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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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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공단, 환경 ODA 지원 무상에서 EDCF 유상으로 확대

한국환경공단의 해외 환경사업 지원 범위가 무상 공적개발원조(ODA)에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유상 ODA 시장으로 확대된다. 공공기관이 국내 환경기업이 개별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해외 발주정보와 현지 기관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민간의 설계·시공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용산구에서 환경분야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를 통해 개발도상국 환경 인프라 사업에 국내 기업의 참여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1월 2일

환경공단, 환경기업 해외 진출 협의체 ‘인프라 파트너스’ 출범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용산구에서 환경분야 해외사업 협의체 ‘K-eco Infra Partners’ 출범식을 열었다. 개발도상국에 자금을 빌려주는 유상 ODA 사업에 국내 환경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목적으로, EDCF 사업 수행 경험이 있는 컨설팅 기업 5개사와 시공기업 5개사 등 10개사가 참여한다. 공단은 그동안 몽골·우간다·이집트 등 7개국에서 약 820억원 규모의 무상 ODA 사업 8건을 수행했고, K-PPEP를 통해 코트디부아르·파키스탄·몽골 등에서도 국내 기업과 환경사업을 추진했다. 협의체는 EDCF 발주 정보와 사업 동향을 분기별로 공유하고, 참여기업은 상시 모집하며 명단은 반기마다 갱신한다. 개별 사업의 입찰 참여와 컨소시엄 구성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운영된다.

11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 환경관리 역량강화 ODA 성과보고회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의 최종 성과보고회를 페루 리마에서 개최했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페루의 광산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광업·환경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환경 복원 ODA 사업 종료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을 마무리하고 27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이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광산배수 수처리 기술 전수와 시범시설 구축, 광산환경 관리 정보화시스템 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가 제시됐다. 공단은 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7개국을 대상으로 국제 컨퍼런스와 기술교류 행사도 진행했다. 공단은 광산환경 복원과 광물자원 개발을 연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가스안전공사·석유관리원, 개도국 에너지 안전·품질 ODA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KOICA ODA 공모사업을 통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몽골 고위 공무원 11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몽골은 겨울철 석탄 사용에 따른 대기오염 대응으로 LPG 등 가스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법령·기술기준·검사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며, 2024년 LPG 운반차 폭발사고가 제도 정비 논의의 계기가 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몽골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원 품질관리 역량강화' 사업으로 초청연수 4회와 현지연수 4회를 실시하고, 몽골 광물석유청 중앙시험실 리모델링과 분석장비 17종 지원, 석유제품법 개정안 도출, 719개 주유소 실태조사를 수행했다. 석유관리원은 이 사업으로 자동차연료 황분 함량 10% 저감 성과와 국내 민간분야 기자재 납품 16억원 규모를 제시했다. 또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KOICA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캄보디아, 카메룬, 코스타리카, 나이지리아, 페루, 예멘 등 6개국을 대상으로 자동차연료 품질·유통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28일

기상청, 라오스에 기상·홍수·물관리 통합상황실 구축

기상청은 22일 라오스 수문기상청(DMH)에서 외교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기상수문 종합상황실' 합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상황실은 2022년 국제개발협력 무상원조 연계사업으로 확정된 '라오스 수자원관리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기상청은 태풍 감시·예측 통합 플랫폼과 천리안위성 2A호(GK2A) 수신·분석체계를 지원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셋방히양 하천 유역에 홍수 예·경보시스템을, 외교부는 남능강 유역에 물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라오스 수문기상청과 관계기관은 한 공간에서 태풍·강수 감시와 하천 홍수위험, 물관리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상청은 후속으로 추진 중인 천리안위성 기반 위험기상 조기경보 지원사업 성과를 상황실과 연계하고, 현지 예보관 교육과 운영 기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채비·현대차, GGGI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사업 참여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함께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의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으로 추진되는 총 92억원 규모의 전기차·충전 인프라 보급 시범사업이다. 채비는 전기버스용 급속 충전 솔루션 구축을,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공급을 맡는다. 채비는 충전기 설치와 시운전, 초기 운영 안정화, 유지보수 교육까지 담당한다. 채비는 이번 사업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 공공·민간 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인프라 구축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3일

