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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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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48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솔루션, 한전 공유형 ESS 2차 사업 사용전검사 통과

이차전지 배터리 기업 이솔루션(대표 권진근)은 한국전력공사의 '공유형 에너지저장시스템(ESS) 2차 사업'에서 자사가 참여한 LS일렉트릭 컨소시엄의 ESS 설비가 법정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솔루션은 이번 검사 통과로 상업 운전을 위한 주요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 계통 연계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용전검사는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전기설비를 설치하거나 변경한 뒤 실제 사용에 앞서 받아야 하는 법정 검사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시공 상태 등을 확인한다.

19시간 전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CIRED 서울워크숍 개최, 아시아 첫 배전 국제행사

국제배전망협의회(CIRED)는 11월 2~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2026 CIRED서울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시아권에서는 처음 열린 CIRED 행사로 국내외 배전분야 전문가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조연설·논문 발표·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됐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은 기조연설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로 배전망이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복합 네트워크로 변모하고 있으며 AI가 과제 해결에 중추적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박종배 대한전기학회장은 재생에너지 투자가 전체 발전 투자액의 약 90%, 배전 투자가 전체 네트워크 투자액의 3분의 2를 차지한다고 설명하고, 배전시스템 유연성 확대와 디지털트윈·AI 기반 운영 제어, TSO-DSO 연계를 과제로 제시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DC와 AC의 조화, 지능형 양방향 에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DC 전력망 구상을 발표했다.

11월 2일

CIRED 2026 서울, AI 시대 배전망 역할 변화 논의

CIRED 2026 서울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정하중 지멘스코리아 대표가 차세대 배전망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배전망이 발전소의 전기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통로에서 분산에너지,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전력 생산·소비 자원을 연결·조율하는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전력수요 급증과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을 위해 전력망 확충과 함께 기존 설비의 효율적 활용, 지능형 운영체계 구축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박종배 회장은 분산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수요가 배전망에 집중되는 상황에서 기존 일방향 전력공급 체계를 바꿔야 한다며 분야별 전문가 협업을 강조했다. 세 연사는 계통 운영·시장제도 개편, 산업 성장 기회, AI 기반 자율운영 등 각기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CIRED 워크숍서 'DC 기반 지능형 전력망' 제시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은 2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국제배전협의회(CIRED)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AI 전력 수요 대응책으로 직류(DC) 기반 지능형 전력망을 제시했다. 구 회장은 'Grids for AI'와 'AI for Grids'의 선순환 구조를 제안하며 직류와 교류의 조화를 통한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인프라를 언급했다. 기사에 따르면 개폐기와 변압기 등을 포함한 글로벌 배전 인프라 시장은 2030년 약 1500억 달러(약 200조 원)를 돌파할 전망이다. LS일렉트릭은 1500V 이하 저압 직류(LVDC) 차단기·개폐기 분야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반도체변압기(SST), 대용량 DC-DC 컨버터, 반도체차단기(SSCB) 등의 기술 검증을 마치고 천안사업장 'DC 팩토리'에서 상용화 검증을 진행 중이다. CIRED 워크숍이 아시아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월 2일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 CIRED 워크숍서 직류·지능형 배전망 제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2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국제배전협의회(CIRED)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차세대 전력망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전력망이 AI를 뒷받침하는 'Grids for AI'와 AI로 전력망을 고도화하는 'AI for Grids'를 함께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핵심 기술로 직류(DC)와 지능형 플랫폼을 꼽았다. LS일렉트릭은 직류용 기중차단기와 배선용·소형 차단기, 릴레이, 전자접촉기 등 저압 직류 제품군을 갖추고 태양광·ESS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반도체변압기(SST), 대용량 DC-DC 컨버터, 반도체차단기(SSCB)의 기술 검증을 완료했으며, 천안사업장 'DC 팩토리'에서 설비 운영을 통해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체계에 800V 직류 방식이 확대될 경우 관련 차단기·개폐기와 전력변환 솔루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울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처음 열린 CIRED 공식 워크숍이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AI 시대 DC 기반 차세대 배전시장 공략

