨, 셸 매각 2개월 만에 파산 신청

독일의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가상발전소(VPP) 기업 소넨(sonnen GmbH)이 파산을 신청했다. 소넨은 지난 8월 가스 메이저 셸(Shell)에 의해 매각된 바 있다. 매각 약 2개월 만에 파산 신청이 이뤄졌다. 소넨은 가정용 배터리 저장 시스템과 이를 묶은 VPP 사업을 운영해 왔다.

10월 23일

배터리·ESSpv magazine

독일 배터리 저장장치 업체 조넨, 파산 신청

독일 알고이 지역 빌트폴츠리트에 본사를 둔 배터리 저장장치 제조사 조넨(Sonnen GmbH)이 파산을 신청했다고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보도했다. 올해 여름 석유 메이저 셸은 수년간 매수자를 찾은 끝에 조넨을 패밀리 오피스 티븐(Tiven)에 매각했다. 한델스블라트에 따르면 남은 약 400명의 직원은 목요일 오전 파산 신청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파산 등기부에 공식 공고는 아직 게재되지 않았으나 회사는 절차 진행을 확인했다. 조넨은 15만명 이상의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계속할 예정이지만, 다수의 자회사는 청산되거나 자체 관리 방식의 파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생산 시설은 한 곳만 가동을 유지할 것으로 보도됐다. 8월 말 조넨 이베리카의 프랑크 코미노 대표는 pv magazine에 스페인 사업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이후 문의에는 답하지 않았다.

10월 22일

독일 BSI, 태양광 발전 제어시스템의 인터넷 직접 연결 제거 권고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이 인터넷으로 접근 가능한 산업용 제어시스템 보호를 위한 사이버보안 권고안을 발표했다. 권고 대상은 수력발전소, 풍력발전단지,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과 모든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포함한 소규모·초소규모 시설 운영자다. 핵심 권고사항은 발전설비 제어시스템의 인터넷 직접 연결을 없애는 것으로, 태양광 설비의 경우 산업용 컨트롤러, 통신장비, 모니터링 게이트웨이, 인버터, SCADA 시스템,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등이 해당된다. BSI는 직접 연결 대신 가상사설망(VPN)과 다중인증을 활용한 보안 원격 접속을 권고하고, 라우터·방화벽·컨트롤러·인버터·통신 게이트웨이 등 장비의 보안 패치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신속히 설치하도록 했다. 또한 인터넷에 노출된 기기·시스템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연결 자산 목록을 관리하며, 업무망과 운영망을 분리하고 원격 접속을 허가된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로 제한할 것을 제시했다.

10월 16일

메르세데스-벤츠, 독일에서 양방향 충전 서비스 시작

메르세데스-벤츠가 BMW, 포드, 아우디 등에 이어 독일 전기차 고객에게 양방향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V2G(vehicle-to-grid) 기술로 차량 배터리를 전력시장에 참여시키고, 고객은 차량이 월박스에 연결된 시간당 0.1175유로(0.13달러)를 받는다. 뮌헨 e-모빌리티 사업자 The Mobility House와 협력한 'MB.Charge Home Pro Intelligent' 패키지에는 11kW 양방향 DC 월박스 'ChargeLine BiDi'가 포함되며 가격은 2,990유로다. 초기 500명 고객에게는 2027년 3월 말까지 1,000유로 할인과 MB.Charge Public 공공충전 250유로 바우처가 제공된다. 서비스는 전기차 GLC와 신형 C-클래스에 우선 적용되며, VLE·GLA·EQS·CLA·CLA 슈팅브레이크·GLB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네덜란드 Giga Storage, 독일 1.4GWh BESS 프로젝트 착공 준비 단계 진입

네덜란드 BESS 개발사 Giga Storage가 독일에서 추진 중인 1.4GWh 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착공 준비(ready-to-build) 단계로 진전시켰다. 이 회사는 앞서 벨기에에서 2.8GWh 규모 BESS 건설에 착수했다. Giga Storage는 기가와트시(GWh)급 대형 프로젝트 전략을 독일 시장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10월 7일

