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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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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7건 · 전체 뉴스

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 산업안전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선제적 중대재해 예방, 공공시설물 분야별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광해방지사업 안전점검과 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통해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세부 이행사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강일환 영남지사장은 협력체계 강화로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업공단 영남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광해방지 현장 안전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공공시설물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협력 등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 현장과 시설물 특성을 고려한 안전점검·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할 계획이다. 실무협의체를 통해 협약 세부 이행사항을 구체화하고 안전 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 강일환 공단 영남지사장은 안전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위드로봇과 천장크레인 AI 위험감지 로봇 개발 착수

한국남부발전이 산업용 로봇·엣지 AI 솔루션 기업 위드로봇과 함께 'AI 위험감지 로봇 개발' 연구개발 과제에 10월 22일 착수했다고 10월 26일 밝혔다. 이 과제는 천장크레인으로 중량물을 취급하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발전소 내부의 구조적 한계와 시야 사각지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과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발전소 내부는 복잡한 설비와 적재물로 크레인 조작자와 작업자의 시야가 제한되고, 높은 소음과 다수 인원의 혼재 작업이 빈번한 환경으로 제시됐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한국설비안전학회와 설비 안전성 제고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9월 21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설비안전학회와 '설비 안전성 제고 및 선제적 위험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사업장 내 위험도 기반 안전성 평가 및 개선방안 도입, 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방지 체계 공동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제도개선 및 신규사업 추진 시 안전성 검토와 전문가 자문, 최신 안전기술 정보 공유 등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 한국설비안전학회 회장은 김태구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한국설비안전학회와 설비 안전성 제고 업무협약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1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설비안전학회(회장 김태구)와 '설비 안전성 제고 및 선제적 위험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사업장 내 위험도 기반 안전성 평가 및 개선방안 도입, 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방지 체계 공동 연구에 협력한다. 또한 제도개선 및 신규사업 추진 시 안전성 검토와 전문가 자문, 최신 안전기술 관련 협력도 포함됐다.

9월 21일

한수원, 원자력 안전문화·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7일부터 이틀간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조석진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해 본사·사업소 주요 보직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전소별 안전문화 우수사례와 개선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과제를 도출했으며, 중대재해 예방과 미래 원전 안전 기술, 글로벌 원자력 산업 환경 변화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석진 부사장은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이 의사결정과 조직문화에 있는 경우가 많다며 협력사까지 동일한 안전 기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도출된 실천 과제를 각 발전소 안전문화 개선 활동에 반영하고 후속 점검과 진단을 이어갈 방침이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경상국립대 앵커사업단과 안전보건 업무협약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동제)는 2일 경상국립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산업 현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확대와 지역 산업 맞춤형 안전보건 인재 양성 등이다. 공단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성평가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남 서부지역은 항공우주산업 등이 특화되어 있고 건설현장·농공단지·공공시설이 복합적으로 분포하지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산업별·공정별 위험성평가 기법 개발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