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21XLR 카탈로그 항속은 4,700해리, 항공사들은 3,400~4,000해리만 날린다
에어버스는 A321XLR의 최대 항속을 4,700해리로 내세우지만, 실제 운항 노선은 대부분 3,400~4,000해리에 머문다. 최대이륙중량이 고정된 상태에서 연료를 더 실으면 좌석과 화물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최장 노선은 이베리아의 마드리드~산토도밍고(약 3,617해리)이며, 아메리칸이 5월 6일 필라델피아~빈(3,755해리)으로 기록을 넘겨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