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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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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광업공단

4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법정자본금 3조→5조원 확대 입법 추진

한국광해광업공단의 법정자본금을 3조원에서 5조원으로 확대하고 해외광물 투자 기능을 강화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AI·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핵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자원안보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과거 해외자원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부실투자와 재정 부담을 방지하기 위해 투자심의 및 사후관리 장치를 법제화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민간 공동투자와 소수지분 참여를 원칙으로 설정하고 투자한도와 사업 철수 기준도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

11월 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4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KOMIR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마이닝 5.0: 스마트 마이닝 &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다. AI 기반 스마트 마이닝 기술의 현장 적용,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희토류 재활용, 광해복구 등 자원산업 전 주기에 걸친 주제가 논의됐다. 행사는 공단과 한국자원공학회, 한국암반공학회, 한국석유공학회가 함께 참여했다.

11월 4일

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 산업안전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선제적 중대재해 예방, 공공시설물 분야별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광해방지사업 안전점검과 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통해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세부 이행사항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강일환 영남지사장은 협력체계 강화로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업공단 영남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와 광해방지 현장 안전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공공시설물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협력 등이 포함됐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 현장과 시설물 특성을 고려한 안전점검·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할 계획이다. 실무협의체를 통해 협약 세부 이행사항을 구체화하고 안전 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 강일환 공단 영남지사장은 안전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대한산업안전협회, 광해방지사업 안전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 영남지사는 30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력 분야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선제적 중대재해 예방, 공공시설물 분야별 집중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지원, 고위험 작업 관리와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공동 캠페인, 안전보건 리더 양성 등이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 현장과 시설물 특성을 고려한 안전점검 및 위험성평가 기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협약 세부 이행사항을 구체화하고 안전교육과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일환 영남지사장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 환경관리 역량강화 ODA 성과보고회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의 최종 성과보고회를 페루 리마에서 개최했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페루의 광산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광업·환경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환경 복원 ODA 사업 종료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을 마무리하고 27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이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광산배수 수처리 기술 전수와 시범시설 구축, 광산환경 관리 정보화시스템 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가 제시됐다. 공단은 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7개국을 대상으로 국제 컨퍼런스와 기술교류 행사도 진행했다. 공단은 광산환경 복원과 광물자원 개발을 연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회서 28일 핵심·전략 광물 세미나 개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MBN은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26 핵심·전략 광물 국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핵심·전략 광물 공급 2.0–경제안보 광맥을 캐다'로, 탐사·개발·제련·재활용을 연계한 공급망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해외 자원개발 투자 기능 강화, 공공 자원정보와 민간 기술을 연계한 공급망 협력체계 구축 및 공급처 다변화, 국내 제련·정련과 도시광산·재활용 산업 육성, 핵심광물 전문인력 양성이다. 박용하 한국광해광업공단 광물자원본부장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 동향과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최성웅 강원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종합토론 좌장을 맡는다. 패널로는 김기준 고려아연 대외협력본부 부사장, 김홍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활용연구본부장, 박경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희소금속센터 소장, 김은아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여한다.

10월 27일

국감서 원전 업무 이원화·반도체 탄소·니켈 투자 손실 지적

2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에너지 정책과 첨단산업의 전환 비용 문제가 다뤄졌다. 국내 원전 업무와 원전 수출 업무가 서로 다른 부처로 나뉘어 있는 데 따른 비효율이 지적됐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3GW LNG 발전에 따른 탄소 부담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대규모 용수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배터리 공급망 관련해서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약 2조6000억원을 투자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사업의 회수액이 현재까지 567억원이라는 점이 거론됐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핵심광물 비축기지 완공, 2026년→2028년으로 연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이 한국광해광업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핵심광물 비축기지 완공 시점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단은 2024년 3월 새만금에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2026년까지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2024년 10월 사업기간을 2027년까지 연장했고, 2026년 2월에 다시 2028년까지 늦췄다. 당초 계획보다 완공이 2년 지연되는 것이다. 2025년 비축기지 구축 예산 집행도 부진했다는 지적이 함께 제기됐다.