배터리·ESSpv magazine

독일 스타트업 Morreon, 배터리 저장장치 설계용 AI 플랫폼 개발

독일 엔지니어링 스타트업 Morreon GmbH가 'Anchor'라는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플랫폼은 문서 처리, 엔지니어링 설계, 비용 관리, 입찰,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단일 환경에서 제공하며 BESS, 변전소, 전기트럭 충전 인프라,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다. PDF, CAD 파일, 스프레드시트, 이메일, 회의록 등 비정형 자료를 표준화된 엔지니어링 명세로 변환하고, 추출된 각 값에 신뢰도 수준과 원문 출처 인용을 함께 기록한다. 배터리 컨테이너·변압기·전력변환장치를 실제 치수 기반 배치도에 배치하면 케이블 길이와 장비 위치가 수치 데이터로 추적되며, 설계 변경 시 관련 수량이 갱신된다. 비용 산정에는 일반 벤치마크 대신 실제 공급사 견적과 입찰 명세 가격을 사용하지만, 설계 수량과 입찰가를 완전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능은 아직 개발 중이다. 현재 통합 워크플로는 프로젝트 접수부터 설계, 입찰, 계약 체결, 일정 수립까지 시공 전 단계를 다루며, 회사는 발주·납품 추적·시공 감리·시운전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6일

EU, 폴란드-독일 태양광·풍력 연계 프로젝트에 국경 간 재생에너지 지위 부여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세 개 프로젝트에 국경 간 재생에너지(CB RES) 지위를 부여했으며, 그중 하나는 폴란드와 독일을 연결하는 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다. 'Deploy'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독일 국경에 위치한 폴란드 구빈(Gubin)에 풍력과 태양광을 합쳐 180MW 규모의 통합 발전소를 개발한다. 생산된 전력은 열로 전환되어 독일 구벤(Guben)의 산업 수요처에 공급되고 지역난방 탈탄소화에도 활용된다. 현재 타당성 및 설계 연구가 진행 중이며, 최종투자결정은 2028년 중반, 착공은 2029년 1월, 상업운전은 2030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나머지 두 건은 우크라이나-루마니아 육상풍력 사업과 독일 짐바흐 5MW 히트펌프 및 오스트리아 브라우나우 최대 15MW 지열 시추를 포함한 지역난방망 사업이다.

10월 5일

독일, 저장장치·양방향 충전 시장통합 규칙(MiSpeL) 승인

독일 연방망규제청(Bundesnetzagentur)이 전기저장장치와 충전설비의 전력시장 통합 규칙인 MiSpeL을 승인했다. 기존에는 저장장치 내에서 지원 대상 재생에너지 전력과 계통 전력을 분리해 관리해야 했으나, MiSpeL에 따라 계통 전력을 저장한 뒤 다시 계통으로 역송해도 배터리에 저장된 재생에너지 전력에 대한 지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계통에서 받아 나중에 역송하는 전력량에는 정산(balancing)이 적용되어 해당 전력량에 더 낮은 부과금과 망 이용료가 적용된다. 양방향 충전설비는 원칙적으로 전기저장장치와 동일하게 취급되며, 구분 방식은 계량기 2대(일부는 1대)를 쓰는 분리 방식과 30kW 이하 PV 설비 가정용 정액 방식 2가지가 제시됐다. 정액 방식 적용은 EU 집행위원회의 국가보조 심사 승인을 남겨두고 있고, 망·계량 사업자의 이행 기한은 2027년 9월 말이다.