한국 ODA로 인도네시아 발리에 첫 공공 전기버스 투입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인도네시아 발리 바즈라 산디 기념탑에서 '인도네시아 전기자동차 및 충전 기반시설 구축 시범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기후부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발리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전기버스 보급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으로 현대자동차 전기버스 11대가 발리 주요 대중교통 노선에 투입되고, 채비가 생산한 100kW급 급속충전기 6기가 설치된다. 출범식 이후 시설 이관과 사업자 선정을 거쳐 다음달부터 첫 전기버스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기후부는 운행 과정에서 배터리 전비, 충전유형, 승객수요 등 현장 데이터를 수집해 국내기업의 기술개선과 동남아 전기차 시장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ODA로 인도네시아 발리에 전기버스 11대·급속충전기 6기 보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에 전기버스와 급속충전기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22일 발리 바즈라 산디 기념탑에서 '인도네시아 전기자동차 및 충전 기반시설 구축 시범사업' 출범식을 개최하며, 인도네시아 정부와 민관 협력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업에는 현대자동차 전기버스 11대와 충전기 제조사 채비의 100kW급 급속충전기 6기가 도입된다. 전기버스와 충전시설은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11월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후부는 실증 과정에서 확보하는 배터리·전비·충전 유형·승객 수요 데이터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전역과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사업이 준공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타지키스탄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 ESS를 구축했다.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산 태양광 모듈 등 국내 기자재가 현지에 적용됐으며, 한수원은 참여기관으로 사업 수행을 지원했다. 한수원은 이번 사업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양광과 수력 등 후속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수원,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지역의 태양광·ESS 구축 사업이 준공됐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두 지역에 각각 3MW 태양광과 0.5MWh ESS가 설치돼 합계 태양광 6MW, ESS 1MWh 규모이며,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한수원은 참여기관으로 수행을 지원했다. 국산 태양광 모듈 등 국내 기자재가 적용됐으며, 한수원은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운영데이터를 국내 기업의 기술 보완과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지 정부·에너지 관계기관과의 협력망을 바탕으로 태양광과 수력 분야 후속 사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수원,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적개발원조(ODA) 재원으로 추진된 타지키스탄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는 타지키스탄 최초의 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다.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한수원은 현지 전력공급 여건 개선과 국산 태양광 기자재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수원, ODA로 타지키스탄 첫 3MW 태양광·500kWh ESS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타지키스탄에 3MW급 태양광발전소와 연계 500kWh급 ESS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며, 설비는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설치됐다. 타지키스탄에 MW급 재생에너지 발전설비가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수원은 사업 참여기관으로 참여해 태양광 모듈 등 국산 기자재를 현지에 적용했고,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실증·운영데이터를 국내기업 기술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축적한 경험과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태양광·수력 등 후속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한수원, 타지키스탄 MW급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타지키스탄 수그 지역과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했다. 본문에 따르면 두 지역은 전력난이 심각한 곳으로 설명됐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헬로디디

한수원, 타지키스탄 MW급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타지키스탄 수그 및 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h 규모 ESS를 구축했다. 두 지역은 전력난이 심한 곳으로, 준공에 따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 내 MW급 발전시설 관련 내용은 원문이 중단돼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수원,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자사가 참여한 타지키스탄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의 ODA 재원을 바탕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한 에너지 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한수원은 전력 공급 여건이 열악한 현지 지역사회의 에너지 접근성 개선과 함께, 한국 재생에너지 기술 및 사업 수행 역량을 중앙아시아 시장에 확산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KCL, 우즈벡 대통령 훈장 수훈·106억원 재생에너지 시험소 협약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천영길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현지 대통령 훈장을 수훈했다고 28일 밝혔다. KCL은 타슈켄트에서 우즈벡기술규제청(UATR)과 재생에너지 설비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주현수 상무관이 배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CL은 2029년까지 총 106억원이 투입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ODA 사업인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주관한다. 타슈켄트주 피스켄트에 태양광 설비 종합시험센터를 건립해 모듈·인버터 장비 50여 종을 도입하고, 인증제도 개선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현지 전문인력 양성, 국내 기업 진출 지원 비즈니스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훈장은 지난해 양 기관이 완료한 에어컨 에너지효율인증 국제공인시험소 구축의 연장선으로, 해당 시험소는 현재 현지 유통 에어컨 인증을 담당하고 있다.

9월 29일

KCL 천영길 원장, 우즈베키스탄 대통령훈장 수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천영길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훈장을 수훈했다고 지난 9월 28일 밝혔다. KCL과 우즈벡기술규제청(UATR)은 지난해 에어컨 에너지효율인증 국제공인시험소 구축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해당 시험소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정한 에너지효율 분야 유일의 공인시험기관으로 운영되며, 우즈벡 내수 시장에 유통되는 모든 에어컨은 이곳의 성적서를 통해 인증받아야 한다. KCL은 UATR과 '재생에너지 설비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산업국제개발협력사업(ODA)인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 품질인증' 사업과 연계된다.

