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환경청, 하반기 하천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강유역환경청은 11월부터 하반기 하천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안성천 아산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등 하천공사 현장 11개소이며, 하천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근로자 안전관리 및 안전보건 협의체 운영 실태, 품질관리계획 및 품질시험 이행 여부, 제방 성토부의 침하·침식 등 취약요인, 가시설 및 임시배수시설의 안전성,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공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장점검과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