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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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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3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강환경청, 하반기 하천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강유역환경청은 11월부터 하반기 하천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안성천 아산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등 하천공사 현장 11개소이며, 하천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근로자 안전관리 및 안전보건 협의체 운영 실태, 품질관리계획 및 품질시험 이행 여부, 제방 성토부의 침하·침식 등 취약요인, 가시설 및 임시배수시설의 안전성,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공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장점검과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학교 태양광 39.2%가 10년 넘은 설비…점검 강화 협약은 신규 설치 중심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국회 에너지 공공기관 국정감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참여한 '햇빛이음학교' 태양광 안전관리 협약이 신규 설치 학교 중심으로 추진돼 기존 노후 설비 대책이 빠졌다고 지적했다. 전기안전공사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이 설치된 학교 4836곳 중 설치 후 10년이 넘은 설비를 보유한 학교는 1895곳(39.2%)이며, 15년 초과 설비 보유 학교는 2021년 13곳에서 올해 583곳으로 늘었다. 최근 4년간 전기검사 불합격률은 설치 5년 미만 약 0.66%, 5~10년 1.15%, 10~15년 1.51%, 15년 이상 2.49%였고, 학교 태양광 화재는 2023년 4곳·2024년 4곳·지난해 5곳 중 9곳이 설치 10년 이상 설비에서 발생했다. 설치 후 10년이 넘은 전체 태양광 설비는 2021년 약 4350개에서 올해 3만2647개로 늘었고 5년 뒤 약 12만8000개로 전망됐으며, 기한이 지난 정기검사 미이행 설비는 2021년 4건에서 올해 8월 3260건으로 증가했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장은 협약 외 추가 사항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답했고, 윤 의원은 노후 설비 안전관리 방안과 향후 점검 물량 대응책의 종합 보고를 요구했다.

10월 1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승강기안전공단, 거제 침수 승강기 170대 특별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 승강기 170대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한 달간이다. 점검은 공단 재난예방실과 부산경남지역본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기술 인력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공단은 승강기 복구 상태와 주요 안전부품·안전장치의 이상 유무, 추가 안전조치 필요 여부, 안전한 운행 재개를 위한 기술적 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다. 침수 현장에는 배수펌프도 투입된다.

10월 16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TS 하절기 CNG·수소 버스 점검, 부적합 1순위는 연료주입구 44.3%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2만2881대(99.3%)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지방정부가 2만755대, TS가 노후차량 등 2126대를 점검했으며 부적합 차량 1351대에 대해서는 모두 현장조치가 이뤄졌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관련 사항이 663건(44.3%)으로 가장 많았고, 세부적으로 연료주입구 마개분실 351건(23.5%),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12.3%),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8.6%),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8.2%), 기타 709건(47.4%) 순이었다. 차종별로는 시내버스에서 충전·가스공급 계통, 마을버스에서 배관 관련 점검사항이 주로 확인됐다. TS는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대상 교육과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안전관리 컨설팅을 진행했고, CNG 충전소에는 일률적 감압충전 중단 및 Type-2 용기 관련 안내를 실시했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경남도, 육상풍력 7개 단지 전수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육상풍력 발전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성 후 10년이 지난 풍력터빈 비중이 76%로 증가하고 지난 2월 풍력단지 화재 사고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점검 대상은 3개 시군의 7개 단지, 48기(97㎿) 규모로 양산시 5개소 16기(64㎿), 의령군 1개소 25기(18.8㎿), 거창군 1개소 7기(14㎿)다. 시군 공무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타워 기초 침하·균열, 블레이드·너셀 소음 및 진동, 수배전반 절연,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등을 확인한다. 경남도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관계 법령에 따라 시정·보수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10월 14일

CNG·수소버스 2만2881대 특별점검, 135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2만2881대를 점검했으며, 점검률은 99.3%다. 점검 결과 5.8%인 1351대에서 역류방지밸브 손상, 가스필터 가스누출 등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마개분실 351건(23.5%),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12.3%),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8.6%),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8.2%) 등으로, 연료주입구 관련 사항이 663건(44.3%)으로 가장 많았다. 점검은 지방정부가 2만755대, 교통안전공단이 노후차량 등 2126대를 담당했다. 공단은 CNG·수소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대상 정비·점검 교육과 전년도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대상 안전관리 컨설팅도 함께 시행했다.

10월 14일

CNG·수소버스 하절기 안전점검서 1,351대 부적합 적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부적합 차량 1,351대의 안전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마개 분실 351건,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 순이었으며 저압라인 가스누출 등 기타 사항이 709건이었다. 연료주입구 마개 분실·손상과 역류방지밸브 손상을 합한 663건은 전체의 44.3%를 차지했다. 차량 유형별로 시내버스는 충전·가스공급 계통, 마을버스는 연료주입구와 저압라인 등 배관 관련 점검사항이 주로 확인됐다. 공단은 차량 연식과 과거 부적합 이력 등을 분석해 고위험 차량 집중점검을 강화하고, 반복 부적합·중대 결함 노후차량은 조기 폐차와 대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며,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교육과 전년도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컨설팅을 병행했다.