10월 2일

독일 태양광+ESS 입찰 480MW 낙찰, 평균 €0.0514/kWh

독일 연방네트워크청(Bundesnetzagentur)이 혁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입찰을 마감했다. 총 678MW 규모의 53개 입찰이 접수됐고, 480MW 규모의 32개 프로젝트가 낙찰됐으며 모두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를 결합한 설비다. 낙찰가는 €0.0450/kWh에서 €0.0540/kWh 사이이며 평균은 €0.0514/kWh다. 지역별로는 바이에른이 177MW로 가장 많았고 브란덴부르크 94MW,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48MW가 뒤를 이었다. 지난 6월 마감된 동일 유형 입찰에서는 482MW 규모 29개 프로젝트가 €0.0475~€0.0559/kWh, 평균 €0.0534/kWh로 낙찰됐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SMA 배터리 인버터, 독일 관성 시장 그리드포밍 인증 최초 획득

인버터 제조사 SMA Solar Technology가 독일 전력망에 관성(inertia)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해 최초로 인증을 받았다. 해당 인증은 SMA의 배터리 인버터가 보유한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능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독일 관성 시장과 관련된 인증으로 보도됐다. 원문에는 인증 기관, 적용 제품 모델, 용량 등 추가 세부 사항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9일

테그로나, 지붕 사진으로 태양광 모듈 배치 계산하는 무료 소프트웨어 출시

독일 기업 테그로나(Tegrona)가 지붕 사진 위에서 태양광 설비 배치를 계획하는 무료 소프트웨어 '테그로나 라이트(Tegrona Lite)'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드론 사진, 지상에서 찍은 사진, 지붕 도면을 입력해 지붕면을 3~4개 점으로 지정하고 굴뚝·도머·천창·환기구 등 장애물 제외 구역을 설정한다. 지상 촬영 사진의 원근 왜곡은 지붕 기와 행렬이 평행하다는 점을 이용해 소실점을 찾아 보정하며, 프랑크푸르터 판네·호흘팔츠치겔 등 기와 규격을 선택해 픽셀과 실제 치수의 비율을 산출한다. 모듈 치수와 출력을 입력하면 세로·가로 또는 혼합 배치로 모듈을 자동 분배하고, 모듈 수량·총 설치용량·점유 면적·중간 및 말단 클램프 수를 갱신해 PDF 또는 PNG로 내보낸다. 모든 연산은 사용자 기기에서 수행되며 웹 버전은 브라우저 내에서 처리해 사진을 서버로 전송하지 않는다. 발전량 시뮬레이션, 음영 분석, 스트링 설계, 구조 검토 기능은 포함하지 않는다.

9월 26일

독일 태양광단지, 울타리에 노루 통로 3곳 설치

독일 개발사 Südwerk가 바이에른주 메멜스도르프에 건설 중인 20MW 태양광 단지의 외곽 울타리에 노루 전용 통로 3곳을 설치했다. 통로는 기존 야생동물 이동 경로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사냥꾼들이 노루의 상시 이동 경로를 지목하면서 아이디어가 나왔고 가대·태양광 인프라 업체 ZPV가 울타리를 설계했다. 통로는 태양광 단지 울타리에 이미 쓰이는 표준 부품을 주로 사용해 별도 제작 없이 적용할 수 있다. 생태 조치에는 관목 울타리, 야생화 띠, 조방적 관리 초지가 포함되며 총 약 15,600㎡ 규모다. 약 16.9헥타르 부지의 이 지상형 발전소는 늦어도 2027년 봄 상업운전 개시가 예상되며, 2027년 가을 2단계 공사에서 배터리 저장장치가 포함될 예정이나 용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5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독일 슈타데 원전 80m 배기탑 철거 완료

독일 니더작센주 폐로 중인 슈타데 원자력발전소에서 높이 80m의 배기탑이 철거됐다. 이 배기탑은 1970년부터 발전소 스카이라인의 주요 구조물이었다. 슈타데 원전은 이미 가동을 중단하고 해체 절차를 밟고 있다.

