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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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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48건 · 전체 뉴스

지역난방공사, 2034년 재생전력 1GW 확보 목표 신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34년까지 누적 1GW의 재생전력을 확보하는 경영목표를 신설하고,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를 개편했다고 11월 2일 밝혔다. 개편된 전략은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GX), 청정·효율 기반 집단에너지사업 확대, 국민 편익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AX), 안정·신뢰 기반 사회적 책임 실현 등 네 가지 방향으로 구성됐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열에너지 탈탄소화 신사업 모델의 실증·확산과 기존 지역난방 시스템의 전환·효율화를 추진하고, 재생전력 확보로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AI 분야 핵심 과제는 안전관리 체계의 AI 전환과 AI 에너지 절감 플랫폼 구축으로, 에너지 사용 절감을 난방비 절감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공사는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인공지능 전환 흐름을 반영해 사업 방향과 추진 과제를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11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GX·AX 중심 중장기 경영전략 고도화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열에너지 혁신과 탄소중립을 위해 녹색에너지 전환(G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한난은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및 인공지능 대전환 흐름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략 방향으로는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GX)과 청정·효율 기반 과제 등이 제시됐다.

11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그린포스트코리아

지역난방공사, 열에너지 탈탄소·AI 중심 중장기 경영전략 개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열에너지 탈탄소와 AI 활용 확대를 중심으로 중장기 경영전략을 재편했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개편이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추진 방향에는 청정에너지 사업 확대와 기존 지역난방 시스템의 효율 개선이 포함됐다. 새롭게 제시된 목표는 2034년까지 누적 재생전력 용량 1GW 확보다. 공사는 AI를 안전관리와 난방비 절감에 적용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11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계량측정산업 발전 공로 국무총리 표창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지난 29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제56회 계량측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계량측정산업 발전 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난은 그동안 유럽에서 전량 수입하던 산업용 적산열량계의 유량부 국산화 개발을 완료하고 판로 확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초음파 유량계에 내구성을 강화한 센서를 적용하고 에러코드 전송 기능을 추가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고장분석 모니터링 기능을 확대했다. 고객체감형 서비스약관(열공급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고객 참여 협의체, 고장 신고 스마트가드제, 소상공인 요금컨설팅 등을 운영해 3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하동근 사장은 계측 성능·신뢰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과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에너지절감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난, 광주·전남 중소기업 판로 확대 지원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9일 광주전남지사에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기업 발굴·수요 연결·성장 지원·성과 환류 4단계로 구성된 지역 상생협력 프로젝트 '한난 ON:BRIDGE'의 첫 단계로 마련됐다. 한난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반성장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가 기업들은 광주전남지사의 열병합발전설비를 견학하고, 한난 구매 수요부서 담당자와 1대1 구매·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특허기술 이전 가능성, R&D 지원사업, 기술 실증 등 후속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10월 29일 광주전남지사에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장인화), 전남·광주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난방공사가 추진 중인 '한난 ON:BRIDGE'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기업발굴 실행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난 ON:BRIDGE는 지역과 지역난방공사를 잇는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기업발굴·수요연결·성장지원·성과환원 등의 단계로 구성된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10월 30일

지역난방공사, 계량측정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9일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제56회 계량측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계량측정산업 발전 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난은 그동안 유럽에서 전량 수입하던 산업용 적산열량계의 유량부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고, 판로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초음파 유량계에는 내구성을 강화한 센서를 적용하고 에러코드 전송 기능을 추가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고장분석 모니터링 기능을 확대했다. 고객체감형 서비스약관(열공급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고객 참여 협의체, 고장 신고 스마트가드제, 소상공인 요금컨설팅 등을 운영해 3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하동근 사장은 계측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과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에너지절감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광주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9일 광주전남지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반성장위원회, 전남·광주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홈커밍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발굴·수요연결·성장지원·성과환류 4단계로 운영되는 '한난 ON:BRIDGE'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기업발굴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통합특별시, 동반성장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전남지사의 열병합 발전설비를 둘러봤고, 수요부서 담당자와 기업 간 1:1 구매·기술상담이 진행됐다. 보유 특허 기술이전 상담과 R&D 지원사업, 기술 실증 등 후속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지역난방공사, 수의계약·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감사 결과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7일 이세걸 상임감사위원 주도로 '2026년도 제1차 청렴시민감사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는 청렴시민감사관 3명과 상임감사위원, 감사실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했으며, 법률·사회적 책임 분야 전문가 2명을 신규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청렴시민감사관의 감사청구에 따라 진행된 수의계약의 적정성과 계약절차 준수 실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집행 실태 감사 결과를 공유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집행 관련 부패 취약분야 개선 성과를 보고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의견을 청취했다. 공사는 2012년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해 약 14년간 운영해 왔다.