AI 데이터센터가 대규모 전력을 소비하는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기존 교류(AC) 중심 전력 공급체계의 변화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직류(DC) 기술과 AI 기반 지능형 전력망이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의 경쟁 요소로 언급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배전시장에서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2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11월 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BIXPO 2026서 HVDC 등 직류 기술 전시

LS일렉트릭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전력망, AI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108㎡(12부스)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E-STATCOM, K-EMS 등을 공개한다. 회사는 북당진~고덕 HVDC 변환설비 구축과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설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기존 교류 기반 전력 공급 시스템부터 800V 직류 배전까지 전력 인프라 발전 과정을 전시한다. 스마트그리드 존에서는 K-EMS 국산화 경험을 소개하고 동남아시아·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10월 28일

LS일렉트릭, HVDC 경험 내세워 BIXPO 2026 참가

LS일렉트릭이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 '지능형 전력망, AI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108㎡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E-STATCOM, K-EMS를 소개한다. 회사는 북당진~고덕 HVDC 변환설비 구축과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 참여 실적을 강조하고,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전류형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설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교류 기반 전력 공급 시스템부터 800V 직류 배전까지를 체험형으로 구성하며, K-EMS 국산화 경험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BIXPO 2026서 HVDC 등 전력망 기술 전시

LS ELECTRIC(LS일렉트릭)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능형 전력망, AI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108㎡(12부스)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초고압직류송전),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E-STATCOM(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 K-EMS(에너지관리시스템)를 공개한다. 회사는 북당진~고덕 HVDC 변환설비 구축에 이어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에 참여했으며,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설비 공급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교류 기반 전력 공급 시스템부터 800V 직류 배전까지의 전력 인프라 발전 과정을 전시하며, K-EMS 국산화 경험을 토대로 동남아시아·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28일

전기산업진흥회,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 첫 회의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노후 시설 개선과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전기진흥회관 건립 논의에 착수했다. 진흥회는 23일 '제1차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사업의 기본 방향과 재원 조달 등을 논의했으며, 위원장으로 장세창 파워맥스 회장이 선출됐다. 추진위원회에는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파워맥스, 우진기전, 비츠로테크 등이 참여했다. 진흥회는 새 회관을 산업계와 정부, 유관기관의 협력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며, 정책·기술개발·표준화·수출 지원 등 기존 사업을 뒷받침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상호 진흥회 회장은 사업 추진 과정의 위험 요소와 재무적 안정성을 검토해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

LS 전력 계열사,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3분기 최대 실적

LS그룹의 주요 전력 계열사들이 2026년 3분기에 일제히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일렉트릭,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해저케이블 기업인 LS마린솔루션도 역대 최대 누적 실적을 올렸다. LS그룹과 관련 업계는 실적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북미 송배전망 교체 수요 확대를 꼽았다. 전력기기와 케이블 수출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

10월 2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스마트그리드협회, LS일렉트릭에 ESS용 PCS 1호 단체표준인증

스마트그리드협회는 21일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 인증서를 수여했다. 협회는 ESS용 PCS의 국내 적합성평가 체계 구축을 위해 표준화와 인증 심사체계를 개선했다. LS일렉트릭이 성능요건과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해 1호 인증을 받았다. 협회와 LS일렉트릭은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ESS 시장 안전성·신뢰성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해 인증체계와 전문 심사인력을 확보했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 달성

LS일렉트릭이 2001년 4분기부터 2026년 3분기까지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고 투데이에너지가 전했다. 2026년 3분기 실적은 매출 1조 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다. 3분기 북미 시장 매출은 약 5000억원이며, 회사는 미국 유타주·텍사스주 생산 거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수주 잔고는 7조원 규모이며, 사업 영역은 중저압 배전기기부터 초고압 변압기·배전반까지 포함한다. 유럽(스페인)과 중동 시장도 성장 대상으로 언급됐다.