9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KCL, 우즈베키스탄 태양광 시험센터 구축 협약 체결

천영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 기여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 KCL은 타슈켄트에서 우즈벡기술규제청(UATR)과 '재생에너지 설비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에너지산업국제개발협력사업(ODA)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설비 국가 품질인증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을 공동 수행하며, 2029년까지 총 106억원이 투입된다. 타슈켄트주 피스켄트 지역에 태양광 설비 종합시험센터를 구축하고 약 50종의 장비를 도입해 태양광 모듈(IEC 61215·61730)과 인버터(IEC 62109) 시험을 수행할 계획이다. KCL은 ISO/IEC 17025 기준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지원과 현지 전문인력 양성도 함께 추진하며, 지난해에는 양 기관이 에어컨 에너지효율인증 국제공인시험소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 태양광·ESS ODA 사업 준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타지키스탄 수그드, 고르노바닥산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은행(WB)과 유럽연합(EU)의 프로젝트와 공동으로 추진됐다. 준공식은 우리나라 사업지인 고르노바닥산에서 3개 사업을 대표하는 통합 준공식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타지키스탄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과 에너지수자원부 달레르 주마 등이 참석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에 태양광 6MW·ESS 준공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 사업지에서 '타지키스탄 수그, 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수행한 이 사업에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169억 1200만원이 투입됐다. 수그주와 고르노바닥산 자치주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와 0.5MWh 규모 ESS를 구축하고, 설비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할 현지 인력 양성도 포함됐다. 준공식은 같은 사업지에서 세계은행과 유럽연합이 추진한 사업의 준공식과 함께 진행됐다. 타지키스탄은 겨울철 전력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업계는 국내 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여부는 가동 실적과 후속 발주를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기후부, 타지키스탄 태양광·ESS ODA 준공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타지키스탄 수그, 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수행했으며,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두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 규모 ESS 구축을 지원한다. 준공식은 세계은행(WB), 유럽연합(EU) 사업과 공동으로 3개 사업을 대표하는 통합 행사로 진행됐다.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달레르 주마 에너지수자원부 장관, 전성식 주타지키스탄 대사, 한국수력원자력 및 WB·EU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실증 성과를 발판으로 국내 태양광·ESS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타지키스탄 첫 MW급 태양광 준공…국산 태양광·ESS 실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수행한 이 사업은 수그와 고르노바닥산 두 지역에 각각 3MW 태양광 발전시설과 0.5MW ESS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합산 규모는 태양광 6MW·ESS 1MW다. 준공식은 세계은행(WB)과 유럽연합(EU)이 추진한 사업을 포함해 3개 사업을 대표하는 통합 준공식으로 진행되며,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달레르 주마 에너지수자원부 장관, 전성식 주타지키스탄 대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타지키스탄에 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 구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지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실증 성과를 발판으로 국내 태양광 및 ESS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 ODA 연계 지원, 중소 물기업 해외 진출 경로로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해외사무소 시장 발굴, 현지실증, 마스터플랜(MP)·타당성조사(FS), MDB·GCF 사업개발까지 단계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ODA로 현지 수요와 기술 적합성을 확인한 뒤 KOICA 무상원조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MDB, GCF, 민간금융을 연결해 본사업으로 확장하는 구조다. 기술원은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콜롬비아·가나 해외사무소와 환경산업정보망(KONETIC),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과 현지 발주처를 연결한다. 글로리엔텍은 2017년 캄보디아 끄랑저우 지역에서 사업비 2억원으로 농촌형 식수공급시설 3곳을 설치·운영했고, 이후 학교·마을 물공급시설 36곳으로 확대된 뒤 2024년 KOICA 타당성조사를 거쳐 2025년 400만달러 규모 본사업으로 이어졌다. 기사에서는 성과평가 기준을 지원액·실증 건수에서 본사업 전환율, 수출·재수주액, 시설 가동률, 안전한 물 공급 인구 등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몽골 광업행사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한국광해광업공단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몽골 광업협회가 주관하는 'Mining Week and Minepro 2026'에 참가해 주몽골한국대사관과 함께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행사 첫날 몽골광물석유청(MRPAM)과 '지속가능한 광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에는 KOICA와 KOTRA의 ODA 사업과 연계해 현지 광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리며, '희소금속 조사·탐사 및 핵심광물 개발 동향', 'AI 기반 광산지역 오염탐지' 등을 다룬다. 