10월 14일

국가철도공단, 철도 건설장비 차량 특별점검 실시

국가철도공단 시설장비사무소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궤도 및 전차선 건설장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인천발 KTX 직결 궤도공사'를 포함한 전국 20개 철도건설 현장에서 운용 중인 장비차량 60대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장비차량 운용·관리 실태, 장비 사용자의 철도안전관리체계 준수 여부, 장비 운전원 자격의 적정성 등이며, 상반기 운용실태 점검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의 개선 여부도 집중 확인한다. 공사관리관과 시공사 관계자, 장비 운전원을 대상으로 최근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정기연 시설장비사무소장은 긴급 기동 정비 체계인 '해피콜'을 상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충청도시가스,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등과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사용시설의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화재 등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중·대형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착화 및 연소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캐스케이드 보일러의 통신선 연결 상태와 배기 댐퍼 설치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점검은 협약에 참여한 도시가스사의 공급 권역 내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

대성쎌틱에너시스,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협약 참여

대성산업 계열사인 보일러 제조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달 초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도시가스사, 보일러제조사 등 유관기관·업체가 체결한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조치다. 협약 참여기관은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등에서 협력한다.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와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운전 중 착화·연소 이상 여부, 안전장치 설치 상태를 확인한다. 캐스케이드 보일러는 연동 통신선 설치 상태, 제품별 배기 부위 댐퍼 설치 여부, 난방 전용 온도센서 설치 위치, 급수·가스배관 누설 여부도 점검 대상이다.

9월 2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상생 활동과 전국적인 가스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23일에는 포항 소재 수소충전소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수소 자동차 이용량 증가 전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현장 점검에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 시스템, 비상 대응 훈련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이사는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 시기에 현장 점검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9월 2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9월 23일 포항의 한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를 앞둔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 훈련체계와 현장 대응능력 확보 여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증가로 수소자동차 이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사전 안전관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에도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시기에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대비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3일 포항지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추석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실태와 안전관리체계를 확인했다. 수소설비의 안전밸브 상태와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실태, 비상상황 대응·훈련체계를 점검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추석 기간 수소차 이용량 증가에 따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명절·연휴 등 가스시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수소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9월 23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21일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인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수소자동차 충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사항에 중점을 두고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추석연휴에 충전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시설의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발생 등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 본부장은 사업자도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해달라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지난 21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목적으로 진행됐다. 부산광역본부는 수소자동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의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추석 대비 천연가스 공급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홍 사장은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공급설비의 운영상태와 연휴 기간 천연가스 수급·비상대응체계를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이상 발생 시 대응할 방침이다. 공급관리소는 고압으로 수송된 천연가스의 압력을 낮추고 공급량을 계량해 도시가스사와 발전소 등 수요처에 공급하는 시설이다.

9월 21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추석 대비 수소충전소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가 21일 부산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실시됐다. 충전설비와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 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을 확인했다. 공사 측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 점검을 요청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과 추석 연휴 대비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 기간 가스 설비 점검과 비상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추석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시설의 설비 운영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전북도시가스, 추석 앞두고 전주 남부시장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

전북도시가스㈜는 지난 17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전주 남부시장에서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북도시가스 임직원 40여 명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8명이 투입돼 시장 내 가스 사용시설을 구역별로 나누어 점검했다. 점검 항목은 배관 및 밸브 연결부 가스 누출 여부, 배관·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연소기 및 호스 체결 상태, 가스누설경보기 작동 여부, 기타 화재 취약 요인 등이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안전조치와 개선 요령을 안내했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추적 관리 대상으로 등록했다. 홍보부스에서 자율안전점검 요령과 가스누설경보기 오작동 대처법 시연도 병행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제주에너지공사, 추석 앞두고 ESS·변전소 CEO 특별 안전점검

제주에너지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17일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명동 사장은 동복·북촌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설비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출입통제, 현장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ESS에 대해서는 배터리 이상징후와 온도·환기 상태, 화재감지 및 소방설비 작동 여부, BMS 등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 연휴 기간 비상연락망과 보고체계, 이상 발생 시 초동조치 및 후속 대응절차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공사는 CEO 특별점검과 함께 사업장별 자체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발견된 위험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평택 LNG기지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16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인수기지를 찾아 주요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가스수요 변화에 대비해 저장·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확인하는 데 점검 초점이 맞춰졌다. 평택기지는 해외에서 도입한 LNG를 저장한 뒤 기화해 전국으로 공급하는 국내 주요 천연가스 공급 거점이다. 경기광역본부는 윤영만 본부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 추석 앞두고 평택인수기지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본부장 윤영만)는 16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인수기지를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주요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윤영만 본부장은 가스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평택인수기지 내 주요 저장·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연휴기간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현장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윤 본부장은 가스 공급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9월 17일

석유관리원, 수소 튜브트레일러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실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자마다 다른 수소 튜브트레일러 관리법을 보완하고 유지관리·안전점검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유관리원 수소유통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덕산에테르씨티가 협력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수소 튜브트레일러는 여러 개의 고압용기를 트레일러에 실어 운송하는 장비다.