10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2026년 하반기 안전한국훈련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7일 한난삼송지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기관 대표훈련을 시행했다. 훈련에는 한난을 비롯해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군부대(제9사단),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총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으로 진행됐다. 한난은 땅꺼짐으로 인한 복합재난 대응체계 확립을 목표로, 기존 훈련 경험과 위기상황 매뉴얼을 토대로 훈련을 구성했다.

10월 2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2026년 하반기 안전한국훈련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지난 27일 삼송지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관 대표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한난과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제9사단,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총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참여했다. 훈련은 삼송지사 인근 도로의 땅꺼짐으로 배전선로와 열수송관이 파손되고 열병합시설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로 재난이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선로 파손 상황을 포함해 사장 중심 상황실과 현장지휘소(긴급복구대책본부) 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하동근 사장은 훈련결과에 대한 환류와 개선을 통해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8일

한난, 삼송지사서 18개 기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삼송지사에서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육군 제9사단,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참여했다. 훈련은 삼송지사 인근 도로의 땅꺼짐으로 배전선로와 열수송관이 파손되고 열병합발전시설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로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선로 파손 상황을 포함한 대응 절차와, 사장 중심 상황실과 긴급복구대책본부 간 지휘·보고체계를 점검했다.

10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SH공사, 임대주택 100세대에 AI 스마트온도조절기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부담↓따뜻↑ 한난 효율' 대국민 아이디어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받은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고객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한난은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업해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의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제공받는다. 한난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 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10월 27일

한난-SH, AI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취약계층 난방관리 실증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를 대상으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해 입주민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게 하며, AI가 세대별 난방 사용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한난이 실시한 '부담↓따뜻↑ 한난 효율+'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받은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구체화한 것이다. 한난은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협력해 설치와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실제 에너지 사용량 및 난방비 절감 효과를 분석해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 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한다. 한난이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SH공사와 AI 스마트 온도조절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업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AI 세대 맞춤 난방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105건 중 절감으뜸상을 수상한 'IoT 난방제어를 통한 EERS 실적 창출 모델'을 고객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SH공사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서울 은평구 임대아파트 100세대의 노후 온도조절기를 AI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난방제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주민은 모바일 앱으로 난방온도를 설정하고 사용량을 확인하며 세대별 사용패턴 분석에 따른 맞춤형 절감 가이드를 받는다. 공사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신규사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며, 올해 9월 1~30일 진행된 공모전에는 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0월 27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한난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병합발전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는 아파트단지 건설 추진상황과 입주계획을 확인했다. 하 사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10월 27일

SH, 은평 공공주택 100세대에 AI 난방관리 시범 도입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업해 은평구 소재 SH 공공주택 100세대를 대상으로 'AI 세대 맞춤형 난방 지키미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10월 26일 밝혔다. 기존 노후 온도조절기를 와이파이 기반 스마트 온도조절기로 교체하고, 입주민이 모바일 앱으로 난방을 원격 제어하거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AI가 외기온도와 시간대, 세대별 난방 사용 패턴을 분석해 적정 온도를 자동 유지하며,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과 절감 효과를 측정·검증한다. SH는 이달 100세대를 모집한 뒤 11월 중 온도조절기 교체와 앱 설치를 진행하고, 2027년 4월까지 난방 에너지 사용량과 비용 절감 효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임대주택 설계 반영이나 기존 단지 확대 적용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 현장, 주택 건설 현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 사장은 열원 확보부터 열수송관 구축, 주택 입주에 이르는 열공급 전 과정을 차례로 점검했다.

10월 26일

하동근 한난 사장, 고양창릉 신도시 열공급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도시 입주 일정에 맞춘 지역난방 공급 상황과 공정별 대응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사업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주요 사업 일정을 확인하고, 열원시설 구축 일정과 지역난방 공급계획의 연계 사항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계획과 입주 시기별 열수요에 맞춘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을 점검했다.

10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사장, 고양창릉 집단에너지사업 현장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공사현장, 주택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신도시 입주 시기에 난방 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 사장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 중인 열원시설 현장에서 건설 준비 상황과 사업 일정, 지역난방 공급계획 간 연계 방안을 점검했다. 열수송관 공사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계획과 주택 입주 일정에 맞춘 열공급망 구축,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주택건설 현장에서는 입주 시기별 열수요와 열공급시설 구축 일정 간 연계 방안을 확인했다.

