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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에코프로비엠

EcoPro BM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용 양극재를 생산하는 소재 기업이다.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셀 제조의 전 단계인 소재 공급에 위치하며, 전구체와 리튬 원료를 가공해 양극 활물질을 만들어 셀 제조사에 납품한다. 니켈·코발트·망간(NCM)과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계열의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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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에코프로비엠 관련 소식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10월 29일

K배터리 업계, 적자 기업 지원 위한 직접환급제 도입 요구

29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가 열렸다.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은 적자 기업은 납부할 법인세가 없어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어렵다며, 현금으로 돌려주는 직접환급제 도입을 위해 국회·산업통상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은 세액공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를 지난해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했으며, 이차전지 특별법 추진 논의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은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을 포함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포상식에서는 유공자 20명이 수상했으며, 은탑산업훈장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 산업포장은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가 받았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29일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개최…유공자 20여명 포상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가 사용후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개척과 코발트·니켈·리튬 등 핵심광물 회수 기술 국산화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하이니켈 양극재 국산화와 수출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회사는 2025년 기준 연간 26만2000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신영기 SK온 부사장은 미국·유럽·중국 해외 생산기지 구축 시 설비 국산화율 90% 이상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이 외 17명에게 국무총리표창(4명)과 산업통상부장관표창(13명)이 수여됐다. 정부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업계와 함께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10월 19일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청약률 103.25% 기록

에코프로비엠이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청약이 마감됐다. 발행 예정 주식 총수 990만990주에 대해 총 1022만2629주의 청약이 접수돼 청약률 103.25%로 초과 청약이 이뤄졌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와 에코프로비엠에 따른 집계 결과다. 회사는 이번 조달 자금을 삼원계 양극재의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19일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청약률 103.25%, 신주 11월 5일 상장

에코프로비엠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청약에서 발행예정주식 총수 990만990주에 대해 1022만2629주의 청약이 접수돼 최종 청약률 103.25%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11월 5일 상장될 예정이다. 조달 자금 중 7650억 원은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에, 1211억 원은 헝가리 공장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BNSI 제련소는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기업 PTVI 등과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연간 9만 톤 규모의 니켈 생산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은 니켈 원료부터 전구체, 양극재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공급망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10월 7일

삼성SDI, 포스코퓨처엠과 6조원 LFP 양극재 계약·에코프로비엠과 전고체 소재 MOU

삼성SDI가 포스코퓨처엠과 약 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년으로, 지난 8월 합의한 19만 톤 규모 물량을 두 배 넘게 늘려 본계약으로 확정했다. 계약 범위는 2023년 NCA 양극재에서 LFP로 확대됐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까지 포함하기로 했으며,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향 공급 물량이 기존보다 약 4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삼성SDI는 에코프로비엠과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양극재와 고체전해질 개발 MOU를 체결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가동 중이며, 해당 개발 과제는 정부 평가를 통과해 최대 200억원 규모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10월 6일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MOU 체결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소재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포함된다. 양사가 제시한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다.

배터리·ESS이투뉴스·10월 6일

에코프로비엠·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MOU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양극용 전해질, 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확대된다. 역할 분담에서 삼성SDI는 셀 개발·양산 기술 고도화를, 에코프로비엠은 핵심 소재 개발을 담당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독자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연 40t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공보현 연구개발 담당 상무는 지난 7월 기업설명회에서 가장 빠른 양산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6일

에코프로비엠-삼성SDI,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MOU

에코프로비엠은 6일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며,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양극용·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삼성SDI는 셀 개발 및 양산 기술 고도화를, 에코프로비엠은 핵심 소재 개발을 담당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연산 40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며, 8월 산업통상부 '슈퍼을 프로젝트'에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산업통상부는 선정 기업에 과제당 200억 원 규모로 7년 이상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며, 지난달 발표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에서 전고체 배터리를 핵심 전략 기술로 선정했다.

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1일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조기 단행…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는 지난달 30일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가 각각 사장으로 승진해, 최 사장은 에코프로 대표이사, 박 사장은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한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지주사 에코프로로 이동해 최 신임 사장과 공동대표를 맡아 재무와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에코프로는 헝가리·캐나다 등 해외 법인의 경영 시스템 정비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계획으로 제시했으며, 신임 대표이사들은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 절차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배터리·ESS이투뉴스·10월 1일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는 1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최상운 경영지원본부장을 에코프로 대표로,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박종환 사장은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가로 공장 신설 등 양산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룹사 간 보직 인사도 이뤄져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가 에코프로비엠 대표를 맡고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하며, 헝가리·캐나다 법인 경영 시스템 완비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최 사장과 공동으로 에코프로 대표를 맡아 그룹 재무 및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이번 인선은 각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완료될 계획이다.