10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스마트그리드협회, ESS용 PCS 단체표준인증 1호 LS일렉트릭에 수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인증 제1호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이상열 스마트그리드협회 센터장과 김희중 LS일렉트릭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S일렉트릭은 협회의 표준화 및 인증심사 절차를 거쳐 안전성·성능 요건과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한 국내 첫 인증기업이 됐다. 2009년 설립된 협회는 인증체계 구축과 전문 심사인력 확보를 거쳐 2024년 단체표준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협회는 정기 사후관리를 통해 인증제품의 표준 및 심사기준 적합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2일

LS일렉트릭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은 21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분기 매출 1조 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4%, 영업이익은 13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약 12.4%로 집계됐다. 배전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0%, 초고압 변압기는 106% 늘었고 기존 배전기기 사업은 32% 성장했다. 3분기 북미 매출은 약 5000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으며, 스페인 법인과 중동 법인 매출은 각각 120%, 61% 증가했다. 회사는 2001년 4분기부터 100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며, 3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7조원, 분기 신규 수주는 약 1조 6000억원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일렉트릭, 미국 빅테크와 17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

LS일렉트릭은 미국 빅테크 기업과 약 1,689억원(미화 1억2,523만달러) 규모의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의 장기공급계약(LTA) 형태로 체결됐다. 공시된 수주 금액은 2027년 공급 예정 물량에 해당한다. 2028년 사업 규모는 해당 빅테크 기업과 추가 협의를 거치게 된다.

10월 2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스마트그리드협회, LS일렉트릭에 ESS용 PCS 단체표준인증 1호 수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21일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 인증 제1호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협회 이상열 센터장과 LS일렉트릭 김희중 이사가 참석했으며,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ESS 시장 안전성·신뢰성 강화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협회는 이번 인증이 LS일렉트릭의 PCS가 안전성, 성능 요건,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했음을 확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협회는 2009년 설립됐으며 2024년 단체표준인증 기관으로 지정됐다. 협회는 이번 1호 인증을 시작으로 단체표준인증 활성화를 추진하고 정기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100분기 연속 흑자

LS일렉트릭은 2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매출 1조 8778억 원, 영업이익 23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4%, 영업이익은 131.7% 증가했으며, 2001년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배전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초고압 변압기 매출이 106%, 배전기기 사업이 32% 증가했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과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3분기 북미 매출은 약 5000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25% 증가했고, 스페인 법인 매출은 약 120%, 중동 법인 매출은 61% 늘었다. 3분기 말 수주잔고는 7조 원 수준이며 분기 신규 수주는 약 1조 6000억 원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일렉트릭, 美 빅테크와 1689억원 데이터센터 배전설비 공급계약

LS일렉트릭은 미국 빅테크 기업과 1억2523만달러(약 1689억원) 규모의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장기공급계약(LTA) 형태다. 발표된 수주 금액은 2027년 공급 예정 물량 기준이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따른 배전 솔루션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북미 시장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10월 19일

2026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 유공자 50점 포상

산업통상부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내외 표준화와 기술규제 대응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단체에 총 50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이상용 LG전자 VS연구소장은 차량용 소프트웨어·전장 시스템 표준화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권대현 LS일렉트릭 매니저는 산업용 통신기술의 국제표준화와 국산화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았다. 권 매니저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표준화관리이사회(SMB) 이사로 활동하며 양자기술·스마트제조 등 신규 국제표준화위원회 설립에 기여했다. 포상 내역은 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1점, 대통령 표창 4점, 국무총리 표창 4점,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38점,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 2점이다. 김규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AI 데이터와 시스템의 상호운용성·신뢰성을 확보하는 표준이 필수적이라며 AI 산업융합 표준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LG전자 이상용 VS연구소장, 세계 표준의 날 동탑산업훈장 수훈

산업통상부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을 열고 표준화 유공자와 단체에 총 50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동탑산업훈장은 차량용 소프트웨어·전장 시스템 국제표준화와 SDV 오픈소스 표준 생태계 구축, 5G·V2X·NG eCall 등 글로벌 통신규격 대응 기술 확보를 이끈 이상용 LG전자 VS연구소장에게 돌아갔다. 산업포장은 2021년부터 IEC 표준화관리이사회 이사로 활동하며 양자기술·MVDC·스마트제조 분야 신규 국제표준화위원회 설립을 주도하고 RAPIEnet 등 국제표준 12종의 제·개정을 이끈 권대현 LS일렉트릭 매니저가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개인 2명과 자스텍엠·한국AI로봇산업협회 등 단체 2곳에, 국무총리 표창은 ETRI 전종홍 책임연구원,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정광복 단장, 한국국토정보공사, LG디스플레이 마곡연구소에 수여됐다.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은 남대호 LG에너지솔루션 전문위원, 오국환 한국남동발전 발전총괄실장, 하지원 한국수소연합 실장 등 개인 32명과 단체 6곳에 수여됐으며, 올해 기념식은 '제조 AI 대전환(M.AX), K-표준이 완성합니다'를 주제로 열렸다.

