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로미플레이트,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1차 치료 급여 확대

히트뉴스← 뉴스 목록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SAA) 1차 치료에 로미플레이트(로미플로스팀) 병용요법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으면서 치료 옵션이 확대됐다. 기존에는 면역억제요법(IST)과 조혈모세포이식(HSCT)이 주요 치료 수단이었으나, 고령이거나 공여자 확보가 어려운 환자의 경우 이식 적용에 제한이 있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장준호 교수는 DKSH 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가 주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러한 환자군에서도 새로운 치료 옵션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히트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