10월 26일

한난,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20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석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충남과 울산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했으며, 동반성장위원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난, 한전KDN, 기아차, CJ제일제당 등이 참여했다. 한난은 주요 협력과제로 자체 상생협력 사업인 '한난 ON:BRIDGE'를 제시했으며, 지역기업의 기술 발굴에 이어 실증·사업화·구매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한난은 경상·충청지역 등 지사가 위치한 지역에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 현장 문서작성 AI 앱 '뚝DOC!'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양산지사의 비개발자 현장 직원이 AI를 활용해 현장 문서 작성 모바일 앱 '뚝DOC!'를 개발해 현장업무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설비 유지관리에 필요한 현장 문서를 작성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서식에 맞춘 A4 문서가 자동 완성되고 보관함에 저장된다. 공사는 문서 작성 시간이 30분에서 5분으로 약 83%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충남·울산 지역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했으며, 동반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비롯해 한국지역난방공사, 한전KDN, 기아차, CJ제일제당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상생협약 체결과 기관별 공동 협력과제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협력과제로 지역기업의 기술을 발굴해 자사 기술·인프라·구매 역량과 연계하는 '한난 ON:BRIDGE' 사업을 공유했으며, 기술 발굴부터 실증·사업화·구매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동근 사장은 경상·충청 등 지사 소재 지역으로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0일

한난 직원, AI로 현장 문서작성 앱 '뚝DOC'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양산지사의 비개발자 직원이 AI를 활용해 현장 문서작성 모바일 앱 '뚝DOC!'를 개발해 현장업무에 적용했다. 이 앱은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A4 문서서식이 자동 완성되고 보관함에 저장되는 방식으로, 문서 작성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83% 단축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정비 후 사무실로 돌아와 PC에서 사진을 옮기고 서식을 편집해야 했다. 직원과 경상정비 협력업체는 종이 대신 휴대폰으로 매뉴얼을 확인하며 점검·조작·정비를 할 수 있고, 고장 시 과거 사례나 타 지사 사례를 조회할 수 있다. 하동근 사장은 사내 'AI Pioneer'를 모집해 AI 활용 및 개발 교육을 진행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10월 20일

국감, 하동근 한난 사장 전문성·선임 과정 질타

19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지역난방공사 국정감사에서 하동근 한난 사장의 임명 과정을 둘러싼 전문성 부족과 낙하산 인사 의혹이 제기됐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하 사장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에서 모두 최하위를 기록했고 자기소개서 분량이 3쪽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의 주례 인연을 근거로 사전 교감 여부를 추궁했다. 하 사장은 지역에서 환경운동을 30년 넘게, 에너지 교육 운동을 10년가량 해왔다며 한난 지원 동기를 설명했고, 주례는 당시 40회가량 섰을 뿐 특별한 관계는 없다고 답했다. 자기소개서 블라인드 처리에 대해서는 사생활 보호 목적이라고 반박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하 사장이 매출·영업이익 등 경영 실적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점과 수도권 사업 편중, 히트펌프 사업 진척 부진을 지적했으며, 하 사장은 히트펌프는 현 단계에서 사업을 평가할 만큼 진행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10월 20일

한난, AI 활용 모바일 앱으로 현장 문서 작성시간 83% 단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양산지사 직원이 AI를 활용해 설비 유지관리 문서 작성용 모바일 앱 '뚝DOC!'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이 앱은 현장에서 휴대전화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정해진 서식에 따라 A4 문서를 자동 작성해 보관함에 저장한다. 한난에 따르면 문서 작성 시간은 기존 30분에서 5분으로 약 83% 단축된다. 작성된 문서는 검색 가능한 데이터로 축적되며, 직원과 경상정비 협력업체는 종이 매뉴얼 대신 휴대전화로 자료를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지사의 고장 사례도 현장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하동근 사장은 이번 개발이 사내 'AI Pioneer' 프로그램을 통한 AI 활용·개발 교육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10월 19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10월 19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정보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10월 19일자 에너지 관련 공공·민간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 주차장 태양광 발전시설 전기 및 부대공사, 한국지역난방기술의 고양·창릉 복합발전소 설계기술 용역 등이 포함됐다. 전북지방조달청은 기숙사 100kW PEM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축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알칼라인 및 AEM 수전해 셀·전극 장기내구성 평가장비 구매를 공고했다. 한국전력공사는 강원본부 사옥 신축 전기공사와 345kV 북부산-남부산 전력구 지중송전 OF 고체에어로졸 소화장치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 HUB동 ESS 제작·설치와 제천서부 아파트 태양광발전장치 설치 등을 발주했다. 마감일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분포한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AI 열화상 진단 차량 박람회 출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10월 14~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을 출품했다. 도시안전기술박람회는 기후변화, 도시 인프라 노후화, 재난·안전사고 등 도시 위험 대응 기술과 해결방안을 소개하는 도시안전 분야 전시회다. 출품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은 그간 작업자의 육안에 의존해온 열수송관 점검 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동화한 기술이다.

