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한국가스기술공사

22건 · 전체 뉴스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2026년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8일 대구시 동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과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가스기술공사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출범한 혁신성장TFT가 도출한 모자회사 협력사업 제안을 설명하고 양 기관 경영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논의 의제는 해외 LNG터미널 O&M사업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방안, 수도권 수소인프라운영사업 협력 방안, 자회사 핵심역량과 미래역할 제시 등 4건이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LNG터미널·수소 분야 협력 논의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가 해외 LNG터미널 운영·정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수도권 수소인프라 운영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지난 2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과제와 자회사의 미래 역할을 검토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고윤석 한국가스공사 전략본부장, 강응식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전략본부장,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해외 LNG터미널 O&M·수소인프라 공동사업 논의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열고 신규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주요 의제는 해외 LNG터미널 O&M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수도권 수소 인프라 운영사업 협력, 가스기술공사의 핵심역량과 미래 역할 등 4개 분야다. 이번 논의는 가스기술공사가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운영한 혁신성장 태스크포스에서 발굴한 사업을 가스공사에 제안하고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스기술공사는 지난 30년간 가스공사의 생산·공급설비 정비를 수행해왔으며, 기사에 따르면 사업별 목표시장과 역할 분담, 투자규모와 수익모델, 추진일정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

10월 30일

가스공사-가스기술공사,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28일 대구 동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과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 등 양사 경영진 16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해외 LNG터미널 O&M사업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방안, 수도권 수소인프라운영사업 협력 방안, 자회사 핵심역량과 미래 역할 제시 등 4개 의제가 논의됐다. 해당 제안은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출범한 혁신성장TFT에서 도출된 것으로, 자회사 발표에 이어 모회사 경영진의 의견제시와 총평이 진행됐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음주운전 징계 25건, 산업부 산하 기관 중 최다

김종민 의원(세종갑)이 26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가스기술공사의 2021년부터 2026년 제출자료 기준 전체 징계 84건 중 음주운전 관련 징계가 25건으로 29.8%를 차지했다.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 20곳 중 가장 많은 수치로, 강원랜드 20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각각 4건으로 집계됐다. 가스기술공사의 음주운전 징계 25건 중 견책·감봉이 9건(36%), 정직 12건, 강등 4건이었고 파면·해임은 없었다. 2021년 12월 면허취소 사안에 감봉 3개월, 2022년 5월 사안에 견책, 2025년 5월 2건에 각각 감봉 1개월 처분이 내려졌으며, 2024년 12월 음주측정 불응 직원은 정직 3개월을 받았다. 연도별로는 2021년 3건, 2022년 6건, 2023년 6건, 2024년 1건, 2025년 2건, 2026년 제출자료 기준 7건이다.

10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기술공사, 인재·수익성·기술협력 3대 혁신축 제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혁신성장 TFT 성과공유 타운홀 미팅'을 열고 미래인재 양성, 대외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사업 확대 등 3대 혁신방향을 공유했다. 사장이 지사와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며 접수한 54건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토대로 혁신성장 TFT를 구성하고, 분과별 논의와 중간보고를 거쳐 핵심과제를 구체화했다. 미래인재 양성은 직무역량 중심 교육체계 강화와 사업 분야별 전문인력 육성을 포함하며, 인사제도 개선은 노사 협의와 구성원 의견수렴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대외사업은 수익성과 수행역량을 함께 고려해 엔지니어링과 O&M 등 기존 기술역량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회사인 한국가스공사와는 AX 기술을 활용한 정비품질 향상과 설비·배관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하며, 도출된 혁신과제는 2027년 사업계획과 중장기 경영전략에 반영된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혁신성장 TFT 성과공유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혁신성장 TFT 성과공유 타운홀 미팅'을 열고 기관장 주도로 추진한 혁신성장 태스크포스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구성원과 공유했다. 공사는 기관장의 지사 및 사업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54건의 현안·건의사항을 토대로 미래인재 양성, 대외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사업 확대 등 3대 핵심의제를 설정했다. 임종석 사장이 직접 발표와 질의응답에 참여해 혁신과제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대외사업 분야에서는 엔지니어링과 운영·유지보수(O&M) 등 보유 기술역량 활용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모자회사 협력 분야에서는 한국가스공사와 협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전환(AX) 기술협력을 통한 정비품질 향상과 배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공사는 혁신과제를 2027년 사업계획 및 중장기 경영전략과 연계해 이행결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감, 가스기술공사 관리자 계정 MFA 미적용·보안점검 결과 지적

국가 가스시설 정비와 안전점검을 담당하는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시스템 관리자 계정에 다중인증(MFA)을 적용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가 최근 실시한 긴급 보안점검에서는 계정·인증 분야 취약점이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국가정보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점수는 2년 연속 하락했고, 사이버공격 시도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임문영 의원은 공사의 자체 점검기준과 실제 보안수준 사이에 간극이 없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0월 19일