10월 20일

10월 2주차 광물가격: 동 1.1%·연료탄 1.0% 상승, 니켈 1.4% 하락

한국광해광업공단 주간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10월 2주차 광물종합지수는 3507.25로 전주보다 0.3% 하락했다. 동 가격은 칠레 코델코 엘테니엔테 광산 눈사태와 안토파가스타 센티넬라 광산 파업(18일 종료), 아우루비스의 내년 유럽 공급분 프리미엄 10.2% 인상(톤당 347달러) 등이 반영돼 톤당 1만4690달러로 1.1% 올랐다. 니켈은 인도네시아 원광 채굴쿼터 규제 완화 가능성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로 톤당 1만5298달러로 1.4% 내렸고, INSG는 올해 세계 니켈 광산 생산량 전망을 전년대비 4.3% 감소에서 0.2% 감소로 상향했다. 연료탄은 국제유가·천연가스 강세와 중국·인도네시아 생산 제약으로 톤당 152.77달러로 1.0% 올랐으며, 인도 정부는 2035년까지 석탄화력 확충 규모를 기존 97GW에서 105~150GW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철광석은 톤당 89.89달러로 0.6% 하락했고, 우라늄은 중국·인도 원전 건설 확대와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기대에 파운드당 90.12달러로 0.1% 상승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새만금 핵심광물 비축기지 2년 지연, 예산 집행률 17.6%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024년 3월 새만금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2026년까지 구축한다고 발표했으나, 같은 해 10월 2027년으로, 2026년 2월 다시 2028년으로 사업기간을 연장해 완공 시점이 당초보다 2년 늦어졌다. 2025년 비축기지 구축사업에 교부된 예산 1026억 3700만원 중 집행액은 180억 2700만원으로 실집행률은 17.6%이며, 846억 1000만원이 미집행 상태다. 공단은 사업 지연 원인으로 실시설계와 총사업비 조정 절차 지연을 들었고, 2027년 1월 착공·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9월 핵심광물 비축 품목을 24종에서 29종으로 확대하고 공급망 취약 광종의 비축 목표를 최대 365일까지 늘리기로 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예산 교부 계획 조정과 실집행률·공정률 동시 점검 관리 체계 마련을 요구했다.

10월 20일

광해광업공단, 폐희토자석 최대 50톤 구매 입찰공고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폐희토자석 구매 입찰을 공고했다. 대상은 NdFeB(네오디뮴·철·붕소) 계열 폐희토자석으로 구매물량은 최대 50톤이다. 입찰신청은 26일 오후 2시까지 받고, 개찰은 27일 원주 본사에서 진행된다. 폐희토자석은 공단 공급 시점에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른 순환자원 인정을 받아야 하며, 자성 제거와 표면 코팅·기름 등 이물질 제거를 거치되 파쇄나 추가 가공 없이 원래 형태를 유지해야 한다. 입찰 방식은 업체가 공급 가능한 수량과 가격을 제시하는 '희망수량 경쟁입찰'이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광산 E-9 외국인 근로자 현장 맞춤형 교육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국내 광산에 재직 중인 E-9 취업비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4일부터 3일간 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진행된다. 현재 외국인 근로자는 삼보광업 등 총 10개 광산에서 근무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현장실무 한국어, 한국인 관리자·동료와의 갈등관리, 광산사고 예방, 위험상황 대응, 정신건강 증진 등으로 구성되며, 붕괴·낙반·협착·추락 등 재해 사례 분석과 갱내 화재·붕괴 등 비상상황 대응 훈련이 포함된다. 전 과정에 우즈베크어·키르기스어 통역과 해당 언어 번역 교재가 제공된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외국인 광산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부터 3일간 원주 본사에서 국내 광산에 재직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E-9 취업비자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언어·문화 차이로 인한 현장 소통 문제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현재 외국인 근로자는 삼보광업 등 국내 10개 광산에서 근무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현장실무 한국어, 한국인 관리자·동료와의 갈등관리, 광산사고 예방, 위험상황 대응, 정신건강 증진으로 구성되며, 붕괴·낙반·협착·추락 등 재해 사례 분석과 갱내 화재·붕괴 등 비상상황 대응 훈련이 포함된다. 전 과정에는 우즈베크어·키르기스어 통역과 해당 언어 번역 교재가 제공된다.