10월 16일

한난, AI 열화상 진단차량으로 열수송관 점검 자동화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작업자 육안에 의존하던 열수송관 점검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난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을 출품했다. 이 차량은 AI를 활용해 열수송관의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기술을 적용했으며, 한난은 현장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난은 지난달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수축케이싱 자동 시공장치와 열수송관 내·외부 진단 로봇 등의 기술 시연을 진행한 바 있다. 정남성 한난 건설본부장은 AI와 로봇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배관망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한난, AI 자율 열화상 진단차량 도시안전기술박람회 출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차량'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열화상 정보를 육안으로 확인해 이상 여부를 판단했으나, 이 장비는 AI가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관리하는 방식이다. 한난은 지난 9월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 시연회를 열고 열수축케이싱 자동 시공장치와 열수송관 내·외부 진단로봇도 공개했다. 해당 기술들은 작업자가 직접 수행해야 했던 위험 작업에 자동화 장비와 로봇을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련 기술 도입은 지난 7월 취임한 정남성 건설본부장이 주도하고 있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AI 일상감사 제도 도입

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이 지난 13일부터 'AI 일상감사' 제도를 도입해 시행했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에 앞서 201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 4천 건을 분석한 결과 계약 분야가 약 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기획·경영관리 7.4%, 규정·법무 5.1% 순으로 나타났다. AI 일상감사는 축적된 일상감사 실적을 업무단계, 주요 문제유형, 잠재적 위험요인, 감사의견 성격 등으로 세분화해 분석하는 방식이다. 기존 일상감사 절차에 AI 관련 검토체계를 접목해 법령 준수,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데이터 신뢰성, AI 결과의 오류·편향, 책임성 등을 사전 점검한다. 일반 업무에 대해서는 반복업무 자동화와 자료분석·검증 등 AI 활용 가능성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AI 일상감사' 제도 도입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이 지난 13일부터 'AI 일상감사' 제도를 도입·시행했다. 감사실은 축적된 감사 자료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사적인 AI 활용을 촉진한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에 앞서 201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4000건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계약 분야가 약 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획·경영관리 7.4%, 규정·법무 분야 5.1% 순으로 나타났다. AI 일상감사는 축적된 일상감사 실적을 업무단계와 주요 문제 유형 등으로 구분해 활용한다.

10월 15일

한국지역난방공사, 'AI 일상감사' 제도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지난 13일부터 데이터 기반 예방감사 체계 강화를 위한 'AI 일상감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에 앞서 감사실은 2015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4000건을 분석했으며, 계약 분야가 전체의 약 65%로 가장 높았고 기획·경영관리 7.4%, 규정·법무 5.1% 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일상감사 실적을 업무단계, 주요 문제유형, 잠재적 위험요인, 감사의견 성격 등으로 세분화해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AI 관련 업무에 대해서는 법령 준수 여부와 개인정보 보호, 정보보안, 데이터 신뢰성, AI 결과의 오류·편향 및 책임성 등을 사전에 점검한다. 일반 업무에서는 반복업무 자동화와 자료분석·검증 등 AI 활용 가능성을 발굴해 업무 효율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감사자료 기반 'AI 일상감사' 도입

한국지역난방공사 감사실은 10월 13일부터 'AI 일상감사' 제도를 도입·시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축적된 감사자료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사적 AI 활용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제도 도입에 앞서 201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수행한 일상감사 약 1만4,000건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계약 분야가 약 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기획·경영관리가 7.4%, 규정·법무 분야가 5.1%로 나타났다.

10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에 대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여 난방요금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허 기술은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를 거쳐 돌아올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의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킨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하는 시간대에 필요 이상으로 공급되던 난방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실시간 최적화 기술의 특징으로 제시됐다.