국감서 가스기술공사 보안 관리 지적…관리자 계정 MFA 미적용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가스기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10월 6일 긴급 보안점검을 실시해 계정·인증 보호 분야 취약점을 '0건'으로 보고했으나 시스템 관리자 계정에는 다중인증(MFA)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다. 공사는 일반 직원과 외주 인력은 OTP로 다중인증을 거치고, 관리자 계정은 방화벽과 IP 접근제한으로 통제한다고 설명했다. 국가정보원 정보보안 관리실태평가 점수는 2024년 83.76점에서 2025년 78.21점, 2026년 73.8점으로 하락했고, 사이버공격 시도는 2024년 17건에서 2025년 35건으로 늘었으며 올해도 10월 초까지 21건이 확인됐다. 공사는 모든 공격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 실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으며, 7월 31일 3억4320만원을 들여 내부망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통하고 내년도 AI 보안관제 예산 약 3억원 반영을 요청한 상태다. 지난해 내부감사에서는 위탁 운영 수소충전소 PC와 본사 설계부서 공용 PC 3대의 백신 미설치·보안패치 미적용 사례가 지적됐다.

10월 19일

임문영 의원 "가스기술공사 긴급 보안점검 취약점 0건 보고"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의원이 한국가스기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10월 6일 긴급 보안점검을 실시해 계정·인증 보호 분야 취약점을 0건으로 보고했으나 시스템 관리자 계정에는 다중인증(MFA)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다. 공사는 관리자 계정을 방화벽과 IP 접근제한으로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국가정보원은 올해 5월 1일 기본지침 개정으로 관리자 권한 인증에 MFA 적용을 규정하되 불가피한 경우 예외를 인정하고 있다. 국정원 정보보안 관리실태평가 점수는 2024년 83.76점에서 2025년 78.21점, 2026년 73.8점으로 하락했고, 사이버공격 시도는 2024년 17건에서 2025년 35건으로 늘었으며 올해 10월 초까지 21건이 확인됐다. 공사는 모든 공격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 실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정보보안센터 인력은 5명으로 전체 직원 2,339명의 0.21% 수준이며, 공사는 7월 31일 3억4,320만원(부가세 별도)을 투입해 내부망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통하고 내년 예산에 AI 보안관제 약 3억원 반영을 요청했다.

10월 19일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FSU 시운전 사업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가 세네갈 FSU(부유식 LNG저장설비)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세네갈 LNG 공급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시운전 프로젝트로,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이송하고 기화된 천연가스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주요 설비의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 및 공급설비에서 축적한 운영·정비 기술력과 해외 LNG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FSU 방식은 대규모 육상 LNG 저장시설 건설에 비해 초기 투자 부담과 인프라 구축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신규 LNG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에서 활용되고 있다. 공사는 기존 LNG 터미널 중심 사업 영역을 FSU 기반 공급 인프라로 확대하고, 아프리카 지역의 유사 LNG 인프라 프로젝트와 후속 O&M 사업으로 연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FSU 시운전 사업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세네갈 LNG 공급 인프라의 FSU(부유식 LNG 저장설비)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이송하고 기화된 천연가스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주요 설비의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업무다. 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공급설비에서 축적한 운영·정비 기술력과 해외 LNG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수주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유사 LNG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와 후속 O&M 사업 연계를 추진하고 해외 발주처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석 사장은 시운전 및 운영·정비 분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를 비롯한 해외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FSU 시운전 사업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세네갈 FSU(부유식 LNG 저장설비)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이송하고 기화된 천연가스를 수요처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주요 설비의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업무다. 가스기술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공급설비 운영·정비 경험과 해외 LNG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수주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기존 LNG 터미널 중심의 사업 영역을 FSU 기반 LNG 공급 인프라로 확대하고, 이번 사업을 아프리카 지역 내 유사 LNG 인프라 프로젝트와 후속 O&M 사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기술공사, 세네갈 부유식 LNG 저장설비 시운전 수주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세네갈 부유식 LNG 저장설비(FSU) 시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네갈 LNG 공급 인프라의 설비 성능과 운전 안정성을 확인하는 내용이다. FSU에 저장된 LNG를 육상 기화설비로 연결하는 공급체계가 사업 대상이다. 공사는 국내 LNG 생산기지에서 축적한 운영·정비 경험을 이 사업에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향후 운영·정비(O&M) 서비스와 연계한 해외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8일

가스기술공사, 수소충전소·생산시설 83개소 건설·28개소 운영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025년 9월 기준 수소충전소 70개소와 수소생산시설 7개소 등 83개소를 건설하고, 4개 지역에서 수소도시 배관망 21.8km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재 수소충전소 22개소와 수소생산시설 4개소 등 28개소를 운영하며, 충전소에서 하루 약 6톤, 생산기지에서 하루 약 10톤 규모의 수소를 공급 중이다. 올해 8월 한국가스공사 평택 수소생산기지의 최종 운영사업자로 선정돼 12월부터 하루 최대 약 16톤 규모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 본사의 '수소 DX센터'를 통한 예측정비로 서울 강서 수소버스충전소의 수소 손실량을 최대 61% 줄이고, 부안군 행안 수소충전소 전력비를 최대 11% 절감해 연간 약 3800만원의 운영비를 절감했다. 또한 SK IGE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의 사업관리(PMC)·시운전에 참여했고 해당 설비의 O&M 사업을 수주했으며, 2025년 3월 수소 품질검사 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확보했다.

