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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18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충북테크노파크, 베트남 하이퐁시 대표단 맞아 수출·기술협력 논의

충북테크노파크는 10월 16일 베트남 하이퐁시 대표단을 맞아 충북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기업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하이퐁시 당위원회 도 마인 히엔 부서기를 포함한 시 관계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청주시청과 충북테크노파크를 차례로 방문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023년 8개사, 2024년 12개사의 도내 수출 유망기업 대표단을 하이퐁시에서 열린 '테크페스트'에 파견했고, 현지에서 투자촉진 세미나와 베트남 벤처캐피털 매칭, 인플루언서 라이브 마케팅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하이퐁시 과학기술국 대표단이 충북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산업 육성 세미나를 열었다. 양 기관은 산업기술 정책과 기업 지원 노하우를 공유해 수출 및 투자 유치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충북TP, AI 제조로봇 기술세미나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15일 충북 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2026년 AI 제조로봇 기술세미나'를 열었다. 도내 제조기업과 로봇 분야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AI·로봇 정책과 산업동향, 차세대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 제조현장 적용사례 등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제조로봇의 현장 활용 방안과 도입 과정의 과제, 향후 기술협력 및 사업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충청북도와 충주시·제천시·음성군·진천군·괴산군의 지원을 받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AI로봇 실증사업'과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문길 센터장은 실증사업과 연계해 도내 제조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청주시의회, 391억 규모 수소 모빌리티 기반시설 현장점검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14일 흥덕구 강내면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수소 모빌리티 기반시설 구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 등 주요 시설의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391억 3000만 원이 투입되며,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청주시와 충북도가 참여한다. 사업을 통해 수소생산기지 1개소와 특수차량용 수소충전소 1개소가 조성된다. 이재숙 위원장은 시설이 차질 없이 구축되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청주시,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건의···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

청주시가 반도체 집적 산업단지 일원의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청주지역 100조 원 규모 신규 투자가 적기에 추진되도록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1일 오창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이 열렸으며, 융합관은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 이후 조성됐다. 융합관은 기술개발과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장석 청주시장은 클러스터 지정과 인프라 지원 건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185억원 투입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 과학산업단지 내 충북테크노파크 부지에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사업 기간은 2023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로 총사업비 185억 4,700만원(국비 67억 2,000만원, 충청북도 58억 5,100만원, 청주시 58억 5,100만원, 민간 1억 2,500만원)이 투입됐다. 건물은 지상 2층, 연면적 2,041㎡ 규모이며 반도체 및 첨단 융합부품의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을 위한 분석평가 장비를 갖췄다. 개소식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융합관을 반도체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을 밝히며 충청북도의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10월 1일

충북TP,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R&D·실증 거점 조성

충북테크노파크는 1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충북테크노파크 내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의 성과로 조성됐으며, 사업은 2023년 4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추진되고 총 185억47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비는 국비 67억2000만원, 충북도 58억5100만원, 청주시 58억5100만원, 민간 1억2500만원으로 구성됐다. 융합관은 지상 2층, 연면적 2041㎡ 규모로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고성능·고정밀 분석평가 장비를 갖췄다. 개소식에는 충북도, 청주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10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반도체 센서 IC 기업 해치텍, 코스닥 상장…충북TP 지원 성과

반도체 센서 IC 팹리스 기업 ㈜해치텍(대표 최성민)이 8월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17년 설립된 해치텍은 (재)충북테크노파크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충북TP의 R&D 지원을 받아 5세대 지자기센서를 개발했고, 성장사다리 지원사업과 지역특화육성사업을 통해 제품 상용화와 판로 개척을 지원받았다. 매출액은 2023년 114억원에서 2025년 141억원으로, 수출액은 같은 기간 109억원에서 127억원으로 증가했다. 고용 인원은 35명에서 45명으로 늘었다. 충북TP 박순기 원장은 해치텍을 방문해 상장을 축하하고 향후 성장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단양군·충북TP, 시멘트산업 CCU 생태계 구축 협약

충북테크노파크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서산 일원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단양군 시멘트산업 고부가가치 친환경 CCU산업 육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충청북도, 단양군이 공동 지원한 이번 워크숍에는 충북TP, 단양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기업지원 수혜기업 및 전문가 등 35여 명이 참석해 과제 성과 중간점검과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단양군, 충북TP,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와 기업지원사업 수혜기업 12개사가 '단양군 CCU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도입·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과 기업들은 기업 공정·제품 특성을 고려한 CCU 기술 적용성 검토와 도입, 기술 컨설팅·시제품 제작·시험인증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CCU 기업지원센터와 이산화탄소저감 종합실증센터 등 실증 인프라 활용, 정례 기술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참가자들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산 탄소중립 실증지원센터의 CO₂ 포집·활용 실증설비와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지원 인프라를 둘러봤다.

9월 17일

단양군·충북TP, CCU 기술도입·산업전환 업무협약 체결

충북테크노파크는 17~18일 충남 서산 일원에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단양군 시멘트산업 고부가가치 친환경 CCU산업 육성'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충북TP와 단양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수혜기업 및 전문가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단양군과 충북TP는 KCL,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기업지원사업 수혜기업 12개사와 함께 '단양군 CCU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도입·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기업별 공정·제품 특성에 따른 CCU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술컨설팅,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등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CO₂ 포집·활용 실증설비가 있는 KCL 서산 탄소중립 실증지원센터를 방문해 실증·시험·인증 수요와 지원 연계방안을 공유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제조현장 AX 인력 양성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가 도내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시뮬레이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구조 및 열유동 해석 시뮬레이션 입문' 과정을 진행했으며, 유한요소해석(FEA) 기초 이론과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센터는 올해 4월부터 이번 과정까지 총 15건의 무상 전문교육을 완료했고, 연내 3개 과정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2024년 출범한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충북 주력 제조산업에 설계·해석 및 장비 활용 기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축적된 시뮬레이션 및 해석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기반 공정 혁신과 AX 전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충북TP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제조 AX 인재 무상교육 15건 진행

