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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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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

7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이노메트리, 와이피티에 유리기판 TGV 검사장비 공급 확정

X-ray·CT 비파괴검사 기업 이노메트리는 와이엠티(YMT)의 도금 전문 자회사 와이피티(YPT)에 TGV(Through Glass Via) 검사장비 공급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TGV는 유리기판에 미세 수직 관통홀을 형성한 뒤 금속으로 채워 전기적 연결통로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노메트리는 2차전지 분야에서 축적한 X-ray·CT 촬영 및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해 내부 기공(Void), 금속 충진 상태, 미세결함 등을 비파괴 방식으로 검사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올해 JWMT, 익스톨, 애니캐스팅 등에도 TGV 검사장비를 공급했으며, 미세크랙 검출 정밀도 향상과 AI 기반 TGV 결함 검사 시스템 관련 정부 연구개발 과제도 수행 중이다. 이갑수 대표는 유리기판 외에 HBM·폴더블폰·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등 분야에서 신규 수주를 추진하고, 기존 배터리 사업에서는 46파이와 ESS 중심의 신규·전환투자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6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이노메트리, 화성 공장에 이차전지 X-ray·CT 검사장비 생산기지 구축

경기도 화성시 이노메트리 공장에서 대형 각형 배터리 검사 장비의 보완 작업과 정밀 세팅이 진행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공장에 있는 설비들이 고객사 최종 검수를 마치고 출하를 기다리는 장비이며, 실제 배터리 생산 라인 기준으로는 '반의 반 라인' 분량이라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이노메트리는 엑스레이와 CT 기술 기반 이차전지 비파괴 자동검사장비를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지난해 매출 38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설비는 배터리 내부의 미세 이물이나 전극 오류를 실시간으로 검출해 불량 셀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가기 전에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협력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8일 삼성E&A와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은 각자 보유한 진단 기술과 해외 사업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협력 내용은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긴급 안전진단과 플랜트 복구 지원, PAUT 검증 시스템 지원 및 기량 인정 체계 공동 개발,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다. 양측은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 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한수원-EPRI,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10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논의는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원자로 주요기기의 재료 건전성과 피로관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및 건전성 평가 기술, AI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한수원 중앙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EPRI와 기술 교류를 이어가며 원전 기계 분야의 기술 역량과 설비 안전성·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3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美 EPRI와 '2026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함께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원자로 주요기기의 재료 건전성 및 피로관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와 건전성 평가, AI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 등이 소개됐다. 한수원은 EPRI와의 기술 교류를 지속해 원전 기계 분야 기술 역량과 설비 안전성·신뢰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수원-EPRI, 대전서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10월 1~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함께 '2026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10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EPRI와 원전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일과 2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미국 전력연구원(EPRI)과 '2026년 KHNP-EPRI 기계분야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EPRI 전문가 15명과 한수원 중앙연구원 및 본사·사업소 실무자, 국내 EPRI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전 재료 및 건전성(MRP/IMR), 증기발생기 관리(SGMP), 비파괴검사(NDE) 분야의 연구 성과와 국내외 원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원자로 주요기기의 재료 건전성 및 피로관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와 건전성 평가, AI 기반 비파괴검사 기술 등이 소개됐다. 한수원은 국내 연구개발 성과와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하며 EPRI 전문가들과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