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햇빛소득마을' 현장에 주한 외교사절단 방문
강원 횡성군은 29일 우천면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사업 부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정책설명회가 열려 주한 외교사절단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26개국 주한 대사와 서기관 등 외교관 30여 명,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 정책 추진 현황과 마을 사업 준비 과정을 청취했다. 이어 태양광 발전소 조성 예정 부지를 둘러봤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