9월 16일

한난, 추석 연휴 대비 전 지사 에너지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추석연휴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하고 하동근 사장 등 경영진이 주요 사업장을 찾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연휴 2주 전부터 전 지사를 대상으로 자체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연휴 기간에는 매일 특별점검을 실시해 설비 이상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점검한다. 열원·열수송·배전시설별 긴급복구 비상대기반을 편성해 상황 전파부터 초동 조치, 긴급 복구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하동근 사장은 지난 15일 광주전남지사를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 직원을 격려했다.

9월 16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석유관리원,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석유관리원 수소유통관리센터가 주관하고 덕산에테르씨티㈜가 협력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 및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한다. 내용은 수소 튜브트레일러의 이해, 작업 시 주의사항 및 사고예방 절차, A/S 대응방법 및 시스템 개선사항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후에는 재검사장을 방문해 장비 점검·관리 과정을 확인하는 현장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석유관리원은 수소유통전담기관으로서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과 함께 수소 유통·가격안정화, 수급관리, 비상대응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15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석유관리원, 완주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이 15일 전북 완주에서 '수소 운송장비 운영사업자 유지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 대상은 수소 운송장비 구매·임대지원 사업자다. 사업자별로 상이한 수소 튜브트레일러 관리 방식을 보완하고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한 사업자 및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시범사업 시행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 다중 이용시설에 설치된 중대형 가스보일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사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보일러 제조사를 포함한 총 7개 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을 총괄하고 도시가스사와 제조사가 보유 정보·전문성을 연계하는 3자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10일 실시된 첫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보일러 본체와 배기통 연결 및 이탈 여부, 연소 상태, 환기 상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며, 2027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 3개사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제조사 4개사가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범사업을 총괄하며 중대형 가스보일러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공유하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을 바탕으로 설치현황과 점검 희망 여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해 전달한다. 제조사는 동의한 사용처에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고,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3자 협업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일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스소비량 6만~20만kcal/h의 중형 보일러와 20만kcal/h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및 캐스케이드 방식 보일러로,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에 주로 설치된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 서울도시가스, 전북도시가스와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코리아 등 7개 사가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 총괄과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맡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 정보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해 제공하며, 제조사는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실시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진행되고,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이 검토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사·보일러 제조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합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3곳(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과 보일러 제조사 4곳(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과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일 시범사업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가스소비량 시간당 6만~20만㎉의 중형 보일러, 20만㎉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여러 대를 연결해 운전하는 캐스케이드 방식 설비로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에 주로 설치된 설비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범사업을 총괄하고 설치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공유하며, 도시가스사는 사용계약 정보를 활용해 대상 시설을 파악하고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아 정보를 전달하고, 제조사는 해당 시설을 방문해 무상 안전점검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반은 보일러 본체와 배기통 연결 상태 및 이탈 여부, 연소 상태, 보일러실 환기 상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며, 결과 분석 후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다중이용시설 중대형 가스보일러 합동 안전점검 착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사 3곳과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제조사 4곳을 포함해 총 7개사가 참여했다. 대상은 가스소비량 6만~20만kcal/h인 중형 보일러와 20만kcal/h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캐스케이드 방식 보일러다.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을 총괄하며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과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하며, 제조사는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수행하는 3자 협업체계를 운영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진행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9월 10일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공사현장 고위험 작업 특별 안전점검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 지하주차장 및 공원화 2단계 조성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공사 진행 상황과 PC(사전 제작 콘크리트) 부재 설치·조립 등 고위험 작업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3월 중부발전과 건설기계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소속 전문가 2명도 참여했다. 점검단은 크레인·굴착기·지게차 등 건설기계의 방호장치 상태, 장비 설치구역 지반 보강과 복공판 등 전도 방지 조치, 중량물 취급계획에 따른 장비 사용 여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점검 결과와 기술적 의견을 시공사에 전달할 계획이며, 중부발전은 지난 6월부터 경영진 주도로 주요 발전소와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강원권 풍력단지 안전강화 회의·정암풍력 현장점검

한국남부발전은 27일 강원권 풍력단지 현장에서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와 함께 정암풍력(32.2MW) 현장을 방문해 위험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2050 탄소중립' 정책 기조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을 현장에 조기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해당 방안의 세부 내용에 대한 강원권 풍력단지의 실행계획이 논의됐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