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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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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

20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투뉴스

SK이터닉스, AI 활용 풍력설비 안전관리 기술교류회 개최

SK이터닉스가 29일 글로스터호텔 제주에서 제주에너지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풍력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AI 활용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향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발전사와 검사기관, 정비·진단 서비스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교류회에서는 풍력발전설비의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AI 활용 기술과 검사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풍력설비 확대와 노후화에 대응해 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SK이터닉스, AI 활용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향상 기술교류회 개최

SK이터닉스는 10월 29~30일 제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제주에너지공사, 전기안전공사, 풍력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AI 활용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향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발전사와 검사기관, 정비·진단 서비스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풍력발전설비 안전성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풍력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보급된 풍력설비는 상업용·실증용을 포함해 총 904기, 2.56GW 규모이며, 터빈 대형화에 따라 나셀 화재와 블레이드 손상, 구조물 노후화 등 위험 요인이 거론됐다. 행사에서는 가동 20년 도래 시 안전성 평가 도입과 관련한 진단 기준·관리 주체 정비 의견이 제시됐고, 전기안전공사는 풍력발전설비 정기검사제도 개선 추진사항과 해상풍력 스마트검사·제품검사를 발표했다. SK이터닉스는 2015년 제주 30MW 가시리풍력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가시리풍력 기존 송전선로 계통연계를 활용한 ESS 중앙계약시장 설비를 2027년 1분기 상업운전 목표로 구축 중이고, 서귀포시 위미리 18MW 태양광설비는 연내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10월 29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이천·파주 연료전지 28MW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는 19일 이천에코파크와 파주에코파크1호가 상업운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1594억원을 투입해 경기 이천과 파주에 연료전지 발전소 3곳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설비용량은 28MW이며, 발전설비에는 미국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가 적용됐다. 이천에코파크와 파주에코파크1호의 설비용량은 각각 8.9MW, 9.9MW이고, 파주에코파크2호(9.2MW)는 11월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3개 발전소가 모두 가동되면 연간 222GWh를 생산해 약 5만3000가구의 1년 사용량에 해당하는 전력을 공급하며, 회사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28MW에 이를 전망이다. 해당 3개 사업은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에서 모두 선정됐다.

10월 20일

SK이터닉스, 이천·파주 28MW 연료전지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가 경기 이천·파주에 조성한 28MW 규모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순차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천에코파크(8.9MW)와 파주에코파크1호(9.9MW)가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파주에코파크2호(9.2MW)는 다음 달 가동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594억원이며 연간 발전량은 222GWh로 예상된다. 3개 발전소에는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가 적용됐고, 모두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에서 선정됐다. 3기가 모두 상업운전에 들어가면 회사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28MW가 된다.

10월 20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국민연금, 석유화학·건설·에너지 지분 확대…반도체·조선방산 축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민연금의 대량보유 공시를 분석한 결과, 10월 15일 기준 국민연금이 지분 5% 이상 보유한 상장사는 266개사로 7월 10일 267개사에서 1개사 줄었다. 해당 보유 주식의 평가가치는 462조1403억원에서 337조172억원으로 125조1231억원(27.1%) 감소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은 55.5%에서 50.2%로 낮아졌다. 석유화학은 21개사 중 16개사의 지분율이 상승했으며 SK케미칼 6.5%→8.6%, 코오롱인더스트리 10.9%→12.9%, SK이노베이션 1.1%포인트 상승 등이 포함됐다. 에너지 업종은 분석 대상 4개사 모두 지분율이 올라 SK이터닉스 5.1%→7.2%,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삼천리 각 1.1%포인트, SK가스 0.9%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코리아써키트·비에이치(각 3.4%포인트 하락), LG이노텍(10.0%→7.4%) 등 반도체·전자부품과 한국항공우주(8.7%→7.1%) 등 조선·방산, 유통업체에서는 지분율 하락 기업이 많았다.