10월 14일

광해광업공단, 외국인 광산근로자 현장 맞춤형 교육 개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 원주 본사에서 비전문취업 체류자격(E-9)을 보유한 광산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사흘간 진행되며 현장실무 한국어, 한국인 직장 동료와의 갈등관리, 광산사고 예방, 위험상황 대응, 정신건강 증진 등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2024년부터 광업 분야에 E-9 외국인력 고용을 허용했고, 현재 도입 국가는 몽골·우즈베키스탄·중국·키르기스스탄 4개국이다. 국가데이터처 2025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에 따르면 E-9 외국인 취업자의 79.7%가 광·제조업에 종사한다. 안전 과정에서는 붕괴·낙반·협착·추락 등 재해사례 분석과 갱내 화재·붕괴 대비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4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 광산 관계자와 기업·학계 전문가 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마이닝 최신 기술과 국내 광산 적용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IoT·ICT 기반의 AI·디지털 자율광산과 무인·원격제어 기술 등 국내외 기술 동향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스마트마이닝 도입에 따른 작업관리 효율화와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효과를 논의했으며, 업계에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공단은 스마트마이닝 기술의 국내 광산 도입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스마트마이닝 최신 기술과 국내 광산 적용 사례'를 주제로 '2026년 스마트마이닝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국내 광산 실무자와 스마트마이닝 실무협의회 협력사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기업과 학계 전문가들은 IoT와 ICT를 기반으로 한 AI·디지털 자율광산, 무인·원격제어 기술 등 최신 기술과 국내외 광산 도입 현황을 공유했다. 광산 작업관리 효율화와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 기대효과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영석 지역·산업본부장은 스마트마이닝 기술이 국내 광업계의 경쟁력 유지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 우수사례 공유 협의체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8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협의체'를 개최했으며,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관계자와 공단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7년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추진계획과 사업 신청 시 유의사항이 안내됐다. 공단은 최근 5년간 사업 가운데 신기술·예산절감·안전 분야 등에서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해 시상했고, 선정 사업에는 향후 사업 신청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올해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비로는 34개소에 178억원이 투입되며, 먼지날림방지사업 21개소 92억원, 폐석유실방지사업 7개소 76억원, 오염수질개선사업 6개소 10억원으로 구성된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

한국광해광업공단은 7일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성MDI 등 27개 광산에서 43명의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솔루션의 핵심 기능과 현장 실증사례 소개, 위험성평가 자동화 시연, 사용자 교육이 진행됐다. 공단이 AI 전문기업 유플리트와 공동 개발 중인 이 솔루션은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AI가 작업공정을 자동 분류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분석해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생성하는 방식이다. 안종만 광산안전처장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 전국 광산으로 확대 보급하고 종합적인 안전관리 솔루션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 우수사례 3건 선정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0월 8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협의체'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관계자와 공단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최근 5년간의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을 대상으로 광해방지사업 우수 분야와 신기술·예산절감·안전 분야 등에서 우수사례 총 3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에는 향후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협의체에서는 2027년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추진계획과 사업 신청 시 유의사항도 안내됐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7일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인력 부족으로 안전관리 행정 부담을 겪는 광업계를 지원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재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성MDI 등 27개 광산에서 43명의 실무진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는 AI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핵심기능 소개와 현장 실증사례 발표, 위험성평가 자동화 프로세스 안내가 포함됐다.

10월 7일

9월 5주차 동 2.2%·니켈 3.1% 하락, 연료탄 2.8% 상승

한국광해광업공단 주간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9월 5주차 광물종합지수는 3521.76으로 전주보다 1.0% 내렸다. 동은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잠비아 콩콜라 광산 제련소 재가동 영향으로 톤당 1만4439달러로 2.2% 하락했고, LME 평균 전기동 재고는 24만9590톤으로 1.4% 줄었다. 니켈은 중국 부동산 경기부진에 따른 철강 수요둔화 우려와 재고 증가로 톤당 1만5755달러로 3.1% 떨어졌으며, LME 니켈 재고는 평균 28만4914톤으로 1.8% 늘어 7주 연속 증가했다. 연료탄은 인도의 설비용량 50MW 이상 112개 석탄화력발전소 가동률 상향 계획과 인도네시아 1~8월 석탄 수출량 9.3% 감소(2억2800만톤) 영향으로 톤당 147.33달러로 2.8% 올랐다. 원료탄은 톤당 296.42달러로 보합, 철광석은 중국 국경절 연휴로 가격고시가 미뤄졌고, 우라늄은 파운드당 89.64달러로 전주보다 0.01달러 올랐다.