10월 14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1853억원 배전설비 공급계약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와 1억 3845만달러(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설비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 발전 프로젝트의 배전 인프라로 사용된다. 공급 품목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용 변압기이며, 납품 기간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다. LS일렉트릭에 따르면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간 블룸에너지로부터 확보한 누적 수주액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5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매출 실현액이 아닌 누적 수주 기준이다. 회사는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현지 영업·설계·생산·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10월 1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미국 데이터센터에 1853억 원 배전솔루션 공급 계약

LS ELECTRIC은 13일 블룸에너지와 총 1억 3845만 8284달러(한화 약 1853억 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 발전 프로젝트다. LS일렉트릭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2025년 4월 이후 블룸에너지에 대한 누적 수주액이 5억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10월 13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데이터센터 수주 5억 달러 돌파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와 1억 3845만 8284달러(한화 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 1년 6개월간 블룸에너지로부터 받은 수주액은 5억 달러에 달한다. 이번 계약으로 미국 펜실베니아주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내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LS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를 포함한 현지 밸류체인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회사는 연료전지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포함한 북미 시장의 추가 사업 기회 확보 계획을 밝혔다.

10월 13일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1853억원 배전솔루션 공급 계약

LS일렉트릭은 13일 블룸에너지와 1억 3,845만 8,284달러(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건설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 발전 프로젝트다. LS일렉트릭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패키지 형태로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블룸에너지 대상 누적 수주액은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5억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는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설계·생산·서비스를 아우르는 현지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노후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공동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력 범위는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확보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노후 풍력설비의 상태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는 설비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풍력발전설비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술과 기준을 마련하고,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를 사전 예방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 등을 바탕으로 협력한다. 양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과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협력 사항으로 담았다. 정부는 육상풍력 설비의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설비 안전평가기술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8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를 활용한 풍력발전설비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바탕으로 참여한다. 기사는 노후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가 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육상풍력 전주기에 걸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계섭 안전이사는 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대응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풍력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LS일렉트릭이 8일 LS용산타워에서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점검 과정에서 축적한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LS일렉트릭은 기후·운영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기술을 활용해 설비 안전성 평가 기술과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노후 풍력발전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위험을 사전에 파악하는 육상풍력 전주기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풍력발전설비 안전기술 개발, 기술정보 교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기준 및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2일

LS일렉트릭, 대만 포모사그룹과 합작법인 '남아낙성' 설립

LS일렉트릭은 지난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 합작법인(JV)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합작법인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출자 비율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다. 합작법인은 대만 전력사업 수주부터 설계, 기술 대응까지 현지에서 수행할 역량을 확보하고,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제조·설계 역량과 난야플라스틱의 현지 제조·생산 기반 및 EPC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양사는 지난 3월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MOU를 체결해 전력기기 공급을 중심으로 협력해 왔으며, 이번 JV를 통해 엔지니어링과 수주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KHI는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카이스트와의 연구개발 기술 투자·사업화를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10월 8일

LS일렉트릭, 대만 합작법인 설립…전력사업 수주로 확대

LS일렉트릭은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 난야플라스틱, KHI와 현지 전력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LS일렉트릭이 50%, 난야플라스틱이 40%, KHI가 10%를 출자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3월 양사가 맺은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구체화한 것으로, 기존 전력기기 공급 중심 협력을 수주·설계·엔지니어링 영역으로 확장하는 내용이다. LS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제조·설계 기술을, 난야플라스틱은 현지 제조·생산 기반과 EPC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지분 투자에 참여한 KHI(KAIFOR HOLDINGS)는 포모사그룹이 KAIST의 기술에 투자하고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10월 7일

