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사내 '한마음 걷기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 1000만원을 안산빈센트의원에 전달했다. 지난 15일 열린 기탁식에는 유제만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의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저소득층과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진료비와 치료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회사 창립 60주년을 맞아 2022년 시작된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연계하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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