10월 15일

한난, 회수온도 저감형 난방에너지 절약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이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술은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열이 세대 난방에 사용된 후 돌아올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키는 방식이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하는 시간대에 필요 이상으로 공급되던 열 공급량을 줄여 기존 난방품질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열 사용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0월 15일

K-GX 전략에 히트펌프 포함, 난방시장 공급모델 변화

정부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에서 히트펌프를 국가 10대 녹색산업에 포함했다. 기존 화석연료 기반 난방 지원사업을 히트펌프 보급사업으로 전환하고, 에너지 다소비 공공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 의무화를 추진한다. 제주에서는 히트펌프와 ESS, 배전망, 가상발전소(VPP)를 활용한 실증사업도 추진된다. GS건설과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 지역난방과 태양광·지열·수열을 결합한 열공급 모델의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며, 한강 인접 입지를 고려해 하천수 열 활용 방안도 함께 보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역난방과 신재생 열원을 연계한 공급모델 개발·실증 및 공동주택 히트펌프 기술개발, 기술기준 마련에 나섰다.

10월 14일

한난, 회수온도 기반 열공급 자동조절 기술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동주택의 열사용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난방 공급량을 조절하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중소기업과의 협업으로 개발됐으며, 아파트 기계실로 되돌아오는 난방수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급열량을 자동 조절하는 방식이다. 한난은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는 12월까지 에너지절약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실증사업에서는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자동제어 성능을 개선하고 실제 절감 효과와 난방품질, 난방 공급 안정성을 함께 검증한다. 한난은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대하고 설치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술은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 난방에 사용된 후 돌아올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의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 일치시킨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하는 시간대에 과다 공급되던 난방량을 줄여 열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다. 한난은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12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해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절감 효과와 난방품질을 검증할 예정이다. 하동근 사장은 2028년 6월까지 추진하는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 확대와 설치 비용 절감으로 확대 보급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이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이 기술은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를 거친 뒤 돌아온 '회수온도'를 감지해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킨다.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줄어드는 시간대에 과다 공급되던 열량을 줄여 난방품질은 유지하면서 열손실을 줄이는 방식이다. 공사는 효과 검증을 위해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2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해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절감 효과와 난방품질을 검증할 예정이다. 하동근 사장은 2028년 6월까지 추진하는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대하고 설치비용을 낮춰 확대보급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한난, 회수온도 기반 난방 절약 기술 특허 취득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의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각 세대를 거쳐 돌아오는 회수온도를 감지해 열사용량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공급열량을 자동 조절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과 협업해 개발했다. 한난은 고양사업소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를 실증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오는 12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해 난방사용량 5% 절감을 목표로 제어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실증에서는 에너지 절감 효과와 기존 난방품질 유지 여부를 함께 검증한다. 또한 2028년 6월까지 자체 연구를 진행해 절감 효과를 높이고 설치비용을 낮추는 등 확대 보급을 위한 경제성 확보에 나선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수급 변경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0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양측은 지역 내 미활용에너지의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다.

10월 14일

한난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 2033년 4월까지 연장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주)와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했다. 양측은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협약은 새로운 에너지원 도입이 아니라 기존 공급관계와 운영 여건을 재정비해 활용을 지속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변경된 공급단가와 계약물량, 기존 대비 공급량 증감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1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 조건을 조정한 것이다. 양측은 지역 내 미활용에너지의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다.

10월 13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公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수급 변경 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한 것이다. 양측은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협약식에는 대구광역시 권영칠 자원순환과장이 참여했다.

10월 13일

한난-대성환경에너지, 매립가스 공급협약 2033년 4월까지 연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일 수 있다. 협약 체결식에는 정철웅 대성환경에너지 대표이사, 권영칠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장, 최인수 한난 대구지사장이 참석했다.

10월 13일

지역난방공사, 취약계층 난방비 104억 원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4억 원 규모의 특별요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구임대주택 거주 세대에 약 58억 원, 그 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약 46억 원이 지급됐다. 해당 '취약계층 특별요금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수혜 대상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난방비 검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액 지급 방식을 도입해 지원 소요 기간을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약 3개월 수준으로 단축했다. 하동근 사장은 제도 개선과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는 10월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 및 설비 운영 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주민, 수원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했다. 지역난방공사는 도시 내 대기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수원시민의 의견을 수용해 중유설비를 천연가스(LNG) 설비로 변경하는 '친환경에너지개선공사'를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수원사업소에서 진행 중인 공사의 진행 경과를 주민 등 이해관계자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