LS일렉트릭, 대만 포모사그룹과 전력사업 합작법인 '남아낙성' 설립

LS일렉트릭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전력사업 전담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지분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로 구성된다. 합작법인은 대만 현지에서 전력 인프라 수주부터 EPC(설계·조달·시공), 기술 대응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3월 체결한 '친환경 전력기기 및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MOU를 사업 모델로 구체화한 것이다. 대만은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최대 70%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대만전력공사(TPC)는 10년간 약 5,645억 대만달러(약 24조 원) 규모의 계통보강·계통안정화 계획을 추진 중이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일렉트릭, 대만 포모사그룹과 전력사업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이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이며, 출자 비율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다.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은 대만 최대 석유화학 기업이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LS일렉트릭은 대만 전력사업을 전력기기 공급 중심에서 엔지니어링·수주 분야로 확대한다. 체결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참석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대만 난야플라스틱·KHI와 전력사업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은 지난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과 KHI와 함께 대만 현지 전력사업을 담당할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합작법인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출자 비율은 LS일렉트릭 50%, 난야플라스틱 40%, KHI 10%다. 합작법인은 대만 전력사업 수주부터 설계, 기술 대응까지 현지에서 수행할 역량 확보를 우선 추진하며,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 제조·설계 역량과 난야플라스틱의 현지 제조·생산 기반 및 EPC 네트워크를 결합한다. KHI는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KAIST 연구개발 기술에 투자해 사업화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3월 체결한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MOU를 구체화한 것으로, 협력 범위를 전력기기 공급에서 엔지니어링·수주 사업으로 확대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대만 난야플라스틱과 전력사업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은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JV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으로, LS일렉트릭이 50%, 난야플라스틱이 40%, KHI가 10%를 출자한다. 이번 JV는 지난해 3월 양사가 체결한 '대만 친환경 전력기기·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사업 협력' MOU의 후속 조치로, 기존 배전반·차단기 등 전력기기 공급 중심이던 대만 사업을 설계·엔지니어링과 프로젝트 수주 사업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KHI는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KAIST 연구개발 기술 사업화를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 LS일렉트릭은 난야플라스틱의 현지 제조 기반과 EPC 네트워크를 결합해 대만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7일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 초고압 변압기 1812억원 수주

LS일렉트릭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1억 3341만달러(약 1812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9개 변전소에 345kV급 초고압 변압기를 2030년까지 순차 납품한다. 해당 사업은 북미 여러 지역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면서 발전·송변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LS일렉트릭은 변전소용 초고압 변압기 공급을 맡는다. 회사 측은 북미에서 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어나며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 등 송·배전 설비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일렉트릭은 345kV급 변압기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초고압 변압기와 고압·저압 배전 시스템을 연계해 후속 사업 참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에 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

LS일렉트릭이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총 1억3,341만 달러(한화 약 1,812억원)다. 해당 프로젝트는 북미 전역에 구축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함께 전력 공급에 필요한 발전·송변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주로 LS일렉트릭은 배전 분야에 이어 초고압 전력기기 분야에서도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10월 1일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용 345kV 초고압 변압기 1812억원 수주

LS일렉트릭은 10월 1일 북미 지역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해 총 1억 3341만 달러(한화 약 1812억 원) 규모의 345kV급 초고압 변압기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북미 전역 9개 변전소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변압기를 순차 공급한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가 데이터센터 단지 내부 전력망에 그치지 않고 GW급 AI 컴퓨팅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주변 발전소와 송·변전 인프라를 포함하는 통합 전력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기사에 인용된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데이터센터는 랙당 5~10kW를 소비했으나 고성능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는 랙당 40~100kW 이상을 소모한다. LS일렉트릭은 그간 스마트 배전과 저압·고압 차단기, 배전반 분야에 강점을 보여왔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 ELECTRIC, 북미 AI 데이터센터에 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