9월 25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독일 유연접속계약(FCA)과 망 이용료 논의, Eco Stor 인터뷰

에너지 저장 전문 매체 Energy-Storage.news가 독일 BESS 플랫폼 Eco Stor의 총괄이사 게오르크 갈메처(Georg Gallmetzer)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Eco Stor가 유연접속계약(flexible connection agreements, FCA) 제도 설계 과정에서 맡은 역할을 다뤘다. 갈메처는 FCA 논의가 독일의 망 이용료(grid fees) 논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에서는 FCA가 규제기관이 망 이용료 문제에서 타협하도록 이끌었다는 갈메처의 발언이 인용됐다.

9월 24일

프라운호퍼 ISE, 히트펌프 설치용 증강현실 앱 시제품 개발

독일 프라운호퍼 태양에너지시스템연구소(Fraunhofer ISE)가 히트펌프 설치업체를 위한 소프트웨어 'Heat Pump PlanAR' 앱 시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소는 이 앱이 제조사 중립적이며, 냉난방공조·배관 시공업체가 고객 첫 방문 시점에 히트펌프 프로젝트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업은 태블릿으로 보일러실을 3D 스캔하는 것으로 시작되며, 소프트웨어 데이터베이스에서 히트펌프 구성을 선택하면 주요 구성품이 디지털 모델에 배치되고 비용을 고려한 배관 계획이 생성된다. 설치자는 증강현실 화면으로 현장에서 배치를 확인·조정할 수 있고, 이후 컴퓨터의 가상현실 환경에서 추가 수정이 가능하다. 설계가 확정되면 필요한 구성품 목록과 예상 작업 시간을 산출해 내보낼 수 있다.

9월 23일

독일 연구팀,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리트로핏 순서 최적화 프레임워크 개발

독일 슈투트가르트대와 로이틀링겐대 연구진이 신규 공기열원 히트펌프와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건물 리트로핏 조치를 묶고 순서를 정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프레임워크는 히트펌프 설치, 지붕 단열, 벽체 단열, 창호 교체, 폐열회수 환기 등 5개 조치를 평가하며, 각 단계의 난방 수요와 히트펌프·보일러 분담률을 시뮬레이션해 순현재가치(NPV), 회수기간, 균등화비용을 계산한다. 5개 조치의 이론적 조합은 541개 로드맵이지만, 연구진은 1975년 준공된 독일 로이틀링겐의 888㎡ 시립 체육·행사용 건물(2002년 설치 339kW 오일 보일러)에 번들당 2개 조치 제한 등 제약을 적용해 18개로 줄이고 3개 시나리오를 상세 분석했다. 2026년 지붕 단열과 폐열회수를 먼저 시행하고 2028년 히트펌프를 도입한 시나리오 3의 NPV가 89.71유로(102.90달러)/㎡로 가장 높았고, 시나리오 2는 80.25유로/㎡, 시나리오 1은 76.94유로/㎡였다. 벽체 단열을 제외한 모든 개별 조치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NPV와 균등화 절감에너지비용은 에너지 가격보다 투자비 변동에 더 민감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Energy Reports에 게재됐다.

9월 22일

프라운호퍼 IEE: 독일 변전소에 태양광 150GW 추가 여력

독일 태양광협회 BSW-Solar 의뢰로 프라운호퍼 IEE가 수행한 연구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농촌 지역 변전소 1,313곳을 대상으로 추가 태양광 약 150GW와 배터리 저장장치 60GW의 이론적 확충 잠재량을 산정했다. 분석은 변전소 13곳의 변압기 20대 실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유사성 분석을 통해 전체 변전소 그룹으로 확대 적용했다. 기준 시나리오는 기존 재생에너지와 추가 태양광의 합산 설비용량이 변압기 정격용량의 200%에 도달하고, 배터리가 발전 피크를 흡수해 이후 방전하는 것을 전제하며 이때 추가 태양광의 출력제어는 평균 약 1% 수준으로 계산됐다. 연구진은 150GW가 검증된 즉시 이용 가능한 계통연계 용량을 뜻하지는 않으며, 계통 병목이나 상·하위 계통 상태에 대한 상세 계산은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BSW-Solar는 이 결과를 근거로 연방정부가 준비 중인 계통 패키지와 관련해 '계통 병목 지역'의 장기 지정에 반대하고, 중·고압 계통의 디지털화와 EnWG 제11a조 입찰 절차를 통한 계통 지원형 배터리 보급을 요구했다.

