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계열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휴메딕스가 경기도 주관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에 올해로 두 번째 해 함께하며 성남시 금토천과 운중천 주변에서 생태계 보호 및 수질 관리 활동을 벌였다. 지난해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작년 12월 해당 사업 우수기관으로 뽑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단순 정화 작업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대상 생태환경 교육까지 더해 두 차례 프로그램을 꾸렸다. 지난달에는 하천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함께, 유용미생물을 황토와 섞어 발효시킨 EM 흙공을 던져 하천 바닥 퇴적물 분해와 악취 완화를 유도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달 21일에는 성남환경운동연합 전문가와 동행해 금토천 일대에서 토종 동식물 서식 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을 겸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와 별개로 포장재의 친환경 전환, 온실가스 배출 관리, 폐기물 및 오염물질 저감 등 환경경영 체계도 함께 운영 중이며 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민종 대표는 지역 하천 생태계 보전과 임직원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휴메딕스,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 2년 연속 참여
-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으로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 9월 플로깅·EM 흙공 던지기, 10월 전문가 동행 생태교육 진행
- 포장재 친환경화·온실가스 관리 등 환경경영 정책 병행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 ESG
- 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의 책임을 기업이 경영 활동에 반영하는 평가 기준이다
- 사회공헌사업
- 기업이 이윤 추구 외에 지역사회나 환경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활동이다
제약·바이오 기업은 연구개발 중심 산업 특성상 대외 이미지 관리와 지역사회와의 관계 형성이 경영 평가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지방자치단체는 기업과 협력해 하천 정화나 생태 보전 같은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민간 자원을 공공 환경 정책에 연계하는 방식을 활용한다. 이러한 참여는 통상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나 ESG 평가 지표에 반영되는 활동으로 분류된다.
Why it matters바이오 기업의 환경 활동 참여는 ESG 평가와 지역사회 신뢰 형성에 연결되는 경영 요소로 다뤄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팜뉴스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팜뉴스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