LS ELECTRIC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34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1억3341만달러(한화 약 1812억원)다. 해당 프로젝트는 북미 전역에 구축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공급에 필요한 발전·송변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사업이다. 회사는 기존 배전 분야에 이어 초고압 전력기기 분야에서도 수주를 확보했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 참가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비롯해 중·저압 배전반과 직류(DC) 솔루션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 모듈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의 직류 배전 제조 공장 실증 사례인 '천안 DC 팩토리'의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기사에 따르면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는 2023년 약 102억 달러(약 14조원)이며,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 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9월 28일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패키지 제시

LS일렉트릭이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 전시 품목은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이며,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사전 조립한 모듈형 변전소를 소개한다. 서버 랙에 전력을 공급하는 저압 배전반과 부스웨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DCIM)도 함께 전시한다. 직류(DC) 배전 분야에서는 충남 천안 사업장에 적용한 '천안 DC 팩토리'의 설비와 운전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북미·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경험과 베트남·인도네시아 생산 거점을 아세안 시장 공략 기반으로 제시했다.

9월 28일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전시회서 아세안 시장 공략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준비된 전력 인프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메인 슬로건으로 10부스(90㎡)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 품목은 초고압 변압기, 중·저압 배전반, 직류(DC) 솔루션 등 전력 인프라 포트폴리오다. 전시관의 핵심 테마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 설비를 원스톱으로 패키지화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이다. LS일렉트릭은 싱가포르를 교두보로 4억 인구의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 패키지 앞세워 아세안 공략

LS ELECTRIC은 9월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으로, 초고압 변압기와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선보인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으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에서 직류(DC) 배전 제조 공장을 실증한 '천안 DC 팩토리' 사례와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회사는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가 2023년 약 102억달러(약 14조원)에서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Spot' 도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Spot'을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치고 Spot 2대를 정식 운용 중이다. 초고압 변압기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 설비에 우선 활용해 열화상 카메라로 챔버 도어 실링 이상과 열 누설을 비접촉 점검하고, 진공펌프·모터·제어반의 발열·소음·진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자율 순찰과 AI 기반 비전 검사(AIVI)로 항온·항습 설비 상태와 사각지대 온·습도 데이터도 수집하며,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 예지보전 체계도 구축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구축해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 배치

LS일렉트릭은 22일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를 정식 배치하고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및 환경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로봇 시스템통합 기업 현대오토에버와 협업해 현장 실증을 마친 결과다. 스팟은 초고압 변압기의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 설비에 집중 배치돼 열화상 카메라와 진동·소음 센서로 챔버 도어 누설이나 펌프·모터 이상 징후를 비접촉 방식으로 감지한다. 또한 자율주행으로 사업장을 순찰하며 AIVI(AI Visual Inspection) 기술과 온·습도 센서로 고정형 센서가 측정하지 못한 사각지대 데이터를 수집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AI 모델로 학습시킨 뒤 국내외 주요 생산 거점으로 순찰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9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도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 2대를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친 뒤 정식 운용에 들어갔다. 부산사업장은 초고압 변압기를 주력 생산하는 곳으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글로벌 수요 증가로 생산 물량이 확대되고 있다. 스팟은 진공건조로(VPD) 설비의 열화상 점검, 항온·항습 설비 AI 비전 검사, 시험설비 및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 순찰에 활용되며 온도·진동·소음 데이터를 수집한다. LS일렉트릭은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구축해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보행로봇 '스팟' 정식 도입

LS일렉트릭은 22일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 2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로봇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현장에서 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 업무에 투입된다. 스팟 2대는 약 2개월간의 시험 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 운용 단계에 들어갔다. LS일렉트릭은 지난 7월부터 로봇 시스템통합(SI)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협업해 부산사업장에서 시험 운영을 진행했다.

9월 22일

LS일렉트릭·SB글로벌, 전남 구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구축 MOU

LS일렉트릭과 SB글로벌은 21일 '전남 동부권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로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고품질 전력 인프라를 공급하고 관련 시장을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2017년 설립된 SB글로벌은 변전소,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통합해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EaaS(Energy as a Service) 기업이다. 협력의 무대가 되는 '구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는 전남 구례군 일대에 조성되며, SB글로벌은 345kV 송전선로를 직접 연계해 총 1GW급 전력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특유의 급격한 전력 부하 변동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한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