10월 7일

광해광업공단, AI로 광산 위험요인 찾는 안전관리 솔루션 개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산 현장사진을 AI로 분석해 위험요인을 찾고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는 안전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공단은 7일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를 열었으며, 대성MDI 등 27개 광산기업에서 실무자 43명이 참석했다. 솔루션은 AI 전문기업 유플리트와 공동개발 중으로, 현장사진을 입력하면 AI가 작업공정을 자동 분류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분석한다. 이날 공단은 핵심기능과 현장 실증사례를 소개하고 사진 입력부터 위험요인 분석, 보고서 작성까지의 자동화 과정을 시연했다. 공단은 업계 의견을 개발과정에 반영해 내년부터 전국 광산으로 보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10월 7일

광해광업공단, AI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내년 전국 확대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0월 7일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대성MDI를 비롯한 27개 광산에서 43명의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 솔루션은 공단이 AI 전문기업 유플리트와 공동 개발 중이며, 광산 현장사진을 입력하면 AI가 작업공정을 자동 분류하고 잠재 위험요인을 분석해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생성한다. 설명회에서는 주요 기능과 현장 실증사례 소개, 위험성평가 자동화 프로세스 시연, 사용자 교육,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공단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 전국 광산으로 확대 보급하고 이후 안전관리 기능을 추가해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소방청 긴급구조지원기관 평가 '매우 우수'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소방청 주관 '2026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 긴급구조지원기관 30개소 중 28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실적을 1·2차 서면평가로 진행했으며, 일반현황·운영체계·우수사례·인적자원 등 4개 분야를 살폈다. 공단은 경찰청, 산림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등과 함께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평가에는 광산재해 구호활동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현장 대응체계와 자원 관리체계 구축·운영, 긴급구조기관과의 합동훈련, 실제 재해현장 구호활동 수행 등이 반영됐다. 공단은 평가 기간 소방관 교육과 특별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침수가 예상되는 광산에 광산안전장비를 지원했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 산업 부산물 활용 탄소저감 인공토양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한국남동발전의 목재펠릿 연소재와 포스코의 철강 생산 부산물을 활용해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적합한 탄소저감형 인공토양을 공동 개발한다. 한국남동발전과 포스코는 부산물 공급과 연구를 지원하고, 강원대는 생태복원·탄소흡수 기술 개발과 성능 평가를 맡으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개발된 인공토양을 폐광지역과 훼손 토양에 적용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한국남동발전은 상용화 시 기존 토양 안정화재 일부를 산업 부산물로 대체할 수 있어 자원순환 확대와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향후 발전 부산물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추가 발굴해 2050 탄소중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 산업부산물 활용 인공토양 개발 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이 발전·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10월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과 철강 공정 부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쓰이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은 산학연 협력 형태로 발전사, 철강사, 대학,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기고: 핵심광물 비축기지 방출 실적 '전무' 지적

김동환 국제전략자원연구원 원장은 에너지신문 기고에서 중희토류 조달난과 국내 비축제도 문제를 지적했다. 글에 따르면 산화터븀은 중국 내수 시장에서 kg당 약 6500~9000위안(한화 약 130만~180만원)에 거래되지만 해외 산업계의 정상 유통 경로 조달은 차단된 상태이며, 10g당 50여만원인 연구용 시약을 1kg로 환산하면 5500만~7500만원 수준이다. 게르마늄 국제가격은 중국 수출 통제 이후 kg당 2000달러 안팎에서 8500달러 선으로 올랐다고 언급했다. 정부는 총사업비 2417억원을 들여 전북 군산 새만금에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를 조성했으나, 한국광해광업공단을 통한 산화이트륨·터븀 등 중희토류의 기업 대여·방출 실적은 없다고 기고는 밝혔다. 필자는 동종·동량 현물 상환 원칙, 4N~5N 초고순도 및 미세 분말 규격 불일치, 금융 담보 요구, 환원·제련 미드스트림 기반 부재를 요인으로 들었으며, 지난 8월 12일 발표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의 비축 품목 24종→29종 확대와 최대 365일분 물량 확대 계획도 함께 거론했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산업부산물 활용 인공토양 개발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발전·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을 활용해 훼손된 토양을 복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인공토양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강원대학교, 포스코,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산업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생태계 복원, 탄소중립 및 ESG경영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과 철강 공정 부산물을 단순 재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토양 안정화와 식물 생육에 쓰이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의 사장은 이현빈이다.