9월 21일

규제 불확실성, 2027년 독일 태양광 보급 둔화 우려

독일 태양광 설치업체 다수는 2026년 실적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며, 기존 설치업체들은 연말까지 수주 잔고가 차 있는 상태다. 동시에 프로젝트 개발사 Enerparc와 제조사 RCT Power 등 주요 태양광 기업의 파산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모듈 가격에는 큰 변동이 없고 PV 부품 가격은 완만히 하락 중이나, 배터리 부문에서는 가격 인상이 예고됐다. 관련 법안은 아직 독일 연방하원(Bundestag)과 연방상원(Bundesrat)을 통과하지 않은 상태이며, 특히 계통 역송 50% 상한 조항이 쟁점으로 거론된다. 다수의 수요자는 재생에너지법(EEG)의 현행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연내 준공을 서두르고 있고, 은행은 신규 금융 요청에 신중해지며 기존 대출 조건을 강화하고 있다. 본문은 pvXchange.com 설립자 Martin Schachinger의 기고문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nergy Storage Summit Germany 주요 논의 정리

Energy-Storage.news가 이번 주 열린 Energy Storage Summit Germany의 주요 논의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다. 정리 내용에는 주파수 제어 보조서비스(FCA)와 관성(inertia) 관련 논의가 포함됐다. 또한 독일 용량시장(CM) 도입 논의와 중국에 대한 EU의 규제 움직임이 다뤄졌다. 아울러 한 주요 시스템 통합업체(system integrator)의 향후 전망도 언급됐다. 원문은 개별 세션의 구체적 발언과 수치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9월 18일

독일, 배전망 배터리로 순동예비력 실증…20MW/55MWh 실계통 시험

독일 Föhren의 트리어 지역산업단지(IRT)에 2025년 가을부터 20MW/55MWh 배터리저장장치가 가동 중이며, 바로 옆에 20MW 태양광 발전소가 건설됐다. 이 설비는 배전계통 자원이 주파수 안정화를 위한 순동예비력(instantaneous reserve)을 제공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Surevive 프로젝트의 실증 현장이다. 2026년 4월 실시된 현장 시험에서 배전계통 설비가 전력시스템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배전사업자 Westnetz가 밝혔다.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Westnetz가 주관하며 Fraunhofer ISE, 슈투트가르트대학 IED, Schoenergie가 참여하고 SMA, Stadtwerke Trier, Amprion, Transnet BW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Fraunhofer ISE의 Sönke Rogalla는 순동예비력이 지금까지 주로 송전사업자의 역할이었으나 배전계통 자원 편입이 필요하다는 계산 결과가 있다고 설명했으며, 해당 설비는 블랙스타트 기능도 갖추고 전력시장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BESS 시장, LFP가 사실상 표준…나트륨이온은 아직 주변부

Energy-Storage.news는 독일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 관계자들을 인용해 현재 LFP(리튬인산철)가 사실상의 기본 선택지라고 전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아직 금융 조달(bankable) 단계와는 거리가 멀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LFP가 표준이라는 점이 공급업체 선정이 단순하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관계자들은 지적했다. 즉 기술 선택과 조달 절차는 별개의 과제로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Energy-Storage.news

젤레스트라-잘츠기터, 독일 태양광+ESS 전력구매계약 체결

재생에너지 개발사 Zelestra와 철강업체 Salzgitter Flachstahl이 독일 내 신규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solar-plus-storage)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조달되는 전력은 Salzgitter Flachstahl의 제철 공정에 공급된다. 원문에는 계약 용량, 계약 기간, 금액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배터리·ESS임팩트온