10월 20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SK이터닉스, 이천·파주 연료전지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는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에코파크(8.9MW)와 파주에코파크1호(9.9MW)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파주에코파크2호(9.2MW)가 가동되면 총 28MW 규모의 연료전지 분산전원 클러스터가 완성되며, 회사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 용량은 228MW가 된다. 이 프로젝트는 총 1594억원이 투입됐고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를 적용해 전체 설비 가동 시 연간 약 222G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으로, 약 5만 3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3개 프로젝트는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에서 모두 선정됐으며,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등 대규모 전력수요와 연계해 입지가 선정됐다. SK이터닉스는 연료전지에 태양광·풍력·ESS와 PPA, 전력중개, 가상발전소(VPP)를 결합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SK이터닉스, 연료전지 연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SK이터닉스가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사업모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SK이터닉스는 지난 7일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이터닉스의 연료전지 사업 개발·운영 기술과 마스턴투자운용의 데이터센터 개발·투자 역량을 결합해 연료전지 연계형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활용한 전력공급 솔루션을 추진한다.

10월 8일

SK이터닉스·마스턴투자운용, 연료전지 연계 데이터센터 MOU

SK이터닉스는 7일 마스턴투자운용과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On site 방식의 독립형(Off-Grid) 데이터센터 사업모델을 공동 추진한다. SK이터닉스는 발전설비 EPC와 전력공급 구조 수립, 운영·유지보수를 맡고, 마스턴투자운용은 부지 확보와 인허가, 설계, 투자구조 수립과 재원 조달, 임차인 유치 등 개발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SK이터닉스는 블룸에너지 연료전지의 국내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충주 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한 바 있다. 양사는 향후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8일

SK이터닉스·마스턴투자운용, 연료전지 연계 AI 데이터센터 개발 MOU

SK이터닉스와 마스턴투자운용이 지난 7일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연료전지 연계형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로 전력을 On-site 방식으로 직접 공급하는 독립형(Off-Grid) 데이터센터 사업모델을 공동 추진한다. SK이터닉스는 발전설비 설계·구매·시공(EPC)과 전력공급 구조 수립, 운영·유지보수 등 연료전지 전력공급 부문을 총괄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부지 확보와 인허가, 개발 규모 검토 및 설계, 투자구조 수립과 재원 조달, 임차인 유치 등 개발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SK이터닉스는 블룸에너지 연료전지의 국내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10월 8일

수소·연료전지일렉트릭파워

SK이터닉스, 파주 31MW SOFC 발전소 상업운전…연료전지 누적 200MW

SK이터닉스는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 일대에 건설한 31MW급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 약 2,240억원이 투입됐으며 블룸에너지의 330kW급 SOFC 연료전지 94기가 적용돼 연간 약 258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번 가동으로 회사의 국내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 수준에 도달했다. 기존 RPS 기반 사업에 더해 HPS(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사업장 2곳 총 28MW가 건설 중이며, 순차 준공 시 운영 규모는 228MW로 확대될 전망이다. 회사는 연료전지를 데이터센터·산업단지 등 전력수요처와 연계하는 분산전원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4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파주 31MW 연료전지 상업운전 개시

SK이터닉스가 경기 파주시 탄현면 낙하리에 건설한 '파주에코그린' 연료전지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에코그린은 총사업비 약 2240억원이 투입된 설비용량 31MW 규모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발전소다. 발전소에는 블룸에너지의 330kW급 연료전지 94기가 적용됐다. 연간 약 258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8만1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상업운전 개시로 SK이터닉스의 연료전지 누적 운영용량은 200MW를 넘어섰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체결

SK이터닉스가 3일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과 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발전자산 데이터와 사업 역량을 결합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기반으로 발전소 구축과 운영, 전력거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엔라이튼은 전국에 분산된 발전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현재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확대