10월 2일

김상훈 의원, 해외자원개발 세액공제 최대 10% 상향 법안 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서구)이 30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한국광해광업공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기업규모와 관계없이 3%인 해외자원개발 투자 세액공제율을 대기업 5%, 중견기업 7%, 중소기업 10%로 차등 상향하고, 올해 말 종료되는 적용기한을 2031년 말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제대상은 광산개발 권리취득에서 광물 가공시설과 사업용 자산 투자까지 확대하되 내국인 직접투자로 한정하며, 투자 후 5년 내 자산·출자지분 이전 시 세액을 추징하는 규정에는 천재지변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를 예외로 뒀다. 한국광해광업공단법 개정안은 공단 사업범위에 해외광물 탐사·개발, 핵심광물 개발사업 발굴과 관리 지원, 핵심광물 비축과 재자원화를 명시하고, 해외자산 전량 매각 시 출자사업을 종료하도록 한 부칙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다. 김 의원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의 핵심광물 수요 증가와 일부 자원보유국의 수출통제를 발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30일

광해광업공단, 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안전·품질관리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9일 원주 본사에서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포렌식은 사고나 재난의 발생 원인을 공학적으로 조사·분석하는 기술이다. 공단은 수질개선과 지반 안정화 등 시설공사가 수반되는 광해방지사업에 건설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안전성과 품질을 높일 방침이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의 설계 적정성과 시공가능성을 검토하고, 시공·유지관리 분야에서 협력한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9일 원주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 사고예방 및 분쟁 대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5차 광해방지기본계획(2027~2031년) 수립을 앞두고 광해방지사업 전 과정에 건설포렌식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설계 적정성 및 시공성 기술검토, 시공·유지관리 솔루션 제공, 사고 발생 시 원인조사 지원, 건설포렌식 전문교육 및 공동연구, 정보·기술 교류 등에 협력한다. 기술 분쟁 시 제3자의 감정과 근거자료를 확보해 발주기관의 책임 부담을 줄이고, 사고·하자 원인 데이터를 설계기준과 시공관리에 환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K-광해방지 의사결정과 인공지능 기반 포렌식 광해관리 등 기술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광해방지 공사현장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8일 강릉 흥일탄광 수질정화시설 설치공사 현장에서 강릉시 강동보건지소와 함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의료진이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당뇨관리 상담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운영, 작업자 배치 전 건강상태 확인에 따른 작업량 조정, 주 1회 혈압·체온 측정, 작업 전과 점심시간 이후 스트레칭이 함께 시행되고 있다. 공단은 추락·끼임·감전 등 주요 위험요인을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다국어 안전보건 안내문을 18개국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취약계층 대상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언어 장벽 없는 안전정보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9월 18일

한국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 박람회 참가·MRPAM과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몽골 광업 박람회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참가해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몽골 정부와 세계 주요 광업기업이 참여하는 몽골의 대표적 광업행사다. 공단은 개관행사에서 몽골 광물석유청(MRPA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광업 발전을 위한 양국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 광업기술을 소개하고 핵심광물 분야 협력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광해광업공단, ESG 감사·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ESG 경영 관련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water 감사실은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국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감사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정민 K-water 상임감사위원과 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물관리·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자원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감사업무에 접목할 계획이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한국광해광업공단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몽골 광업협회가 주관하는 'Mining Week and Minepro 2026'에 참가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 첫날 몽골광물석유청(MRPAM)과 '지속가능한 광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에는 KOICA와 KOTRA의 ODA 사업과 연계해 현지 광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리며, '희소금속 조사·탐사 및 핵심광물 개발 동향', 'AI 기반 광산지역 오염탐지' 등을 다룬다. 황영식 사장은 ODA 사업을 통한 기술협력과 국내기업의 몽골 진출, 양국 간 협력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행사에는 황영식 사장과 최진원 주몽골대사가 참석했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에 한국홍보관 운영