바텐폴, 독일 브룬스뷔텔 폐원전 부지에 254MW·1000MWh ESS 최종투자결정

스웨덴 국영 에너지 기업 바텐폴이 독일에서 해체 중인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1기가와트시(GWh) 규모의 ESS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바텐폴은 현지시각 10일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브룬스뷔텔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출력 254메가와트(MW), 저장용량 약 1000메가와트시(MWh)의 배터리 저장 시설을 건설하는 최종 투자 결정(FID)을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원문은 태양광과 풍력 발전이 늘면서 기존 발전소 부지가 발전시설이 아닌 전력 저장기지로 다시 활용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독일 유연접속계약(FCA), 배터리 저장장치 계통연계의 과제

Energy-Storage.news는 독일의 유연접속계약(Flexible Connection Agreements, FCAs)을 다룬 기고를 게재했다. 기고는 FCA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의 계통 연계를 차단하는 수단으로만 쓰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동시에 업계는 당분간 FCA와 그 제도적 미비점을 감수하며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본문에서 구체적인 수치나 제도 시행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록시마 퓨전, 독일 니더작센주와 고온초전도체 테이프 생산시설 MOU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스텔라레이터 기업 프록시마 퓨전(Proxima Fusion)이 니더작센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핵융합용 고온초전도(HTS) 테이프 대규모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회사 측은 이 시설이 유럽 내 첫 대규모 핵융합급 HTS 테이프 생산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 투자 규모와 생산 능력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11일

배터리·ESSpv magazine

독일 라봇에너지, 태양광 없는 2kWh 가정용 AC 배터리 출시

함부르크 기반 디지털 전력 소매사 라봇에너지(Rabot Energy)가 2026년 6월 아파트 임차인을 겨냥한 독립형 가정용 배터리 '라봇 플로우(Rabot Flow)'를 출시했다. 마스텍(Marstek)의 '비너스 A'를 리브랜딩한 2.12kWh 플러그앤플레이 LFP 제품으로 소비자가는 400유로이며, 향후 인터솔라 2026에서 공개된 AC 전용 '비너스 E 미니'(2kWh, 22kg)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태양광 연계 없이 계통에서 저가 시간대에 충전하고 동적 요금이 급등할 때 방전하며, COO 콘라트 샤데는 소규모 발코니 태양광과 계통 충전을 결합하면 독일 EEG법상 추가 계량기가 필요해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독일 규제 완화로 800W 미만 소형 저장장치는 전기기사 없이 설치할 수 있고, 계통에서 충전해 되보내는 전력은 '저장된 계통 전력'으로 분류돼 망 이용료 이중부과를 피한다. 스마트미터가 없는 이용자는 표준부하프로파일(SLP) 요금제에서 앱 연동 시 연 120유로의 정액 절감액을 받는다.

9월 1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고어스트리트 ESS 펀드 이사회 의장, 사바 제안 거부 권고

영국 상장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투자펀드인 고어스트리트 에너지 스토리지 펀드(GSF)가 다음 주 펀드의 향방을 결정하는 주주총회 표결을 앞두고 있다. 앵거스 고든 레녹스 GSF 이사회 의장은 사바(Saba)가 제출한 제안을 주주들이 거부할 것을 권고했다. 같은 시점에 GSF가 추진했던 독일 자산 매각은 성사되지 않았다. 해당 내용은 Energy-Storage.news가 고든 레녹스 의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9월 10일

에너팍 계열사 Pvwerk, 자기관리형 회생절차 신청

독일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사 에너팍(Enerparc AG)의 지급불능 신청에 이어 계열사 Pvwerk GmbH가 함부르크 지방법원에 자기관리형(self-administration)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법원은 예비 자기관리를 명령하고 Pluta 법률사무소의 Bernd Richter를 총괄대리인으로, Reimer의 Tjark Thies를 채권자 이익을 감독할 예비 관재인으로 선임했다. Pvwerk는 2011년 설립 이후 500개 이상의 태양광 단지, 합계 5.5GW 이상을 준공했다고 밝혔으며 시공·시운전 인력 약 60명을 두고 있고 이들의 임금은 독일 도산수당 제도로 3개월간 보장된다. 회사는 영업을 계속하며 현재 시공 중인 태양광·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에너팍이 발주한 약 100개 프로젝트가 시공 단계에 있으며, Pvwerk는 에너팍 예비 도산관리인 Stefan Denkhaus와 협의해 완공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별할 예정이다.