10월 6일

산업부 산하 14개 공공기관 노조, 연대체 구성

산업통상부 소속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이 하나의 연대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대체는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호, 정부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을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참여 기관은 한국석유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강원랜드, 한국가스기술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 14개다. 산업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는 30일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9월 3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9월 23일 입찰 공고: 당진 청정수소 CO2 포집 설비 등 20건

투데이에너지가 9월 23일자 에너지·전기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당진 청정수소 패키지(CO2 포집 및 바이오고품질화) 제작 및 설치를 발주했으며 마감일은 2026년 10월 6일 10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방글라데시 태양광 기반 저온저장 시스템 기준모델 조사 및 경제성 검토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석남 어울림센터 및 거북이기지 행복주택 전기공사 1공구 태양광발전장치를 각각 발주했다. 이 외에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의 본댐 전력공급설비 개선 감리용역, 국가철도공단의 사천비행장선(사천~진주) LTE-R 전원공급 전력설비 신설공사, 한국환경공단의 충전기 통신 프로토콜 및 데이터 고도화 컨설팅, 태안발전본부의 3·4호기 회전기기 원격 진동감시 시스템 자재 구매 등이 포함됐다. 마감일은 2026년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분포한다.

9월 23일

9월 22일 입찰정보 — 가스·수소 설비 5건 공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가 첨두부하보일러 가스누설감지설비 구매설치 입찰을 10월 2일 10:00에 진행한다. 창원시는 대현프리몰 도시가스 배관설치공사 입찰을 9월 30일 10:00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원주무실 A-1BL 아파트 가스시설공사 1공구 입찰을 10월 8일 10:00에 실시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선박용 액화수소 벙커링 시스템 개발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 입찰을 10월 6일 10:00에 공고했다. (주)한국가스기술공사는 당진 수소생산패키지(수소추출 및 유틸리티 설비) 제작 및 설치 건을 긴급으로 발주하며 입찰은 10월 8일 13:00이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본업인 설비 유지보수·현장 안전에 집중"

지난 4월 23일 취임한 임종석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취임 130여 일을 맞아 경영 방향을 밝혔다. 공사는 분산돼 있던 사업 기능을 '기술안전 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편제했다. 임 사장은 경상사업 중심 성장 기반 강화, 전시성 사업·관행적 행정업무 정비, 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조직문화 구축, AI·디지털 기술의 설비 진단·정비·안전관리 단계적 도입, 노사 상생 파트너십 강화 등 다섯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30여 년간 축적한 초저온 고압 설비 기술을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확장하고 해외 LNG 플랜트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급망 리스크 대응책으로는 핵심 기자재·정비 기술 국산화 확대와 핵심 부품 사전 확보,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9월 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극동대, 수소안전융합학과 2030년까지 석·박사 300명 양성 목표

극동대학교는 4일 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및 수소 전주기센터에서 대학원생 52명과 교수진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2학기 대학원 수소안전융합학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5년 신설된 수소안전융합학과는 수소 생산·저장·운송·충전·활용 전 과정의 안전 분야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석사 190명과 박사 110명 등 총 300명 양성을 중장기 목표로 세웠다. 올해 2학기에는 외부 전문가 특강 범위를 넓히고 현장견학과 워크숍을 6회 이상 운영하며, '수소인프라 방폭공학' 교과목을 신설했다. 박성수 아이에스티이 수소부문 사장을 전임교수로, 강정일 엑스텍코리아 전무를 겸임교원으로 임용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한국석유관리원, 큐에스에프,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의 수소유통 관제센터 구축, 수소수급 전략, 수소사업 추진현황 특강이 진행됐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설립 30년 구조적 문제 해결 위한 혁신성장 TFT 중간보고회

한국가스기술공사는 8월 26일 본사에서 기관장 주도로 출범한 '혁신성장 TFT'의 중간보고회를 열고 분과별 과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임종석 사장은 설립 30년을 넘어서며 누적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시점이라며, 형식적 TF에 그치지 않고 약점과 문제점을 드러내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부서 간 협력구조 강화, 전문 기술인력 교육을 통한 혁신역량 향상, 분과별로 1~2개 과제를 선정하는 '선택과 집중'을 제시했다. 현재 TFT는 본업 특성에 맞는 인재 양성, 적정 대외사업 추진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 강화를 통한 가스산업 진흥을 중심으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향후 과제별 실행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8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주도 '혁신성장 TFT'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지난 26일 본사에서 기관장 주도 '혁신성장 TFT'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미래도약형 인재 양성, 적정 대외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 강화 등 분과별 과제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임종석 사장은 전문 기술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교육을 통한 혁신역량 향상을 주문했고, 분과별로 의미 있는 1~2개 과제를 선택해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임 사장은 설립 30년을 넘어서면서 구조적 문제점이 누적됐다는 인식을 밝히고, 형식적인 TF에 그치지 말고 약점과 문제점을 드러내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며 부서 간 협력구조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