황영식 사장은 ODA 사업을 통한 기술협력과 국내기업의 몽골 진출, 양국 간 협력사업 발굴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개관 기념행사에는 황영식 사장과 최진원 주몽골대사가 참석했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행사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사전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과 핵심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을 통해 기획된 융합 ODA 프로젝트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양허성 차관 재원과 연계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고 본사업 승인과 인프라 수주로 이어지도록 주무 부처 및 유관기관과 정책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 R&D와 사업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기상산업기술원, 개도국 물재해 대응 융합 ODA 협약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수자원·기상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상관측망과 예보체계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물재해 예방과 수자원 운영을 연계한 맞춤형 ODA 사업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기상 관측·예측체계와 수문 분석을 결합한 사업모델 발굴, 사업 기획 및 타당성 조사, 기술·전문인력 교류 등이다. 수자원공사는 국내 5대강 유역에서 기상예측 정보를 디지털 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연계해 댐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조용덕 글로벌사업본부장은 기상 관측·예측과 수자원 관리를 결합해 물재해 대응력을 높이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에기평, 물·에너지 융합 ODA 공동 발굴 협약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에서 '수자원·에너지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과 전력 불안을 함께 해결하는 융합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취수·정수시설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 펌프, 디지털 관망관리, 독립형 전원·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한 사업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K-water는 1993년부터 세계 40개국에서 총 116건의 물 분야 ODA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대상국과 후보사업을 선정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후속 재원 연계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또한 발굴된 융합 ODA 사업이 대외경제협력기금 등 실제 재원 확보와 후속 본사업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기술개발과 실증 연계, 사업 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융합 ODA 모델을 구체화하고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기상산업기술원, 물·기상 융합 ODA 개발 MOU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수자원·기상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상 관측·예측 기술과 수자원공사의 물관리 인프라 운영 역량을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및 물재해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기상 관측·예측 체계와 수문 분석을 연계한 융합 사업모델 발굴, 사업 기획과 타당성 검토, 기술 및 전문 인력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기상 관측 데이터 확보부터 홍수 예측, 수자원 시설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패키지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기상 예측 정보를 융합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으로 국내 5대강 유역 댐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 등 해외 진출 실적이 있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에너지기술평가원, 물·에너지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수자원·에너지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993년부터 40개국에서 116건의 물 분야 ODA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모델 발굴, 타당성 검토, 공동 기획, 인력·기술 교류를 추진하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후속 본사업 연계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사업 기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파키스탄·가나 물기관과 기후대응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PSPA), 가나 수도공사(GWL)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SPA와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소규모 정수시설을 거점별로 설치하는 분산형 용수 공급사업을 기반으로,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가나 수도공사와는 스마트 관망관리(SWNM) 시범사업의 후속 협약을 맺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본사업 개발과 타당성 검토를 공동 추진해 수도 아크라의 물 공급 인프라 안정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같은 날 열린 'ODA의 디지털 대전환' 세션에서 공사는 드론·AI·디지털 트윈을 융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플랫폼(K-SMART DAM)'을 소개했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ODA 추진 현황과 '에너지-물 넥서스'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물주간은 '물, 에너지, AI :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디지털 물관리로 개도국 기후적응 지원·국내기업 해외진출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과 기후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에 나섰다. 공사는 이를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시설 지원 중심의 공적개발원조(ODA)에서 물 공급 안정과 온실가스 감축, 현지 운영역량 강화, 국내 기술 수출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파키스탄에서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의 분산형 용수 공급을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국제감축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가나에서는 스마트 관망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9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KDN, KOICA 공모 선정… 세네갈 에너지 자립 사업 수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것으로, 동신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이며, 총사업비는 약 500만달러 규모다. 한전KDN은 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을 구축한다.