9월 1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관성(Inertia) 서비스, 배터리 IRR 1~2%p 상승 요인으로 거론

Energy-Storage.news는 독일에서 계통 관성(inertia) 서비스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수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관성이 '최초의 뱅커블(bankable) 장기 수익원'으로 언급되며, BESS 프로젝트의 내부수익률(IRR)을 1~2%p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다만 현재 사업자들은 관성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사전자격(prequalification)을 통과한 첫 인버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에는 제도 시행 일정이나 낙찰 물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EU 집행위, 독일 용량시장 국가보조 승인…환경단체 '가스 편향' 비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독일의 용량시장(capacity market) 경매에 대한 국가보조 승인을 내렸다. 환경법 단체 ClientEarth는 집행위의 승인이 늦게 이뤄져 공론 검증(public scrutiny)의 여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기후 단체들은 독일의 용량시장 설계가 가스 발전에 유리하다고 비판했다. 원문에는 경매 규모와 일정 등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하이퍼스트롱, LEAG 독일 1.6GWh ESS 착공

발전사업자 LEAG와 턴키 ESS 시공 파트너 하이퍼스트롱(HyperStrong)이 독일에서 400MW/1,6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착공에 들어갔다. 이 프로젝트는 턴키 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같은 시기 Sunotec도 441MWh 규모 프로젝트의 공사를 시작했다.

9월 2일

ABO에너지, 독일 후엔펠트 그린수소 설비 티치카수소에 매각

퓨엘셀워크스에 따르면 ABO에너지는 전해조, 수소 충전소, 트레일러 충전소로 구성된 수소 프로젝트를 티치카(Tyczka)수소 GmbH에 매각했다. 이 설비는 독일 헤센주 후엔펠트에 위치하며, 2025년 8월부터 연료전지 버스와 대형 트럭용 RNFBO 인증 그린수소를 생산해왔다. ABO에너지는 수년간의 계획과 13개월의 건설 기간을 거쳐 2025년 여름 프로젝트를 공식 개시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2025년 7월 이 설비는 독일에서 CertifHy EU RNFBO 그린수소 자발적 인증 제도에 따라 TÜV 인증을 받은 시설 중 하나가 됐다. 5MW 전해조는 350bar 압력의 주유소와 수소 충전소에 연간 최대 450톤의 수소를 공급해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캘리포니아 주의회, 발코니 태양광 허용 법안 통과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수요일 발코니 태양광을 합법화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솔라 법안'(상원법안 SB 868)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캘리포니아 주민은 유틸리티(전력회사)의 승인 없이 발코니나 뒷마당에 태양광 패널 키트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전기요금을 낮출 수 있다고 캐너리미디어는 전했다. 이러한 DIY 방식의 청정에너지 설비는 독일에서 확산된 형태다.

8월 2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BESS 동향: 알피크·CNTE·테라레이어 약 260MW 가동

Energy-Storage.news가 독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관련 세 건의 소식을 정리해 보도했다. 전력회사 알피크(Alpiq)는 에코 스토어(Eco Stor)로부터 BESS를 구매했다. CATL이 투자한 시스템 통합업체 CNTE는 설비를 공급했다. 가상 톨링 플랫폼 테라레이어(Terralayr)의 바텐폴(Vattenfall) 톨링 계약 물량이 가동에 들어갔다. 세 건의 가동 용량은 합계 약 260MW 규모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