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대응 민·관 합동 지원단 참여

팜뉴스← 뉴스 목록

대웅제약이 오는 10월 시행되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 활동에 참여했다. 지난달 자카르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BPOM) 및 할랄제품보장청(BPJPH)과 수입 통관 요건, 성분 안전성 평가, 할랄 라벨링 규정 등을 점검했다. 인도네시아 규제당국은 할랄·비할랄 제품 관리 기준을 안내했으며 국내 상호인정협정 관련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활동은 대웅제약이 화장품·건강기능식품에서 의약품 분야로 아세안 할랄 시장 진출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할랄 인증
이슬람 율법에서 허용하는 성분과 제조 공정을 충족했음을 인증기관이 확인하는 절차
상호인정협약(MRA)
한 국가의 인증·검사 결과를 상대국이 별도 심사 없이 인정하기로 맺는 협정
수입 통관 요건
외국산 제품이 특정 국가에 반입될 때 충족해야 하는 서류·검사·규격 등의 조건
성분 안전성 평가
제품에 사용된 원료나 첨가물이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지 검증하는 심사 절차

인도네시아는 무슬림 인구 비중이 높아 식품뿐 아니라 화장품·의약품 등 소비재 전반에 할랄 인증을 요구하는 법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이에 따라 해외 기업은 현지 규제기관의 성분·제조 기준을 사전에 파악하고 통관·라벨링 절차를 준비해야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 정부 차원의 민관 합동 지원 활동은 개별 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규제 정보와 협상 채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Why it matters할랄 규제는 동남아 등 무슬림 인구가 많은 지역 진출 여부를 가르는 비관세 장벽으로 작용해 국내 제약·뷰티 업계의 해외 전략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준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팜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팜뉴스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 대웅제약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DART ↗
  • 대웅제약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DART ↗
  • 대웅제약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DART ↗
  • 대웅제약 임시주주총회결과DART ↗
  • 대웅제약 독립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DART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팜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