한국광해광업공단(이사장 황영식)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Mining Week & MinePro 2026'에 주몽골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희소금속 탐사와 광산개발, 환경복원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몽골광업협회가 주관하며 몽골 정부와 광업 관련 기관, 현지 및 다국적 자원개발 기업 등이 참여한다. 공단은 몽골과의 기술·정책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엠제이테크에 pH 측정기 특허 전용실시권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엠제이테크 호남 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고 광해방지 특허기술의 전용실시권을 이전했다. 엠제이테크는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보유하며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양측이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해당 기술은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기술 이전의 목적이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pH 자동세정 특허 민간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1일 ㈜엠제이테크 호남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엠제이테크는 해당 특허에 대해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갖고, 기술 활용으로 발생한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의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공단과 엠제이테크가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이 기술은 현재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과 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이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기술이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청렴 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 방지사업 상생과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공단 관계자와 주요 광산 경영진이 참석해 가행광산 광해 방지사업 추진 현안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공단이 직접 시행하는 사업 계약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고 '이해충돌방지법'을 준수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공단은 직접 시행 사업 계약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해 임직원과 사업 관계자 간 이해충돌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광산업계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청렴·소통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 및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공단 관계자와 주요 광산 경영진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안과 참여 기업의 애로사항,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공단은 직접시행사업 계약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관련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올해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비로 34개소에 178억원을 투입하며, 먼지날림방지사업 21개소 92억원, 폐석유실방지사업 7개소 76억원, 오염수질개선사업 6개소 10억원으로 구성된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청렴간담회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일 원주 본사에서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 및 청렴·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가행광산 경영진 1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과 참여기업의 애로사항,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공단은 직접시행사업 계약 과정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임직원과 사업 관계자 간 이해충돌 예방을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정한 계약과 투명한 업무처리, 소통을 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광산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ESG·관광 MOU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일 강원관광재단과 '지역상생 및 환경, 사회, 투명경영(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상생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공동사업 추진, ESG·환경·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교류와 홍보 협력, ESG 기반 관광콘텐츠 및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 공동 발굴·운영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공단의 지역진흥사업 경험과 재단의 관광 기획 역량을 결합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을 관광 거점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활성화 MOU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강원관광재단이 1일 원주 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지역상생 및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강원 폐광지역 등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원과 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ESG 공동사업 추진, ESG·환경·관광 분야 정책 및 정보 공유, 사업 홍보 협력 등 모두 7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광해광업공단은 협약을 토대로 강원지역 석탄산업전환지역에 적용할 세부 협력사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역진흥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사장은 공단의 지역진흥사업 경험과 재단의 관광 기획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핵심광물 재자원화 통계 분류체계 정립으로 대통령 표창

한국광해광업공단이 9월 1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열린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업무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 사유는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의 통계 분류체계를 정립한 공로다. 그동안 독립적인 통계 분류체계가 미비했던 핵심광물 재자원화 분야를 하나의 산업 영역으로 체계화했다는 점이 평가됐다. 공단은 국고보조사업의 지원 대상 및 자격요건에 특수분류를 활용했고, 희토류 재자원화 공급망 분석과 추경사업에도 적용했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 특수분류 제정, 광해광업공단 대통령 표창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핵심광물 재자원화 산업의 통계 분류체계를 정립한 공로로 통계업무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부와 공단이 2024년부터 공동 개발한 '핵심광물 재자원화산업 특수분류'는 국가데이터처 최종 심의를 거쳐 올해 1월 제정·고시됐다. 이 분류체계는 국고보조사업의 지원 대상과 자격요건 설정, 희토류 재자원화 공급망 분석 및 추가경정예산 반영, 재자원화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 지원 등에 활용되고 있다. 공단은 관련 산업통계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통합해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출범한 이후 받은 첫 대통령 표창이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개도국 대상 스마트마이닝 초청연수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2026~2028)' 1차 연도 초청연수를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콜롬비아와 마다가스카르 등 5개국의 광업 관련 공무원과 실무자 13명이 참가하며, 성남 KOICA 연수원과 강원 정선 국가광물정보센터 등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마이닝 및 광산 디지털 전환 기술,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구축·현장 적용 사례, IoT 기반 스마트 광산 시스템 구현 실습, 한국의 광산안전 관리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연수 종료 이후에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교류와 후속 협력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영국 처장은 스마트마이닝이 광업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참가국 환경에 적합한 적용방안 마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