SK이터닉스와 엔라이튼이 3일 재생에너지 사업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EPC와 운영관리 서비스,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발전자산 매입 및 사업 파이프라인 확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이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운영·전력거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분산된 발전설비를 가상발전소(VPP)로 묶어 관리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SK이터닉스는 풍력, 태양광, ESS, 연료전지 사업을 운영하며 최근 전력중개와 분산자원 관리, 수요처별 전력 솔루션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양사는 운영 데이터를 토대로 매입 대상 발전자산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신규 사업 후보지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9월 4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체결

SK이터닉스와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난 3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운영·전력거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분산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EPC 및 운영관리 서비스, 데이터 기반 사업 협력, 자산 매입 및 사업 파이프라인 확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엔라이튼은 '발전왕'으로 확보한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활용하고, SK이터닉스는 이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SK이터닉스는 풍력·태양광·ESS·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전력중개, 분산자원 관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9월 4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SK이터닉스·엔라이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MOU 체결

SK이터닉스가 9월 3일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과 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협력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운영·전력거래 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분산 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하고 있고, 현재 상장을 준비 중으로 최근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양사는 EPC 및 일원화된 운영관리 서비스 제공, 데이터 기반 사업 협력, 자산 매입 및 파이프라인 확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엔라이튼은 '발전왕'에서 확보한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고, SK이터닉스는 이를 자산관리 효율 제고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는 양사 역량을 결합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재생에너지 개발에서 전력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

SK이터닉스가 재생에너지 발전소 개발·건설 중심의 발전사업자에서 전국의 분산 발전자원을 모아 운영하고 기업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 플랫폼 사업으로 구조를 확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해 약 3GW 규모의 사업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력거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환의 중심에는 분산된 중소형 태양광발전소를 하나의 자원으로 묶는 '솔라닉스'가 있다. 솔라닉스는 여러 발전소를 확보해 특수목적법인(SPC)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SK이터닉스, 99MW 황학산풍력 상업운전···풍력 파이프라인 1.4GW

SK이터닉스가 경북 의성에 개발한 99MW 규모 황학산풍력단지가 최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약 2,600억원이 투입됐으며 6.6MW급 지멘스가메사 풍력터빈 15기를 설치해 연간 약 14만6,0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로써 제주 가시리 30MW, 울진 현종산 53MW, 군위 풍백 75MW를 포함한 육상풍력 운영 규모는 257MW로 늘었다. 개발 중인 포항 죽장풍력 72MW를 더한 육상풍력 누적 파이프라인은 329MW이며, 신안우이해상풍력 390MW와 인천 굴업도해상풍력 250MW 등을 포함한 전체 풍력 개발 파이프라인은 1.4GW 규모다. 회사는 경북·전남권역 등에서 추가 사업지를 발굴하는 한편 태양광, ESS, 연료전지와 전력중개·분산자원 관리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9월 2일

SK이터닉스, PPA 중개플랫폼 출범식 참여…삼성바이오로직스와 170MW 협약

SK이터닉스는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전력거래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K-RE100 대표기업과 PPA 관련 기업 약 2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SK이터닉스에서는 김해중 대표가 참석했다. PPA 중개플랫폼은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 수요-공급 정보를 온라인 포털에 게시하고 블라인드 협상과 계약 체결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SK이터닉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태양광 100MW 및 풍력 70MW 등 총 1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직접PPA 등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8월 28일

전력시장·요금일렉트릭파워

SK이터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 170MW 재생에너지 공급 협약

SK이터닉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월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170MW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태양광 100MW와 풍력 70MW 공급 방안이 담겼으며, 양사는 향후 구체적 공급 방안과 직접PPA 등 RE100 이행 방식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같은 날 열린 '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서 이뤄졌다. PPA 중개플랫폼은 기업이 발전사업자·공급사업자의 수요·공급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온라인 포털에 물량 정보를 게시한 뒤 블라인드 협상을 거쳐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는 플랫폼 활성화와 안착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SK이터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170MW 재생에너지 공급 MOU

SK이터닉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총 1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열린 '전력거래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K-RE100 대표기업과 유관협회, PPA 관련 기업 등 약 2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SK이터닉스에서는 김해중 대표가 참석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