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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9건 · 전체 뉴스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코스피 급락에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10월 30일 장중 4%대 급락세를 보이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55초 코스피200 선물지수 급락으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47.92포인트(5.12%) 하락한 887.92였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10월 30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코스피 장 초반 3.95% 급락, 5700선으로 하락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34.74포인트(3.95%) 내린 5702.92를 기록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31포인트(2.99%) 하락한 5760.35로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501억원을 순매수했다. 보도는 미국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투자 우려가 재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한 영향이 국내 증시로 이어진 것으로 전했다.

10월 30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코스피 3.4% 하락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5533.77) 대비 188.70포인트(3.41%) 내린 5345.07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0.60포인트(2.36%) 하락한 5403.17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09억원, 기관은 209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177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857.00) 대비 하락해 3%대 약세를 보였다. 기사에서는 미국 기술주 급락이 하락 출발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한국거래소, 2026년 하반기 배출권시장 자문위원회 세미나 개최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배출권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제4차 K-ETS 본격 개막: 정책 대전환과 시장참여자 대응 전략'이었다.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을 앞두고 정부의 주요 정책 변화와 시장 선진화 방향을 살펴보고 산업계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는 김마루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경제과장이 '4차 계획기간 K-ETS 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 및 시장 선진화'를 주제로 맡았다.

10월 14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코스피 6일 연속 하락…6008.81로 6000선 유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6035.35) 대비 26.54포인트(-0.44%) 하락한 6008.81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6.73포인트(0.44%) 오른 6,062.08로 개장해 장 중 한때 6,190.65까지 상승했다. 장 후반에는 한때 5940선까지 하락했으나 6000선을 유지한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 173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6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거래소·배출권시장협의회, 제4차 K-ETS 정책 세미나 개최

한국거래소는 14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배출권시장협의회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주제는 '제4차 K-ETS(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본격 개막: 정책 대전환과 시장 참여자 대응 전략'으로, 김마루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경제과장과 허재용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사가 발제자로 나섰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배출권시장 관련 전문가들이 정부의 제4차 배출권거래제(2026∼2030) 주요 정책 변화와 산업계 대응 과제를 논의했다. 배출권시장협의회는 배출권거래제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지원과 시장 참가자·정책 당국 간 교류를 위해 2018년 4월 출범했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중동 리스크·유가 상승에 코스피 6%대 급락…6000선 붕괴

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하락하며 60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6384.24)보다 427.08포인트(6.69%) 내린 5957.16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0% 낮은 6186.08에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고, 오전 10시 48분께 5950선까지 밀렸다가 소폭 반등했다. 기사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 고조와 국제유가 상승, 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시장 진출 소식이 겹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설명했다.

10월 13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코스피 3.65% 급락, 6400선 하회…외국인·기관 순매도

코스피가 12일 전 거래일보다 3.65% 내린 6384.2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2% 하락한 6578.17에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으며, 오전 중 6400선까지 밀린 뒤 장 막판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6400선을 밑돌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256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매도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4%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10월 1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미국·이란 재충돌에 코스피 3.99% 하락, 국제 유가 상승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73.08포인트(3.99%) 내린 6562.72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약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미국의 이란 재공습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했고 미국 국채금리도 올랐다. 이에 따라 주요 종목 대다수가 하락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도 하락을 막지 못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3028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했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