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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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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에너지

17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한화갤러리아 명품관에 수열에너지 공급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2일 서울 마포구 한화갤러리아 본사에서 한화갤러리아와 '한화갤러리아 명품관 수열에너지 공급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수도권 1단계 광역 원수관로를 활용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 사업지에 수열원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서관과 동관에 총 2700RT(9.5MW) 규모를 공급하며, 이는 전체 냉방용량 7100RT의 약 38%, 난방용량 3550RT의 약 76%에 해당한다. 수자원공사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약 3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관은 2030년 12월 공사 완료 후 2031년 1월, 동관은 2033년 12월 완료 후 2034년 1월 공급 개시가 목표다.

11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물산업 규제 개편…하수 수열·AI 정수장·상수원 태양광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규제합리화위원회가 '물산업 분야 경쟁국 수준 규제합리화 방안'을 마련했다. 수열에너지원 범위를 현행 해수 표층과 하천수 중심에서 하수와 유출지하수 등으로 확대하고, 구체적인 대상은 장관 고시로 정할 계획이다. AI 정수장은 수도법에 운영 근거를 신설하고 인증·평가체계와 설계·구축·운영 표준을 마련하며, AI 물관리 인증에 관한 국제표준(ISO) 제정도 추진한다. 상수원보호구역 내 육상 태양광은 농·축협이나 보호구역 주민 협동조합 등이 설치·운영하며 주민 소득에 기여하는 등 요건 충족 시 부지 제한을 완화하고, 수상 태양광은 지방정부·한국수자원공사 등 수면관리자가 직접 설치·운영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경우 허용한다. 댐 주변 친환경사업의 매각·임대·위탁경영 근거를 마련하고, 수계기금의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에는 기존 지원 규모 상한을 적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한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전국 28개소 950MW 수열에너지 구축

한국수자원공사는 하천수·댐용수 등을 열원으로 히트펌프를 통해 냉·온열을 생산해 건축물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외기를 활용하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30~7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보급 사례로 2014년 4월 준공된 서울 롯데월드타워 10.5MW, 2025년 12월 준공된 한국종합무역센터 24.6MW가 있으며, 성수동 복합시설에는 일산광역상수도 원수 3만 톤/일을 활용한 1800RT 규모 공급이 추진된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는 서울특별시와의 협약을 통해 2030년부터 2049년까지 20년간 1800RT 규모를 공급하고, 춘천 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와 총사업비 약 3525억원 규모의 대청댐 수열특화단지(약 2만RT급)도 조성 중이다. 공사는 2030년까지 전국 28개소에 총 950MW 규모의 신규 수열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9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충북도, RE100 기본계획 구체화…중부권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착수

충청북도가 15일 충북연구원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충북 RE100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재생에너지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집적으로 전력 수요가 높은 반면 2025년 전력자립률은 25% 수준이다. 도는 대청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전력공급과 냉난방을 연계하는 RE100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중점 검토했다. 앞서 체결한 대청댐 160MW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 협약과 연계해 청정전력 공급망을 구체화하고,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안에 대응한 지정 전략도 마련할 방침이다. 이복원 부지사는 대청댐·충주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와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RE100 클러스터가 실질적 투자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5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공동주택 ZEB 인증 협약 체결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공동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한강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수열에너지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절감할 수 있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대형 건물 냉난방에 이미 활용되고 있다. 공사는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사업성과 입주민 편익을 검토한 뒤 단계적으로 현장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수열에너지 활용 범위, 유출지하수·하폐수로 확대

해수와 하천수에 한정돼 있던 수열에너지 활용 범위가 유출지하수와 하·폐수 등으로 확대된다. 도심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지만 활용되지 못했던 물의 열에너지를 건축물 냉난방 등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넓어졌다. 이번 제도 개편은 새로운 에너지원을 생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물의 온도차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제도 시행 이후에는 수온과 수량이 안정적인 열원을 중심으로 공공건축물과 대형 업무시설 등에서의 적용이 거론되고 있다.

10월 8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재개발 단지 ZEB 인증 협약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빌딩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재개발·재건축 공동주택에 집단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제로에너지 5등급 수준의 인증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재생에너지 융복합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공동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 한강의 열에너지를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지역난방+수열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는 수열에너지가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20~5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대형건물 냉난방에 이미 활용되고 있다.