(재)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가 충북 스마트그린산단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시뮬레이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구조 및 열유동 해석 시뮬레이션 입문' 교육을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올해 4월부터 이번 교육까지 총 15건의 무상 전문교육이 실시됐으며, 연내 3개 과정이 추가로 운영될 계획이다. 센터는 교육에 더해 제품 개발, 공정 개선, 불량 원인 분석 등과 연계한 후속 기술지원도 제공한다. 2024년부터 본격 운영된 이 센터는 산업통상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반도체·이차전지 등 지역 주력 제조산업에 설계·해석과 기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 1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충북TP, 도내 9개 이차전지 기업 대상 국제인증 실무교육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배터리 솔루션 테스트베드(BST-Zone) 시험 시설에서 도내 9개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국제 안전 규격 시험 및 운송 인증 실무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IEC 62133(이차전지 안전 시험)과 UN 38.3(리튬배터리 운송 시험)을 중심으로 이론 학습과 현장 장비 운용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에는 배터리제조검증지원센터와 MV배터리 안전성평가센터 장비를 활용해 염수분무 시험, 충돌·낙하 시험, 방수·방진 시험을 진행했다. 2일 차에는 충·방전 시험, 고도감압 및 결로 시험, 진동·충격 시험을 실시한 뒤 실측 데이터를 이용한 공인시험성적서 작성 실습을 진행했다. 문진철 차세대에너지센터장은 특화단지 내 첨단 장비와 기술 지원 체계를 연계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SEMICON Taiwan 2026 참가해 AI 자율제조 동향 점검

충북테크노파크는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반도체·첨단부품 전시회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충북TP는 전시 현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지능형 제조 솔루션과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기술을 살피고, 바이어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시회 현장에서 충북 지역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는 마케팅도 병행했다. 충북TP는 확보한 기술·시장 동향을 지역 기업과 공유하고 AX 기반 사업화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순기 원장은 해외 현장에서 확인한 AX 기술과 실증 사례를 지역 기업 여건에 맞춰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9월 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충북TP, 이차전지 기업 대상 국제 안전규격·운송 인증 실습교육 개최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도내 9개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국제 안전 규격 시험 및 운송 인증 실무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BST-Zone(Battery Solution Testbed-Zone)에 구축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해 IEC 62133(이차전지 안전 시험)과 UN 38.3(리튬배터리 운송 시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배터리제조검증지원센터와 MV배터리 안전성평가센터 장비로 염수분무, 충돌·낙하, 방수·방진 시험을 실습했고, 둘째 날에는 충·방전, 고도감압·결로, 진동·충격 시험을 다뤘다.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험결과 분석과 공인시험성적서 작성 과정도 포함됐다. 문진철 차세대에너지센터장은 특화단지 내 장비와 기술 지원 체계를 연계한 인프라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지능형첨단부품 중기 6곳과 대만 수출상담회

충북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대만에서 '찾아가는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능형첨단부품 분야 중소기업 6곳(3A, 성창, 올도완, 가솔릭, 지에스에프솔루션, 코엠에스)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대만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 현지 생산공장 및 산업현장 방문, 시장조사, 수출전략 세미나 등을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호텔·컨벤션 단체 상담회 대신 바이어의 실제 사업장과 생산 라인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을 기반으로 충북·충남·대전·세종 4개 시·도를 묶는 플랫폼 조성과 'TRADE HIT 100' 구축을 추진 중이다.

9월 2일

충북TP, AI 로봇·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통합 착수회의 개최

(재)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28일 충북 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2026년 AI 로봇·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통합 착수회의를 열었다. 충북TP는 이 사업의 총괄주관기관으로, 6개 세부과제의 세부주관기관과 참여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과제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6개 세부주관기관은 과제별 로봇 도입 공정과 구축계획을 발표했고, 충북TP는 과제별 추진일정, 협약변경 절차, 사업비 집행 및 정산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충북TP는 사업기간 동안 로봇 실증 컨설팅과 홍보·네트워크, 성과확산을 연계해 참여기업의 로봇 시스템 구축과 현장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참여기업과 소통하며 사업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8월 31일

충북TP,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3개 과제 추가 선정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2026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2차 공모에서 충북지역 3개 과제가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재세능원(충주시), ㈜유유제약(제천시), ㈜탑씰(음성군)로, 인력 의존도가 높거나 작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제조공정에 로봇을 도입해 자동화와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미 개발된 로봇공정모델을 활용해 제조현장에 맞는 로봇 시스템을 구축·실증하고 확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당 국비는 최대 5억원까지 지원된다. 충청북도와 각 시·군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최근 협약이 마무리되면서 기업별 로봇 시스템 설계와 구축, 현장 실증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충북TP는 2027년도 AI 로봇·첨단제조로봇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제조기업 수요를 수시로 발굴하며 사전 상담과 공정분석,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8월 3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충북도의회 과학경제위원회, AI·반도체·이차전지 현장 점검

충북도의회 과학경제위원회는 27일 도내 주요 산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혁신기관을 차례로 찾았다. 오전에는 SW미래채움센터에서 AI·SW 교육 현황을 확인하고 본원에서 디지털 분야 성과를 청취했다. 오후에는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과 배터리 제조·검증지원센터를 방문해 장비 및 기업 지원 인프라를 점검했다. 임동현 위원장은 AI·반도체·이차전지를 충북 경제의 핵심 분야로 언급하며 구축된 인프라가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