9월 4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사업 착수회의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현지시간 9월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사업의 공식 착수를 알리고 양국의 추진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과 ODA 참여기관 관계자, 리스베코프 알틴벡 두루스베코비치 에너지부 장관, 스드갈리예프 일기즈 마나트베코비치 국영전력망공사(NEGK)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지난해 5월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 구축에 합의한 바 있다.

9월 4일

환경공단, 몽골 21개 아이막에 대기측정망 구축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2023년 시작됐다. 공단은 울란바타르를 포함한 전국 21개 아이막(도)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설치하고, 측정망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위해 이동 측정차량을 도입했다. 전국에서 수집되는 대기질 자료는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되며, 몽골 정부는 이를 지역별 상시 모니터링과 대기환경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몽골 전국 대기질 측정망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3일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그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됐다. 한국환경공단은 울란바타르시를 포함한 몽골 전역 21개 아이막에 고정식 자동대기측정소를 구축하고 이동 측정 차량도 도입했다. 각 측정소에서 수집한 자료를 ICT 기술로 관리하는 통합대기관리시스템도 구축했다. 준공식에는 윤용희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이사,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산닥오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장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9월 3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5만대 구축 ODA 착수

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일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와 '잘랄아바트주 전력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지능형검침인프라(AMI) 구축사업'의 추진계획과 기관별 역할을 확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잘랄아바트주 전력 수용가에 스마트미터 12만 5000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하고 중앙에서 계량 정보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이 구축한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를 지역 단위로 확장하는 후속사업으로, 신규 설치 계량기와 DCU는 기존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에 연동될 예정이다. 현지 운영인력 교육과 함께, 수집된 소비 데이터를 토대로 현지 전력시장과 수용가 특성을 분석해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을 마련하는 정책 지원도 포함됐다. 에기평은 지난 6월 협의의사록을 확정하고 7월 사업 참여기관을 선정했으며, 현지에서는 에너지부와 국영전력망공사(NEGK) 등이 사업 추진과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 ODA 사업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현지 시간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에기평 이승재 원장, 참여기관 관계자와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장관, 국영전력망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만5000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한다. 공급 설비는 2025년 5월 양국이 함께 구축한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과 연동되며, 현지 운영 인력 역량 강화와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 등 정책 개발·제안도 병행한다. 에기평은 지난 6월 협의의사록(R/D)을 확정하고 7월 사업 참여기관(PMC)을 선정했다.

9월 3일

에기평,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AMI 구축사업 착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에너지부에서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트주 전력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AMI 구축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ODA 사업 수행기관인 에기평 이승재 원장과 참여기관 관계자,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리스베코프 알틴벡 두루스베코비치 장관, 국영전력망공사(NEGK) 스드갈리예프 일기즈 마나트베코비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2025년 5월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 운영센터를 구축했으며, 이번 사업은 다른 지역으로 전력계통 효율화를 확산하기 위한 후속사업이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잘랄-아바트주에 스마트미터 12만5천대와 데이터집중장치(DCU) 등을 공급하고 기존 중앙집중식 AMI 시스템(CAS)과 연동한다. 현지 운영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전기요금 개편 로드맵 등 정책 개발·제안도 함께 추진된다.

9월 3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마련해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3일

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27일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우간다 현지에 위생적인 분뇨처리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됐다. 환경공단은 수질관리 및 폐기물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 여건에 맞는 분뇨처리시설의 기획, 기술지원, 시설 구축 등 사업 전과정을 담당했다. 준공식에는 이현희 환경공단 글로벌협력처 부장 등이 참석했다.

9월 2일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 컨설팅 결과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KGS)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는 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다. 보고회에는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에서는 몽골의 기후조건과 가스산업 환경, 가스안전 관련 법·제도 등을 분석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안전관리법(가칭)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

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지에 위생적인 분뇨 처리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주민의 보건·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공단은 수질관리와 폐기물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시설 기획부터 기술지원, 구축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했다. 준공식에는 이현희 공단 글로벌협력처 부장, 이상호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 아이샤 세킨디 우간다 물환경부 장관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동아프리카 지역 환경개선 모델로 삼아 아시아,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으로 해외 환경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준공

한국환경공단은 8월 27일(현지 시각) 우간다 부수쿠마 지역에서 '우간다 분뇨자원화시설 설치 프로젝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지 분뇨처리 체계를 구축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획부터 기술지원, 시설 구축까지 사업 전 과정을 담당했다. 준공식에는 이상호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 아이샤 세킨디 우간다 물환경부 장관 등 한·우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는 향후 동아프리카를 비롯해 아시아, 중남미, 북아프리카 등으로 글로벌 환경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 KOICA ODA 사업으로 몽골 가스안전 법제 기반 구축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경험과 제도를 바탕으로 몽골의 관련 법적 기반 구축과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MRPAM)이 공동 주최했으며,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NEMA), 울란바타르 시청 등이 참여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결과보고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몽골의 기후와 산업환경, 관련 법제도를 분석해 현지 가스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경험을 몽골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법률과 검사제도, 전문인력 양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몽골 가스산업 환경 조사 컨설팅 결과 보고회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 조사 컨설팅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회는 현지에서 진행 중인 '몽골 국가 가스 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과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KOICA 몽골사무소,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골 재난방재청, 울란바토르 시청 등 공공기관과 양국 가스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이 구축한 가스 안전관리 경험과 제도를 바탕으로 몽골 가스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가칭 '몽골 가스 안전관리법' 초안을 몽골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