10월 7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한강 수열 활용 공동주택 ZEB 모델 검토

서울에너지공사는 7일 GS건설과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BEMS 기반 에너지 운영 방안을 공동 검토하며 ZEB 5등급 인증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한다.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는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수열에너지가 기존 냉난방 방식보다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 적용은 조합 협의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공사는 하수열 등 추가 에너지원 발굴을 통해 공동주택 에너지믹스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0월 7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성수1지구 한강 수열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추진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와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검토한다. GS건설은 사업지별 설계와 인프라를 검토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지역난방과 재생에너지 공급에 필요한 열원·공급방식의 기술성과 경제성을 분석한다. 주요 검토 대상은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로, 한강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살펴본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수열이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지역 대형 건물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현장 적용은 향후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추진된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한강 수열 활용 공동주택 ZEB 협약

서울에너지공사가 한강 수열을 활용해 공동주택의 제로에너지빌딩(ZEB)을 추진한다. 공사는 7일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민간 공동주택의 ZEB 인증을 위한 에너지믹스 사업에 협력한다. 공사의 에너지 설계·운영 전문성과 GS건설의 주택 설계·시공 역량을 결합해 재건축·재개발 등 서울시 정비사업에 적용할 에너지 모델을 검토한다. 협약에 따라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정비사업 단지에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현장 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일 오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일원의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는 총사업비 3459억원을 투입해 수열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북도는 지난 9월 18일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GS ITM, 충북테크노파크, 임픽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AI데이터센터 구축과 전력공급 기반 마련, 수열·재생에너지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김 장관은 수열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일

김성환 기후부 장관,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현장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일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현장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소양강댐에 이어 추진되는 대청댐 수열에너지 클러스터는 총사업비 3459억원을 투입해 수열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청댐의 수열자원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친환경산업 육성과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것이 사업 목표로 제시됐다. 김 장관은 입지여건과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과제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 뒤 "수열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2030년까지 물에너지 10GW 기반 확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댐·저수지·광역상수도 등 물 인프라에 수력·조력·수상태양광·수열·양수발전과 AI 물관리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약 8.5GW를 신규 개발해 누적 10GW 이상의 물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으로, 수상태양광 5696MW, 육상태양광 630MW, 조력 580MW, 수열 1000MW, 양수 1550MW, 수력 등 1112MW를 포함해 총 1만568MW의 사업 기반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운영 중인 물에너지는 약 1.5GW로, 수상태양광은 7개소 105MW,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45개소 50.5MW 규모다. 47.2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수력을 가동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했고, 254MW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약 5억5200만kWh를 생산한다. K-water는 네이버·삼성전자·우리은행·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과 총 298.8MW 설비를 대상으로 6건의 PPA를 체결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GS ITM, 임픽스 등 7개 기관과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청주시 서원구 일원 수열특화단지 사업부지의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에 약 2만RT(냉동톤)급 수열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과 민간 기업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수열·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 전력계통 연계 및 설비 구축, 인·허가 행정절차 지원,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며 합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총사업비 약 3,52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대청댐 수열특화단지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인·허가 신속 처리와 국비 지원, 세제 감면 기반을 확보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사는 수열 냉각 도입 시 기존 에어컨 방식 대비 냉방 에너지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9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대청댐 수열로 AI 데이터센터 냉각…청주 수열특화단지 7개 기관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GS ITM, 임픽스와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서원구 일원에 추진되는 수열특화단지의 계획된 수열 공급규모는 약 2만RT(냉동톤)로, 1RT가 약 3.5kW에 해당해 단순 환산 시 약 70MW 규모의 냉방능력이다. K-water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전체 소비전력의 40% 이상이 냉방에 사용될 수 있으며, 수열 냉각 적용 시 기존 공조방식 대비 냉방 에너지를 30% 이상 줄일 수 있다. 협약 기관들은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계통연계 및 설비 구축, 인허가 지원, 지역산업 육성에 협력하고 공동 실무협의체를 가동한다. 총사업비는 약 3525억원이며, 지난 6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됐고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9월 1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국제물주간서 AI 물관리 기술 공개…UAE·가나·파키스탄 협력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KIWW 2026)'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해 AI·디지털 기술 전용 홍보관을 운영한다. 전시 기술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평가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정수장, 지난 3월 MWC 글로모 어워즈를 수상한 스마트 관망관리(SWNM),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등이다. 윤석대 사장은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만나 데이터 기반 물관리 정책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는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물·에너지·AI'를 주제로 14개 세션이 운영되며 약 50개국, 연인원 1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국제물주간 2026서 AI·디지털 물기술 전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삼았다. 공사는 전용 홍보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와 함께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을 전시한다. 윤석대 사장은 개막일에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데이터 기반 물관리 협력을 논의했고,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 사업 업무협약,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 중 유네스코, 미 육군공병단 등과의 기술 교류를 포함해 총 14개 세션이 운영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